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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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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짜장면탕   회원이미지    2015-09-13 23:56
안녕하십니까, 정영하입니다.


아프니깐 청춘이다.

여러분의 20대에 삶은 어땠나요? , 혹은 어떠십니까?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스스로 해결할수 없는 부분들, 미래의 고민, 혹은 사소한 고민,걱정거리등

미성년자를 졸업하고 성인으로써 20대는 가장 방황하고 갈피를 못잡는 세대이지 않나요?

이시대의 20대들은 과연 어떤 고민을 어떤 생각을 가지고 미래를 설계할까요?


[ 겪어본자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20대들은 궁금하다. 아니 사실 두렵다.

자신의 계획이 맞는지 혹은 말도안되는건지 , 나의 진로가 이길이 맞는지, 짝사랑으로 끝나야 하는지 고백을

해야하는지, 군대를 가야하는지 미뤄야하는지 등등..

이들은 이런 고민거리를 'NAVER지식인'의 묻는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익명이 보장되고, 실시간으로 답변을 받아볼수 있고, 무엇보다 다양한 사람들에게 의견을 들을수 있기 때문입

니다. 지식인 만큼 칸투칸에는 다양한 경험을 가진 직원들이 많습니다.

20대 청춘들과 '소통 캠핑' 을 떠나는겁니다.

단순히 캠핑을 가서 제품 홍보를 위함이 아닙니다. 칸투칸의 정신을 20대들에게 알리기 보단 먼저 20대를 이해

하고 그들의 감정,고민을 충분히 공유한후 칸투칸의 정신을 설명한다면 그들도 받아들이고 큰 힘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참가자는 캠핑참가 전에 현재의 고민,앞으로의 고민, 정말 궁금한것들을 익명으로써 제출합니다.

그후 칸투칸직원들은 고민을 보고 자신이 비슷한 경험이나 혹은 정말 이부분에 대해 조언을 해주고 싶다는 사

람들을 뽑아 '멘토'를 뽑습니다. 캠핑에 마지막단계 '소통' 시간에 참가자들과 함께 멘토들은 미리 받았던 고

민들을 토대로 자신의 경험, 조언을 이야기 해줍니다.

현재의 20대들에게 가장필요한건 자신의 생각을 진심으로 공유하고 조언을 해줄 사람입니다.

진심으로 소통하는것.. 칸투칸의 정신입니다.

'상품의 가격, 질, 디자인' 만 보고 옷을 사는시대는 지났습니다.

많은 브랜드들이 브랜딩을 하는이유, 다양한 아이덴티티를 가진 소기업이 탄생하는이유.

소비자 본인의 감성과 브랜드의 감성이 맞아야 구매로 이루어지고 '나만의 브랜드'로 생각합니다.

칸투칸의 정신은 분명 가치있고 알려야 합니다. 특히 현시대에 살고있는 20대에게 필요한 칸투칸의 정신.

어울리지 않은 기업의 이런 마케팅은 진심이 느껴질리 없습니다.

칸투칸 여러분 자신있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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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마케터Fe   회원이미지    2015-09-13 23:51
최근 몇 주 동안 주말 저녁엔 이 칸투칸 아이디어를 적는 재미로 보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 저 역시 칸투칸 직원분들이 직접 몸으로 보여주셨던 커피배달 이벤트와 고객동행 이벤트가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회사 야유회가 아니면 등산을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 편이라 해당 이벤트에는 참여하지 못했었는데요.

칸투칸이 지금까지 이야기해 온 칸투칸의 정신과 가장 부합하는 이벤트였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이런 이벤트들이 등산객분들이나 칸투칸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동행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만으로 제한되어 있다는 것은 조금 아쉽네요.

이런 이벤트 자체가 칸투칸의 정신은 잘 보여줄 수 있으나 주말을 포기하고 참여해야 한다거나, 칸투칸 직원분들에게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될 여지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직원 분들에게도 조금은 부담이 덜 되고, 칸투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진행 가능한 이벤트는 없을까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좀 편하게 적어보겠습니다.

1. 서울 노을캠핑장 내 칸투칸 zone 설치
- 서울 노을 캠핑장은 난지도 위쪽 시민 골프장을 캠핑장으로 변경하면서 오픈
- 서울 내에서 유일하게 흡사 유럽의 저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명소
- 노을캠핑장 내 여러 캠핑 구역이 있지만 이미 텐트가 설치되어 있는 "아이더존"이 가장 예약 경쟁이 치열함
- 칸투칸이 캠핑 전문 브랜드는 아니지만, 최근에는 아웃도어=캠핑 트렌드가 생기고 있는 만큼 칸투칸 로고가 박힌 텐트와 몇몇 기본 시설물을 제공하는 칸투칸 Zone에 도전해봄으로써 캠핑족에게도 칸투칸 브랜드를 인지시킴은 물론 브랜드 가치 제고 가능
- 캠핑 장비를 기증한다면 노을캠핑장 측면에서도 Needs가 충분할 것으로 예상됨
- 초기 캠핑 장비 기능 외 별도 부담하는 비용 없을 것으로 예상됨 (확인 필요)

2. 등산객 대상 우비, 랜턴 등 저렴하지만 등산 생필품 증정 이벤트
- 커피배달 이벤트의 변형 이벤트로 날씨 상황에 따라 칸투칸의 저렴하지만 등산 생필품(우비, 랜턴 등) 증정
- 해가 짧아지는 늦가을 늦은 오후에 하산하는 등산객들 대상으로 랜턴 증정, 여름청 갑자기 등산중 소나기가 내릴 때 우비 증정 등
- 커피배달 이벤트는 칸투칸 직원들의 진정성을 어필할 수 있으나 고객의 기억 속에는 일회석 이벤트로 끝날 수 있음
- 고객이 등산 관련된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칸투칸 제품으로 직접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좋은 이미지 제고 및 향후 그 물품을 쓸 때마다 생각 날 수 있도록 유도

3. 전국 유명 트래킹 코스에 칸투칸 밴치나 쉼터 제공
- 지자체에서 경장적으로 만든 수많운 올레킬은 아직까지도 그 편의 시설이 부족한 곳이 많음
-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햇빛을 차단할 수 있는 벤치, 쓰레기통, 정자 비스무리한 간이 쉼터 등 간단한 시설물을 칸투칸이 디자인, 제공
- 서울역 앞 현대카드가 기능재부한 버스정류장을 참고한 아이디어이지만, 칸투칸도 비슷하게 저렴한 비용으로 진행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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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서윤희   직원이미지    2015-09-13 22:33
안녕하세요 서울오피스 서윤희입니다.

제 생각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이벤트는 커피 배달 이벤트인 것 같습니다.
그냥 오르기도 힘든 산을 지게를 지고 올라 고객들에게 커피를 선물한다는 게 참 참신하고 뜻깊은 이벤트인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회사를 다니며 자부심이 생기고 있는 게 참 신기한 요즘입니다.


이번에는 산이 아닌 도심에서 이벤트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칸투칸과 함께 생비스나 판지 이같이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수 있는 옷도 준비되어 있으니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대중적으로 도심에서 해보는 이벤트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커피 배달 이벤트의 연속으로 출퇴근길 쌀쌀해진 날씨에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이나 큰 거리에서 커피처럼 따뜻한 옷을 만드는 회사라 하며 커피를 나눠드려도 좋을 것 같고, 옷을 구매하는 분들께 커피를 한 잔씩 타드리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아니면, 노인분들이나 불우이웃분들께 옷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제 겨울도 다가오는데 추운 집에서 홀로 지내시게 될 독거노인분들이나 차상위계층 분들에게 연탄이나 도시락 등 과같이 선물을 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날씨도 쌀쌀해지고 일교차도 큰 것이 곧 겨울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올해 겨울에는 칸투칸이 따뜻한 옷뿐만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드리는 기업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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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코난0810   회원이미지    2015-09-13 21:55
마케팅통계분석팀 최임철입니다.

주제: 지난 날의 추억과 앞으로 만들어갈 기억

먼저 앞으로 만들어갈 것들 기억 아닌 추억이길 바라며 글을 남깁니다.

커피배달, 고객동행 등 여러 이벤트가 있지만 그중에서
개인적으로는 커피배달 이벤트 이벤트가 가장 추억에 남습니다.
제가 가장 자신있어하는 등산을 십분 발휘 할 수도 있었고
직원으로서 칸투칸이라는 회사에대한 자부심과 애착이 한층 증가되었던 이벤트였던 것 같네요
힘든 순간을 같이 하는 동료애, 노력으로 준비한 마음으로 만나는 고객들
정말 즐겁고 재미난 에피소드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런 이벤트를 할 경우 좀 더 사회나 지역에 도움이 영향을 주는 이벤트는 어떨까요?

미국의 한 대학에서는 특정지역의 산신제 그러니까 다른말로 시산제 (始山祭) 행사에 참여를 할 경우
학점을 주는 경우가 있는 걸 보았습니다. 이에 그 해당지역에 활성화되고 지역민들에 의해 대학 인지도도
상당히 높아졌다고 합니다.

칸투칸에서 대학들과 제휴를 맺어 아웃도어 체험봉사 활동 이벤트를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학생들에게는 칸투칸제품을 제공하고 체험할수 있는 기회와 함께 직원과 학생들이 함께하며
지역민들에게 칸투칸을 알리고 좋은 영향을 주고 젊은 잠재고객인 대학생들과 소통하여 칸투칸을 알리면
장기적으로 볼때 칸투칸의 정신을 이해해줄 수 있는 고객님들이 점차 증가 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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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야사시이   직원이미지    2015-09-13 21:52
안녕하십니까 제품 개발 본부 남현주입니다.


저는 칸투칸 버스에 승차한지 만 4년이 다 되어갑니다.


길다면 길수도, 짧다면 짧을수도 있는 기간동안


처음 승차 당시는 널널한 버스안에서


의장님의 운전아래 여러 지역을 다녔으며


현재는 두분의 네비게이션으로(?), 칸투칸인들이 하고자 하는,,, 지향하는바 대로


여러 지역을 그나마 빡빡한 (?) 버스안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 디자인 연구소(구, 제품개발실)라는 지역에 하차를 하였으며,


4~5평 남짓한 공간에서 속닥하게 6명이서 같이 떠나 지낸 여행이 그립고 기억에 납니다.


다음역인 마케팅이라는 지역으로 하차 했을때는 처음에 칸투칸인이 되기전,


그리고 디자인실에 있을때 칸투칸 물정을 몰랐을때는


이해할수도 , 몰랐던 생각들이 왜 그렇게 해야만 해야 되는지에 대해


이해가 되었던, 그리고 가슴 심쿵한 그러한 글짓, 몸짓, 발짓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커피 배달이라는 역에 하차 하였을때는, 제가 얘기 꺼내는 자체도 부끄럽지만,,,


처음 커피배달 간 그날을 잊지 못합니다.


혹시나, 행여나, 다칠까 노심초사 하면서 중간중간 오르면서 실시간으로 올린


장면들은 아직까지도 가슴에 응어리 진것처럼 아려 옵니다.


다음역인 생비스, 판지오, 듀퍼츠, ATLAX 를 만난역입니다.


어느 브랜드든 최단시간내에 다량의 신규 브랜드 런칭을 하는건 드물것입니다.


하지만 고객들의 니즈를 고려 하지 않았다면 누구도 다량의 브랜드 런칭은 소규모


인원으로 셋팅한다는것은 엄두도 낼수 없을겁니다.


현재 칸투칸 버스에 60만명 회원들과 칸투칸인이 타고 있는 현재 버스가 터질 정도로


가득찰 대한민국, 그리고 해외 고객들로 가득차 더이상 타기도 힘들 그날이 왔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솔직히, 칸투칸이 내세우는


진정성!!!


합리주의!!!


초심!!!


이러한 말들을 가식적이 아닌 진정으로 가슴을 울릴수 있는


그러한 일들을 칸투칸인 모두가 가져 가는게, 과거의 기억, 현재의 기억,


그리고 미래의 기억들을 만들수 있는 기억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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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배낭족   회원이미지    2015-09-13 19:42
고객감동 고객만족을 위해 그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달려온 칸투칸 직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1.나눔- 칸투칸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
주위의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의 이벤트는 어떤지요? 대학의 동아리 및 자원봉사자들을 섭외~
(나눔의이란 취지에 상업적인 생각이지만 칸투칸의 이미지를 심고 잠재 고객을 만들수도~~...)
나눔이벤트는 -> 김장 만들기, 연탄배달, 도식락 배달,등
대학생들의 젊은과 폐기를 부각시켜 요즘시대에 보기 어려운
착한(바른)마음. 착한(바른)생각을 하는 착한(바른)회사라는 이미지 제고.. 착한(바른)아웃도어
미혼모, 미혼부에게 버려지는 아기들을 위한 나눔 이벤트는 어떨지~~
저도 한가정의 가장이다 보니~ tv를 통해 보게되는 베이비박스의 아기들이 너무 안타까워 가슴이 찡 합니다~
칸투칸의 따뜻함을 천사같은 아기들에게도 따뜻한 기운을 전달해 해주시길....

2.커피이벤트 다시한번(쌀쌀해지는 날씨 따뜻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장소는 직접 산을 찾아가기 보단 대도시별로 토,일 산행 출발전 모이는 장소가 있습니다~!
(ex: 대구광역시 용산역 1번출구(성서홈플러스 앞) )
그곳에서 따뜻한 커피를 한잔씩~~

3.칸투칸이 쏜다~!(찾아가는 이벤트..-> 지친 월급쟁이들에게 야식or간식 이벤트)
. (산행 차량 지원-> 해피(칸투칸)바이러스 버스)


5.로고 및 상표가 너무 어두움. 로고변경이나 눈에 띄는 상표로~ (ex: k/k)

6.외부에(상의 앞주머니 밑에 네모난 작은 힌색 천) kanTuKan (캘리그라피를 활용하여 글씨체를 변경하는것도 좋을듯 함)이라고 적어 고급스럽고 희소성 있는 이미지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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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짜라스투라   회원이미지    2015-09-13 19:36
역시 최고의 이벤트/행사는 커피배달 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작은 감동이었으니깐요~

그러나 커피배달 서비스는 1여년을 지속하다가 지금은 안/못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직원들의 건강상의 무리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죠 !

그 무거운 물통을 들고 등산하는 직원의 다리와 무릅, 그리고 허리까지 무리를 줄 수 있는 이벤트는 지속적으로 할 수는 없을 겁니다.

충분히 이해 합니다.

하지만, 아쉽기는 합니다.

이와 대체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었으면 하네요~

물론, 같이 하는 동행/등산도 아주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주기적으로 하기에는 쉽지가 않습니다.

이를 기획하고 추진하는 직원들의 업무 강도(스트레스)도 높아지고, 또한 행사시에 경품등의 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커피배달 이벤트와 동행/등산이 참 좋은 이벤트라는 것을 다들 이해하고 동의할 겁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하기에는, 직원들의 건강과 업무강도, 그리고 금전적인 문제등이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정말 그 행사는 너무 좋은데 말이죠 ! / 특히나 tv 광고 등을 안하는 칸투칸의 입장에서는 회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하는 것은 !

작은 모임을 가졌으면 하는 겁니다.

본사 직원과 금전적 지원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말이죠 !

그것은, 이겁니다 !


1. 본사적 이벤트는 1년에 1번 정도로 한다.
즉, 커피 배달 이벤트와 동행/등산은, 각각 1년에 1번씩만 본사차원에서 행사를 연다 !

2. 전국 20여개의 직영점에서 작은 모임을 가진다 !
물론, 이때도 조건이 있습니다.
즉, 직영점 직원들의 업무강도가 또한 너무 높아져서는 안됩니다. 그것도 직원들에게는 큰 스트레스이기 때문입니다.

즉, 전국 20여개의 직영점은, 가벼운 개입만 합니다.
모임 장소 정도만 제공하는 수준에서 있는 겁니다.

예를 들면,

20여개의 직영점은 1달에 1번씩 각 지역에서 작은 모임을 가집니다.

만약, 서울 사당점 이라면 !

10월은 서울 사당점에서 일요일날 관악산 등산 모임을 합니다.
칸투칸을 좋아하는 분들은 같이 관악산을 등산하는 겁니다.
멀리서 올 수도 있으나, 대부분은 주변 분들이 우선입니다. 왜냐하면, 전국 20여개 직영점을 매달 돌아가면서 할 행사니깐, 멀리서 꼭 찾아오실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이때, 사당점은 !
모임 약속 장소를 제공하고,
음료수(생수 또는 이온음료) 정도의 지원품을 제공하고,
선착순 30분에 한해서, 집업티를 제공합니다.

또한, 커피통도 좀 작은 것을 준비해서, 작은 커피통을 가져가서, 관악산 정상에서 사람들에게 나눠줍니다.
기존 큰 커피통은 배제하고, 좀 작은 사이즈로 합니다. 직원의 건강을 위해서 !(커피배달은 직원이 안해도 되는 조건입니다)

이렇게 작은 모임/등산/이벤트를 각 직영점에서 1달에 1번 행사를 개최합니다.

10월은 사당점
11월은 광주점
12월은 부산점
1월은 도봉산 점 .....


이런식으로 운영이 되면,
커피배달 서비스의 그 감동-열정과 동행 등산의 그 이벤트를 다시 어느정도 할 수 있으면서도, 직원들이나 회사에 큰 부담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칸투칸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일종의 공통 분모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상식적이고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칸투칸 같은 회사가 잘되기를 바라는 분들도 꽤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응원하는 분들은 서로 공통 분모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끼리, 같이 등산을 하고픈 생각이 꽤 있었습니다. 어떤 분들일까 하고 말이죠 !

이런 작은 모임/등산/동행에서 칸투칸을 입고 또는 신고 있는 분들의 사진을 찍고 올리고, 그 사진중에서 우수상을 뽑아서, 또 작은 경품을 제공하는 겁니다. 이것은 1달에 1번 있는 이벤트 입니다.


정리를 하면 이렇습니다.

1. 역시 커피배달 이벤트와 같이 등산/동행하는 이벤트가 최고였다.
2. 다시 하고 싶고 다시 보고 싶으나, 직원 건강이나 경품등의 본사 부담 등으로 쉽지 않다.
3. 이런 조건을 생각하여, 이렇게 운영을 한다.
가. 본사차원 커피배달 서비스는 1년에 1번만 한다.
나. 본사차원 동행/등산은 1년에 1번만 한다.
다. 전국 20여개 직영점에서, 매달 1번씩 돌아가면서 작은 커피배달 서비스와 작은 동행/등산을 한다.

4. 20여개 직영점의 할 일은 !
가. 모임 장소 제공 (직원은 같이 등산 안해도 됩니다)
나. 간단한 음료수 제공
다. 선착순 50분에게 작은 경품 제공
라. 작은 커피 배달통 구비(이는 옵션입니다. 즉, 직원이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는 조건입니다)

가 정리 내용입니다.


p.s.
관악산은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만(650미터) 주말에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홍보 효과가 좋다는 겁니다.
칸투칸 등산 모임에서 뒷 배낭에 'tv 에는 없다 ! 칸투칸', ' 합리주의 아웃도어 칸투칸' 깃발을 달고 다니면, 또한 정상에서 작은 커피 배달 행사를 하면 큰 홍보 효과가 있을 겁니다.

즉, 높고 유명한 산은 본사차원에서 1년 연중행사로 하시고, 이렇게 중급 규모의 작은산(?)은, 전국 20여개 직영점에서 매달 1번씩 돌아가면서, 작은 모임을 행사하는 것이 어떤가 하고 제안하는 겁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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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콸콸콸콸콸콸콸콸콸   직원이미지    2015-09-13 18:43
안녕하세요 서울 오피스 문희수 라고 합니다.

이벤트를 통해서 여러 사람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주고 싶습니다.
예상치 못한 이벤트로 경품도 얻고 특별한 추억도 생긴다면 정말 기쁠겁니다.

그런데 이런 즐거운 이벤트를 즐기지도, 그리고 참여도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생계유지를 하는 사람들, 사람들 기억 속에서 잊혀간 사람들

매일매일 뉴스에서 안타까운 소식들, 그리고 너무나 매정한 현실을 보게 됩니다.
과거에 비해 바쁜 세상이라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고 타인에게 큰 관심과 애정을 주기 힘든 사회입니다.

최근 주말 예능 프로그램에서 머나먼 타국에서 잊히고 살고 있는 사람들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누군가가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다면 지금도 그리고 미래에도 이분들의 이야기를 알 수가 없었겠죠.
이렇게 우리들 기억 속에서 잊혀지는 사람들은 정말 많습니다.
누군가 이런 분들을 도와주고 기억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겨울 추운 밤.
영하로 떨어지는 날씨에 밖에서 추위에 벌벌 떠는 사람들을 위해 따뜻한 옷을 선물로 준다던지.
과거 나라를 위해 힘써주시고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칸투칸을 통해서 그런 분들과 같이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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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양록   회원이미지    2015-09-13 17:08
등산모든제품에는자기만의로그가새겨져있습니다.저렴하고실속있는칸투칸제품은로그를생각하지마시고저와같
이산을좋아하는사람들은힌번입어보고마음에들면또구입합니다.지금보다저더저렴하고실속있는제품들을만들어주시구요더욱더다양속제품도부탁드립니다.언제나칸투칸직원분들과제품들을구매하시는모든분들칸투칸회사가번창하기를바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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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ULSAN   회원이미지    2015-09-12 13:09
소속: 울산옥동점 / 이름 : 조민건

지난 몇년간, 칸투칸에서 진행했던 '커피배달 이벤트''고객동행 프로젝트' 등
많은 행사들을 보면서, 칸투칸 직원인 저 역시도 칸투칸이 진행한 다양한 프로젝트와 행사등을 보면서 기존 많은 행사와 프로젝트등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함,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진행과 동시에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한다는 전제들이 많이 붙는 다양한 행사들과는 달리,
칸투칸의 행사들은 그런 전제 조건들이 붙지 않았기에,
그래서 그냥 순수한 마음으로 진행할 수 있었던 행사들이였고,
비록 거창한 행사는 아니였지만, 현재 칸투칸에서 보여드릴수 있는 모든것들을 보여드리기 위해
기획부터 진행까지 많은 분들이 최선을 다했다는것을 알기에
아쉬움이 남는 행사들은 아니였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칸투칸이 앞으로 진행할 다양한 고객님들과의 만남의 장에 대한 의견과,
고객님들과 함께 해보았으면 하는 프로젝트에 관한 의견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먼저, 고객님들과의 다양한 만남의 장에 대한 의견은,

첫째,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프로젝트의 기획과 진행이 되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0대 고객층부터, 5~60대 고객층까지 모든 고객층을 하나로 만들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것이 쉽지 않을꺼라는 생각에, 그렇다면 연령대별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개별의 행사의 장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각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개별의 프로젝트의 진행은 어떨까 합니다.

1~20대 고객층을 위한, '국토대장정'과 같은 젊은층과 소통할 수 있는 행사
: 판지오라는 젊은 브랜드의 런칭과 함께, 이제 칸투칸의 고객층도 많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국토대장정에 칸투칸이 의류와 신발등을 협찬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신발과 의류의 협찬이 아닌, 칸투칸이 주최가 되어 젊은층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져보는것,
추후, 몇년뒤 칸투칸을 생각해보면,
젊은층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3~40대 고객층을 위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행사
: 여가생활의 대부분의 시간을 '가족'과 함께할 시간인 고객님들의 시간속에
'칸투칸'도 함께 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이 된다면,
'가족'과 '칸투칸'이 하나되는 의미있는 행사,
그리고 좀 더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행사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매년 식목일 가족들과 같이 나무도 심고,
둘레길 같은 무리감이 없는 코스등지에서 많은 가족들과 만나 시간을 보내는,
가족들과의 시간을 뺏을순 없지만,
가족들과의 시간속에 칸투칸이 스며들어 보는것도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5~60대 고객층을 위한, '고객동행 프로젝트'
: 지난, 칸투칸에서 진행을 했던 고객동행 프로젝트와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같이 걸으면서 얘기 나눌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둔,
소박한 힐링의 시간을 선물해드릴 수 있는 행사의 장을 만들어 드릴 수 있다면 하는 생각입니다.

연령층에 맞는 개별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면 하는 바램이라기 보단,
공감대가 틀린 모든 연령층을 하나의 공감대로 만들기에는 아직은 어려움이 많다는것을 알기에,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층을 위한 프로젝트의 기획과 진행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둘째, 더 많은 고객님들과의 만남의 장이 만들어졌음 하는 바램입니다.
칸투칸에는 전국 각지에 약 20개의 직영점이 운영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어느어느 한 지역에 치중이 되어진 행사가 아닌,
다양한 지역에서의 고객님들과의 만남의 장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각 직영점과 본사가 하나가 되어,
가까이 계신 고객님들을 먼저 만나보는것 또한 좋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난, 커피배달 이벤트를 보고, 울산점도 진행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걸어올라가는길 힘들었긴 했지만,
가까이에 계신 많은 고객님들을 만날 수 있었고,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워주시던 많은 고객님들의 응원도 있었기에,
아직까지도 기억속에 자리잡고 있는,
많은 고객님들의 방문과 격려에 더욱더 힘을 낼 수 있었던 그때가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전국에 이름이 알려진 명산을 찾아가 고객님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지만,
가까이 동네 뒷산을 찾는 고객님들을 한번 찾아가 뵈어보는건 어떨까 생각이 됩니다.
다양한 지역에서 더 많은 고객님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져보는것,
소박하지만 의미있는 시간이 될수 있지 않을까요?

셋째, '고객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도 제안드려봅니다.
연말이 되면, 칸투칸 역시 사랑의 나눔의 시간을 가지곤 합니다.
그런 소중한 시간을 고객님들과 함께 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사랑의 연탄배달' '사랑의 나눔 장터' 등과 같은 행사를 준비하고,
고객님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그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여,
고객님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의 시간이 만들어질 수 있다면,
조금 더 의미있고 뜻깊은 시간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칸투칸과 고객님들과 다양한 만남의 장에 대한 저의 소박한 바램을 얘기드렸으며,
칸투칸과 고객과 함께 해보았으면 하는 프로젝트,
'고객과 함께 만든다'라의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의견도 드려봅니다.

"고객과 함께 만든다."

오늘날 소비시장에서 가치가 창출되는 방식에 근본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통해 가치가 창출되었으나,
오늘날에는 가치가 소비자의 경험과 소비자의 욕구와 만족으로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높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내던것에서 벗어나,
소비자와 함께 개별화된 경험을 창조하여 가치를 만들어 내는 프로젝트는 어떨까 합니다.

이제, 상품 개발의 주체가 생산자에서 소비자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제품 홍보회, 아이디어 공모전, 고객 커뮤니티등
고객님들이 칸투칸의 다양한 상품들을 접해보고,
그런 칸투칸의 다양한 상품에 고객님들의 경험이 더해진,
그렇게 고객님들의 경험에선 나온 상품제안,
칸투칸과 함께하는 상품개발참여등과 같은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상품 개발과정에서 부터 고객들이 참여하여 고객들과의 소통과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힐수 있다면
팔도 꼬꼬면, LG 초콜릿폰, 삼성전자 하우젠 버블 세탁기등과 같이 고객님들의 경험에서 비롯된 많은 상품들처럼,
고객님들의 요구가 반영된 상품들의 출시가 이루어지고,
고객님들의 직접적인 요구가 반영된 상품개발과 유통이 이루어지면,
시시각각 변하는 고객님들의 욕구를 만족시킬수 있을것이며,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더불어, 고객님들의 요구가 반영된 상품들이 기획/개발 되어지고, 제작되어지는 과정에서 고객님들과 함께했던
그 시간들도 좋은 추억거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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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칸투칸서울 강하렴   직원이미지    2015-09-11 22:55
마케팅 1팀 강하렴입니다.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이벤트는
고객동행 프로젝트 입니다.
거의 극기 수준이였던 커피 배달 이벤트도
기억이 남지만, 고객동행 프로젝트가
마음속에 많이 남아있습니다.
전 직원과 고객님이 한마음으로 같이
등산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고객 한분 한분 사연도 들을 수 있었고
온라인 상으로 자주 뵙던 고객님들도
실제로 만나 칸투칸에 대한 진심이 담긴
걱정과 조언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같이 땀을 흘리고 힘든 일을 해내면
더욱더 돈독해진다고 하죠~
고객님들과 한층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고객님의 한분 한분 표정을
담으며 이런 프로젝트를 주시적으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객동행 프로젝트를 한지 일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2015년 돌아온 고객동행 프로젝트를
하였으면 합니다.
그간 칸투칸에는 여러 변화가 있었죠.
새로운 브랜드도 많이 생겨 났구요.
칸투칸은 돌아온 고객동행 프로잭트를.
판지오에는 고객과 함께하는 마라톤을.
듀퍼츠는 고객과 함께하는 라운딩을.
고객과 함께 동행하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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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ehddnr1755   회원이미지    2015-09-11 19:27
방수.방풍 방한의 한벌 옷이나 상 하의가 붙어있는 가벼운 제품이라면 한 겨울에 야외에서 작업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환영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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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miustarcom   직원이미지    2015-09-11 18:12
마케팅 2팀 김보경입니다

저역시 칸투칸 이벤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건

많은분들이 꼽아주신 커피배달 이벤트입니다

고객에게 다가서는 친근하고 어쩌면 무모하게 보이기도 하는

우직한 칸투칸의 정신을 잘 보여주는 이벤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진행되었으면 하는 이벤트가 있다면

걸어서,또는 자전거 등의 무동력 친환경 교통수단,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직장인 또는 학생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으면 합니다

기능성 제품이 주류를 이루는 칸투칸인 만큼 꼭 등산이나 스포츠가 아니라도

일상에 움직임이 많은 시간을 함께함으로써

칸투칸의 우수한 제품력을 알리고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등산 또는 스포츠 동호회 처럼

고객들과 함께하는 커뮤니티가 생성되어도 좋을것같습니다

고객님들이 원하시는 이벤트나 모임을 함께 의논하고 진행하면

더욱 의미있을거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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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김성준1   회원이미지    2015-09-11 18:08
통계팀 김성준입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행사 중 기억에 남는 것은 커피이벤트 보다는 동행 이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고생의 무게를 나누기엔 모순이지만 , 힘든건 커피이벤트였습니다.

3번의 이벤트에 참여를 했고, 재미있는 일도 많았습니다.

가기전 시간일정에 대한 고민들, 커피가 모자라진 않을까, 조금씩 더 넣던 그 모습들 다 선명하게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이벤트 도중에 만나뵈었던 고객중 한분은 저 대신 지게를 짊어져 주셨습니다. 어찌나 빠르던지

나중에 다시여쭤보니 마라톤을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한 커피이벤트 보다 더 마음에 남는 것이 고객 동행 이벤트입니다.

도봉산, 금정산, 가덕도

아무래도 고객님들과 직접, 더 가까이, 그 모든게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조별로 선두경쟁도 해보고, 밥도 같이 먹어보고, 먹고 살기 힘든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참 좋았습니다.

다시 하는 이벤트라면 고객동행이벤트가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다시 조별로 같이 등산!

그리고 다시 다른이벤트를 해본다면 칸투칸 직원의 일일 배달입니다.

지역별로 크게 나눠서 직접 고객님에게 배달을 해보고 싶습니다. 조금은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회사도, 직원도, 고객님들도 즐거운 이벤트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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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juicy0   회원이미지    2015-09-11 14:27
20대 여성입니다. 다이어트때문에 산에 자주가는데요
갈때 마다 불편했던 점이 딱 두가지 있습니다.
자외선 때문에 불안하고, 아무리 흡수된다는 등산복을 입어도 땀 흐른 뒤 끈적함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모자..참 시중에 여러가지가 나와있는데 제 생각에 산을 오르다보면 햇빛이 위에서만 내리쬐는 게 아니라,
바닥, 바위에 반사되서 밑에서도 얼굴에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결국에 모자라는 게 위에만 챙이 달려선 자외선 차단 효과가 없다고 봐요. 왜 시중에 보면 할머니 들이 밭일 하러 나갈때 쓰는 모자있잖아요 양 옆에 천이 달린...
탈부착하는건 등산용품중에도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보다 아예 사방을 천으로 가린 모자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산에서 써야 하니까 약간 수정을 해야겠죠 시야 문제도 있고.. 근데 만약에 그런 모자가 나오면 저라면 살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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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sooara   직원이미지    2015-09-11 14:26
디자인연구소FD팀 박미연 입니다.

지난 날의 추억과 앞으로 만들어갈 기억들에 대하여..


그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많이 했었지만 가장 많이 아쉬웠고 반성하고

기억에도 남았던 행사는 고객동행, 마라톤 두가지 행사 입니다.

아마도 커피배달 행사를 가장 많이 기억해 주시고 사랑해 주셨을것 같지만

저에게는 단 하루에 진행했던 두가지 행사가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인지 기억에 많이 남네요.

두 행사 모두 단 하루 동안 진행했었고 그만큼 부족했던 부분, 다음에 하면 더 잘할것 같다는 생각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커피배달의 경우 지속적으로 진행했고 칸투칸 주도적으로 정상까지 올라가 커피를 대접하는 이벤트 였다면

마라톤과 고객동행 행사는 전 직원이 고객님과 함께 어울리며 같이 뛰고, 산길을 걷고 다함께 동참하는

행사였습니다.

임신중인 가족분 까지 행사에 참여해 함께해 주셨을 때는 걱정도 되었지만 정말 감동적이기도 했습니다.

칸투칸이 추구하는 고객과 회사가 소통하고 참여하는 합리적인 기업 의 관점에서 가장 소통을 많이 할 수

있었던 행사였습니다.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를 하고, 같은 활동을 하고. 이것만큼 소통에 가장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것이

또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칸투칸의 성장과 새로운 출발선상에서 다양하게 전개해 나가는 브랜드 에서 각 브랜드의

컨셉에 맞는 고객동행 행사를 개최 했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판지오 에서는 스포츠 컨셉에 맞게 마라톤 행사를 진행하되 장애인 협회와 협력하여 장애인

마라톤 대회를 진행하면 어떨까 합니다.

아웃도어 에서는 혹한기 달동네 연탄배달 이벤트를 직원과 고객이 함께 한다던지.

단순히 고객님과 동행하여 참여하는 이벤트도 좋지만 좀더 의미있고 가슴따뜻해지는 일을 직원과 고객이

함께 한다면 그 의미가 여러사람의 마음에 새겨져 2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합리적인 기업도 좋지만 합리적이고 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 기업은 어떻습니까?

저는 칸투칸이 지향하는 합리적인 기업의 의미가 단순히 합리적인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좋은품질,

좋은서비스 를 공유하고 다같이 행복해 지는 것. 나도 고객도 행복한것. 이상적이긴 합니다만 이런것도

사회공헌 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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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마케팅 이신영   회원이미지    2015-09-10 23:11
마케팅 3팀 이신영입니다.

저는 올해 초부터 2주에 한번 정도는 등산을 가고 있으며 초기엔 지인과, 그리고 최근들어 동호회 소모임을 통해 등산을 즐기고 있습니다. 전국산을 돌며 왜 아웃도어 활동에는 기능성이 필요한지, 옷과 장비의 특수성은 구분되어야 하는지 이제서야 실질적인 체감과 반성을 하고있습니다.


아마 , 가장 기억나는 이벤트라 하면 대표적으로 커피 배달을 이야기 할것이고, 최근의 경우에는 고객동행 이벤트를 기억할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가장 임펙트 있는 이벤트이자 규모가 커서일까요? 대대적인 홍보를 해서일까요?
실질적으로 홍보기간, 모집기간, 행사 비용등을 계산한다면 더 큰 규모의 이벤트나 프로모션이 많습니다.


제 생각에는 바로 참여를 했기 때문입니다.
직원은 행사를 진행하는 입장에서, 고객은 우연히 산에서 커피를 나눠마시거나, 혹은 본인이나 지인과 함께 직접 신청하여 이 이벤트에 속해졌기 때문이며, 이를 지켜보기만 했던 제 3자의 입장에서도 그 상황에 동화되어 참여했다는 착각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등산복은 빨리 말라야해. 여름 바지는 시원해야해. 돌산에서는 신발이 미끄러지면 안돼…."

옷을 만들며 얼마나 많이 들었던 이야기인데 내가 직접 산을 지속적으로 타보니 바지 허벅지에 달린 지퍼 하나조차도 때에 따라서는 하나의 기능을 한다는걸 이제야 진심으로 이해하고 알게 된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추구하는 진정성, 진심 , 소통
이 모든 것은 직접 참여하고 직접 겪어보며 그 안에서 스토리를 만들어갈 때 진짜가 아닐까요


그래서 제가 제안하고자 하는 칸투칸 2015 프로모션은 바로,
고객동행 ‘오늘은 나의 날 ‘ 제 2부 입니다.


행사를 진행함에 있어 서툴었지만 고객과 함께 할수 있었고, 오히려 산에 능숙하신 고객님들이 직원을 리딩해 주셨고 초입길에, 하산길에 나누었던 고객님들과의 대화는 그냥 말 그대로 진짜”였습니다


1. 브랜드가 나누어진 시점에서 칸투칸 브랜드에 집중되는 이벤트가 아닐까?
: 아닙니다.

예전, 형형색색의 옷을 입고 누구나 정말로 떼지어 다니던 등산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실제로 예전에 비해 등산객수가 현저히 줄기는 하였으나, 이제는 정말 등산을 좋아하는 등산인들이 산을 탑니다. 말 그대로 정말 아웃도어의 시대인 것입니다.
아웃도어 브랜드가 망해간다고 하지만, 진짜 아웃도어는 지금부터 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아웃도어 활동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등산복을 입어야하는것도 아닙니다.

실제로 저는 등산을 할 때 판지오(스포츠) 옷도, 듀퍼츠(골프) 옷도 입고 등산을 했습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왜냐면 다 같은 기능성 원단을 사용했으며 착용감을 중시했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브랜드도 가능하며 (남성은 생비스도 가능!!), 오히려 4개 브랜드를 협찬 지원하여 등산을 해본다면 칸투칸 기업정신은 이어가되 각각 브랜드의 기능성을 알릴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2. 고객층의 연령 비중이 40~50대인데 젊은 층 유입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브랜드 이미지가 저하되지는 않을까?

:그러면 어떻습니까!
산행 동호회 활동을 하다 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시고 가정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할수 있는 취미생활이 참으로 많이 없으며 뒤늦게 동호회를 나가는것도 어색하고, 가족과 함께 타자니 그것도 쉽지 않고….
그러다 보니 주말에 혼자서만 한번씩 산을 타시게 되고….

칸투칸이라는 하나의 기업 문화 안에서 건전하게 산을 즐기고 사람들과의 즐거운 인사와 이야기 속에서 잠깐이나마 휴식을 취할수 있는 기회를 주기적으로 제공한다면 대한민국 중장년층에게 칸투칸은 하나의 쉼터이자 취미생활이 될수 있지 않을까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3.주말 행사에 참여 해야하는 직원들이 힘들어하진않을까?
: 칸투칸에 입사지원을 한 대다수의 신입들에게 입사 동기를 물어보면 칸투칸에서 고객과 함께 하는 이벤트, 프로모션 등이 너무 좋았다, 해보고 싶었다..입니다.
물론 힘듭니다. 솔직히..
그러나 1년이 더 지난 지금, 그때 참여했던 직원에게 물어보시면 한결같이 돌아오는 대답은 좋았다. 입니다.
그리고 감히 자부하는데 그렇게 참여했을 때 돌아오는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애착감은 그 무엇도 대신할수 없으며 그렇게 하나 둘 차곡차곡 쌓아올려질 때 칸투칸의 진짜 정신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이미 작년에 1부를 진행해보았고 이제 가을을 맞아 2부를 진행해도 늦지 않습니다. 고객과 함께, 직원과 함께 거품이 사라진 진짜 아웃도어를 위해 밖으로 나가야하지 않을까요?

거창한 목적과 의미와 필요성을 떠나서 칸투칸만이 할수 있는 아웃도어 – 문밖으로 나가 세상과 함께하는- 활동을 하고 핸드폰을 손에서 놓고 얼굴보며 이야기할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필요할것입니다.

이 고객 동행 ‘오늘은 나의 날’은 추후 등산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아마추어 미니 골프 시합, 마라톤 대회, 자전거 트레킹, 걷기대회 등, 모든 아웃도어 활동으로 시리즈화 시킨다면 ,프로패셔널하진 못하고 투박할지언정, 칸투칸에 방문하시는 또하나의 즐거움을 드릴수 있으며 직원 또한 하나가 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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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zzang153   회원이미지    2015-09-10 22:50
칸투칸...주요 인터넷 광고 좋구요...저도 몇년전 그곳을 통해 처음 만났고 현재 등산용제품의 우선순위가 되었구요...
그런데 어느 순간 제품의 업그레이드...팬츠...신발류...해가 지나도 바뀌지 않는 디자인이 좀...개선의 의지가 보여야 할 곳같구요...새로운 브랜드도 좋지만 모태는 칸투칸 아닌가요?? 메인이 좀더 탄탄해지고 다른 여타브랜드와 경쟁에서 동등하게 모든이에게 인식될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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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예산의 곰   회원이미지    2015-09-10 17:58
어른도 중요하지만 어린이도 추억을 만들수잇도록 KIDS 용품도 많이 만들어 구매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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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Miran   회원이미지    2015-09-10 17:17
서울 오피스 마케팅 팀 송미란입니다.
칸투칸 이벤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커피 배달'입니다.

칸투칸의 이미지에 맞는 도전적인 이벤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커피배달과 같은 이벤트는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산에서 뿐만 아니라 도시에서도 진행되는 이벤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시 한가운데에서 즐기는 옥상 캠핑이라던가,

꽉막힌 출퇴근길 차 옆으로 지나가는 라이딩부대,

도시 야경을 배경으로 출사 동호회, 러닝클럽 등의

도시아웃도어의 풍경을 담아보았으면 합니다.



칸투칸과 함께하는 '도심옥상캠핑'이라던가

꽉막힌 출퇴근 길 칸투칸/생비스/판지오의 옷을 입고 속 시원하게

차들 옆으로 질주하는 모습의 캠페인을 진행한다던가,

도시 풍경 또는 야경을 배경으로 출사를 다니는 고객 또는 동호회와의

협력으로 칸투칸 주최의 사진전(사진대회)를 개최한다던가,

러닝클럽에게 제품을 제공하고 생생하게 영상이나, 사진으로 후기를

알려 기능을 직설적으로 보여주는 등의 이벤트를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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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pckdty   회원이미지    2015-09-10 16:06
마케팅 통계분석팀 박기태입니다.

칸투칸 이벤트중 기억에 남는 이벤트를 2가지 고르라면

첫째는

고객들이 칸투칸을 가장 충격(?)적으로 보기 시작한건 '커피배달 이벤트'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임팩트도 컷고. 산에서 만나뵙지는 못했지만 컨텐츠를 통해접한 고객들에게도

깊은 감동과 칸투칸의 정신을 가장 잘 보여준 예였습니다.


그리고 둘째

저도 입사후 처음 참가한 이벤트인

"고객동행 이벤트"는 많은 고객들과의 교감을 느낄수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벤트를 마치고 나면 많은 분들의 댓글이 달립니다.

준비기간 정말 힘들고, 신경써야될부분도 많지만, 댓글 하나하나에 우리직원들은 힘이납니다.


이제는 고객들이 부르는 곳으로 달려가는건 어떨까요?


"택배 왔습니다" 이만큼 기분 좋은 말이 있을까요?


칸투칸회원님들이 속해있는 지역 / 산악회/ 친지 들이 등반시

저희는 정상에 몇시에 도착예정입니다, 라는 글을 남겨주시면,

저희가 추첨을 통해 산정상으로 찾아가는겁니다.

부르신 고객님들이 주문한 제품을 산정상에서 배달하며 "주문완료"를 외치는것도

고객님들이나 직원들에게도 뜻깊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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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tuning   회원이미지    2015-09-1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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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쪼꼬삐   회원이미지    2015-09-10 11:55
클라이밍 이벤트를 벌였으면 좋겠습니다.많은 기업들이 올해 한 여름에 도심속 워터파크 형식으로 도심
한가운데에 워터 슬라이딩 행사가 열려서 지친 도심 속으로 자유공간이 들어왔고 바캉스를 가지
않아도 해방감과 시원함을 느끼게 해줘서 기억에 남는 이벤트였습니다.
칸투칸은 이점을 이용하여 날이 추운 겨울 날이나 쌀쌀한 가을에 도심 속 클라이밍을 개최하여
지하철 역이나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공원 등지에서 행사를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아웃도어 매니아인 등산객들을 위함이 아닌 현재 등산을 하지 않고 있으나
후에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또한 독일처럼 꼭 등산객이 아니어도 일상생활에서
아웃도어룩을 입어야 하는 날씨로 한국도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생활속 아웃도어가
필요한 점을 어필하여 광고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비오는 날이나 눈 오는 날 바닥이 미끄러울 때 아기를 안은 엄마가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서 선택할 수도 있다는 식으로 말입니다.또한 아웃도어 룩은 고리타분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획일 적인 느낌 때문에 아웃도어를 거부하는 젊은 사람들에게
자체적으로 diy를 할 수 있는 아웃도어 스타일을 개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라섬 락 페스티발 처럼 아웃도어 스타일에 맞는 젊은 감성을 어필하는 음악
페스티벌겸 행사를 여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인디밴드를 후원하면서 미래의 고객이
될 수 있는 젊은 층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칸투칸의 이미지를 대중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캐릭터화된 브랜딩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카카오톡이나 라인 등도 현재 기업 이미지와 함께 캐릭터 매출이 상승하고 있고 기업의 이미지가
캐릭터화되어 더욱 친근하게 대중적으로 어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칸투칸을 상징하는
친근한 캐릭터로 아웃도어룩 쪽으로는 대중에게 어필하는 선두주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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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표독수리   회원이미지    2015-09-10 11:30
제주도에서 칸투칸 제품이용 중인 고객입니다
칸투칸 로고가 되어있는 제품이많앗었는데 요즘은
거이 로고가 없더라고요 저도 로고 있는 제품만 가지고잇는데요
로고 제품들 많이 만들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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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흑인배우   회원이미지    2015-09-10 10:27
10 년 지기 사랑, 김대용 입니다.

사족 다 자르고, 두가지만 드립니다.

1. 2011.8.12일자 귀사의 문구 인용 합니다.....> " 칸투칸은 로고 때문에 사지는 않는다."
반대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구상, 어느 민족보다 로고에 목말라하고 있는 민족 입니다. 유럽의 문화를 비추어 보면 그네들은
작은 접시하나에도 자기들만의 로고를 새겨 넣습니다. 과시욕보다는 자긍심이죠. 우리네 문화를 뒤돌아 볼때, 고구려 삼족오 깃발이 문 뜩 떠오릅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그 어느 생활에서도 그 문양이 형상화 되어 사용되지 않고 있는 실정 입니다.

등산/생비스/판지오/듀퍼츠/ 네개부문의 로고 예를 첨부 합니다. 색상은 계절마다, 의류의 색상별로도 변화를 줄 수 있고.....
사실 현재의 칸투칸의 로고는 좀 난해 합니다.단순하지만, 이쁘고 강렬하게 와닿는 로고 하나는 옷을 입는 저희 소비자 입장에서는
결코 소홀한 것이 아닙니다. 밋밋한 로고 내지는 무로고의 옷을 입을때보다 훨씬 더 기분이 좋습니다. 결코 간과하지 마시길 발원 합니다. 애플을 보십시오. 노트북으로 작업할때, 스크린뒤의 잘린 사과 형상의 은은한 불빛이 과연 불필요한 사치 일까요??????

멋진 로고 하나는 옷을 입는 당사자의 기분을 전환시키고 상상 그 이상의 값진 가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 점을 잘 이해 하시어 더 크게 부각되는 Kantukan이 되어 주시길 앙망 합니다.
첨부자료로 보내려 하는데 어디로 보내야 하는지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2. 커피 보온통을 짊어지고 겨울산 정상에서 커피 배달.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도 다문화 시대 입니다. 말로만 그네들을 포요함이 아닌, 칸투칸이 또 앞장서주길 바랍니다.
가을 바람막이 자켓을 기념품으로 제공하여 우리의 가을 산하의 아름다움을 함께 공유하도록 소소한 행사를 주관하시는 것도.....

그리고 혹한의 겨울이 오면, 우리의 소년소녀 가장에게 따뜻한 오리털/구스털 점버 한 점 제공할 수 있는 겨울 행사도 함께 고려해 주시길 바랍니다.

10년지기사랑 김대용(010-3954-7616)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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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율당원명   회원이미지    2015-09-10 09:53
사업다각화도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요즘같은 다양한 제품이 쏟아져나오는 시기에는
전문제품에 집중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들은 단순한 걸 원하거든요^^
칸투칸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무엇일까요?
저는 등산, 레저, 합리적인 가격이 떠오르는데
저만의 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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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ho3boss   회원이미지    2015-09-10 09:04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남깁니다.
작년겨울 구스다운을 검색하다가
칸투칸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러면서 아웃도어 관련 제품들
그리고 일반 케주얼 제품들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받은 느낌에 대하 서술하려 합니다.

1. 저렴하다. 단 기존 유명 브렌드들이 세일하면 비슷하다. 그렇다고 기능성이 뛰어난진 잘 모르겠다... 써봐야 할겠지...
2. 구스다운 구매 시 와이프가 솜털비율을 따지는데 90%제품이 없어서 든생각인데 같은디자인에 기능이나 원재료별 비용을 달리해서 판매하면 아니면 옵션으로 변경할수있도록 하면 어떨까 생각해봄니다. 제품의 일부을 고객이 직접 컨트롤 하는거죠
3. 칸투칸이라 브랜드 이미지가 그런지 일반 케주얼 제품들을 처음으로 바라볼때 이미지는 아웃도어 형태를 많이 띄고 있을듯하여 직장 생활등에는 맞지 않을듯하다는 생각이 들어 잘 들여다 보지 않게 됩니다. 전혀 다른 브랜드로 다른 마케팅을 사용하는것이 어떨지?
4. 다양한 제품보다는 특화된 집중적인 제품 가령 구스다운이나... 팬츠 한가지에 집중해서 판매하면 마케팅 비용등 원가를 줄일수있고 집중한 만큼 인기를 얻고 패밀리군을 형성하고 그 인기로 하니씩 하니씩 제품을 늘려가는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5. 대형 온라인 몰에서도 칸투칸 제품을 구매할수 잇는데요. 자체 몰에서 회원에 대한 혜택을 넓혀서 대형 온라인 보다 더좋은 조건으로 구매 할 수 있었으면 회원유입과 매출등의 효과를 볼수있지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주제인 추억관련한 부분 포함 하여 생각해 봤습니다.

두가지로 생각이 되는데요.
1. 기존 다른 아웃도어 제품 고객의 유입
제 기준으로 보면 아웃도어 제품을 고를때 특정 브랜드를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유명브랜드이면 기능성등 먼가 더 좋은것이 있겠지.. 더군다나 세일하면 당연히 그쪽으로 가게 됩니다.
가격, 기능 또는 재구매 혜택등 차별화되고 이미지를 각인 시킬수있는 무엇인가 필요한테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2. 새로운 신입 아웃도어 스포츠를 하고 싶은 사람들의 유입
초보 아웃도어 스포츠 희망자들은 처음에 옷이나 장비 구입등을 고민하다 포기하는 경우가 많고 혼자이기 때문에 어려워하게 됩니다. 초보들만을 위한 행사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초보 아웃도어 스포프 희망자들을 위한 캠핑이나 지원 행사들을 열어서 교육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줍니다.
그리고 소개하게 되면 포인트 등의 혜택을 줍니다.
첫고객들은 재구매 확률이 높아지고 그로인해 브랜드 이미지가 좋아지면 1번 고객 또한 자연스럽게 유입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Iot등의 IT기술과 접목하여 이동그룹의 상태나 움직임 거리등을 파악 할 수 있도록하는 기능등 첨단기술을 위해 노력하고 발전중이다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아침부터 주저리주저리 떠들어서 정리되진 않았지만
나름 아이디어를 드려 봅니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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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티니오   회원이미지    2015-09-10 08:14
두번째 아이디어를 올리네요~~ 안녕하세요!~~^^ 칸투칸 가족들과 함께 할수있는 오토캠핑을 진행하면 어떨까합니다. 바닷가 근처에 캠핑장을 추진하여 이 좋은 날씨 계절에 칸투칸 가족들과 멋진 추억을 만들고 지나온 경험담과 가족들의 얘기를 함께하며 기억할 수 있는 자리였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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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히로군   회원이미지    2015-09-09 21:51
칸투칸 제품개발본부 박정호입니다.

1. 현재 칸투칸은 직원모델을 사용하여 제품페이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럴 좀더 발전시켜 칸투칸 고객 모델을 한달에 한명 혹은 다른방식으로 선정하여 제품페이지를 작성해보았으면 합니다.

가끔가다가 제품페이지에 컨텐츠를 추가하거나, 기타 다른 착용샷을 찍을때 고객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촬영을 하고 그페이지를 메인에 거는거죠.

예전에 제 조카가 아동복 모델이 되어 노출이 된적이 있습니다.

나중에서야 누나말을 듣고 알았지만, 조카녀석 되게 뿌듯해하고, 신기해 하기도 하더라구요.

예전에 ATLX에서 벡스코에서 이벤트로 '모델의 정의' 라는 형식의 이벤트를 개최한적이 있습니다.

그러한 방식의 이벤트를 없애지 말고 살려서 칸투칸의 최대의 주인이신 고객님들에게 소정의 모델료와 함께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2. 고객이 만든 컨텐츠를 많이 활용했으면 합니다.

칸투칸은 웹툰이라던가, 광고컷등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컨테스트를 여러번 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저도 찾아 보기 힘들정도로 고객들이, 우리를 아는 분들이 만들어준 여러가지 재미있는 웹툰과 광고들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한컷씩, 혹은 여러컷을 상품 페이지에 하나씩 표현해내서 그분들이 우리를 위해 만들어준 땀의 결실들을 잘 활용 해보는것은 어떨른지요.

3. 예전에 우리 직원들이 직접 손글씨로 쓴 엽서들을 고객님들께 전달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고객분들의 반응은 참으로 긍정적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러한 좋은 이벤트를 지속했으면 합니다.

상품후기에, 고객 문의에 칭찬해주시는, 쓴소리로 채찍질 해주시는 고객님들에게

따듯한 엽서한장으로 고마움과, 부족함을 깨닫개 해주시는데 대한 감사함을 담아 보았으면 합니다.


4. 살다 보면 지치는 일이 많습니다.

업무에, 인연에, 경제적인 문제등등..

삶이 팍팍하다, 사람냄새가 그립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곤 합니다.

이럴때 누구한테 털어놓고 싶지만 고민도 되고, 용기도 잘 나지 않습니다.

익명 고민 게시판을 만들어서, 부족하지만 다같이 읽어보고 고민을 들어줄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으면 어떨까 합니다.

칸투칸 회원, 직원이면 누구나 이용할수 있고, 누구나 답변을 달수 있게 말이죠..

살다 보면 여러 인연이 있지만,

여기 지금 제가 일하고 있는 이자리에서

고객을 만나고,

업체분들을 만나고,

우리 회사동료들을 만나는것이

인연이라고 생각한다면,

익명이라는 방패뒤에 숨어 고민거리를 말하고,

그냥 오늘 누구에게라도 무언가를 털어놓고 마음이라도 한결 편안하다면,

그냥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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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haajin   회원이미지    2015-09-09 18:38
안녕하세요. 칸투칸 패딩 조끼 덕분에 겨울을 잘 보내는 1인 입니다.

칸투칸 제품은 20~30대 뿐만 아니라, 저희 부모님 세대도 입으실 수 있습니다만,
어린이를 위한 제품은 없는 것 같네요.

저의 가정을 예로 들면, 아이를 키워주시는 부모님이 하시는 얘기가
이쁜 내 손주랑 패딩 점퍼를 같이 입었으면 좋겠다. 라고 하십니다.

어린이 아웃도어 제품을 모두 만들 순 없겠지만, 우리 부모님들에게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아이와 함께 입고 나갈 수 있는 따뜻한 옷을 같이 만들어 주시는건 어떨까요?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주...아빠와 엄마와..아이가..좋은 추억을 가지게 되진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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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최주호   회원이미지    2015-09-09 17:02
안녕하십니까. 군포 물류팀 최주호 입니다.

칸투칸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성장한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오프라인의 매장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 매장은 브랜드의 홍보 및 지역 고객들의 쉬운 접근성, 직접 입어보고 구매 할 수 있는 편리성, 브랜드 이미지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대리점이 아닌 직영점으로 운영되는 만큼 토지 및 건물 임대료와 같은 초기자본과 인건비 증가, 투자로 인한 위험 리스크 등 상당한 자금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매장의 수를 줄이거나 늘리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행사 매장입니다. 바로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매장’입니다. 이동 및 설치는 수월하며 투자자금이 기존매장보다 저렴하고, 인테리어는 기존매장과 다를 것 없는 이동식 매장입니다. 이러한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컨테이너’입니다. 예로 건대 앞‘커먼그라운드’라는 멀티샵입니다. 컨테이너를 통한 장점들을 가지고 있으며 시각적인 효과 역시 매우 뛰어나, 포토존으로 많이들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컨테이너 매장을 만들어 지역을 돌아다니며 운영하면 홍보도 되고 판매도 할 수 있으며, 고객들도 직접 입어보고 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고정된 매장이 아닌 이동식 매장이다 보니 매장의 위치를 고객들에게 알려드릴 필요가 있습니다. 페이스북이나 문자, 홈페이지에서 이동식 매장을 며칠간 어디에서 운영한다는 공지를 한다면 운영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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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햐햐   회원이미지    2015-09-09 16:33
요즘 자전거 도로의 확장에 따른 자전거용품 중 자전거 의류의 시장이 급격히 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이에 초등학생부터 성인이 사용할 수 있는 저렴하고 기능이 좋은 제품슬 개발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철인의류 포함해서. 이런 싀류 나오면 나는 바로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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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토실이아빠   회원이미지    2015-09-09 15:14
칸투칸을 좋아하고 홍보했던 1인 입니다. 몇년전에는 디자인좋고 원단좋고 편하고 가격싸고 그래서 주위지인에게 홍보도 하고 했는데 이제는 가격도 많이 오르고 디자인도 예전보다 못한것 같습니다 원단 색상도 너무 화려해지고 포인트 한두가지 정도 튀는거면 몰라도 색감이 너무 화려하고 예전보다 못한듯 합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가격 싸고 좋은원단에 편한 그런 칸투칸 다시 보고싶습니다 박리다메 이게 칸투칸의 정신 초심 아니 였나요 ? 지금은 세일하는 품목은 사이즈가 없거나 마음에 들지도 않고 세일않하는 상품은 너무비싸 타메이커 행사세일 상품으로 눈돌린지오래입니다 다시 예전에 칸투칸 정신 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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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지구인입니다만   회원이미지    2015-09-09 11:19
안녕하세요. 야심차게 우주정복을 꿈꾸며 고객동행 이벤트에 함께했다가 바로 허약체질 인증한 고객소통센터 직원 이미란입니다.

안팎으로 어려운 지금, 소소한 웃음을 주는 이벤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플래시몹은 어떨까요?

부산역이나 서면, 남포동과 같은 사람 많은 곳에서 듀퍼츠 제품을 착용하고 단체로 스윙을 하거나, 판지오 제품을 착용하고 새천년 건강 체조를 한다거나, 칸투칸의 등산복을 입고 등산하는 모습을 연출해 보는거죠.

칸투칸의 직원들만 한다면 어색하고 재미 없겠지만, 우리 고객님들과 함께 한다면 재미있는 추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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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피비스키   회원이미지    2015-09-08 19:06
경영지원부 회게팀 윤여남사원입니다.

어느덧 회사에 입사한지도 1년 하고도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돌이켜 생각해보면 참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진행된 거 같고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 빠르게 흘러간 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낯도 많이 가리고 해서 많은 프로모션이나 행사를 참여하지는 몼했지만 조금씩 참여하다보니 그
당시에는 적응도 안되고 해서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잘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저에게 큰 도움을 준 점이 많았다고 생각됩니다,

고객과 함께 하는 이벤트 등이 많았고 참여한 거는 몇 개 되지는 않지만 참여할 때마다 저희 칸투칸을 정말로 사랑하고 아끼는 고객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고 때로는 비판의 목소리도 들은 적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본 결과 여러 가지 이벤트도 좋지만 정말로 고객의 입장에서 기억에 남고 조금은 특이할 수도 있지만 살아가는 인생 중 조그만한 반항을 일으킬만한 건에 대해 진행해 보았으면 합니다.

지금 현재 여러가지 브랜드가 설립되고 칸투칸 내에서도 여러가지 브랜드가 생겨나면서 고객들에게 다양한 방면에서 제시할 수 잇는 점이 많다고 생각되고 앞으로 고객과 칸투칸이 만들어나갈 추억과 그리고 기억이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를 들어 생비스는 정장 브랜드로 커나가고 있다고 생각되어서 한 계층을 선택해 소소하지만 작은 이벤트를 마련해보는 점도 좋을 꺼 같습니다. 그리고 듀퍼츠는 골프 브랜드라고 알고 있는데 골프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골프대회도 개최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고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을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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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monatta   회원이미지    2015-09-08 16:49
재미있게 봤던영화 엔딩 스크롤이 올라가는데...
낯익은 브랜드를 봤습니다...칸투칸!!!
기분은 좋았는데...먼가가 좀 찝찝한 느낌이랄까??
칸투칸은 그런식의 협찬이나 투자가 없어도 충분히 살아남을 브랜드인데...

문화사업에 받은 사랑을 나누는것도 좋지만...고객에게 부담없는 가격으로 다가가기 위한 노력이 아직은 좀 더 필요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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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파란가을하늘   회원이미지    2015-09-08 16:14
제품의 품질에 대한 자신감...
거품이 빠진 가격 ...

이 두가지가 칸투칸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나
딱 한가지 부족함을 느끼는 것은 매장이 없는 지역에 살고 있는저로서는
제품을 직접 보고 느끼고 구입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구입한 제품중 몇몇은 실물을 보고 약간 후회 한적도 있었기에

그렇다고
매장을 무한정 한순간에 늘릴수도 없을터

그래서 제안드립니다

일정 장소에서 일정기간 운영하는 이동식 매장...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임시매장 장소 일정을 알리고 길게는 3개월 짧게는 1개월 정도...

매장 요구가 많은 곳부터 한번 운영해 보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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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박미   회원이미지    2015-09-08 11:46
2012년12월15일.정말춥고 미끄러워서 아이젠을 착용하고도 힘이드는것이
북한산인데 부산에 젊은청춘들이 겁없이 등산배낭이아닌 보온물통(?)을
지게에 짊어지고 나타났으니.....정상에서 커피를 타준다고 그무거운
물통을 짊어지고 온산이 얼어붙어서 쭉쭉 미끄러지는 바위를 올라 커피를......
참! 대단했었죠? 바로 칸투칸이었습니다.잊혀지지않고 그후로도 산에서
만날줄알았는데 산행코스가 계속 엇갈려서 아직 커피를 못마시고있어요.
직원분들 무릎도 걱정이되긴 하지만 언젠가 한번은 또만날수있겠죠?
2014년05월04일."오늘은 나의날"도봉산 매장에서 직원분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과 옷을입고 회원분들과 신선대까지 함께한 시간도 잊지못하고
있어요.비록 나라에슬픈사건(세월호)이있어 조용한 산행을 하였지만 잊지못할
추억이고요 사당매장에서 모여 관악산 사당능선을 오를줄알았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기획하고 계시다면 환영합니다.많은 이벤트들이있었고 했지만 역시
아웃도어는 T.V속에 있는게 아니죠? 현장에서 자주 많이 만날수있었으면합니다.
칸투칸이니까 가능합니다.
전에 7월인가요? 제가 아이디어회의에 글을올렸는데....전국매장 22개매장에서
동시다발로 "오늘은 나의날" 등산을하던가 각 매장별로 돌아가면서 진행을해서
정례화하면 현장 판매도하고 홍보도하고 좋을것같아요.
"커피배달이벤트"도 정례화하되 커피통(물통)무게를 줄여 직원분들 무릎을 보호
하면서 즐겼으면합니다.냉동창고 마라톤행사등등 이벤트도 좋구요.
칸투칸이기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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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DwhY   회원이미지    2015-09-08 11:22
마케팅 4팀 강동완입니다.

칸투칸에서 일하면서 나름 다양한 프로모션을 참석하였고 또 여러 현장에서 촬영을 했었습니다.
칸투칸의 고객 동행 산행, 청년 후원, 그리고 생비스 매장 첫 오픈식, 듀퍼츠의 골프 대회 협찬 현장 등등 다양한 현장에서 촬영을 하면서 고객님들을 보다 가까이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프로모션을 만들어 준거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시는 고객님도 계셨었고, 매끄러운 진행이 아쉽다는 고객님도 계셨었고, 칸투칸에 대한 열정을 그리고 보안사항을 제시해주시는 고객님도 계셨습니다.

고객과 함께 하는 프로모션의 가장 큰 장점은 현장에서 고객님들의 직접적인 개선적인 부분을 들을 수 있고, 고객님들에게 보다 더 가까이 제품적인 설명을 홍보할 수 있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1. 칸투칸

커피 배달에서 고객 동행으로 이어진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 좋을듯합니다. 추가적으로 전국 매장을 일자를 정하여 고객님들을 매장에서 만나는 장을 만드는 것은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
시즌별 제품의 기능적인 부분과 제작 과정을 담은 프레젠테이션 및 홍보를 한다면 고객님들께 보다 신제품을
알릴 수 있는 매체가 될듯합니다.

2. 생비스

예전 본사에 생비스 1호 매장이 오픈하는 날 문득 생각을 했었던 아이디어인데 전국에 가장 정장을 많이 입고 다니는 거리를 선정하여, 게릴라성 프로모션을 하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전문 모델에게 생비스 제품을 입혀서 길거리 런웨이 등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객 모델을 뽑아서 함께 촬영 이벤트를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3. 판지오

요즘 퇴근 후 밤에 러닝을 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부산에 온천천과 광안리 해운대가 대표적인 러닝 코스와 자전거 코스입니다.
마치 마라톤 음료 부스처럼 각각 섹터를 정해 야간에 운동하시는 분들에게 음료와 물, 그리고 간단한 다과를 나눠 드린다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당연히 판지오 홍보물도 함께라면 더 좋을 듯합니다. 판지오 옷을 입은 몇 명의 러너들이 야간에 운동하시는 분들과 함께 뛰며 소통하는 방식도 괜찮을 듯합니다.

4. 듀퍼츠

얼마 전 고창 CC 골프 대회에 협찬 건으로 현장에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현장에서 느꼈던 부분은 골프를 즐기시는 분들 대다수가 패션에 관심이 많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도 다양한 대회에 협찬 및 주최를 하여 신규 제품을 알리는 프리 제이슨을 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향후 듀퍼츠와 함께 하는 스크린골프 대회 등등을 개최하여 고객분들과 함께 한다면 보다 듀퍼츠에 대한 아이디어 및 소통의 장이 될듯합니다.

전체적인 이벤트 부분에서는 연내 행사로 "나도 모델이다"라는 걸 가져서 사용 후기 및 실제 저희 회사 제품을 입고 장소 불문하고 가장 많은 득표수를 받은 고객분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칸투칸 고객님들은 칸투칸과의 소통에 어느 누구보다도 관심이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전에 진행했던 이벤트에서 직원과 고객의 만남을 통해 이미 입증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이벤트를 개최한다는 건 저희 몫입니다. 어떻게 더 가깝게 그리고 더 수월하게 고객님들과의 소통을 할 수 있는 어떠한 이벤트라면 그 규모가 크든 작든 고객님들은 분명 환영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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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짱아저씨이   회원이미지    2015-09-07 22:23
바지의 물빠짐으로 그렇게 전화하고 항의해도 소비자 과실로 단정하는 칸투칸은 각성하라
일회성 소비자도 아니고 악의성 발언도 아니며 프로 산악인으로 다시 말하지만
약간의 물빠짐도 하자요 생산자는 전수 조사를 통해 거듭 제품의 질적인 개선에 주력하라
생산자 협동조합 방식으로 대기업의 막대한 자본력과 막강한 유통망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줄 알았는데
실망을 넘어 불매운동에 가담한다
홍보와 자랑에만 주력하지 말고 소비자의 의견에 귀 기울여 소중한 고객들을 잃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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