1야드당 98g의 가벼운 소재
간절기의 윈드브레이크 자켓의 필요 조건 중 무게감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람막이를 입고 땀을 뻘뻘 흘리고 싶은 마음은 없을테니 말이죠. 1야드당 98g 이면 입었을때 거의 무게감을 느낄 수 없는 수준입니다. 매우 가볍고 또 매우 세련되어 보입니다.
물은 툭툭, 오염이 덜합니다
발수가공 처리된 원단을 사용하였습니다. 가벼운 비는 툭툭 털어버리면 그만입니다. 그만큼 의류가 오염될 확률이 적어집니다. 전문 아웃도어 기능성 윈드 브레이크를 충분히 만들어보고 사용해 본 사람들이 판매합니다.
크리즈 가공으로 피부에 달라 붙지 않습니다
살짝 미세하게 구김이 있는듯 보이는 크리즈 가공법은 피부에 쩍쩍 달라붙는 현상이 없습니다. 오히려 핏과 패턴을 살려주여 블루종 자켓이 블레이저를 입은 듯 멋스럽게 표현됩니다.
약간 낮은 차이나 카라, 좀 더 편하게
약간 낮게 디자인된 차이나 카라는 착용시 턱이나 목에 거슬림이 없을 정도로 적당합니다. 안감이 없어 가볍고 편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체형에 관계없이 최적의 핏을 보여주는 패턴입니다.
SJKA10 크리즈 가공 윈드 브레이크 블루종 디테일
1. 야드당 98g의 가벼운 소재
2. 크리즈 가공으로 자연스러운 패턴과 핏
3. 움직임에 최적화된 차이나 카라 디자인
4. 안감이 없어 가볍고 편한 착용감
5. 발수가공으로 물은 툭툭
다크네이비
다크그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