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배우 마릴린 먼로는 "저는 잠잘 때 샤넬 넘버 5만 입고 자요"라고 했다고 하지요.
대단할 것 없는 저도 당분간은 발 비누를 신고 잠자리에 들어봐야겠습니다.
- 칸투칸 고객만 5년째 닉네임 36.5도 박종우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