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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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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suhyeon   회원이미지    2016-03-25 09:51
여남님! 덕분에 저또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처음에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았을 때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 설렘반, 두려움반 이였으나 날짜는 점점 다가오고 설렘보다는 두려움만 가득한 채로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정말 완주만이 목표였는데, 뛰다보니 욕심도 나고 오기도 생겼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막상 10km 를 달리고 뒤돌아 동료들을 기다리는 시간에는 참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었던 거 같습니다.

사실 다음 월요일 다리는 뻗는것 조차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런 값진 경험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여남님 덕분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세르파등급 피비스키   회원이미지    2016-03-21 13:02
칸투칸 경영지원부 회계팀 윤여남사원입니다.

솔직히 마라톤을 한다고 했을때부터 엄청 긴장도 많이 헀고 걱정도 많이 해서 솔직히 완주가 힘들꺼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동은 좋아하는 편이기는 하나 잘 하는 편도 아니고 운동을 계속 했던 편도 아니라서 설렘보다는 걱정이 많이 앞서 편하게 숙면을 하지 못한 거 같았습니다.

막상 당일 대회장에 가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이 대회 자체를 즐기고 정말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저 혼자 뛰었다면 솔직히 제대로 완주를 했을지도 의문입니다. 그래도 이번 기회에 마라톤을 뛰게 되면서 정말 많은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나중에는 저 자신한테도 내가 이것밖에 못하는 건가?? 하는 생각에 스스로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옆에서 같이 뛰어준 강산씨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뛰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걷기도 싶었고 막상 운동을 안하다가 하니깐 몸에 무리가 오는 것도 있었지만 그래도 완주를 해야 겠다는 생각과 막상 월요일날 출근하면 다들 많이 물어볼텐데 하며 걱정도 했습니다..
골인 지점이 얼마 안 남았고 주변 사람들의 응원 하나하나가 정말 큰 힘이 되어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저 자신에게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거 같고 어떻게 보면 조그만한 일이지만 판지오 팀 전원에게 감사하다는 말과 관심을 써주신 본사 직원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날 같이 마라톤을 한 김종식 과장님,김수현씨,배건원씨 그리고 강산씨까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예티등급 블로그속의 아쿠아 트레킹화   직원이미지    2016-02-22 14:05
여남씨 내가 옆에서 같이 뛰어줄게
사다등급 판지오마미   직원이미지    2016-02-18 14:58
저도 응원합니다!!
예티등급 miustarcom   직원이미지    2016-02-18 14:49
가랏!포켓남!!ㅎㅎ 여남씨 화이팅팅!!!!
세르파등급 마케팅 이신영   회원이미지    2016-02-18 10:45
응원합니다! 그리고 그날 같이 달리겠네요 두근두근! 기대합니다!!!
일반등급 작은고니   회원이미지    2016-02-18 10:29
몸 조심히 완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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