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감 부르는 따뜻한 장모 보아 플리스 원단
더 나은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칸투칸이 겨울만 되면 더욱 노력을 기울이는 제품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추천드리는 장모 보아 플리스 자켓입니다. 판지오 장모 보아 플리스는 부드러운 촉감과 보온성이 탁월한 원단으로 포근한 터치감과 우수한 텐셤감이 겨울에도 활동하기 좋은 자켓입니다. 목 라인을 답답함 없이 살짝 덮어주는 하프넥 으로 찬바람을 막아주어 목도리를 두른 듯한 따뜻함을 느끼실 수 있으며 온기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차가운 바람과 영하 날씨의 야외활동에도 적합한 아이템으로 49,800원의 가치보다 더 높은 만족감을 드립니다.
목 끝까지 따뜻하게
풀 집업시 목까지 부드럽게 감싸는 형태로 보온성을 높였습니다. 안감이 없어 오히려 더 가볍게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소매와 몸의 밑단은 한번 더 신축성 있게 접밴드 처리하여 바람의 유입을 최소화시켰습니다. 베이지컬러는 착용시 얼굴을 화사하게 보이게 해주며. 버건디 컬러는 착용시 고급스럽고 선명해 보이도록 해줍니다. 어느 선택이든 탁월한 선택이 될것입니다.
캐주얼, 일상복으로 활용도 높은 스트레치
안감 겉감 모두 양면 보아 플리스 소재로 제작하여 높은 보온성을 지녔으며 안감이 없어 더 가볍게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겉감이 일반 플리스 자켓보다 긴 장모 플리스로 제작하여 부드러운 촉감은 물론 보온성이 우수합니다. 원단 자체에 약간의 스트레치가 더해져 움직임이 편하며 양면의 플리스가 따뜻한 열을 품어주어 한 겨울에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연인 또는 가족과 좋은 건 함께
한겨울 방한용 아우터로 단독 착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다른 아우터와 함께 착용하면 더 큰 추위에도 대비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어깨라인과 살짝 넉넉한 레귤러 핏으로 편안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여러 번의 패턴 수정을 거쳐 만들어 낸 자켓으로 보아털 소재에 최적화된 핏으로 구현하였습니다. 19FW 판지오 플리스 자켓은 남,여 세트 상품으로 제작하였습니다. FJJD50 판지오 남성 보아 플리스 자켓/ FJJH50 판지오 여성 보아 플리스 자켓 커플 또는 가족과 함께 착용하기에도 좋은 제품입니다.
FJJH50 판지오 여성 보아 플리스 자켓 특장점
1. 보온성 높은 장모 플리스 원단으로 체온을 유지시켜줍니다.
2. 풀 집업시 목까지 감싸 더욱 따뜻합니다.
3. 부드러운 원단으로 포근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4. 소매/밑단 접밴드, 지퍼 달린 주머니, 가슴 와펜으로 디테일을 살렸습니다.
버건디
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