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모든 것을 제외, 본분에 충실했습니다.
SJHD01 생비스 솔라볼 블레이져 ₩109,800
안감과 다운백을 없애 막힘없는 스트레치
보통의 패딩 제품은 충전재의 빠짐을 방지하기 위해 충전재를 감싸는 다운백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생비스 솔라볼 블레이저는 원단 재직 단계에서 제원단 두 겹을 겹처 터널을 생성하였기에 별도의 다운백이 필요 없습니다. 또한, 다운 프루프 가공하여 충전재가 잘 세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안감, 다운백 등 옵션처럼 추가되었던 기능들을 제외하여 스트레치 원단 본연의 기능에 충실했습니다. 기존 블레이저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자유로운 움직임을 경험하세요. ※ 등판에는 안감이 없는 반안감 디자인입니다.
블레이저를 선택하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습니다
언제 더웠냐는 듯이 겨울만 되면 혹독하게 추워지는 날씨에 사람들은 무릎까지 오는 롱패딩을 찾습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정장 차림을 유지해야 하거나 단정한 모습으로 생활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클래식한 투버튼과 세련된 노치드 라펠은 정장에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겨울옷은 보온성이 우선입니다
햇빛을 받으면 진동과 함께 충돌에 의해 자체적으로 열을 발생시키는 솔라볼을 충전재로 사용하여 가벼우면서도 높은 보온성을 갖추었습니다. 겨울 자켓은 두텁고 무겁다는 편견, 생비스가 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