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슐레이트 소재 : 보통 패딩보다 얇은 두께, 보온성은 그대로
미세섬유들을 특수하게 결합시킨 극세사로 가공하여 경계층을 만들어 놓아
공기를 가두기 때문에 같은 두께라도 다른 소재보다 두 배의 보온성이 특징입니다.
여성분들이 포기할 수 없는 핏과 추위
춥다고 해서 두꺼운 옷을 입다보면 아무래도 핏이 펑퍼짐해 보이게 됩니다.
신슐레이트 소재를 사용한 팔언더파 팬츠는 이쁜 핏감과 보온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차별화를 둔 디테일
아웃도어 바지 특성상 단색으로 구성 했을 시 자칫 밋밋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텐션이 좋은 다른 색상의 두 원단을 앞 뒤로 배치하여 좀 더 개성 있는 느낌과
동시에 착용감도 매우 뛰어납니다. 바지 앞부분의 사선처리 퀄팅 디테일은 다리를 더욱 슬림해보이게 합니다.
투톤 반전 색상
1가지 색상이 준비되어 있지만 2가지 컬러를 담은 투톤 패딩 팬츠입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의 색상이 앞뒤로 구성되어 반전 패션을 연출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