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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투칸의 원가 차트는 금융감독원에 제출하는 기업회계감사 자료와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 IBM™ Business Analytics 실시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됩니다
급여
5,307원
(8.19%)
상품페이지 조회수
244,245회
순생산원가
33,000원
(56%)
누적손익금액
36,962,400원
광고비
2,916원
(4.45%)
판매및관리비
14,010원
(21.62%)
기타경비
5,767원
(8.98%)
판매당순마진

17,790원

판관비 합산원가

47,010원

(부가가치세포함)
누적판매금액 (단일상품)

170,629,000원

칸투칸은 소비자에 대한 원가공개를 실시합니다. 2015년 11월 21일 (읽기)
이 제품은 총 2,859 개가 판매되었고, 그 중 105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매우만족 57건 (54%) ,  만족 40건 (38%) ,  보통 6건 (5%) ,  불만족 1건 (0%) ,  매우 불만족 1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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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상품페이지는 태극기이며, 애국가이며, 가훈이며, 출사표이자 유서이며, 국회이자 시장통. 희노애락이죠.

     

     

     

     

     

     

    AQUWIRE LIGHTNING

     

    아쿠와이어 라이트닝 하나면

     

    올 여름은 충분하다

     

     

     

     

     

     

     

     

    업그레이드 된 시원한 착용감

     

    샌드위치 메쉬 소재에서 느껴지는 해방감

     

    64,800원

     

     

     

     


     

     

     

    끈 묶을 필요없이

     

    와이어로 간편하게 착용

     

     

     

     

     

     

     

     

    섬세한 이중 메쉬 구조

     

    시원함에 시원함을 더하다

     

     

     

     

     



     

     

    물에 젖더라도 건조는 빠르게

     

    아쿠와이어는 편하고 시원하게 신는 것

     

     

     

     


     

     

     

    세상은 좋아졌다는데 살기는 더 힘들어졌다.

     

     

    '세상 참 많이 좋아졌다고'들 합니다. 도시는 발전하고 자동차는 더 빨라졌으며 갈 수 없는 나라는 없습니다. 마음만 먹는다면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누구나 대학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도시의 집값은 천정부지이며 자동차를 살 돈과 다른 나라에 갈 돈은 없습니다. 취업은 힘들고 취업 후엔 살기가 빠듯합니다. 때문에 우린 많은 것들을 포기하며 삽니다. 연애와 결혼, 출산은 기본입니다. 관계를 맺기보다 혼자 살기에 바쁘며 내 집 마련은 장래희망보다 더 이루기 힘든 장래희망과 같은 것이 되었습니다.

    오래된 연배의 누군가는 '배부른 소리'라며 나무랄 수도 있습니다. 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떡합니까. 진짜 그런 것을. 혹시 당신도 우리처럼 많은 것들을 포기하며 살았나요? 이처럼 앞날이 깜깜했던가요? 몸에 좋지 않은 것들로 배를 불렸나요. 이토록 살기 힘든 걸 보면 세상이 반드시 좋아진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칸투칸 블로그

     

     

     

    죽다 살아남았습니다

     

     

    ' 칸투칸은 부산의 회동동 공장지대의 건물 2층에서 시작했습니다. 뭐 스티브 잡스처럼 주차장 그런 곳은 아닙니다. 회동동이라는 지역은 부산 사람도 잘 모르는 외진 곳입니다. 외지고 사람의 발길도 잘 닿지 않아 운영 중인 버스도 99번 외 몇 개 없습니다. 칸투칸은 척박한 환경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현재의 칸투칸을 일군 사람들. 선배들은 정말 고생을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난방도 잘 들지 않는, 사무실 같지도 않던 사무실에서 자기 일도 하고 직무와 상관없이 전화도 받고 박스를 쌓고 포장도 했습니다. 그들의 노력에 의해 지금의 칸투칸은 부산의 거제동 현 건물에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꽃길만 걸을 줄 알았지만 13년부터 지진 층이 흔들리듯 아웃도어 시장의 붕괴 조짐이 엿보였고 14년 조짐이 확산되며 현상이 되었습니다. 칸투칸은 뒤늦게나마 생비스, 생비스 골프, 판지오 등 브랜드 확장을 통해 아웃도어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럼에도 힘들었습니다. 보이지 않았지만 휘청거렸고 들리지 않았으나 직원들은 동요했습니다. 그러나 칸투칸은 꿋꿋이 잘 버텨냈습니다. 잘 버텨냈고 2016년엔 역대 최다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죽다 살아남았습니다. 드디어 포텐셜이 터졌습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앞날이 꽃길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린 지난 경험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법보다 버텨내는 법을 배웠고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우린 지난 경험을 통해 보다 단단해졌습니다.

     

     

     

     

     

    칸투칸 대표 선수. 아쿠와이어 트레킹화

     

     

     

    아쿠아슈즈 시리즈 중 13만 족 판매를 기록한 88 아쿠와이어

       

     

     

       

     

     

    <조협섭 작가의 폐기된 신발을 이용한 부산 비엔날레 전시 | 김정윤 작가가 그린 아쿠와이어 88 | 아쿠와이어 88그리고 서울 오피스 직원들과 104마을 벽화 이야기 | 레디고 부부와 레이크루이스 자전거 횡단을 함께한 아쿠와이어 88>

       

       

       

     

       

     


     

     

    칸투칸 대표 선수. 아쿠와이어 트레킹화

     

     

    마블에 캡틴 아메리카가 있다면 칸투칸은 아쿠와이어 트레킹화가 있습니다. FQGP88 판지오 10주는 특별기획 아쿠와이어 트레킹화는 역대 최다 판매를 기록하며 종전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총 13만 족의 판매. 사실 누구도 이 정도로 아쿠와이어 판매가 터질 줄은 몰랐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예상했다고 하셨으나 사실 이 정도까지는 모르셨을 겁니다. 우린 총 13만족을 판매했습니다. 매일 800족 이상 날개 돋친 듯 팔렸고 모자란 재고를 채우느라 신발 팀은 기쁜 마음과 조급한 마음을 둘 다 안고서 업무에 매진했습니다. 종전 아쿠와이어는 단일 아이템이었으나 이제 브랜드로서 보다 큰 성장을 바라봅니다. 이전엔 한 번 보기도 힘들었으나 16년도 유난히도 자주 볼 수 있었던 아쿠와이어 트레킹화. 이제 더 많은 사람들에게서 다양한 제품으로 찾아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알리바바 본사와 아쿠와이어 | 상하이 야경과 아쿠와이어>

     

     

     

    중국도 통했네. 사드에 막혔네

     

    칸투칸 10주년 특별기획 아쿠와이어 트레킹화는 구내와 더불어 중국에서도 판매되었습니다. 중국의 가장 큰 쇼핑몰인 알리바바 티몰이 아쿠와이어의 제품력을 인정했으며 이를 통해 우린 어렵지 않게 입점할 수 있었습니다. 국매만큼의 큰 반향을 일으킬 만한 판매량은 아니지만 중국에서도 아쿠와이어의 판매는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나 잘 아시다 시피 한중 관계는 역대 최악을 향하고 있습니다. 언터테이먼트 사업과 더불어 국내 기업이 더 이상 활동할 수 없는 곳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린 우리의 품질이 국내와 중국에서 그랬듯 제 3국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린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방콕, 베트남 등 새로운 시장으로의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의 잠재력을 새로운 곳에 선보일 차례입니다.

     

     

     

     

     

     

     

     


     

     

     

    2017년 새롭게 선보이는 아쿠와이어 시리즈

     

    2016년 FQGP88 칸투칸 10주는 특별기획 아쿠와이어 트레킹화는 총 13만족을 판매했습니다. 2017년 아쿠와이어는 더 이상 제품이 아닌 브랜드로서의 위치와 기능을 발휘할 것입니다. 생비스에 Z208 팬츠가 있듯 판지오엔 아쿠와이어가 있습니다. FKHP85 판지오 아쿠와이어 라이트닝 슈즈는 아쿠와이어의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되는 제품입니다.270사이즈 기준 275g의 가벼운 경랑감과 메쉬 조직의 시원한 통기성, 그리고 러닝 및 워킹에 적합한 착용감이 우수합니다. 봄부터 여름에 이르기까지 시원하게 신기에 더 없이 좋으며 계절에 상관없이 인도어 슈즈로서 활용이 가능한 신발입니다.

     

     

     

     

     

     

     

     

     

     

     

     

    전 세계 3,250만 명이 다녀간 칸투칸 아쿠아 시리즈

     

    많이들 모르시겠지만 아쿠아 트레킹화는 칸투칸이 처음 시작하고 이름 붙인 아이템 군입니다. 2005년 - 2016년, 11년간 매년 출시하여 전 세계 3,250만명 이상이 상품페이지를 방문하고 한국과 중국,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70만족 이상 판매된 칸투칸만의 특별한 아이템입니다. 칸투칸 아쿠아 트레킹화 이후 대한민국의 여러 브랜드에서 우후죽순 이와 유사한 아이템을 출시했으나 콧대 높은 가격과 태도에 소비자와의 거리는 점차 멀어지고 결국 칸투칸만이 살아남았습니다. 지금의 칸투칸이 생존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함께했으며 이후 판지오와 생비스라는 브랜드가 생길 수 있도록 한 일등공신 칸투칸 아쿠아 트레킹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의 더 많은 이들이 칸투칸과 아쿠아라는 이름을 기억해줄 것입니다.

     

     

     

     

     

     

     

     

     

     

     

    봉제를 최소화

     

    인생은 한 번 뿐이라는 욜로(YOLO : You Only Live Once) 현상이 점차 확대되면서 현재 자신이 처한 환경에 충실하며 더 뜻깊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자연스레 건강과 운동에 대한 관심 또한 급증했습니다. 운동에 대한 관심이 증가됨에 따라 제품 선택에 있어 기존 디자인을 중시하던 성향이 품질과 착용감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디자인에 혹해서 불편함을 감수하지 않습니다. FKHP85 판지오 아쿠와이어 라이트닝 슈즈는 요즘의 현상에 맞춰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신발은 대부분

    무봉제 방식이 적용되었습니다. 무봉제 방식은 절개 면이나 봉제선이 없어 피부 쓸림이 덜하고 착용감과 활동성이 뛰어나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그로 인해 신발을 신었을 때의 불편함을 최소화했습니다. 신발보다 양말의 익숙한 감촉이 와 닿을 것입니다. 봉제를 최소화하여 최상의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와이어는 언제나 옳다

     

    칸투칸 10주년 특별기획 아쿠와이어 트레킹화에 이어 FKHP85 판지오 아쿠와이어 라이트닝 슈즈도 와이어 시스템(Wire system)이 적용되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와이어 시스템은 신발 끈을 묶을 필요 없이 한 번의 터치만으로 간편한 끈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신발의 각 부위를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당김으로써 발에 가하는 압박을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일반 신발 끈 보다 효과적인 끈 조절이 가능하며 무릎을 구부릴 필요 없이 간편한 끈 조절이 가능한 신발입니다.

     

     

     

     

     

     

     

     

     

     

     

    안녕하세요. FD팀 디자이너 박미연입니다

     

    FKHP85 판지오 아쿠와이어 라이트닝 슈즈를 만들기 전, 밀착감이 우수하며 편한 신발 그리고 디자인까지 갖춘 신발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물론 놈코어와 FQGP88 아쿠와이어 트레킹화는 충분히 그러한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좀 더 업그레이드된 신발이 필요했습니다. 마치 내 발처럼 밀착감이 우수하며 테크니컬 한 그런 신발을. 이런 생각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 FKHP85 판지오 아쿠와이어 라이트닝 슈즈입니다. 노쏘잉 공법과 와이어 시스템을 통해 안정감 있는 신발을 만들어냈습니다. 샌드위치 메쉬 및 망사 메쉬를 통해 시원함이 돋보입니다.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만든 꽤 괜찮은 신발입니다. 한 번쯤 신어봐도 괜찮을 법한 신발입니다

     

     

     

     

     

     

     

     


     

     

    시원하지 않다면 아쿠와이어가 아닙니다

     

    아쿠와이어를 신는 가장 큰 이유. 바로 시원함입니다. 시원하지 않다면 아쿠와이어라 할 수 없습니다. FKHP85 판지오 아쿠와이어 라이트닝 슈즈는 망사 메쉬 및 샌드위치 메쉬를 적용했습니다. 메쉬의 기능은 잘 아시다시피 통기성입니다. 신발 내의 뜨거운 열기를 방출하고 시원함을 유입합니다. 또한 유연한 소재의 특성을 통해 매우 편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신발에 사용된 메쉬를 통해 봄 여름 보다 시원한 착용이 가능하며 메쉬의 가벼운 무게로 신고 걷기에 매우 좋습니다.

     

     

     

     

     

     

     

     

     

     

     

    러닝화와 농구화에 주로 사용되는 소재가 적용되었습니다

     

    일상 웨어로 신기에도 손색없는 신발이 갖춰야 할 요소는 편안함입니다. 신었을 때와 걸을 때 편안해야 신발에 손이 자주 가게 됩니다. FKHP85 판지오 아쿠와이어 라이트닝 슈즈는 파이론(phylone) 소재가 미드솔에 적용되었습니다. 파이론은 러닝화, 농구화 등 무릎에 충격이 잦은 스포츠화에 주로 사용되는 소재입니다. 뛰어난 쿠션감으로 안정적이며 편안한 착용이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신발의 맨 밑바닥 부분 러버 소재가 적용되었습니다. 러버는 고무 성질의 소재로 내마모성과 내구성이 우수합니다. 러버 소재로 인해 쉽게 닳지 않습니다.파이론 미드솔을 효과적으로 보호하여 오래도록 안정적이며 편안한 착용이 가능합니다.

     

     

     

     

     

     

     

     



     

     

    디자이너의 추가 설명

     

     

    제가 작성한 상품페이지 설명 외 디자이너가 준 추가적 설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블랙/네이비 두 가지 색상 갑피 컬러에 소재감만 틀리게 하여 최대한 깔끔한 디자인을 의도했습니다. 구목 웨빙 컬러만 포인트를 줌으로써 심심하지 않으며 멋스러운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외부와의 부딪힘에도 고통을 덜 수 있도록 발가락 부분 필름을 덧대었습니다. 이와 함께 밑창 부분 배수 홀 적용으로 비가 오는 때, 물가에서 노는 때 배수 기능을 실현합니다. 다만 밑창 부분 메쉬 소재가 적용되지 않아 기존 아쿠와이어 만큼의 원활한 배수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점 유의하여 구매해주시길 바랍니다.

     

     

     

     

     

     

     

     

     

    COLOR

     

     

     

     

    블랙

     

     

     

     

    네이비

     

     

     

     

     

     

     

     

     

    신발 세탁 및 보관방법 1. 천연가죽 · 반드시 가죽보혁유(슈크림)로 손질하고 물세척을 해서는 안됩니다.
    · 오염 제거시 미지근한 비눗물을 헝겊에 적셔 제품의 겉표면을 가볍게 닦아주십시오.(물빠짐 현상 발생될수 있습니다.)
    · 건조시 직사광선, 화기, 난방기는 제품의 색상, 변형을 이으키므로 반드시 통풍이 잘되는 응달에서완전 건조후 착화하여 주십시요.
    · 땀이나 우천시 빗물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물빠짐으로 양말 등이 오염될 수 있으므로 백색의 양말착용을 금해주십시오. 2. 합성(인조)가죽 · 오염 제거시 미지근한 비눗물을 헝겊에 적셔 제품의 겉표면을 가볍게 닦아주십시오.(물빠짐 현상 발생될수 있습니다.)
    · 부득이한 경우 흐르는 물로 손세탁하여 주시고 세탁기, 탈수기 및 표백제 사용을 금해 주십시요.
    · 건조시 직사광선, 화기, 난방기는 제품의 색상, 변형을 일으키므로 반드시 통풍이 잘되는 응달에서 완전 건조후 착화하여 주십시요.
    · 보관시 직사광선, 고온, 다습한 곳을 피해주시고 제품의 형태를 유지하여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여 주십시오.
    · 땀이나 우천시 빗물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물빠짐으로 양말 등이 오염될 수 있으므로 백색의 양말착용을 금해주십시오. 3. 면, 메쉬소재 · 오염 제거시 미지근한 비눗물로 손세탁 하고, 세탁기, 탈수기 및 표백제 사용을 금해 주십시요.
    · 흰색상 제품은 햇빛, 광선에 의한 황변 및 세척시 황변현상이 생길 수 있사오니 맑은 물에 완전히헹구어 주십시오.
    · 땀이나 우천시 빗물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물빠짐으로 양말 등이 오염될 수 있으므로 백색의 양말착용을 금해주십시오.
    · 건조시 직사광선, 화기, 난방기는 제품의 색상, 변형을 일으키므로 반드시 통풍이 잘되는 응달에서완전 건조후 착화하여 주십시요.
    · 보관시 직사광선, 고온, 다습한 곳을 피해주시고 제품의 형태를 유지하여 통풍이 잘되는 곳에보관하여 주십시오.
    제품고시정보
    제품 정보
    제품소재
    • 외피:메쉬(폴리에스터100),내피:메쉬(폴리에스터100),창재료:파이론+고무창
    용도 신발, 런닝화, 기본, 기본 제조사 (주)칸투칸
    제조국 MADE IN CHINA 제조연월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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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시광고법 제 3조(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의 금지에 관한 법률)를 엄격히 준수합니다.(201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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