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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다] 그 매서움 속에서의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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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게시판리스트
포터등급 버림받은중년   회원이미지    2018-12-31 23:18
돈 없으면 취미도 못가진다고 하던데
제 취미는 종종 칸투칸 사이트에 접속을 하여
대부분을 눈팅과 댓글로 마무리를 하지만
이것 또한 저에겐 행복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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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bnm8029   회원이미지    2018-12-12 10:09
겨울에 추위를 녹이는 방법은 여러가지이지만 그래도 따뜻함을 선사하는 칸투칸 여성옷이 최고인것 같아요. 따뜻하고 실용적이지요. 가격또한 착하고요.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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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박미   회원이미지    2018-12-05 13:22
처음에 구스바지를 구입했을때 나역시 바다가 연상되더라구요.
바다낚시나 바다에서 일하시는분들 고기잡이배를 타시는분들에게
더없이 좋은 바지라고 생각이들더라구요.나는 바다보다는 산에 가까운
사람이라 산에서 입으려고 구입했는데..... 아하! 그게아니더라구요.
산에서뿐만이 아니라 딱 오늘같이 추위가 시작되는날부터 입기시작해서
겨우내 입게되더라구요.일상생활에서도 꼭 필요한옷입니다.이번에 구입한
데님구스는 출.퇴근용 으로도 손색이없어요.정말 잘만들었어요.패딩점퍼를
누구나 하나쯤은 입고있듯이 칸투칸 구스바지도 누구나 하나쯤은 구입해야
할때인것 같아요.다른 방한제품도 하나씩 구입하다보니 온몸이 칸투칸입니다.
덕분에 올겨울도 춥지않게 보낼수있겠어요.역시 칸투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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