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싸는 면적은 적지만,
그 부분까지도 시원하게 만들었습니다
슬리퍼는 앞뒤로 뻥 뚫려 있어 땀이 차서 쾌쾌해지는 현상은 없습니다. 하지만 뜨거운 여름이라면 피부에 닿는 면적이 적더라도 그 적은 부분조차 들러붙는 느낌이 없는 쾌적한 소재가 좋습니다. 이 슬리퍼의 발등 패턴은 니트의 직조를 이용하여 공기가 잘 통하도록 에어홀(Air hole)을 적용하였습니다. 니트의 에어홀을 통하여 시원한 바람이 들어와 보다 쾌적하고 시원한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부드럽게 감싸주어
오래 걸어도 피부에 자극이 없도록
슬리퍼를 신고 걸을 때 발등 패턴의 가장자리에 발가락이 쓸려 물집이 잡히거나 피부가 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발등 패턴 부분의 소재가 딱딱한 합성 가죽으로 만들어진 슬리퍼를 신었을 때 그런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느낀 적이 있으시다면 슬리퍼의 발등 패턴 소재 또한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아실 겁니다.

이 슬리퍼는 발등 패턴이 가볍고 부드러운 니트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슬리퍼를 신고 걸을 때 피부에 계속해서 쓸리게 되는 발등 패턴의 가장자리 부분을 부드러운 니트로 정교하게 짜내어 촉감이 부드럽고 신축성이 있게 만들었습니다. 부드럽게 발등을 감싸주어 걸으실 때 피부에 거친 자극 없이 편안하게 신으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쿠션감에 이전보다 향상된 마찰력
가볍고 쿠션감이 좋아 운동화를 제작할 때 주로 쓰이는 파이론 소재를 밑창에 적용하였습니다. 파이론 솔은 푹신한 쿠션감으로 보행 시 마찰에 의한 충격을 덜어줍니다. 신발의 바닥 부분은 패턴 조각을 조금 더 입체화시켜 마찰력을 향상시켰습니다. 운동화만큼의 접지력은 아니지만, 푹신한 쿠션감과 향상된 마찰력으로 좀 더 편안한 걸음이 되시길 바랍니다.
편하게 신는 만큼,
손이 잘 가게 되는 기본 컬러
슬리퍼는 쉽고 편하게 신고 나갈 수 있는 신발입니다. 편하게 신는 만큼 무난하게 신고 나갈 수 있도록 네이비, 블랙 부담 없는 2가지 컬러로 준비하였습니다.
FKIL91 판지오 니트로 만들어 신은 듯 안 신은 듯 슬리퍼 특장점
1. 발등 부분에 공기가 통하는 에어홀이 적용되어 쾌적합니다.
2. 니트로 부드럽게 감싸주어 피부 자극이 적습니다.
3. 밑창이 쿠션감 좋은 파이론 소재로 제작되어 편안합니다.
4. 어디든 무난하게 신을 수 있는 기본 컬러로 구성되었습니다.
5. 270 사이즈 기준 굽 높이 2cm, 신발 무게 115g.
(실측 사이즈는 재는 법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