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넨은 장미다?

린넨은 봄/여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소재입니다.

착용 시 까슬까슬한 촉감이 청량감을 주며

뛰어난 열전도율로 능동적인 체온배출이 가능하게 합니다.

허나 반대로 원성을 듣는 소재이기도 합니다.

형태 복원성이 낮아 주름이 잘가며 형태변형이 빠르다.

물에 젖으면 소재자체의 강도가 낮아져 쉽게 옷이 상한다.

때문에 경제적인 부분에서 많은 실망감을 줍니다.

린넨은 어쩌면 장미입니다.

아름다워 따려했으나 가시에 손을 찔리게 됩니다.

린넨의 개념은 비유적으로 장미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생비스의 린넨은 신기하리만큼 가시가 없습니다.

이는 린넨의 가시를 감수하고서라도 그것을 구매하려는

멋진 사내들의 욕망에 대한 존중이 한 몫을 했습니다.

완벽한 소재

린넨의 단점들을 보완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하여

생비스는 고뇌에 고뇌를 거듭하여 결국 비책을 찾아냈습니다.

"크레오라" 그것입니다.

크레오라는 스판덱스 종류의 고탄력 섬유로

염색 시 발색 및 보존력이 높고

염소에 강해 세탁편의성 또한 높으며 이염의 위험이 낮습니다.

더불어 발수효과 또한 뛰어나며

여러 번 입어도 부드러운 터치감을 유지할 수 있는 완벽한 소재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소재를 린넨, 면, 폴리에스터, 폴리 우레탄과 혼방하여

린넨의 단점을 완벽 보완하여 린넨의 장점도 그대로 유지시켜 줍니다.

이로 인해 보다 합리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완벽한 의류 계열에 들어섭니다.

COLOR

블루

네이비

라이트 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