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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페이지 > 칸투칸 이야기 >

실패 위에 쓴 실용, Z208

댓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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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게시판리스트
사다등급 헤픈웃음 회원이미지  2020-10-12 14:45
인터넷을 주로 이용하는 저에게 어느날 남편이 신문에 나온 광고를 보고 칸투칸 제품을 사달라 졸랐건만
남자들 보는 안목이 좁다보니 무시를 했더니, 잊어버릴만 하면 칸투칸을 찍어 카톡으로 보내주길래
귀찮아서 폭풍검색후 사보았더니 세상에나 만상에나 ㅋ 출퇴근용부터 하객용 명절떄도 칸투칸 사랑입니다.
찢어져서 새로 구입차 들러 이벤트 응모합니다.. 그전처럼 팍팍 쿠폰주는 칸투칸이길 바라며~~
쟁여놓은 칸투칸제품도 지금껏 완전 극찬입니다. 가격대비 질이 상당히 좋고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도
가깝게 칸투칸 매장이 있었음 참 좋겠네요 번창하소서^^
포터등급 himdol 회원이미지  2020-09-04 16:07
칸투칸을 애용하는 User입니다.
오프란인 매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측면이 있지만 그래도 저렴이 타사 제품과 가격을 비교하면 좀 비싼 편입니다.
요즘은 저렴이 회사들 제품들도 디자인들도 허접하지 않아서 향후 칸투칸의 입지도 좁아질 것 같아서 염려됩니다.
그리고, 저는 신발을 특히 애용하는데 생각보다 길기지는 않습니다.
특히 이번 여름은 통풍형 구멍이 있는 정장 구두가 나오지 않을까? 해서 기다렸는데 매쉬타입의 통풍구두만 있어서 구매를 못했습니다.
칸투칸에서 내년에는 구멍이 쑝쑝쑝 뚫려 있는 정정구도 하나 기안해서 판매 부탁합니다.
예티등급 박미 회원이미지  2020-09-04 13:26
오늘도 우리부부는 칸투칸을 입고 메고 K89를신고 산행을 다녀왔어요.
38년전 등산이 맺어준 인연이 지금까지 같이 산을 다니고있어요.
10년전인가요? 북한산 사모바위쯤 내려오는길에 칸투칸 사장님이
라고 전화를 받은적 있어요.기억에 25분정도 통화한 것 같아요.
그때 보내주신 신발이 K89 등산화 였어요.아직도 그때 전화주신
분이 사장님이 맞나? 그래요.사장님? 차장님? 과장님?
박스를 개봉하는순간 느낌은 묵직하고 멋진 SUV 자동차 같았어요.
신어보니 어머님이 즐겨신으시던 버선이 생각났어요.
신을때마다 편하다고 하셨거든요.우리나라 산이 돌과바위가많고
지형이 험한곳이 많아 등산화를 정말 중요시 하고 있거든요.
그때부터 우리는 등산화가 필요하면 K89를 주문해서 신고 있어요.
타이어같이 튼튼한 신발창에 오랜시간 산행에도 피로도가 적구요
내리막길도 발목을 잡아주는덕에 불편하지않고 궂은날에 산행을
마쳐도 뽀송뽀송하고 적당한쿠션감에 발이 참편합니다.이쁘기까지 합니다.
우리가 등산하는 날은 언제까지나 K89는 함께할검니다.
언제부터인가 산행하다보면 자주 눈에 띄여 기분도 좋게 하고있어요.
“한판붙자”대한민국 등산화!
포터등급 미틈 회원이미지  2020-09-02 00:00
장인어린이 몇달전에 입던 옷을 주셨어요. 처음에는 입던 옷을 선물로 주셔서 크게 기쁜 마음은 없었지만 입고나니 그런 마음이 어느듯 사라졌습니다. 옷이 너무도 편해서 이옷만 자주 입게 되었고 우연히 테크를 확인했는데 칸투칸 제품이란것을 알게되어 크게 놀랐던것 같습니다. 10년 가까이 된 제품이지만 아직까지 멀쩡하고 단지 지퍼부분의 수선이 필요한 정도인것 같습니다. 현재도 가장 믿고 이용하는 브랜드가 바로 칸투칸인것 같습니다.
사다등급 saneun 회원이미지  2020-09-01 21:18
특히 신발은 접착부분이 매우 취약함!
신발은 칸투칸 제품이 7종류가 되는데 하나같이 접착제로 마감된 곳이 모두 쉬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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