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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지오 아쿠아 서프 스킨슈즈 원가공개

※ 칸투칸의 원가 차트는 금융감독원에 제출하는 기업회계감사 자료와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 IBM™ Business Analytics 실시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됩니다
급여
803원
(8.19%)
상품페이지 조회수
210,138회
순생산원가
17,000원
(191%)
누적손익금액
40,837,133원
광고비
441원
(4.45%)
판매및관리비
2,119원
(21.62%)
기타경비
872원
(8.98%)
판매당순마진

(-)9,319원

판관비 합산원가

19,119원

(부가가치세포함)
누적판매금액 (단일상품)

120,109,590원

칸투칸은 소비자에 대한 원가공개를 실시합니다. 2015년 11월 21일 (읽기)

제품은 총 4,199 개가 판매되었고, 그 중 8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매우만족 60건 (74%) ,  만족 15건 (18%) ,  보통 5건 (6%) ,  불만족 1건 (1%) ,  매우 불만족 0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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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ASK! FQGP61 당신에게 상품페이지는 1분, 소비의 길목
우리에게 상품페이지는 태극기이며, 애국가이며, 가훈이며, 출사표이자 유서이며, 국회이자 시장통. 희노애락이죠.

     

     

     

     

    당신의 즐거운 휴가를 위한 필수품.

     

    FQGP61 판지오 아쿠아 서프 스킨슈즈

     

     

     

     

     

     

     

     

    모래사장은 결코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잘 아시겠지만. 바다의 모래사장은 생각만큼 결이 곱거나 부드럽지 않습니다.

    모래사장은 결코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국내외 가릴 것 없이 모래사장 속에 무엇이 감춰져 있는지 쉽게 예측할 수 없습니다.

    자갈이 있을지 돌이 있을지 깨진 유리조각이 있을지 알 수 없습니다.

    이와 함께 한낮의 뜨거운 햇살로 인해 모래사장 위를 맨발로 다닌다는 건 뜨겁게 달아오른 맥반석 위를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때문에 당신은 해변에서. 모래사장 위에서 안전하게 신을 수 있을법한 그런 신발이 하나쯤 필요합니다.

     

     

     

     

     

     

     

     

    신발과 슬리퍼 사이.

     

     

    많은 이들이 휴가지에서. 해변에서 신기 위한 것으로 '쪼리'를 선택합니다.

    쪼리는 신기에 간편하며 시원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 또한 쪼리를 즐겨 신는 편에 속합니다.

    그러나 한 번이라도 쪼리를 신고서 백사장 위를 거닐어 본 사람은 압니다.

    쪼리를 신고서 백사장 위를 거니는 것이 쉽지 않다는 사실을. 물에 적시었을 때 쉽게 벗겨진다는 사실을.

    그래서 우린 신기에 간편하면서도 쉽게 벗겨지지 않는. 신발과 슬리퍼 그 사이에서 적절한 선택을 고민해야 합니다.

    더 나은 대안을 찾아야만 합니다.

     

     

     

     

     

     

     

     

     

    나도 그들처럼 맨발로.

     

     

    휴양지를 가게 된다면. 맨발로 거니는 이들을 쉽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왠지 모르겠지만. 자유롭고 시원해 보이며. 우리도 마치 그들처럼 맨발로 거닐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저도 그들처럼 맨발로 다녔습니다. 맨발로 해변을 거닐고 함께 비치 사커를 즐겼습니다.

    그리고 지금. 엄지발가락의 살이 벗겨져 보행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그들처럼 맨발로 해변에서 활동하기에 적합하지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입니다.

     

     

    휴가도 좋고 물놀이도 좋지만 그 모든 것의 제쳐두고서라도 우선시 해야 할 것은 '안전한 활동'입니다.

    FQGP61 판지오 아쿠아 서프 스킨슈즈는 안전하 휴가. 물놀이를 위한 필수품입니다.

    스킨슈즈의 밑창에서부터 앞꿈치에 이르기까지. 러버(rubber) 소재가 적용되었습니다.

    러버는 고무 성질의 소재로 외부의 깨진 유리, 튀어나온 돌, 바위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발을 보호합니다.

     

     

     

     

     

     

     

     

     

     

    사소한 준비가 큰 영향을 발휘합니다.

     

     

    FQGP61 판지오 아쿠아 서프 스킨슈즈는 가볍고 보관이 용이합니다.

    아무리 꽉 찬 백팩, 캐리어 일지라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간편한 보관이 가능한 스킨슈즈를 준비하십시오.

    도로와 해변, 바다 그 어느 곳에서도 착용이 가능한 스킨슈즈를 준비하십시오.

    사소한 준비가 당신의 행복한 휴가를 돕습니다.

    당신의 행복한 휴가를 위해 사소하지만 중요한 FQGP61 판지오 아쿠아 서프 스킨슈즈를 준비하도록 하십시오. 당신의 발을 보호합니다.

     

     

     

     

     

     

     

     

     

    뜨거운 여름 시원한 스킨슈즈

     

    29,800원으로 가질 수 있는 완전체. 아쿠아 서프 스킨슈즈.

    신축성이 뛰어난 스판덱스 소재를 이용하여 사방으로의 움직임이 편안하다.

    양말을 신은 느낌으로 발을 보호하는 데 있어서 탁월한 신발 아닌 듯한 신발.

    여름의 계곡보단, 워터파크에서 스타일을 뽐내보자.

    현재 가장 오른쪽의 화이트 블랙은 품절입니다.

     

     

     

     

    [ 주의 ]

    스킨슈즈는 원단 특성상 마찰, 긁힘에는 약하며 착용 시 주의가 필요한 제품입니다.

    일반 신발에 비해 얇기 때문에 내구성을 필요로 하는 무리한 활동에는 부적합할 수 있습니다.

     

     

     

     

     

     

     

     

     

     

     

     

    믿음직한 히트 아이템

     

     

    2015년 판지오에서 판매된 FQGP26 판지오 아쿠아 플랙시블 스킨슈즈를 시작으로

    현재까지도 꾸준하게 소비되는 베스트 아이템 스킨슈즈.

    이전 디자인에 그치지 않고, 판지오의 핫 썸머 라인 SURF FANGIO로 함께 만들어냈다.

    판지오 래쉬가드와 함께 입을 수 있도록, 프린트를 다양하게 사용했다.

    이전 칸투칸 판지오에서는 볼 수 없던 과감한 색까지 사용하여, 조금 더 많은 사람을 고려했다.

     

     

     

     

     

     

     

     

    4WAY 스판덱스 원단의 자유로움

     

     

    4way 스판덱스 원단으로 양말과 같은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스판덱스 표면 장력에 의해 발에 밀착되어 물 속에서도 벗겨질 우려없이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다.

    다만 누군가 당신의 뒤꿈치를 노린다면 벗겨질 테니 조심하자.

     

     

     

     

     

     

     

     

     

    전체를 아우르는 튼튼함

     

     

    뒤꿈치까지 올라오는 아웃솔로 혹시 모를 뒤꿈치의 충격을 방지한다.

     

     

     

     

     

     

     

     

    충격을 방지하는 러버 아웃솔

     

     

    그저 값싼 스킨슈즈는 많다. 하지만 여러 곳을 확인하고 구매하는 똑똑한 습관을 들이자.

    판지오의 스킨슈즈는 밑 창, 아웃솔에 러버(고무)를 사용하여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보호한다.

     

     

     

     

     

     

     

    발가락을 덮는 세심한 디테일

     

     

    러버 표면은 발가락을 살짝 덮는 형태로 되어있다.

    비교적 다치기 쉬운 엄지 발가락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세심한 설계가 돋보인다.

     

     

     

     

     

     

     

     

     

     

     

     

     

    화려한 컬러감

     

     

    칙칙하고 어두운 컬러만이 남자들의 컬러라고 생각말자.

    해변에서는 눈에 띄는 화려한 컬러로 주목받아야 한다.(줄무늬의 화이트 블랙 현재 품절)

     

     

     

     

     

     

     

     

     

     

     

     

     

     

     

     

     

     

     

     

     

     

     

    COLOR

     

     

     

     

     

    네이비

     

     

     

     

     

    오렌지

     

     

     

     

     

     

    제품고시정보
    제품 정보
    제품소재
    용도 아쿠아, 스킨슈즈, 기본, 기본 제조사 (주)칸투칸
    제조국 MADE IN KOREA 제조연월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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