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000장만 만든 한정판 티셔츠

다 팔고 마지막 수량 입니다.

[ 완판임박 ]

매장 판매량이 말해줍니다.

쇼핑몰 대비 4배 높은 매장 판매량을 보여줍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실물로 봤을 때 더욱 매력있는 티셔츠. 현장에서 더 많은 구매가 이루어집니다. 손으로 늘려보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늘어나고 편안합니다. 그래서 신축성甲 티셔츠입니다. 굳이 입어보지 않더라도 당장 옷을 잡아당겼을 때 마치 양궁 활시위를 잡아당기듯, 피자 광고의 치즈처럼 늘어납니다. 이러한 느낌은 직접 옷을 입었을 때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데 마치 베이스 레이어나 언더레이어를 입은 듯한 자유로운 활동성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모니터로는 만져볼 수 없지만 실제 매장에서는 이런 신축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매장 판매량이 훨씬 높다는 건 눈으로 직접 보는 게 더 매력적이라는 걸 증명합니다.

겨울 티셔츠가 갖춰야 할 기본 요소

겉으로 보기에 드러나지 않지만 신축성甲 티셔츠의 안감엔 약기모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약기모는 티셔츠를 입었을 때 따스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것입니다. 입었을 때 보들보들하고 따스한 감촉이 우수한 티셔츠. 티셔츠 한 장으로 겨울이 보다 따뜻해질 것입니다.

반전 뒤태 

포털 사이트를 다니다 보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여자 연예인의 반전 뒤태 뉴스 기사. 반전 뒤태는 판지오 신축성 甲 티셔츠에도 있습니다. 다소 기본적인 디자인의 티셔츠의 뒷부분 3M으로 포인트를 강조했습니다. 3M은 외부의 불빛을 반사하여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도 하며 디자인적 포인트로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집업의 매력에 빠지다.

이제 막 삼십 대에 접어든 저는 집업 티셔츠란, 등산할 때 입는 옷 정도로 알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스포츠 브랜드에서의 집업 티셔츠 출시에 대해 의문을 가졌었습니다. 그러나 집업 티셔츠를 직접 입어보고 활동했을 때 더 이상 그런 생각을 할 수 없었습니다. 집업 티셔츠는 백점 만점에 백점 티셔츠입니다. 집업의 매력은 넥 높이입니다. 라운드 티셔츠보다 높게 설계된 넥 라인을 통해 찬 공기로부터 목을 보호하여 보온성을 극대화합니다. 또한 체온에 따라 지퍼를 올리거나 내림으로써 열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티셔츠는 스포츠 활동에 입기에도, 일상 웨어로 착용하기에도 매우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복고에서 트렌드가 되다, 래글런 디자인 

판지오 신축성 甲 티셔츠는 래글런(raglan)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본 디자인은 크리미아 전쟁에서 영국의 래글런 장군이 고안한 옷에서 유래한 것으로 허공에의 질주와 같은 미국의 청춘 영화를 볼 때면 항상 볼 수 있던 그런 디자인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래글런이 등장했을 때 복고 열풍이라 하였지만 이제 래글런은 복고도, 열풍도 아닌 트렌디한 디자인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