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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게시판리스트
일반등급 01594020201006254101 회원이미지  2020-11-23 08:39
작년4월 시아버지가 돌아가신후 저희가족은 여러문제로 강남에서 안산으로 이사를왔습니다. 덕분에 남편 출퇴근이 왕복 총4시간이상 걸리는데 새벽5시에 일나가서 밤 10시에 들어오는 남편. 피곤할건데 단한번도 불평없이 묵묵히 일하는 성실한남편.
애들물건 제물건은 비싸고 좋은거 다사주면서도 자기물건 돈아깝다고 아무것도 사지말라는 남편.
신발밑창이 다낡아도 옷에 단추가 튿어지고 낡아도 먼저 사달라는 소리 한번없이 사람의 외적인것 보다 내면이 더중요하다는 너무나도 착하고 성실한 남편
음력10월21일 다음주면 제남편생일 입니다. 이거 돈주고 산거아니야 엄마가 사서보냈네 하며 거짓말하고 사준게 몇번인데 이번엔 칸투칸 이벤트로 받았어 하며 글도보여주고 생일축하 해주고 싶습니다. 제남편 발사이즈는 265입니다 꼭 받고싶습니다.
사다등급 가는세월2 회원이미지  2020-11-21 22:28
계절별 기능성이 나와 잘 맞아 즐겨 찾고 있습니다.
가려울 때 긁어 주는 친구 참 좋지 않나요...^^
일반등급 오남매엄마 회원이미지  2020-11-21 21:06
딱 보고 이거다 싶었어요. 추운겨울 미끄러운 거리 연세 있으신 아버님 겨울 선물로는 이만한 건 없는듯 싶어요. 꼭하나 장만해 드리고 싶어요.
장인 정신이 신발 하나하나에 담겨져 있는듯 합니다. 번창하시고 주위분들에게 많이 알리고 싶네요. 건승을 빕니다.
예티등급 kooaing 회원이미지  2020-11-01 10:38
코로나로 마음도 춥고 날씨도 추워지는데, 카투칸의 따뜻한 옷과 방한화로 새로운 도전과 용기를 얻어 추위를 극복하고 훈훈한 겨울 나세요!
예티등급 제주도아저씨 회원이미지  2020-10-31 15:43
칸투칸 과 여름 겨울나기 한지가
10년이다되어가네요 덕분에
건강히 일과 일상을 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반등급 마주달 회원이미지  2020-10-31 14:45
나에게 너무도 소중한 엄마에게 사랑이 담뿍담긴 방환화를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엄마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자꾸 가슴 한켠이 아려오고 눈물이 나려해요
그만큼 엄마한테 미안하고 죄송한 기억이 많아서이겠지요..
그리고 엄마께서 늘 저를 위해 헌신하시는 그 마음을 이제는 조금 알게 된 것 이겠죠...
불러보고 불러 봐도 사랑으로 다가오는 따스함과 애틋함에 감사하며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쌀쌀한 날씨에 더욱 차워지는
엄마의 두발을 오늘도 주무르고 눈물을 삼켜봅니다..

며칠전 심장이 철렁 내려안는 일을 겪었습니다
엄마께서 고바위인 집까지 걸어오시다가
현기증을 계속 느끼시고 다리에 힘이 빠지시면서
발을 헛디뎌 바닥에 쓰러지셨어요 바닥에 얼굴을 부딫혀
코뼈에 금이가고 피를 많이 쏟으셨어요
사실 쓰러지시기 전에도 한번 고바위 올라오시다가
짐을 채운 장바구니용 유모차를 밀다가
넘어질뻔 하셨다고 얘기 들엇었는데
조심하시라고만 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얼굴과 무릎에 타박상까지 입으시고
엄마께서도 바닥에 쏟아진 피를 보시고 너무 놀라셔서
제대로 정신을 못가누셔서 정말 큰일 날뻔하셨습니다
병원에 갔다온후 그제서야 챙겨온 엄마가 신으셨던 신발이 눈에 보였습니다
밑창이 다 닳아서 위험하고 점점 추워지는데 겨울에는 발이 너무
시려시우실것 같더라구요 양말을 두겹씩 신으시는데 발이
체온에 중요한만큼 뜨시게 해드리고 싶어요

그동안 엄마에게 받기만 했지 엄마를 위해 뭐 하나 제대로된 선물도 못해드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에 엄마에게 따뜻하고 저의 온정을 느끼실수 있도록
튼튼하고 좋은 칸투칸 방환화 한켤레를 꼭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칸투칸 등산화는 있으신데 따로 방환화를 사드린적이 없었네요
방환화를 받으실 엄마가 좋아하는 그 천진한 웃음을
볼 수 있게 되겠구나하는 기대를 하게되니 제 가슴에 온기가 퍼지는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두발을 따뜻히 보호해주고 챙겨준다는 것은
무언가 가슴뭉클하고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쉼없이 움직이고 바닥에 닿고
지탱하는 몸의 일부인 만큼 사랑하는 상대방의
발을 소중히 해주는 신발을 선물하는것은
어떤 선물보다도 그사람을 사랑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엄마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같이 산책할수 있는것 만으로도 더없이 감사한것 같아요
다가올 올겨울 옆에 내가 없어도 위험하지 않도록
엄마의 걸음을 편하게 받쳐주고 지켜줄수 있는 방환화를
직접 신겨드리고 싶습니다. 신데렐라 구두보다
더 아름답고 두발에 온기가 가득할 최고의 선물이될것같아요..^^
예티등급 하늘사랑ㅇ 회원이미지  2020-10-31 10:05
차가운 일선 현장에서 일하는 한사람으로써
칸투칸의 방한화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손발이 따듯해야 온몸의 활력이 넘치는데
지금까지는 여러 방한화를 신어봤지만
말로만 방한화였지 진짜는 없었습니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칸투칸.
칸투칸 고객으로써 언제나 칸투칸을 응원하겠습니다
칸투칸 화이팅^~^
일반등급 16091420201026104253 회원이미지  2020-10-30 19:57
매년 겨울이면 차가운 발(동상)때문에 고생했네요.
일용직일을 하다보니 발이 시려도 따듯하게 녹일수도 없고 겨울이 끝날때쯤이면 더욱더 심해졌네요
이번에 구입한 칸투칸으로 올겨울은 따듯하게 보냈으면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일반등급 그리우면 회원이미지  2020-10-30 17:57
2019년 겨울 시작 무렵 우연한 기회에 광고를 보고 찾아간 사당역 근처 칸투칸 매장에서 방한화를 사서 잘신었고 올 여름엔 에어콘 신발도 사서 잘 신었습니다 휴일인 오늘 어느 사이트 들어가서 광고를 보고 회원 가입결정후 가입하고 이벤트 참석자들 님 글을 읽어보다가 은근 욕심생겨 참여 해봅니다 제늦둥이 딸이 재수 한 끝에 대학을 들어갔는데 코로나로 집에서 인터넷으로 공부 중인데 수족 냉증이라손발이 엄청 차면서 손에서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라 혹여 딸에게 도움될수 제품이 있을까 감히 욕심 내봅니다
타인에거 따스함 전하는 이벤트 중 이신것 같은데 욕심 스럽게 참여 해봅니다 .많은 발전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일반등급 12255520200414128505 회원이미지  2020-10-30 15:40
저희집안은 유전적으로 수족냉증이 있어 아버지,형 그리고 저도 겨울만되면 발이 시려워서 고생입니다.아버지나 형님께 꼭 드리고 싶네요..,^^
일반등급 yunsama61 회원이미지  2020-10-29 10:45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추운겨울 낙엽을 쓸다보면 발과손이 얼음장 됩니다.솔직히 금액적인 부분으로 싼거를 많이 신어봤는데 신발에서 냄새도나고 안에 털이 금방죽어 몇번 신다 새로 구입하고 하는데 신발에 대한 무지로 제대로 만든 신발이 무엇인지 모르다보니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 습니다. 저희는 경비 특성상 검정색만 신어야 합니다. 부탁드려요
일반등급 leejc0519a 회원이미지  2020-10-28 15:07
명품제품 만들어주어서 정말감사
전합니다
일반등급 11432020201028848370 회원이미지  2020-10-28 11:54
몇십년을 여름엔 덥게 겨울엔 춥게 일 하시고 계신 아빠를 위해 이 신발을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나이가 드시면서 일하는 걸 점점 힘들어 하시는데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어서 걱정이에요.

하루종일 잘 앉지도 못하고 서서 왔다갔다 하셔야 해서 발도 많이 피로하실텐데 저의 작은 참여로 아빠가 올 겨울에는 조금 더 편하게 일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가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로 연락을 잘 못드렸는데 이번을 기회로 아빠를 웃게 해 드리고 싶고

곧 생신이셔서 좋은 선물 안고 부모님 뵈러 가고 싶어요!
사다등급 두부어미 회원이미지  2020-10-28 09:19
신랑이 오토바이 배달을 하고있어요. 아침 7시부터 저녁 9시까지요.
신발밑창이 매일 닳아있고 햇볕좋은 요즘날씨에도 달려야하는 도로위는 춥고 여름엔 살인적인 더위에 힘들어해요. 비가오면 비를 맞아가며 일을해야되기때문에 여름에 방수백과 워터슈즈 그리고 땀에 금세 마르는 재질의 옷들을 칸투칸에서 구매했었어요. 넘어지고 다치면 옷이 금방 구멍이 나거나 헤지기 때문에 가성비를 생각해야 했어요. 작년 겨울서부터 칸투칸에서 방한화부터 시작해 패딩바지부터 안사본게 없네요. 먼저 언급한대로 도로위 상황은 언제 다칠지도 넘어질지도 몰라서 겨울옷이든 여름옷이든 신발이든 한철밖에 입질못해요.

당첨이 되면좋겠지만 굳이 되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만 전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서요.

배달음식을 배달하시는 분들은 누군가의 가족이에요. 조금만 친절히 대해주세요. 어떤 가게들은 정문 출입도못하게하고 어떤 손님들은 음식이 늦게왔다며 음식값을 안주시기도 하세요. 도로위 상황은 다르고 그거때문에 신호위반하다 다치는경우도 많아요. 많이늦는것같지만 사실 그렇지도않아요. 조금기다려주세요. 음식 문앞에 두고가라하셔놓고 없어진것을 배달기사 탓을하고 음식값을 지불하라고 하세요. 배달기사들은 손님요청대로 문앞에 두고갔을뿐이지 그것을 지키고 서있는 사람은 아니에요.

여러개를 배달통에 넣어서 오니까 늦는거 아니냐 하시는데. 기사님들이 한통에 하나의 음식만 실고 배달하게되면 배달어플 문 닫아야되요. 그만큼 상점도 수백개가 넘고 주문하시는 손님들도 수백명은 되세요.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하루에도 제 신랑이 수십번 차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달리고있어요. 그게 버스옆이던 큰 트레일러이던 그렇게 일하고있어요. 물건하나 배달하고 오토바이 렌탈비와 보험료 그리고 콜비가 빠지면 보통 2천원에서 3천원사이 남아요. 그러나 몸은 한정적이기때문에 한시간내로 수십개를 배달할수는없어요.

누군가는 제글을 읽어주셨으면 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칸투칸을 입고 신고 1년을 넘게 함께 해서 착한브랜드를 알게되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고 건강하세요.




일반등급 nopark9 회원이미지  2020-10-26 14:50
경남 남해읍 망운로 72번지 효성아파트 경비 서는 김**님에게 방한화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김**님은 아파트 관리인으로 일한 지 15년이 넘은 할아버지입니다.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아파트 청결 유지는 물론 화단 화초 가꾸기, 분리 수거 등을
모두 잘해내고 있습니다.
부지런한 관리인은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다 체인이 꼬이면 그것을 모두 풀어 바르게 정리하고,
주차 관리까지 도맡아 외부인 출입을 관리하며 아파트 내의 질서를 유지합니다.
빈 병을 수거하여 재활용품으로 내놓아 모은 푼돈으로 아파트 내의 청결 유지를 위해
종량제 봉투를 사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류합니다.
일교차가 심한 가을 지나 겨울이 오면 바람이 거세게 불어 코끝이 시린데 발까지 시려
마음이 얼어붙기 십상인데 칸투칸 방한화로 겨울을 잘 났으면 합니다.
일반등급 s1004psj 회원이미지  2020-10-24 16:44
안녕하세요?

가족을 위해 한평생 일만 하시고, 금년 65세이심에도 힘든 현장직에서 고군분투 하시는 아버지께 선물드리고싶습니다. 추운면 추운대로 더우면 더운대로 불평없이 일하시는 아버지라서 신발 하나 제대로 챙겨드리지 못했습니다. 아버지 구멍 뚫린 작업화를 보며 신경 못 써드려 죄송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제가 뭘 사드린다고 하면 한사코 거부하시는 아버지께 칸투칸으로 좋은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일반등급 로당바사 회원이미지  2020-10-24 09:59
얼마전에 신발때문에 넘어지셔서 입원하셨던 우리 어머니께 따뜻한 방한화를 선물로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나이는 74세이시고 홀로 사십니다. 얼마전 신발이 미끄러져 다치셔서 대전 선병원에 입원하셨었고 지금은 집에만 계십니다. 통원치료하러 갈때 따뜻하게 칸투칸 신발 싱고 안전하게 다니셨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신발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겠지요,, 저보다도 더욱 간절하신 분들이 있으면 그분
주시고요,,저희 어머니는 신발 사이즈는 250미리 이십니다
모쪼록 칸투칸을 애용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진심을 담아 글을 두서없이 썼습니다.]
무궁무진한 칸투칸의 발전을 기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예티등급 naeui 회원이미지  2020-10-24 09:09
어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나주 시골마을에 살면서 늘 아들인 저와 손주들 생각에 철마다 과일,쌀,고구마,옥수수,참기름 등등 이것저것 보내주시는데 정작 저는 어머니께 딱히 해드린게 없는거 같아 죄송한 마음 뿐이네요. 겨울 다가 오는데 방한화 따뜻하게 신으시고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예티등급 doona 회원이미지  2020-10-23 23:17
코×× 이슈로 인해 많은 분들께서
힘들어 하는데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
오전, 오후 등/하교 시간!
횡단보도에서 안전 등하교
봉사를 하고 계신 나이를 알 수 없는 어르신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날씨와 무관하게 매일 손자같은
어린이 안전을 책임져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이제 날씨도 추워지는데
이벤트 당첨되면 좋은 일에
쓸 수 있을꺼 같습니다.
누구도 알아보지 않지만
이름, 성함도 모르지만
다른 누군가를 위해 봉사하는
모습은 말을 하지 않아도
언제나 멋져 보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세르파등급 Yonu 회원이미지  2020-10-23 15:07
칸투칸 언제나어디서나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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