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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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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tinter_j   회원이미지    2019-11-16 00:10
솔직히 이제 칸투칸 제품 못사겠습니다.

근10년가까이? 애용했는데.11년도~12년도 쯔음 구매한 가방.옷등은 아직도 쓸만하고 입고있지만

최근에 산제품들은 한번빨면~보풀이 생기고 궁극의 방수력? 디베이스 신발은

물만스처도 스며들고 고객센터에서는 생활방수정도?라는 기능이라고 하고

아니 그럴거면? 궁극의 방수력이 아니고 적당한?생활방수라고 광고를 해야지

제품다시 받아보기 싫어 폐기요청하니 엄청~성의없는 문자로 폐기도 못해준다니 ㅎㅎㅎ

그냥 79800원 껌사먹었다? 생각하면 맘편할듯..

이제 믿고 거르겠습니다~!

칸투칸! 그동안 고마웠어요~!
일반등급 00333820190817117451   회원이미지    2019-08-24 16:34
하루 신었는데 왼쪽 신발상태가 이상합니다.불량인가요?
예티등급 기욤뮈소   직원이미지    2018-12-17 10:17
안녕하세요~ 즐겨걷기님

현재 문의량이 급증하여 전화와 채팅상담 연결이 원활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너무 죄송합니다.
진정성있는 칸투칸 모습을 잃지 않도록 더 애쓰고 노력하겠습니다.

불편사항이나 문의사항을 1:1게시판으로 주시면 신속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다등급 즐겨걷기   회원이미지    2018-11-26 13:54
전화상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채팅도 잘 못하지만 대기시간 엄청납니다.
로봇하고 대화하는 느낌도 있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진정성 있는 칸투칸의 모습이 줄어들고, 왠지 뻥이 점점 쎄진다는 느낌이 들어 안타깝습니다. 내실보다 포장이 화려해지고, 물건보다 광고, 사진, 카피 등으로 유혹하는 느낌입니다.
회사가 커지면서 당연한 결과인지 모르겠지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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