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플리스, 조금 더 가볍게 입을 방법 없을까

플리스 자켓은 판지오, 칸투칸에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겨울 제품입니다. 대부분 자켓으로 제작되어 도톰하면서 독특한 원단으로 안감 기모까지 들어가면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겨울 철 자주입게 되는 아이템이죠. 하지만 독특한 원단감으로 그냥 걸쳐도, 대충 걸친 옷 같지않은 멋스러움이 플리스의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멋스러운 플리스의 원단을 100%활용한 티셔츠가 제작되었습니다. 멋스럽고, 따스해서 자주 입었던 플리스를 자켓이 아닌 티셔츠로 입어보세요. 더욱 가벼워진 무게로 몸 속까지 따스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움직임

플리스의 장점은 부드러운 촉감입니다. 눈에 드러나는 포근함은 플리스만이 가지는 독특한 특색입니다. 이런 특색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티셔츠입니다. 안감에는 기모가 있어 몸에 닿는 부분이 더욱 부드러운 티셔츠 입니다.

따뜻함과 함께 자주 입을 수 있도록 움직임까지 좋은 져지를 덧대었습니다. 움직임이 많은 겨드랑이와 팔 안쪽을 져지로 덧대어, 혹여나 안감의 까스러움을 예방하며 신축성까지 좋은 티셔츠로 제작했습니다.

따스함은 물론 자유로움까지 문제없습니다.

판지오에서 판매되는 플리스 라운드 넥 티셔츠들은 한번도 실망을 안겨드린 적이 없습니다. 소비자나 판매자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제품이자 실적을 남겨주는 옷 입니다.

판지오 플리스 티셔츠의 시작이었던, FTFD01부터 총 판매 2,000장을 기록하며, 현재 FTGD01 이 제품은 벌써 4,000장이 판매된 제품입니다.

그리고 이번 플리스 라운드 넥의 키워드는 [젊음]입니다. 어떤 활동을 하기에 주저하지않고, 어디든 돌아다닐 수 있는 젊은 청춘. 이 옷도 마찬가지 입니다. 신축성이 좋은 이 옷은 어떤 활동을 하기에 주저할 필요없이 죽죽 늘어나며, 따뜻하고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어디든 입고 다니시게 될 겁니다.

     

원단이 편한 만큼, 어느 옷에나 받쳐 입기도 편합니다

부드러운 색감과 원단만큼이나 신축성이 좋은 원단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든 편안하게 움직입니다. 

어디에나 함께입기 좋은 차콜과 네이비 두 색상으로 어디에나 입기도 좋은 티셔츠입니다.

 

신축성은 물론 착용자를 고려한

강력한 디자인 요소로 사용되는 져지는 두가지 역할을 해냅니다.

래글런으로 디자인된 이 티셔츠는 어깨에 닿는 절개가 없어 움직임에 편하게 제작되었습니다. 거기다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은 플리스로 제작되었으니, 신축성은 더더욱 뛰어납니다. 거기다 가슴 쪽에서 시작되는 강렬한 디자인의 져지원단은 팔 안쪽까지 이어져있습니다.

움직임이 많은 겨드랑이에서부터 팔 안쪽까지 불편함없이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움직임 뿐만 아니라 기존의 옷에 안감이 불편하실 수도 있는 분들은 져지로 감싸진 부분에서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 티셔츠가 마음에 드는 고객님들은 매일 입고 벗으셔도 좋습니다. 져지 원단이 목 라인에 사용되어 옷을 입을 때 늘어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원형을 최대한 오래 유지하는 져지의 능력으로 입고 벗어도 목 늘어날까 걱정없는 티셔츠입니다. 

움직임을 고려하는 스포츠 브랜드이기에, 우리는 언제나 편안한 옷을 목표로 만들고 만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여기 편안함에 편안함을 더한, FTGD01 [젊음] 플리스 라운드 넥 티셔츠는 입는 것 만으로 젊음을 느낄 수 있는 활력이되는 옷이길 바랍니다.

계속 입게되는 옷이야말로 좋은 옷이며, 우리의 목표는 그런 옷을 만드는 것입니다. 거기다 덧붙여, 이 옷을 입고 많은 분들이 직접적인 활동을 하실 수 있는 옷이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