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량, 편안, 간편 세가지 기능의 20SS 신상 바람막이 자켓
꽃샘추위 다가오는 계절부터 초겨울 추위까지. 바람막이는 최초 아웃도어 등반 시 차가운 바람으로부터 체온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최근 바람막이 역할은 아웃도어와 더불어 타운웨어에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2020년 새롭게 출시되는 칸투칸 디베이스 바람막이는 경량, 편안, 간편 세가지 기능으로 압축됩니다. 어떤 옷보다 가볍고, 자주 손이 갈 수밖에 없는 편안함, 그리고 수납의 용이함에 이르기까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새로운 옷 장만, 바람막이 장만을 준비하고 계셨다면 주저 없이 이 자켓을 추천드립니다.
통하였으냐, 통하였습니다
부분 통기성 메쉬 원단 적용 기능적 설계
꽃샘추위 다가오는 계절부터 초겨울 추위까지. 바람막이 자켓과 방수 자켓은 기능과 사용 범위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외부의 비와 바람 모두를 차단시키는 방수 자켓은 체온이 조금만 올라도 땀 배출이 어려워 장시간 착용이 어렵습니다. 바람막이 자켓은 외부의 바람 차단과 동시에 열기도 효율적으로 배출하도록 만들어진 아웃도어 기능성 웨어입니다. KJKA01 디베이스 바람막이 자켓은 가슴과 뒷판 중심, 어깨 라인 메쉬 원단 적용으로 보다 효율적 통기 기능을 제공합니다. 데워진 체온을 효과적으로 배출하여 아웃도어 활동 내내 컨디션 조절을 도울 것입니다. 물론, 일상에도 이러한 기능을 충분히 누리실 수 있습니다.
구김 없는, 깔끔, 간편 수납
간편한 수납이 가능 패커블 (packable) 기능
꽃샘추위 다가오는 계절부터 초겨울 추위까지. 바람막이 자켓은 사계절 아웃도어 내내 사용 가능한, 가장 범용성 높은 아이템 군 중 하나입니다. 특히, 등산로 초입에서 체온 보존을 위해 착용하게 되는 바람막이 자켓은 등반 중 체온 상승에 의해 다시 벗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때 보다 쉽고, 간편한 수납을 위한 패커블(packable) 기능은 선택 아닌 필수입니다. 패커블 기능을 갖춘 바람막이 자켓은 쉽고, 간편한 수납은 물론, 부피의 최소화로 아웃도어 컨디션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합니다. 또한, 구김이 없어 다시 입었을 때도 처음 느낌 그대로 깔끔한 착용이 가능합니다. 혹여, 바람막이 자켓 선택을 고민하고 계신 분이라면 패커블 가능 여부를 반드시 따져보시길 바랍니다.


KJKA01 디베이스 바람막이 자켓 제품 특장점
1. 바람과 가벼운 비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경량 바람막이 자켓입니다.
2. 가슴, 뒷판 중심, 어깨 라인 메쉬 원단 적용으로 통기성 강화하였습니다.
3. 경량소재로 제작되어 아웃도어 활동, 일상 생활에서 가벼운 착용이 가능합니다.
4. 패커블(packable) 기능이 내장되어 깔끔, 간편한 수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