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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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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요콩   회원이미지    2016-12-30 18:37
수많은 온라인 시장속의 차별성, 생존성을 위하여 제품의 우리 색깔을 넣어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게끔 하는 것이 칸투칸의 모습이라고 생각 하였다.

그런데, 요즘 내가 느낀 바로는 5년 뒤 칸투칸의 모습은 상상 이상이다.

문화 주체자는 직원들이며, 주체자로써 소명있게 개개인의 개성과 통일화 된
생각으로 소비자에 우리의 '진정성', 투명성', '헌신성'을 보여주며, 그 시작은
프리터와 협업 한 '글에서 시작하여, 글로 끝낼 것이다.'

우리는 생존을 위하여 안주하지 않을 것이며 제품의 종목, 우리의 형태는 무관하다.
시대적인 변화와 새로운 형태들을 보여주어 소비자들에게 지루함을 주지 않고
누가봐도 노력형이고, 소비자의 일상, 사회적 요소들까지 우리의 문화를 진심으로
공감되게 만드는 그러한 문화적 기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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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nom1ares   회원이미지    2015-11-21 12:51
정말 어려운 고민중 한가지입니다.
기회일지 위기일지.. 이런 내용을 고충하고 직원들간에 협업을 한다는 생각자체만으로도..
기회로 삼을 기회가 충분이 생길듯 합니다.

대한민국 아웃도어 브랜드.. 정말 많습니다..
누구나 알 수 있는 브랜드부터. 생소한 브랜드까지..
여기서 칸투칸은 어느쪽에 속해일지.. 이게 첫번째 숙제가 아닐까 생각드네요..

트랜드를 읽고..
트랜드를 따라가느냐, 트랜드를 개척하느냐..
의류업계 종사하고 계신분들이라면 누구나 고민거리중에 한가지 일듯 합니다.
개척하자니.. 회사에 부담은 더할거고. 따라가자니.. 후발주자니 브랜드네임으로 고객들은 선택할꺼구요..


전 개인적인 생각으로, 칸투칸 기업이미지/정신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물론 제품도 마음에 들지요, 다만.. 여기서 약간의 보템을 하자고 한다면,
아웃도어라는 인식이 너무 강하게 색칠이 되어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누구나가 입을수 있는 옷을 디자인할껀지, 계절에 맞게 옷을 디자인할껀지.. 이도저도 아닌 디자인이
제가 볼때는 난무하는 느낌이 듭니다. 아니면 카테고리수를 조금 더 늘려서 보강하는 방법도 좋구요..

밑의 직원분들 고객분들이 남겨주신 글 내용을 다 읽진 않았지만. 디자인에 대한 얘기가 많네요.
품질은 정말 좋습니다. 대한민국에 아웃도어 열풍은 이제 끝물이라고 사료되지만, 그만큼 주말에 여가활동을
하는 분들의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구요(이부분은 분명히 회의시간에 미팅이 되겠지요..)

구분을 짓는다.. 저는 이게 위기가 아닌 기회로 설 수 있는 발판이 될꺼 같은 느낌이 드네요..
각 연령층.. 이건 너무 광범위하고.. 신체적 변화가 서양화되고 있는데. 디자인만 변한다고
고객들이 만족해할꺼라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시고..(잠시 예를들면, 저같은 경우 키가 187cm에 마른체형인데..
팔길이가 좀 긴편이네요.. 요새 주변 키크신분들도 팔길이가 좀 긴편인듯합니다.. 팔길이에 맞춰서 옷을 사자면 110사이즈를 입어야하는데.. 체형에 맞게 입자고 하면 100~105사이즈를 입어야 합니다. 어떤느낌인지 아시겠지요?) 글로 쓰자니 너무 엉성하기만 하네요.

칸투칸! 관계자분들! 좋은 기회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정보공유를 자주하면,, 그중에 답을 꼭 찾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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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감독관   회원이미지    2015-09-22 12:28
간단하고 쉽게 평소에 생각하여 본 의견을 말하겠읍니다.

1. 모든 상품들의 사이즈가 너무도 슬림한 제품들만 있읍니다.
20~30대들은 선호할지 몰라도 40~60대들은 슬림사이즈도 적당한 것들을 선호합니다.
현재 등산인구는 20~30대도 있지만 50~60대도 굉장히 많이 있읍니다.

2. 아웃도어 시장에서 판매량으로 선두를 갖지 않을 것이면 제품모델 수를 줄이고
칸투칸 자체를 상징할수 있는 몇몇의 제품만을 개발하여 경쟁함이 어떨런지요.

20~30대들은 타잇트하고, 슬림하고, 좀더 튀고싶은 독특한 디자인을 좋아할진 몰라도
40~60대들은 적당한 슬림핏 이나 노멀핏과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 한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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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rkdrudgkr   회원이미지    2015-09-16 18:47
메일 전송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였습니다.

회원님께서 Wed, 16 Sep 2015 16:17:57 +0900 에
RFC822; no-reply@kantukan.co.kr
으로 발송하신 메일이 되돌아 왔습니다.
반송된 이유
받는이의 메일주소가 존재하지 않거나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휴면상태 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받는이의 정확한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하셔서 발송해보세요.
The original message was received at Wed, 16 Sep 2015 16:17:57 +0900
from [114.108.152.142]

----- The following addresses had permanent fatal errors -----

(reason: 550 Mailbox unavailable )

----- Transcript of session follows -----
... while talking to mail.kantukan.co.kr.:
>>>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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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daniel7s   회원이미지    2015-09-15 20:04
먼저 짜라스투라의 의견에 많은 공감을 합니다
여기는 지방이라 칸투칸 광고도 없고 매장도 없어서 칸투칸을 착용한 사람 보기는 어렵습니다 - 그만큼 인지도가 없다는 이야기겟죠
따라서 유명 연예인을 통한 광고가 없어도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야겠죠
그리고 저는 비슷한 가격대는 우선적으로 국내 제조 여부를 확인합니다 - 어짜피 인터넷상에서는 품질 색상은 비교 구별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국내제조 원단 및 국내 가공 조립 여부를 중히 여깁니다
메이커 대부분이 OEM방식을 통한 국외 제작을 주로 하기 때문이죠
칸투칸은 어떤 일이 있어도 순수 국내 제조 원단 가공을 통한 판매를 견지해 주기를 바라며 이 점을 강조해서 소비자들에게 접근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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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떵침두방   회원이미지    2015-09-14 14:56
속옷좀 걸리적대는거 전부 바깥으로 보내요 기능성 편의성 좋게좀 일어서는법은 지금처럼 좋은옷 맹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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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vlslrtmj   회원이미지    2015-09-14 14:21
주제:일어서는 법을 알려주세요.
1. 트랜드를 읽고 두발로 뛰세요
현재 아웃도어가 등산복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요즘 트랜드는 자전거 입니다.
자전거 동호회(밴드, 카페, 블로그 등) 각동 동호회 유니폼 먼저 추진해 보세요
매년 봄에서 가을사이 자전거 행사도 많아요 행사 용품 입점도 추진해 보심이...

2. 디자인이 식상 합니다.
기본 아웃디자인에 고객의 취행에 따른 인 다자인을 입히는 식의 1인 고객을 위한 포인트 디자인 삽입 방식 도입(대량 생산이 불가능 하여 생산성이 떨어지고 마진율이 낮다는 생각이라면 회사 접으세요)

3. 고정 관념을 버리세요
생산방법, 재고관리방법, 판매방법, 홍보방법, 고객관리방법,기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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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청량리   회원이미지    2015-09-13 09:05
저는나이두있고컴퓨터두독수리임니다칸투칸을처음접해서정말싸고옷감의질도넘좋아여러벌구하게됐습니다배송도빨리되고다좋은데웃도리에대한기장이조금짭다는것에대한실망감이있습니다티셔츠등은입을만한데간혹가다살려고하다보면그런제품이나오네요그래도워낙이제품이좋으니까걍구입을했는데입지안고옷장안에걸어만두고있네요앞으로기장이길어지면좀더많이팔리지않을까하는생각입니다칸투칸직원여러분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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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blueribbon   회원이미지    2015-09-12 00:27
노력하시는 모습이, 처음 알게 된 몇년전처럼 멋진 모습들이시네요. 힘내세요.
저는 나름오랜기간 마케팅일을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몇자 드립니다.

1)의외로, 칸투칸 아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저도 지인의 소개로 알았구요.
또한, 좋은 것은 아는데, 여기저기 떠벌리지는 않습니다. 떠벌려야 잘되실텐데 말입니다.
2)저는, "데X트" 라는 브랜드제품, 계절마다 수백만원어치씩 삽니다.
이유는, 스키장이나, 고급진 곳에서 자주 만나는 브랜드이기 때문,
세일도 안하니까. 맘놓고, 제값주고 삽니다. (때돈 벌어서,그회사 신입초봉이 업계탑이 아닌, 국내탑,, 삼성엘지SK보다도 많은듯.)
(물론, 요즘 중고등학생이나, 아줌마들이 많이 입어서 이제 떠나려고 합니다. 이것도 중요하죠)
3)등산복의 기능성을 정장/캐주얼로 spin off하시는 시도는 아주 좋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텐데, 이시도 역시도,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냥 제가 CLUE랍시고 드립니다. 고민에 도움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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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ehddnr1755   회원이미지    2015-09-11 19:29
메일은 9월11일날 보내고 9월6일 마감이라고 ㅎㅎㅎ 짜고치는 고스톰임니까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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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동네언니   회원이미지    2015-09-11 17:56
매장에 찾아가서 구매하는 시대는 갔습니다.
물론 직접 눈으로 보고 입어보고 싶지만
현대사회의 우리는 귀찮음에 너무 익숙하고 쉽고 간편한 방법을 찾기 마련입니다.

칸투칸이라는 브랜드를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소셜 및 오픈마켓을 이용하세요

일반 쇼핑몰(여성쇼핑몰) 도 티몬이나 위메프 등을 이용하여 한번씩 10%라도 세일을 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홍보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합니다.
이름을 알리고 홍보해야 합니다.

소셜이나 오픈마켓을 이용하면 MD들이 광고메일도 적정연령들에게 보내주고
푸쉬 광고 문자광고를 보냅니다.

칸투칸을 알려야만 찾아오는 사람, 쉽게 단골 고객도 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

회원만 가지고는 홍보할 수 없습니다.

한번도 와보지 못한 한번도 구입해 보지 않은 고객들에게 구매할 수 있는 전략을 펼쳐야 합니다.


칸투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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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치악산 호랑이   회원이미지    2015-09-11 14:05

"회사발전과 대박의 필요충분조건 3가지"

1. 상품의 품질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2. 고객들로부터 회사의 믿음과 신뢰를 얻어야 한다.

3. 고객들에 대한 친절한 안내와 상담이 회사의 발전에 승패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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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지치연원   회원이미지    2015-09-11 10:39
가장 기본중에 기본은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몇번의 구매를 통해서 느낀점을 말씀드리자면...
어느날 우연히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그 제품이 디자인, 재질, 마감 및 사이즈가 제게 잘 맞아 재구매 의사가 생겼어요.
다시 디자인을 보고 주문을 하고 물건을 받았는데... 앞에 우연히 구매한 제품이랑 사이즈가 달라요.
같은 텍사이즈인데 물건마다 사이즈가 달라서 몇번을 반품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물건을 주문하면 걱정부터 하게되요.
이번엔 잘 맞을까?
바지도, 티도 마찬가지였어요.
사이즈가 제품별로 조금씩 차이가 나면 결국 입어보고 사야하는데 온라인 매매를 주로하고자 한다면 사이즈에 대한 신뢰가 우선되야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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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guardian_gom   회원이미지    2015-09-11 08:43
말만 번지르르한 그런 기존의 아웃도어 의류회사처럼 되지말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초심으로 돌아가셔서 가격 거품도 빼면 좋겠습니다. 처음 칸투칸을 접했을때 정말 착한 가격에 괜찮은 성능이라고 생각하고 여러벌의 옷을 구입하였으나 점점 칸투칸의 말장난에 속아넘어가는 일이 빈번해지더이다. 그래서 지금은 거의 아이 쇼핑도 하지 않습니다. 흔히 말하는 '아웃 오브 안중'이 되어버렸네요. 뭐 제가 이런말 안해도 지금이 위기라고 하시니 스스로 해결하시겠지만 요즘 위기 아닌 기업이나 회사들이 어디있겠습니까? 알아서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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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성시리   회원이미지    2015-09-10 14:03
기업들의 사내 동호회를 공략하세요!!

기업들의 복지에 대한 투자를 늘고가는 요즈음 트렌드레 맞춰
사내 동호회에 대한 이벤트와 적극적인 방문 영업을 함께하세요.
사내 동호회임증 증빙 할 수 있는 사진, 동호등록증 등으로 증빙 할 수 있게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역시 15년차 회사원으로 등산, 자전거, 볼링 등의 동호회에 가입되어있고,
활동을 하다보면 캌투칸 처럼 거품은 빠지고, 보다 질좋고, 가격대비 훈륭한 제품들의 정보를 공유합니다.

아웃도어로 인정받은 제품의 질은 직장인들의 로망!! 편안한 캐쥬얼 및 세미정장 스타일의 생비즈 브렌드로 전이될 것 입니다.

동호회 활동 시 칸투칸 직원을 파견하세요!! 점조직 처럼 칸투칸의 품질력이 구전마케팅의 효가가 나타날꺼라 예상합니다!!

늘 발전하고 귀기울이는 칸투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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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kpj76   회원이미지    2015-09-10 10:34
부산에 사는 40개 고객 입니다.

현재는 자동차 계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만

인터넷 자전거 쇼핑몰 운영으로 년 10~15억정도 매출을 올린 카페에 쥔장이기도 합니다.

제 생각을 간략히 적어봅니다.

의류시장은 블루오션이 아니죠.

그리고 다수의 거대 자본이 들어와 있는 상태고

칸투칸은 용품이나 의류쪽 사업을 해본 저로써는 매우 만족스런 품질과 가격입니다.

다만 네임밸류가 약해서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것 정도가? 문제라고 하면 문제입니다.

칸투칸이 현 포화상태에 등산의류쪽만 집중할게 아니라.

타 시장을 공략헤보는 게 어떨까합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자전거 의류,용품 시장입니다.

갈수록 커지고 있고 기존 등산복이랑 핏과 기능성만 조금 틀릴뿐 충분히 공략 가능합니다.

해외 자전거 고가 브랜드 아수스, 카스텔리 같은 옷들은 없어서 못팔고

유럽인의 기준으로 디쟈인 되서 팔다리가 길어서 동양인 핏에는 잘 안맞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몇몇 회사들은 영세하고 품질적인 측면도 매우 열악합니다.

다수의 자전거인구는 등산복을 입고 타고 있는 실정이고 가격또한 거품이 심해

전문적으로 접하기에는 금액에 지출이 커지기 마련입니다.

도전해 보세요. 가격및 수요 조사 현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 품질 대 가격 보시면

해볼만 하다고 느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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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블랙룡   회원이미지    2015-09-10 09:49
칸투칸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아웃도아 브랜드로 자리잡기위해서는....
아직은 브랜드이미지가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이미지 확고를 위해 아직은 약진해야 할때가 아닌가....
그러기 위해서는 ......

1. 디자인의 세련화.
- 주위의 많은 친구들과 이야기 해보면....아직 디자인이 다른 유명 브랜드보다 세련되지 못하다....
- 품질은 제가 생각할때 그런대로 괜잖다는 생각.

2. 등산용품과 생비즈의 분리 매장으로 유지비등 비용 증대.....
- 이런 비용 증대는 결국 가격인상(제품의 질을 향상시킬수가 없을것....)

3. 체계적이지 못한 a/s
- 친절은 하는데 뭔가 맞지 않은 a/s
- 메일로 날아온 제품 이벤트....할인 광고후 매장방문 제품이 품절일 경우...고객 실망.
할인기간 명시....제품 수량 어느정도 확보후 메일 홍보....

4. 아웃도아 브랜드로 굳히기 위해서는 아직은 처음의 마음으로 제품을 사용해본 고객이 느낄수 있는 저렴하고 품질좋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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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근팔   회원이미지    2015-09-09 23:26
매장이나 인터넷 상에서 본 느낌은 저렴한 가격대비 괜찮다는 그런 이유로 샀습니다.
그리고 딱히 칸투칸하면 무엇이 생각나질 않고 위의 그 생각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후발주자로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되긴 하지만 좀더 특화된 부분에 집중하면 어떨까 하네요.
고객들에게 많이 팔린 분야와 평이 특히 좋았던 것을 파악해 분석해서 전문화시키는 것이 포화상태의 아웃도어 시장에서 살아날 방법은 아닐까요!
모자하면 어느 상표, 신발하면 어디가 전문적이더라는 평은 오래오래 남더라구요.
저한테는 구스다운이 가격대비 좋았는데, 디자인이 좀 다른 것보다 떨어진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겨울 산행을 많이 하는 편인데, 다른 장비들은 그 분야의 전문 메이커들을 쓰고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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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짜라스투라   회원이미지    2015-09-07 20:58
어이쿠 ! 지금 확인했습니다.

감사하네요~

이번 당첨금으로 , 이제 새로 구매할 때가 된 등산화와, 제 친구/가족들의 등산복을 좀 사줄까 합니다.

그들에게 칸투칸 제품을 더 알려주고 체감하게 해줘야죠~ ㅎㅎ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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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새생명111002   직원이미지    2015-09-07 08:45
2015년 9월 1주차 칸투칸 직원-고객 통합 아이디어 회의

주제: 아웃도어 칸투칸 이대로 쓰러잘 수는 없다.
일어서는 법을 알려주세요.

소속: 막강 대구서문점 권오운

요점: 자신의 자리에서 오늘 하루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시간이 되자!

내용: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동안 우리가 놓치고 지나간 개개 구성원들의 자기 역량과 스스로의 가능성에 집중하여

향후 5년내 일어날 변화에 대한 기초 체력과 맘 다잡기, 변화를 위한 작은 움직임이 어느때 보다 필요한듯합니다.

그동안 우리가 바쁘다는 혹은 사간이,사람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지나친 부분에 대해 다시 한 번 점검해보면 좋겠습니다.

매장,마케팅,디자이너,MD,CS,물류,경영지원부.....

매장- 이전 몰려오는 고객분들께 단순히 상품을 전달하고 안내하던 시기에 정체되어 있지는 않은지, 상품과 결제의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로서의 이해와 그에 따른 서비스 역량 강화 및 관계망 구축 노력 부족

마케팅- 우리의 생각 알림에 치우쳐 쇼핑몰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현상. 이로인한 고객의 공감대 부족 유발

큰 이슈 아래 작은 노력의 부족(가령 큰옷 속에 사진중 큰옷은 반도 않되는 기이한 현상,쇼핑몰내 낚시성 이벤트 유발)

디자이너- 내가 보기에 예뻐가 아닌 고객에 보기에 예쁜 상품에 이해와 역량개발, 시대 흐름과 따른 소재 발굴,개발 협업의 부족

MD- 시즌에 따른 칸투칸 핵심 주력 상품에 대한 발굴, 주력 상품의 수요 공급에 대한 이격의 최소화,고객 니즈에 대한 빨빠른 상품 공급
.
.
.
.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나홀로 호황을 누릴수 있다거나 이전에 잘 나가던 기간처럼 '잘 될거야'란 막연한 긍정에 앞서 우리의 자리에서 작은 노력과 최선이 필요한 시기인듯합니다.

문듯 JTBC 손석희 앵커의 마지막 멘트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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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칸투칸 차승우   직원이미지    2015-09-07 02:45
마케팅 3팀 차승우 입니다.


아웃도어의 위기와 기회. 그냥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는것 아닐까요?

아웃도어는 최근 몇년간 너무 급속도로 이슈화되면서 다시 거품처럼 사그라들고있습니다.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것이지 위기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다운패딩은 겨울에 가장 추위를 잘 막아줄수 있는 의류이며, 입지 않을수 없는 옷입니다.

더이상 따뜻한 옷은 현재로 없습니다.

단지 예전에 비해서 트렌드의 변화와 경기 등으로 인한 야외활동 등 모든것들이

많이 제한되고 줄어들었기에 잠시 주춤 할뿐이지, 절대로 구매할수밖에 없는 의류입니다.



현재의 한국 등산 메이저 브랜드는 역사가 30~40년 이 되었습니다.

그중 전성기는 최근 5년정도가 아닐까요,,

칸투칸 10년중 5년, 아직은 위기라고 보기 어려운것같습니다.

5년을 버틸수 있는 아이템으로 브랜드의 위치를 고수하고,

또 5년을 버틸수 있는 아이옷, 빅사이즈 옷 등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그렇게 또 10년이 훌쩍 지나면 어느새 다시 트렌드로 돌아오지 않을까요

그때면 칸투칸은 20년의 역사를 가진 고유 등산복 브랜드가 되어있을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의 칸투칸위치를 고수하고, 브랜드의 정신만 유지한다면

분명 도약할수 있는 때가 올것이라고 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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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korearover   직원이미지    2015-09-07 00:25
칸투칸 마케팅팀 사원 윤현석입니다
아웃도어의 전망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위기이자 하락이라는 말로 충분하다고 생각될 전도로 전망이 어둡습니다
이러한 전망 속에 칸투칸이 일어설 수 있는 방법은 고객님이 원하는 것을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1. 빅사이즈 고객님들을 위한 맞춤옷 서비스 제공

칸투칸에서 나오는 빅사이즈 제품들은 고객님들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좀 더 확대 시켜 빅사이즈 고객님들을 위한 맞춤형

옷을 제작하는 시스템(맞춤 셔츠처럼 고객님의 사이즈를 상세히 받고 이를 토대로 옷을 제작)을 갖췄으면 좋겠습니다.

2. 찾아가는 서비스

매장에 직접 방문하여 직접 옷을 입어보시지 못하는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서

입어보고 싶은 다양한 제품을 직접 직원이 가져가서 칸투칸의 제품을 경험시켜드리는 시스템이 갖춰줬으면 좋겠습니다.

3. 제품은 고객님이 완성

판매할 제품을 만들기 전 회사 내에서 제품의 퀄리티를 체크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직원이 직접 입어보고 핏이나 불편한 점을 얘기하면서 수정돼야 할 부분들을 체크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이를 직원과 고객이 함께 입어보고 불편한 점을 체크한다면 고객님이 원하는 퀄리티의 제품을 제작해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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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마케터Fe   회원이미지    2015-09-06 23:46
주제가 어렵네요.
이번 주가 30분이 채 안남은 시점이라 생각나는대로 써보겠습니다.

여러 보고서나 뉴스에서도 아웃도어 시장의 성장세는 확연하게 줄어들었다고 말합니다. 또한 여러 브랜드들의 재고 처리를 위한 연중 할인행사는 일반 고객들이 보기에도 그 위기감이 느껴지는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성숙기가 되면 새로운 전략이 필요합니다. 경쟁사를 압도할 수 있는 기술력의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훨씬 더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거나,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던지 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만 현재의 칸투칸이 진행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다른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골프의류나 기능성 의류, 캐주얼 의류 시장에 진출하고 있지만 칸투칸이 겪었던 동일한 낮은 인지도로 인해 매니아층을 기반으로 서서히 고객운을 넓혀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항상 중소기업 제품은 그 낮은 브랜드 인지도와 마케팅 채널의 부족 등의 공통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IT벤처기업, 일명 스타트업에서는 부족한 마케팅 비용을 커버하기 위해 글로벌 IT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입상, 언론에 기사화되는 전략을 사용중입니다.

저는 칸투칸 고객이라 물품 설명 페이지는 조금 자세히 보는 편인데, 칸투칸을 늘 제품 성능을 기반으로 하는 기술력과 가성비를 내세우는 편입니다.

그런데 왜 글로벌 아웃도어 전시회에 참여하지 않는 겁니까? 물론 참여했지만 제가 모를 수 있습니다. 제품에 자신이 있다면 미국이나 유럽 등 글로벌 브랜드와 기술력을 한 번쯤은 겨뤄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로 글로벌 아웃도어 전시회 참여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조금 찾아 보니 이런 전시회도 꽤 많네요.
- 국제 아웃도어 전시회(European Outdoor Trade Fair 2015)
- 독일 동계 전시회 ISPO(Internationale Fachmesse fuer Sportartikel und Sportmode)
- 미국의 OR(Outdoor Retailer)쇼

이런 전시회에 참여, 우수제품으로 선정되도록 노력하여 자연스러운 홍보효과나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두번째로 해외 대형 온라인 쇼핑몰 진출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칸투칸은 애초에 온라인 채널에서 주로 판매하는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직원이 직접 뛰며 온몸으로 보여주는 멋진 마케팅을 왜 국내 온라인 채널에서만 하는 겁니까?

이베이나 아마존에 스토어 하나 개설하고, 기존 상품 설명 컨텐츠 영문 번역하는 것?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시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런 칸투칸만의 직접적인 마케팅이 어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시장이 포화 상태면 틈새시장을 공략하거나 새로운 블루오션을 찾아야 합니다. 물론 해외 아웃도어 시장 역시 블루오션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만, 어떤 성장의 기회가 될 지는 알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칸투칸이 해 온 가장 칸투칸다운 방법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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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짜라스투라   회원이미지    2015-09-06 21:52
주제 : 어떻게 하면, 칸투칸 아웃도어가 뜨러지지 않고, 또한 취해야 할 자세는 무엇인가 ?


아래의 양극화 사회가 될 상황에서, 칸투칸의 위치는 품질과 가격을 다 잡아야할 위치입니다.

품질과 가격을 다 본다는 것은, 어느정도 합리적이고 이성적이고 , 이것 저것을 따져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무조건 유명 브랜드를 고가라고 사고마는 그런 소비층과 무조건 싼 것을 찾는 그런 소비자들과는 좀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런 품질과 가격을 다 꼼꼼히 따져서 소비하는 층이 많고 다수면 정말 좋은데, 실상은 이런 소비층이 가장 많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그냥 기계적으로, 3등분해서, 33%만 그런 소비자들이라고 봐야 한다는 겁니다.


즉, 칸투칸은 최대 33%의 소비자를 목표로 삼아야 한다는 겁니다.

즉, 욕심을 너무 부릴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너무 낙심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칸투칸은 거의 절대로 1위 매출액 아웃도어 업체가 될 수는 없을 겁니다.

최대 33%의 소비자를 목표로 하니깐요 ! / 물론 그 33%도 엄청 많은 경쟁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일시적인 정체와 또는 감소에 낙담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최종적으로 말해주고 싶습니다.

아웃도어 브랜드의 1등을 목표로 했다면, 무척이나 낙심이 될 것이나, 그것은 거의 이룰 수 없는 이상입니다.

왜 ?

칸투칸의 정신을 이해하고 선호하는 사람들은 겨우 33% 정도니깐요 !

지금까지 이정도로 성장시킨 것도 대단한 것이라고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tv 광고도 없이, 유명 배우도 안쓰고, 이정도 성장을 한 회사가 어디에 있습니까 ?

이것은 도전이고 모험이지만, 최소한 70% 이상은 이미 칸투칸이 이뤄낸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성과를 과소평가하지 마시고, 또한 1등이 되지 못함을 억울해 하지도 말고, 낙심도하지 마세요 !

어자피 이룰 수 없는 이상입니다.

그게 자본주의 사회고, 시스템입니다. 이런 시스템에서, 칸투칸 같은 회사는 중간 정도의 위치에서만 안착해도 아주 잘한 성과입니다.


향후, 칸투칸은, 꾸준히 품질과 가격을 둘 다 잡기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며,

이를 동의하고 애정을 가진 고객을 계속 늘려가야 할 겁니다.

tv 광고등을 안하는 회사 입장에서 그것은 하루아침에 빨리 빨리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한번 신뢰에 쌓이면 쉽게 무너지지도 않습니다.


이게 제가 해주고픈 , 정말 하고픈 말입니다.

1등을 목표로 하지 마시고, 중간정도의 성적이라도 아주 잘된것이라고 만족하세요 ! 자학하지도 마시고요~/ 그러나 머물러있지는 마세요 !

칸투칸 브래드를, 한국 No. 1 의 합리주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은 대장정 입니다.

아웃도어 뿐만 아니라, 비지니스복, 스포츠복, 골프복, 싸이클 복, 아동복-용품, 캠핑용품 등에서도 말이죠 !

그걸 목표로 하시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업종 매출 1위를 목표로 하지 마시고, 한국 합리주의 브랜드 1위를 목표로 하세요 !

전 그걸 가슴에 새기고 회사를 운영했으면 합니다.




p.s.
정리를 좀 하면 !

1. 아웃도어 시장은 정체/유지는 될 겁니다.
2. 소비가 양극화 될 겁니다. 비싼 브래드와 저가 브랜드 .
3. 칸투칸은 품질과 가격을 둘다 잡는 회사 ! 합리적인 회사 대표 브랜드로 계속 발전해야 합니다.
4. 아웃도어 뿐만 아니라, 지금처럼 생비스, 판지오 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합리주의 정신을 만들어 가세요 !
5. 업종 1위 매출 업체가 되지 말고(그렇게 되지도 않겠지만), 한국 No 1 합리주의 대표 브랜드가 되세요 !

입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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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코난0810   회원이미지    2015-09-06 21:40
마케팅통계분석팀 최임철입니다.

주제:아웃도어 칸투칸, 이대로 쓰러질 수는 없다.

이번 한주는 주제에 대해서 그리고 밑에 이병철 대표님 글과 관련하여
칸투칸, 고객 그리고 저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된 한 주였습니다.

먼저 주제 글 자체 늬앙스가 마치 칸투칸이 쓰러진 것 같은 쓰러지고 있는 것 같은 주제라
이번 아이디어는 참 쓰기 싫다라고 생각이 들어 고심하다 마지막 날 뒤늦게 몇자 적습니다.

장담컨데 결과 아닌 과정일 뿐입니다. 누구나 아는 것 처럼 시장은 언제나 급속도로 다변화합니다.
향후 5년 아웃도어 시장이요? 글쎄요..그게 예측한다고 되나요? 칸투칸이 일어서는 방법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큰 회사, 작은 회사 다양한 업종에서 시장이 급변하는 것을 많이도 봐왔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처하는 회사들의 모습도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실속을 잘 챙기는 사람입니다.
쓰러지는 회사, 희망 없는 회사에 아직까지 일하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입니다.
기대하지 않으면 관심조차 없습니다.

칸투칸의 정신이 있는 한 긴 승부에서 승리할 것입니다.
칸투칸의 정신요?
이거다 저거다 설명은 못드리지만
저같은 일개 직원에서부터 대표님까지 고객님들 댓글하나하나
불꽃같은 눈동자로 하나도 놓치지 않고 있음을 기억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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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짜라스투라   회원이미지    2015-09-06 21:19
오늘 북한산에 갔다 왔습니다.

아침 일찍 갔다와서, 많은 사람을 본 것은 아니지만, 꽤 보기도 했습니다.

가끔 칸투칸을 입거나 신은 등산객을 보기는 했지만, 여전히 그 수는 아주 미비합니다.

특히나, 좀 젊은 20/30/40대에서는 가끔 칸투칸을 입은/신은 사람들이 보이나, 50대 이상은 거의 보이지가 않습니다.

단순하게, 인터넷을 못해서,온라인 세상을 몰라서 그럴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10년이나 사업을 해온 칸투칸의 입장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1. 여전히 칸투칸을 입고/신고 있는 사람은 극히 소수다 !
2. 그나마 좀 젊은 20/30/40대가 대부분이고, 50대 이상은 거의 전멸이다 !

가 위 글의 핵심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여전히 칸투칸을 더 알리고 시장을 넗힐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겠고,
젊은층뿐만 아니라 나이든 층도 공략을 해야 한다는 말이겠습니다.

물론, 위 2가지 대안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먼저 50대 이상은, 인터넷도 잘 안할 뿐더러, tv 유명 광고 를 하는 브랜드를 선호하는 현상이 꽤 강하기 때문입니다.

시장을 넓히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tv광고를 안하는 칸투칸의 특징상, 급속히 넓히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자 이제 제 주된 주장을 이제 해 볼까 합니다.

질문 : 5년후 아웃도어 시장은 어떨게 될 것인가?

현재 한국은 인구가 거의 정체되어 있습니다. 특히나젊은층의 인구는 급감하고 있습니다. / 과거 연 출생아가 100만명이었으나, 최근은 겨우 45만명입니다.
그러나 50대 이상의 베이비부머들의 은퇴는 가속화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산이 주변에 널려 있습니다.
젊은층들은 가정을 많이 중시하고, 가족끼리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캠핑문화가 확산되고 있따.


==> 위의 조건은 이것을 말해줍니다.
가. 점점 더 나이든 세대의 은퇴가 늘어나고, 그들이 여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이 크게 많지 않다 ! 즉, 주변에 산이 널려 있어서, 쉽게 등산등의 아웃도어를 즐길 것이다.
나. 즉, 50대 이상의 등산 아웃도어 활동은 꾸준히 증가하고, 유지가 딜 것입니다.
다. 젊은층의 절대 인구수는 정체 또는 급감하겠지만,그들의 캠핑 문화는 점점 더 증가할 것입니다.


==> 위 내용을 정리하면 !

아웃도어 시장은 정체/유지가 될 가능성이 더 큽니다.
엄청난 수의 50대 이상의 베이버 부머가 은퇴를 하면서, 점점 더 쉽고 싸게 즐길 수 있는 등산 등의 아웃도어를 찾을 겁니다.
적어지는 젊은층은, 가정적이 되어서, 캠핑문화가 더 발전할 겁니다.

즉, 아웃도이 시장은 최소한 정체/유지가 되겠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러데,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즉,

- 한국인의 50%는 비정규직 입니다. 언제 짤릴 지 모르고, 급여도 정규직의 70% 수준밖에는 안됩니다.
- 부동산 버블이 심합니다. 대부분의 재산이 부동산에 묶여 있꼬, 대부분이 빚/대출 때문에, 소비를 줄여야 할 상황입니다. 즉, 부동산 버블 때문에, 그 빚/대출 때문에, 정상적인 소비도 줄여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런 한국민이 50% 정도 입니다.

즉, 한국인의 50%는 지금 별 희망이 없는 분들입니다. 경제적인 희망도, 사회 신분적인 희망도 말이죠 !
반대로 50%는 사는데 별 지장이없는 분들입니다. 그들은, 대기업에 다니거나, 중견기업에 다니거나, 전문직이거나, 이미 부동산 등으로 부를 축적해 놓으신 분들입니다.

결론은, 한국은 이제 빈부의 차가 심한 나라가 되었꼬, 신분과 경제력이 어느정도 고착된 나라가 되었다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소비도 양극화 입니다.

유명 tv 광고를 하는 비싼 아웃도어도, 비싸도 사는 소비층이 있씁니다. 그들은 가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남과 차별이 되는 뭔가를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아무리 합리적-이성적 정신을 말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반면에 나머지 50%는 가격에 너무 민감합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조금 더 싼 것을 찾습니다.
어제까지 칸투칸이 가격대비 품질이 좋은 회사였지만 그래서 칸투칸을 칭송하고 구매를 하였던 분들도, 오늘 다른 회사가 덤핑 제품을 치고 나오면, 그곳으로 바로 이동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칸투칸이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

유명 배우를 쓰지 도 않고, tv광고도 하지도 않아서, 어째든 브랜드가 알려지고 고가라도 사고야 마는, 그것이 체면때문에 꼭 유명 브랜드를 사야 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칸투칸이 아무리 합리적 이라고 홍보해봐야 과연 통할까요 ?
아마 힘들 겁니다.

그럼, 무조건 싼것을 찾는 사람들에게 과연, 칸투칸의 이런 외침이 통할까요 ?
" 우리는 품질을 포기하지 않는다. 무조건 싼 제품을 만들어 내놓지는 않는다 ! 우리는 품질과 가격을 다 따지는 회사다 ! "

어느정도는 통해도 , 역시나 크게 통하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제 마무리를 씁니다 !



p.s.
메르스 등 때문에, 금년에 전체적인 소비가 준 것도 사실입니다. 아웃도어 시장이 정체되고 거품이 빠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메르스 등의 영향도 적지 않을 겁니다. 즉, 일시적인 정체일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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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Stone.C   직원이미지    2015-09-06 20:00

마케팅팀 최용석입니다.

아웃도어 시장은 유례없는 폭발적인 성장과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트렌드의 문제인지 단순히 시장의 하락세인지 정확하게 이 문제를 답하기도 어렵습니다.
물론 복합적인 문제가 작용했으리라 생각됩니다.

모든 패션은 다시 돌아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웃도어는 패션이라기보단 기능성을 더 추구하기에
이 말이 백 퍼센트 성립되기에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캐주얼 느낌으로 아웃도어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지만
이마저 아웃도어의 시장 하락세를 막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듯 이 순간은 많은 실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런 때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말하는 기본은 디자인이 아닙니다.
아웃도어란 말 그대로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만족시키기 위한 장비입니다.

시장은 어려워지고 소비는 줄어들지만 이상하게도 캠핑족은 늘고 있는 추세라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어쩌면 이런 캠핑이야말로 아웃도어에선 뗄 수 없는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캠핑 용품을 제작해 판매를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웃도어 스포츠와 관련된 많은 제품들을 칸투칸이 잘 하는 방식으로 홍보하여 조금은 차별화된 시장을 여는 것입니다.

아웃도어는 의류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기에 아직까지 남아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캠핑용품을 비롯 아웃도어 생활에서의 필요한 모든 아이템들을 개발하고 집중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님께 선보인다면

또 다른 매출 포인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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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rftgyhuj   회원이미지    2015-09-06 14:34
주제: 일어서는 법을 알려주세요.

프롤로그

칸투칸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호기심에 들어가봤던 홈페이지..
근데 홈페이지의 제품들은 당시 이십대였던 저에게는 조금 올드한 이미지의 제품들이였습니다. 한창 붐이였던 등산과 캠핑. 주 5일제 시작으로 활성화된 주말의 문화생활.. 화려한 TV 광고속에 젊은층을 겨냥한 수많은 제품들과는 조금 차이가 났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광고속의 제품들은 그만큼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랐고, 등산복 하나도 구입하기가 부담스러웠습니다. 다시 한번 칸투칸의 제품을 살펴보면서 가격을 보고 처음에는 살짝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면 화려한 연예인은 없는걸 보고는 광고료를 줄여 가격 거품을 빼고 합리적인 소비자가로 운영중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제가 깨닫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일반적인 소비자 입장으로써는 제품이 싸면 이유가 있다라는 편견에 대해 조금 더 소비자에게 알리고, 홍보를 하는 것이 한발짝씩 더 다가가는 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소비자로써의 개인적인 생각이였습니다.

그리고 칸투칸이 일어서는 법에 대해 다시 또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1.홍보

첫 번째는 위에서와 같이 언급했듯이 홍보가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
SNS활동에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다양한 정보들과 이벤트로 칸투칸을 먼저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2015.09.02. 현재
*칸투칸 페이스북 회원수 : 4,476명
*칸투칸 블로그 이웃 회원수 : 636명
*칸투칸 카카오스토리 소식받는 회원수: 8,791명
*칸투칸 트위터 팔러워 회원수: 1,629명

그리고 SNS 이외에도 마라톤 대회 및 산악대회 등 다양한 행사에서 칸투칸 의류 협찬을 통해 자연스러운 재고를 해결함과 동시에 칸투칸의 브랜드 이미지 상승효과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특별 회원제 도입

두 번째는 칸투칸만의 특별 회원제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유인즉슨 직원들을 제외하고 회원들만큼 칸투칸을 잘 알고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되고, 그리고 칸투칸의 장단점을 캐치하여 피드백을 받고 더 좋은 제품을 만들 뿐 아니라, 칸투칸이 회원을 확보함으로써 서로 윈윈하는 방식의 제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한달에 한번 “칸투칸 그리고 캠핑”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캠핑장을 대여하고,

칸투칸 특별회원들에게 의류나 제품을
*10만원을 구입할 경우 1만원에 해당하는 캠핑제품을 대여
*20만원을 구입할 경우 2만원에 해당하는 캠핑제품을 대여

이런 방식으로 운영을 한다면 회원들도 비용이 만만치않은 캠핑용품을 쉽게 대여받을 뿐만 아니라 칸투칸 입장에서는 판매 그리고 제품에 대한 선호도파악, 그리고 피드백까지 받을수 있도록 설문조사를 꾸준히 하게 되어 더 나은 제품이 생산될 수 있도록 하는 효과를 누릴수 있으니 금상첨화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고, 칸투칸만의 문화를 만드는 것이 칸투칸이 일어서는 법인 거 같습니다.


3. 모니터링 실시 (고객에게 감동을 줌으로 인해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으로)

현재 칸투칸은 인터넷 사이트 위주로 판매가 이루어지며 전국에 매장은 21개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인터넷 위주이지만 오프라인 매장의 중요도 역시 무시할수 없으며, 오프라인은 현재 소비자들의 분위기를 더 세심히 느낄 수 있고 우리가 귀를 귀울여서 소비자의 쓴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오프라인 매장이 불친절하다는 글들이 몇몇 보이고 있는 상황이며 이러한 부분은 정말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나 알바를 채용하여 소비자로 가장한 모니터링을 한달에 한번씩 행하여 매장별 점수제도등을 통하여 친절과 불친절 그리고 응대 방식등을 체크하고, 매장별로 순위를 매겨 포상하는 방식으로 매장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주어 업무능률이 상승하도록 하는 방법이 칸투칸이 한층 더 성장 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에필로그

브랜드 이미지 상승을 위해 제일 좋은 부분으로 스타마케팅을 통한 광고라는 것은 전문가, 비전문가던 누구나 똑같이 생각을 하고 있을 겁니다. 물론 광고가 중요한건 맞지만 TV광고는 칸투칸만의 고객을 위한 서비스 정신에 위배되지 않을까요? TV 광고 자체가 비싼데 그럼 제품단가가 오를것이고 그 부분은 고스란히 소비자가 떠 안게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TV광고 보단 입소문으로 퍼지게끔 페이스북. 카카오 스토리. 인스타그램 등으로 회원 가입해서 제품의 퀄리티 및 기능성을 추가한 신제품 홍보 등을 하는 부분을 강조해야 할 듯 하고. 두번째는 주5일제가 도입되고 캠핑족이 급격히 증가하던 시대가 지나 현재는 정체기인 상태.. 자연스레 아웃도어 시장은 하락세를 면치 못할 수밖엔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캠핑이란것이 의외로 돈이 많이 드는 여가 활동이며 하고 싶어도 각종 제품들을 전부 구매하는것은 부담스러움.. 그런 소비자뿐만 아니라 기존의 캠핑족 조차도 칸투칸 회원으로 만들어나가기 위해 한달에 한번 캠핑장을 무료로 이용할수 있는 "칸투칸 그리고 캠핑"이라는 제목으로 어떤 브랜드도 행하지 않는 칸투칸만의 소비자를 위한 문화를 만들어 나가면서 칸투칸의 제품 홍보 및 대여방식으로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할것입니다. 더 이상의 아웃도어 제품으로써 대박을 칠 수 없다고 한다면 현재의 칸투칸을 조금씩 성장시키는 방향으로 자리매김을 하여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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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사애   회원이미지    2015-09-06 09:09
그넘의 칸투칸 정신은 그만좀 언급했으면 좋겠다

겨울 상품을 여름에 선할인이랍시고 싸게 판다고 팔아놓고 어떻게 겨울 되니 더 비싸게 파는게 이해가 안되는 기업이다.
아래 직원이 초심으로 살아남았다고 한다.
곧 죽겠네 칸투칸..초심을 잃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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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짱아저씨이   회원이미지    2015-09-06 08:45
칭찬으로 도배하지 마라

물빠짐이나 당장 개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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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eun0558   회원이미지    2015-09-06 01:26
8 살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들의 옷 주니어용은 정말 옷 사기가 힘들거든요.
그냥 비메이커도 구하기가 힘들뿐더러, 메이커는 백화점에있는 고가의 메이커 들이 거의이구요.

아웃도어부터 , 스타일리쉬한 .. 저는 개인적으로 코데즈컴바인 키즈를 좋아하지만 . 저희아이는 입을 수가 없어요ㅠ 작아서요..
이런스타일의 옷...을 판매하는곳이.. 정말 .... 한곳도 없다고 봐야할 정도로...ㅠㅠㅠ 구하기가 힘들어요.

오죽했으면 저는 전남 사는데 , 서울이라도 한번 가볼까 생각이 들정도로 .. 옷을 사기가 힘듭니다.
주니어 , 키즈용의 옷을 만들어주세요 !! 주니어 남자아이들은 정말 !!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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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bangseyong   회원이미지    2015-09-05 21:41
향후 5년간 아웃도어 시장의전망

현재 아웃도어의경우에는 브랜드별로 가격이 높은것을 선호하는 계층 , 그리고 저가의 가격을 선호하는 계층, 그리고 품질과 가격의 중간을 선택하는 계층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여전히 등산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다른 전문아웃도어 브랜드가 아닌 스포츠 브랜드 등에서도 아웃도어를 생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향후 아웃도어는 계속 인기를 끌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다양한 계층으로 분산되고 의류 브랜드는 아웃도어 스타일을 생산하다보니 아웃도어의 경쟁력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그래서 경쟁력이 없는 아웃도어의 경우에 쇠퇴할 수 도 있다고 보아요 그리고 여기에 아웃도어도 등산용으로 뿐만아니라 직장에도 입고 가는 분들도 많아서 더욱더 영역이 파괴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아웃도어의 경우에 이부분을 고려한 무한경쟁 상태로 더욱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그렇지 않고 한쪽만고수하는 경우나 계속 현상태 유지시 자연도태 될수 있다고 봅니다

카투칸이 아웃도어로써 살아남기 위해 지향해야할 방법

- 기계가 아닌 사람중심의 경영실시
1.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취향 등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그런 소리를 듣는 소통시스템 구축입니다 . 각 쇼설미디어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톡 등)를 통해서 지금 아웃도어 의류나 신발등을 스타일, 기능성 등 중요시하는 부분에 대해 공통사를 항상 알수있도록 유지한다
2. 요즘은 사용해본 사람들이 제품의 품질이 좋은면 소문이나 홍보를 해주는 편이라서 이부분에 대해서 신상품 나오기 전에 홈페이지 등에 체험단이나 인터넷 품평회를 통해 소비자가 그 모양이나 기능성 등을 체크하게 해서 소비자와 함께하는 그런 인간미를 심어준다 이렇게 하면 카투칸의 인간미를 갖춘 멋진 브랜드라는 홍보효과도 있을 것이다

- 테크놀로지 시대에 발맞춘 틈새시장 공략

요즘은 쇼설미디어의 시대라고 할 만큼 아주 작은 부분까지도 블로그, 페이스북 등 섬세하게 연결되어 있어 전파속도가 빠르다 그래서 카투칸 매장 이나 홈페이지에서 홍보하여 판매하는 것외에도 페이스북,블로그 등 자택 등을 이용한 카투칸 판매자 등을 이용한 판매도 어떨까 생각되요 . 요새는 큰 판매점보다는 판매점 낼 필요없이 각 블로그를 통한 판매들도 하고 있어 이에 대해 카투칸
에서 쇼설미디어 판매자를 일정한 수수료 등을 받고 만들어 자유롭게 홍보도 하고 새로운 점포를 낼 필요없이 카투칸 브랜드를 팔수 있도록 해주면 더 빠른 속도로 카투칸 홍보도 되고 미래에는 강력한 쇼설미디어 기초가 되어 더욱더 커질것으로 보여요

결론

앞으로 미래는 기계 등이 중요하지만 결국 이를 이용하는 것은 사람이다 . 사람경영이 중요하다 그래서 제품의 완결성보다는 미완성제품 일정한 부분에 소비자가 참여함으로써 자신의 만족도 및 자기의 기여도 , 그리고 제품의 인정 거시적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그런 의류나 신발 등이 만들어 질 것이고 그러면 카투칸은 소비자와 진정으로
소통하는 그런 브랜드가 될 것이다
미래에는 기계보다는 사람의 네트워크가 중요시 되므로 여기에 각 매장 설립도 중요하지만 카투칸 상호를 주고 일정한 관리하에 카투칸 블로그 판매자를 만들어 미래의 카투칸의 전령사 뿐만아니라 단단한 기초를 만들면 앞으로 카투칸의 미래는 밝을 것으로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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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줄루   회원이미지    2015-09-05 12:10
바지 본을 좀 바꾸세요. 주머니 부분이 불룩하다는 의견은 상당히 많은데 바뀌질 않는군요. 타브랜드와 핏에 상당한 차이가 납니다.

이젠 가격이 싸질 않죠. 핫딜 가격은 타브랜드가 토탈 쇼핑몰에서 할인할때와 비슷해졌습니다. 원단은 이미 어디나 비슷하죠. 하지만 재봉의 마감과 디자인은 한참 밀립니다.

소비자가 가성비 좋다고 느끼는건 올해가 끝일것 같습니다. 이젠 그가격의 그 품질 정도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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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칸투칸서울 강하렴   직원이미지    2015-09-04 22:20
마케팅 1팀 강하렴입니다.

칸투칸,
칸투칸에는 특별함이 있다.
칸투칸 답게, 칸투칸 스러운, 칸투칸의 정신.
오랫동안 칸투칸을 좋아해 주시는 고객님 께서는
이러한 칸투칸 스러움을 좋아해 주시지
않는가 합니다.
칸투칸은 아웃도어로 시작 했지만 아웃도어 시작은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아웃도어 시장에서 칸투칸이 살아 남는 방법은 초심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고객과의 소통, 합리적인 가격, 칸투칸의 정신.
이 세가지만 지켜가도 위기의 아웃도어 시장에서 칸투칸은 자리를 잡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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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짜라스투라   회원이미지    2015-09-04 21:05
아래글이 수정이 안되서~ 이어서 씁니다.

5번이 빠졌네요~


5. 아래 2번의 그 대형할인점 매대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몇개월 전에요 !

그 매장의 매대는 아웃도어 제품을 자주 할인해서 팝니다.

주변에 북한산과 도봉산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등산하는 주민들이 많으니깐요 !

에**바 라는 회사의 제품을 자주 할인해서 팔더군요!

저는 주변에 등산복/등산화가 보이며 자주 구경합니다.

저는 칸투칸 매장도, 사당점, 구로 가산점, 목동점 도 가보았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비교를 해보죠 !

그런데, 에**바의 제품의 좀 고가라인을 세일로 팔고 있었습니다.

세일가인데도 칸투칸 제품보다 더 비싸거나 거의 비슷했습니다. / 대부분이 더 비쌌죠 !

예를 들면, 봄가을 등산 자켓이 칸투칸은 7만원 전후가 정가인데, 세일한다는 에**바는 9~13만원을 하더군요 !

물론, 13만원짜리는 고*텍* 제품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어째든, 세일가 9만원 짜리와 칸투칸 정가 7만원 짜리가 비교대상이었는데, 제품 자체로는 꽤 괜챦았습니다.
소재가 좋아고, 색상도 좋았습니다. / 솔직히 소재와 색상은 그 세일제품이 더 좋아 보였음 !

에**바 제품이 1군 제품도 아니고, 저 가격에 살 바에야, 그냥 칸투칸 사고 마는 제 성격상 사지는않았지만,

품질과 색상, 소재가 좋은 옷은 틀림이 없었습니다.
물론 세일가도 칸투칸 정품보다 더 비싸서 안사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위 5가지 작은 사건에서, 핵심은 !

가. 지금이 불황은 불황이 맞는 것 같습니다.
나, 아웃도어 재고품이 많이 풀려 있습니다. 이병철 대표의 지적대로 입니다.


위 5개를 전제로, 저의 대안을 좀 써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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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짜라스투라   회원이미지    2015-09-04 20:50
며칠을 생각해봤씁니다.

이번 주제에 내가 뭘 쓸 수 있을까 ?

그냥 상금을 목표로, 그냥 듣기 좋은 말 중심으로 써 볼까 ? 하는 생각은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뭔가 분위기 심상치 않음을 느끼니깐요~

주제 자체가, 뭔가 심각함을 느끼게 합니다

저도 명확하게 뭔가 도움을 줄 수 있을지는 자신할 수 없습니다.

경제학과 출신으로, 나름대로 며칠간 생각을 해봤지만, 저도 명확한 대안이 안나오네요~


구체적인 대안은 조금 더 생각을 해보고 나중에 올릴까 생각이고, 대신에 먼저 그동안에 일어났던 몇가지 작은 사건(?)을 올려볼까 합니다.

1. 제가 사는 서울 한 구에서, 캠**인 의 직영점이 문을 닫았습니다.(직영점으로 알고 있습니다.)

8차선 대로변이고, 2층의 대형 매장이었습니다(대충 1,2층 합해서 100평 정도).오래된 판매점 이었습니다. 그런 곳이 결국 망해서 없어졌습니다.
근처에 k*, 아**, 블**크 의 대형 매장이 새로 생겼습니다. 결국 새로 생긴 이들 대형매장의 경쟁자들에게 밀려서 망하고 말았습니다.

이곳에서 폐점 땡처리를 하고 있어서 가본 적이 있습니다. 80%는 타사 등산복을 팔고, 20%는 캠**인 등산복/등산화를 팔고 있더군요~

할인해서 팔고 있는 제품들의 가격이, 칸투칸 정품과 가격이 비슷하거나 조금 더 쌌습니다. 결국 전 안샀죠 ! 그냥 칸투칸 사고 말죠 ! / 등산양말 1만원어치를 사긴 했습니다. 6개 1만원 ! 아주 저렴하게 ~ 판매원이 안되보였기도 했고, 인상 무서운 아저씨가 무섭기도 했고 ㅎㅎ

2. 1달전에 서울 강북의 모 대형할인점 매대 가판대에서 바람막이 등산복을 하나 샀습니다. 근래에 등산복으로 처음으로 칸투칸 이외의 의류를 산 것입니다. 저 같은 골수(?) 칸투칸 매니아도 말이죠 !

브랜드는 유명 브랜드는 아니었지만, 그 옷을 만든 모회사는 유명한 신사복 제조사 입니다. 부산에 본사가 있는 세* 이란 회사가 만든 아웃도어였는데, 테그에는 99,000원 짜리였씁니다. 이 바람막이 등산복을 1만원에 샀습니다.

최근에 이 옷을 자주 입습니다. 좋아요~
99,000원 정가짜리를 1만원에 샀는데, 품질이 좋아요! 디자인이 좋아요 ! 색상이 좋아요 !

칸투칸에서 산 바람막이와 비교를 해보면, 비슷하거나 조금 더 좋습니다. 특히 색상이요 !


위 1,2에서 말하고 싶은 핵심은,

이번글의 주제처럼 ! 이병철 대표의 글처럼 !
현재 아웃도어 시장이 무척 어렵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재고가 많이 쌓여서, 주변에서 흔히 소위 땡처리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칸투칸 보다 훨씬 유명한(tv 광고 등으로) 유명 브랜드의 재고품들이, 칸투칸 정품보다 더 싸게 팔리고 있는 것이 흔하게 보입니다. / 더 정확히는 , 가격이 칸투칸 정품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쌉니다. / 물론, 여기에는 품질이 변수이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비슷한 수준이 그렇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지적하셨고, 이병철 대표도 말씀하셨지만, 아웃도어 시장이 정체되고, 거품이 빠지고 있는 중입니다.

3.6개월전에 칸투칸 구로 가산점을 가보았습니다.
원래 목적은, 칸투칸이 목적이 아니라, 근처 아웃렛 구경이었씁니다.

제가 역시 칸투칸 마니아로 만든, 제 동생과 같이 아웃렛을 구경하고, 나중에 칸투칸에도 가보았습니다.

아울렛에서 파는 유명 브랜드의 가격대가, 칸투칸 정품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비쌌습니다.

제 동생과 얘기를 했습니다.

유명 브랜드의 아웃렛 재고품의 가격이 칸투칸의 가격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비싸다면, 넌 어떤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서요 !

제 동생은 , 비슷하거나 조금 비싸다면, 자기는 유명 브랜드 재고품을 산다고 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비슷하거나 타사 재고품이 조금 더 비싸다면, 칸투칸 삽니다.
그러나, 차이가 많이 나면, 즉, 칸투칸이 더 많이 비싸지면, 저도 어쩔 수 없이, 위의 2의 예처럼 결국 저도 타사 브랜드를 살 가능성이 아주 많습니다.

과연 유명 브랜드의 재고상품과, 그 제품과 가격대가 비슷한 칸투칸 정품이 경쟁해서 이길 수 있느냐가 사실상의 핵심 쟁점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비슷하면, 저 같이 칸투칸 제품을 사는 골수(?) 사람은 현실적으로 소수일 겁니다.


4. 저는 지난 3년간 제 동생과 함께 수백만원어치를 구매해왔습니다.

이미 저는 칸투칸에서 산 바지가 10벌입니다. 춘하추동 바지가 다 있습니다.
자켓도, 바람막이 2벌, 가을자켓 3벌, 다운 1벌, 설인 2벌을 가지고 있습니다. /등산화 1개, 트래킹화 1개도 / 생비스 자켓도 1벌

결론은, 더 이상 몇년간 살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다 구비되어 있어서, 더이상 살 이유가 없다는 것이죠 !

게다가, 위에서 산 옷들의 50%는 세일 때 산 겁니다.

제 동생도 마찬가지 입니다.

물론 가끔 제 가족의 옷을 사기도 합미다만, 역시 대부분 세일 때 삽니다. 그때를 기다립니다.

저 같은 사람들이 꽤 될 겁니다. 더이상 잘 안사는 고객들 !
물론 이미 많이 샀기때문이지만 말입니다.

꾸준히 새로운 고객을 개척하고 있겠지만, 새로운 고객의 더 많은 창출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p.s.
제가 칸투칸의 거의 첫 제품이 등산화였습니다.
이 등산화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로, 안심하고 믿고, 칸투칸 제품을 다량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즉, 제품으로 품질을 확인하고, 가격으로 감동을 받으니, 안 살 이유가 없어졌다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그동안에 일어났던 몇가지 작은 사건을 느낌으로 써보았습니다.
이와 같은 사건을 배경으로 좀더 구체적으로 대안을 써 볼까 합니다.















1
일반등급 짱구당당   회원이미지    2015-09-04 20:37
아웃도어의 시장 밝지많은 않습니다.

한번 성장을 했고 재차 성장하려면 거대한 힘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한국경제상황으로 봐선 힘듭니다.

아웃도어라는건 말그대로 밖에 나갈때 산행을 할때 입는 옷입니다.

산행은 어땔때 하나요 건강 챙기려고 하죠 건강 언제챙기죠 내가 여유가 있을때 챙기죠 언제 여유가 생기죠 돈이 있어야 생기죠 돈 어떻게 생기죠 일해야 생기죠 지금 일하면 건강 챙길만큼 여유있는 상황인 아니죠.

물론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공식은 아닙니다. 추세라는게 있고 보편적인게 있죠. 먹고살기 바쁜사람은 하루하루 살기가 바쁘지 산행하러 가지 않습니다. 주말에 쉬기 바쁩니다.

우리가 경제적으로 부유할시적에 2000년대 중반이후 경제적으로 안정적일때 사람들은 웰빙이다 건강 챙겼습니다. 지금 트렌드는 조그마한 사치입니다. 사치를 즐길수 없으니 조그마한 사치를 누리는데 감사히여기죠.

아웃도어 시장은 성장력이 없는 시장입니다. 한번 크게 성장한 시장은 다시 성장을 멈추고 쇠퇴하고 다시 한번 성장을 하는데 지금은 쇠퇴기입니다.

하지만 위기라 하여 기회가 없는법은 아닙니다. 위기를 위기로 보면 위기이겠지만요.

지금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 있습니다. 칸투칸이 그 시장에 맞게 변했으면 지금은 위기이자 기회일수 있다 생각합니다.

칸투칸이 취해야 할자세는 지금성장하고 있는시장에서 칸투칸이 할수있는 일을 진입하는것 또한 해본다라는 개념이 아닌 생즉사 사즉생이라는 생각으로 배수진을 치고 임해야 한다는점

또한 우리나라기업만큼 소비자를 호구로 보는나라도 없는데 소비자를 소비자답게 보는 기업으로 마케팅하여 기업이미지를 널리 알려야할것이며 브랜드가치를 높혀야할거같습니다.

아웃도어 시장은 절대 성장성이 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현재 성장하고 있는 시장에서 칸투칸이 어떤걸 할수 있으며 어떻게 해야 살수 있을지를 생각하고 실천한다면 좋은 미래가 보일거 같습니다.

지금은 너무 많은 아이디어를 알고자 함보다 실행하고자하는 추진력이 우선시 되어야 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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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hellogeek   직원이미지    2015-09-04 19:55

생비스 김태영입니다.

칸투칸이 일어서는 법


칸투칸의 현재 - 새로운 시장에 대한 도전

칸투칸의 아웃도어에서 출발한 기업 입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탈 아웃도어의 움직임을 시작으로

현재는 여러가지 브랜드 라인 익스텐션이 실시되었습니다. 스포츠웨어 - 판지오 / 캐쥬얼웨어- 생비스 / 골프웨어- 듀퍼츠

이미 칸투칸은 등산복의 파이를 축소하고 새로운 시장에 진입을 진입 중입니다.

/

칸투칸 마케팅 방법에 대한 새로운 변화 - 신규 고객 유치 ( 심미적인 컨셉에 포커스 + 유통라인에 대한 확대 )


기존의 칸투칸의 마케팅 방식은 온라인을 기반으로 매니아 고객층 확보이며, 아웃도어의 가격거품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중년층의 타겟에 적중한 것이 특징입니다.

표현방식에 있어서는 비교적 가격 투명성과 합리주의의 키워드로 접근하였으며, 이를 테면 '무한도전'식의 약간은 투박하면서도 엉뚱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코드로 풀어낸바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기존의 고객들 이외의 신규고객층의 확보입니다.

디자인이 일관된 아웃도어의 경우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아웃도어는 심미성보다도 '기능성'이 중요한 키워드 였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이 탁월한 '합리주의 칸투칸'은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포츠웨어,캐쥬얼웨어,골프웨어의 경우 기능성 이외에도 고려해야하는 부분은 브랜드가 입고있는 감성의 컨셉과 브랜드 이미지입니다.

매우 저렴한 가격존에 있는 매스마켓의 브랜드들 또한 화보촬영과 모델의 선정과 컨셉 전달 있어서는 매우 신중하게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 칸투칸은 화보와 표현방식이 과거 같지는 않습니다. 점점 화보와 표현방식의 수준이 더욱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 분명 새로운 전개에 있어서 이탈 고객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신규고객 확보에 포커스를 맞추되 신규고객에게 어떻게 어필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가격 경쟁력이 맞아 떨어졌다면, 그에 걸맞는 컨텐츠의 내용 또한 매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에 우리가 가져야 하는 것은 심미적인 컨셉에 대한 새로운 접근입니다. 그토록 지적 받아온 '디자인'에 대한 고객들의 언급은 브랜드의 '이미지'와 크게 다름아닙니다.

새로운 옷을 입혀줄 심미적인 관점에 대한 우리의 접근이 필요할 때입니다. 칸투칸의 철학 + 미학에 대한 포커스


마지막으로 유통라인의 다각화도 이제는 불가피한 숙제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온라인에만 집중했다면,

거점 백화점, 아울렛몰 입점 또한 고객들을 알리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기 때문에 기존에서 마진 때문에 망설였던 유통라인의 확대에 대해

일부 점진적으로 라도 접근해야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칸투칸의 제품은 시장 경쟁력이 있습니다. 그것은 비단 가격 경쟁력 뿐만이 아닙니다.

현재 칸투칸은 새로이 쌓아가는 과정입니다. 새로운 시장에 대한 도전이 빛을 발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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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산에오른냥이   회원이미지    2015-09-04 16:41
산을 좋아하여 칸투칸과 인연을 맺은 이후로 칸투칸의 신선함으로 오**아웃도어를 멀리하고 칸투칸 제품에 몰입하여 마지막 단계를 달성한 후 사실 아웃도어 브랜드의 고가 정책에 휘말리지 않고 물론 그런 여유도 없었지만 타사 브랜드의 아웃도어에 관심을 갖지 않았지만 어느새 아웃도어 시장은 전쟁터가 따로 없을 정도로 치열하게 변하였고 유명 브랜드의 부도 및 외국 브랜드의 철수 등으로 시장은 혼란과 저가 재고 처리의 폭풍이 밀려왔고 지금도 진행중이다 자칭 아웃도어 중독자로 여러 쇼핑몰과 오픈 마켓의 아웃도어의 구매경험으로 보면 이 거대한 폭풍에서 한 브랜드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우려의 생각이 든다 오늘도 모 몰에서 여러벌의 상의 하의를 구입했다 물론 품질과 가격이 몸을 움직이게 만들었다 칸투칸 사이트로 매일 들어오는 나로서는 항상 노력하면서 신제품을 내놓은 칸투칸을 응원하지만 가격이라는 벽이 쉽게 몸을 움직이게 하지 않는다 무료배송 쿠폰과 할인쿠폰을 써본적이 언제인가 하는 아쉬움이 많다
신상이 좋긴 하다 그렇지만 좋은 제품의 재고 물량과 싸워서는 백전백패라고 본다 팬츠, 바람막이, 다운, 플리스 자켓 유명 브랜드의 재고 물량이 골리앗처럼 서있는 데 그것을 어떻게 넘을 것인가? 칸투칸에서 시즌오프를 기다리는 한사람이라고 솔직하게 말하면 이것도 칸투칸에게 전수받아 진화한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몇일전 지금은 사라진 브랜드지만 정말 마음에 드는 다운자켓을 노리고 있다가 구입했다 이건 정말 사냥에 가까운 것이다 기다림과 끈기와 타이밍 구스다운은 아니지만 정말 만족하는 다운자켓을 구입하여 자족할 때 아... 이건 정말 중독인가 하는 심각한 생각도 하게된다 잠시 삼천포로 빠졌군요.... 칸투칸의 제품이 뒤쳐지거나 나쁘기 때문에 구입을 안하는 것이 아니다 아웃도어란 제품을 인정으로 구입하기는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이 글을 쓰기전에 매달 칸투칸에서 주는 쿠폰이라도 잘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사이트에 들어왔다가 심각한 글들이 많아서 읽다보니 두서없이 한마디하게 되었는 데 위기라는 글들이 보이고 무언가 분위기가 심상치않지만 잘 되었으면 하는 응원을 합니다 칸투칸 화이팅~~~ 힘을 합치면 어려운 일들을 극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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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lionking711   직원이미지    2015-09-04 14:07
제품개발본부 김동우입니다

1.아웃도어 브랜드들의 변화전략

- 익스트림라인(등산복) 축소, 토탈스포츠웨어 및 라이프스타일형, 시티형 캐주얼라인 확대

- 화려한 색채와 디자인축소, 톤온톤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 콜라보디자인 확대

- 40~50대 전유물에서 20~30대 흡수전략에 총력

- 플래그십 스토어 전개로 변화하는 브랜드 이미지, 정체성 강조하고, 체험이벤트로 차별화

- 골프, 스포츠웨어 브랜드 신규런칭


요약) *기존 아웃도어에서 남는것은 기능성 소재이며, 이에 패션성 가미한 신규 컨셉제품으로 물량유지 및 위기극복 전략

*등산복이미지에서 탈피하여 일상웨어, 레저웨어로의 범용성 확보

*가두시장 침체에 따른 유통 차별화 전략


2.아웃도어 시장의 재편

- 종합스포츠레저웨어에 강한 브랜드, 라이프스타일형 시티캐주얼웨어에 강한 브랜드로 재편성 될것임

지금까지 기존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로고 없이는 브랜드 구분이 불가할 정도로 차별화가 안되었음

하지만, 지금부터 향후 5년간 기능성 소재는 기능적,마케팅적으로 진일보 할것이고

이를 활용한 종합스포츠레저웨어에 강한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형 시티캐주얼웨어에

강한 브랜드로 이원화 될것임

종합스포츠웨어는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수요층을 확보하는게 관건이고 이에 적합한 아이덴터티를

가진 아웃도어 대형사 위주로 파이가 나뉠것임 (ex.아*더,블*야크,노스*이스 등)

라이프스타일형 시티캐주얼은 비교적 40~50대 고객층을 많이 확보하고, 로고나 브랜드색깔이 등산복

이미지가 덜한 브랜드 위주로 성장할 것임 (ex.코*롱스포츠,빈*아웃도어,디*커버리 등)

스포츠웨어와 시티형캐주얼웨어라는 양분으로 아웃도어라는 큰 카테고리 시장은 쉽게 축소 되지 않을것이며

대형 브랜드 몇개가 이 시장을 역시나 주도할것임

어정쩡한 컨셉, 어정쩡한 가격, 자금사정이 좋지 않은 중소 브랜드들은 축소재편 또는 브랜드 지속유지가 어려울것임



3.이런 변화시장 및 현재의 어려움은 자사에게는 큰 기회!!!!


- 현재 아웃도어 시장의 일시적 어려움 요인 중 가장 큰것 중 하나는 소비자들의 소비 행태 변화 및 인식 변화임

아웃도어제품의 가격 및 원가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음

유명 브랜드라는 이름만으로 고가를 지불하고 구입했던 경험은 속았다는 배신감으로 커지고 있으며

얄팍한 마케팅 술수라는 인식이 팽배해짐

물론 전 고객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의류제품의 특성상 정성적 가치가 제품가격에 너무 많이 반영이 되고

있는것은 사실이고 이를 느끼는 고객이 늘어가는 것도 사실임

이를 알고 있는 브랜드들은 앞다퉈 신상품 할인 등의 행사를 진행하지만

똑똑해진 소비자들의 마음을 예전의 충성고객으로 돌리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며

또한 뻔한 유통비용 및 마케팅비용을 감안하면 무작정 mark up을 낮출수도 없을것임

따라서, 처음부터 판매가에 고스란히 전가되는 불필요한 비용(유통수수료,스타마케팅비용 등)을 없애고

저마진 판매가정책을 일관성있게 유지하는 자사는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시장을 리딩하는 브랜드가 될 자격이 있음


- 자사는 현재, 종합스포츠웨어 판지오,가격의 새컨셉을 제시한 골프웨어 듀퍼츠, 아웃도어 비즈니스라는 새로운

블루오션 생비스를 런칭하여 신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상태임

새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기존 칸투칸의 소비자중심정책 및 저마진 가격정책을 유지한다는 것임

칸투칸이라는 모 브랜드에서 라인업으로 전개 가능한 일이었지만, 보다 진일보된 상품을 차별화하여

고객의 취향에 맞게 공급한다는 취지아래 세그먼트하여 진행되고 있음

타사의 경우 금년 추동부터 대대적인 라인업 변경을 한것에 비하면, 자사의 경우

한시즌 정도 일찍 변화를 주고, 도전을 하고 있음

결국은 아웃도어 시장의 큰 틀은 대형사 몇개가 흔들고 갈것이며, 재빨리 시대적 트랜드를 반영한

자사의 3개 신브랜드들은 역시나 칸투칸이 가졌던 독특한 포지션을 이어받아

꾸준히 성장할 것임.

단, 등산복 위주의 모브랜드 칸투칸의 상품구성, 브랜드 이미지 재편 등은 풀어야 할 가장 큰 숙제임.

시장이 요구하는 기능성소재를 활용한 아웃도어 스타일 변화는 이미 판지오, 생비스로 분산이 되어

되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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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학또   회원이미지    2015-09-04 13:52
다난흥방[多難興邦]

어려움에 부닥칠수록 서로 단결하고 분발하여 부흥시킨다는 말이 있습니다.

2013년 이래로 하향곡선을 달리고 있는 아웃도어 시장에서 칸투칸이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더 큰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딱 맞는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향후 5년간 우리나라의 아웃도어 시장에 대한 전망을 말씀드리기 이전에
아웃도어제품의 소비특성을 보면 우리나라의 경제가 많이 발전하고 예전처럼 기본적인 의식주를
걱정하기 보다 어느 정도 경제적 여유와 문화 및 의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처럼 아웃도어시장은 우리나라 경기의 변화에 영향을 받을 것이고, 우리나라의 향후 경기를 분석해보면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은 거의 멈춰있는 단계이며, 향후 5년간 큰 발전이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아웃도어 시장 또한 크게 좋아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 칸투칸 아웃도어가 쓰러지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대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기 전에 칸투칸의 특성을 먼저 파악해 보겠습니다.

칸투칸의 제품을 자주 애용하는 고객으로서 제가 감히 칸투칸의 장단점을 3가지씩 요약해보겠습니다.

* 장점

1. 가격대비 제품의 질, 기능에 큰 만족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원가를 생각했을 때 돈이 남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2. 등산 아웃도어 시장만 고집하지 않고, 판매시장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3. 고객의 질의에 대한 빠른 답변, 불만사항의 처리속도 등 항상 친절한 서비스에 만족합니다.

*단점

1. 젊은층을 상대로 한다면 조금 더 디자인에 신경을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능은 정말 좋지만, 외관 및 색감의 배치가 조금 아쉽습니다)
2.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인지도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다양한 광고활동을 통해 칸투칸의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3. 몇몇 디자인, 가격대성능비 그리고 기능까지 좋은 제품들의 수량이 부족합니다.
(여태껏 칸투칸을 봐온 고객으로서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더 팔릴 수 있는 제품에
한해 수량이 부족하여 구매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주변에서도 수없이 봐왔습니다)

상기 설명을 토대로,칸투칸 아웃도어가 쓰러지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대안에 대한 제 생각을 정리하겠습니다.

향후 수년간 우리나라의 경기가 크게 좋아질 가능성이 크지 않기 때문에, 칸투칸은 아웃도어시장에서 사람들이 꼭 소비할 수밖에 없는 제품의 생산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에 충실”입니다. 멋스럽고 기능이 많고 더 비싼 제품을 생산하기보다는, 일상생활을 하며 꼭 야외활동을 하지 않더라도 입을 수 있는 편하고 심플한 제품을 기준으로 더욱더 품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질 좋고 언제나 입을 수 있는 옷에 대하여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유가 부족해지면서 여가활동이 줄어드는 시기에 여가활동 목적 의류를 사는 것은 낭비라고 생각 하므로, 칸투칸 아웃도어는 어느 때보다 처음 마인드와 기본에 충실할 때인 것 같습니다.

이 외에 문제의 취지와는 다르지만, 눈을 돌려 해외 진출에 대해서도 고려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주변의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국가들은 우리나라의 2000년대 시절처럼 경제 발전 중입니다. 앞으로 아웃도어시장이 크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에 광고를 당장에 시작하진 않더라도 서서히 준비하며, 칸투칸 홈페이지 또한 외국어로 번역하여 해외진출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동남아국가 특성상 인건비가 상대적으로 싸기 때문에, 공장을 짓고 OEM 제품을 생산하기 최적화되어있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초심으로 돌아가서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을 더욱 극대화해 칸투칸이 우리나라 아웃도어 브랜드 중에 으뜸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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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지구인입니다만   회원이미지    2015-09-04 10:39
안녕하세요. 고객소통센터에서 온종일 앉아서 고객님들과 소통하다 뚱뚱이가 되어버린 이미란입니다.
오자의 병법서 치병편에 보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필사즉생(必死則生), 행생즉사(幸生則死)'
오자라는 사람 자체는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점은 논외로 하더라도,
필사즉생, 행생즉사는 지금의 세태에 무척 어울리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비단 아웃도어 뿐 아니라 모든 분야의 전망이 어두워,
아름다운 미래, 밝은 내일은 로켓단만의 이야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럴수록 요행으로 우리만 살아남을 것이라는 기대는 버리고,
몸을 사리지 않는 도전으로 시장에 뛰어들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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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아이엠싼체   회원이미지    2015-09-04 09:43
칸 : 칸투칸을 고객으로 만나

투 : 투박한 그모습에 반해

칸 : 칸투칸의 직원이 되어버렷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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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 : 두(듀)려움에 차있던 첫출근을 지나

퍼 : 퍼스트가 되는 그날을위해

츠 : 스(츠)트레스를 날려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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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 판이하게 달라지는 아웃도어 시장에

지 : 지금의 다른 브랜드들은 움츠려들지만

오 : 오늘도 칸투칸은 진실은 승리한다 외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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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 생기와 열정을 가지고

비 : 비전을 함께본다면

스 : 승(스)리하리라~~~~~!!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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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피비스키   회원이미지    2015-09-03 18:41
경영지원부 회계팀 윤여남사원입니다.

칸투칸이 다시 일어서고 살아나는 법

트랜드 세터가 되어 좀 더 다른 생각을 해보자.

어떻게 보면 사회가 점점 변화되어 가고 그에 맞춰 지금의 생활도 그에 맞춰 따라가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트랜드 즉 유행을 따라가지 못한다면 남들보다 뒤쳐질 것이고 트랜드에 민감한 사람일 수록 오히려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하고 앞서나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국내뿐만이 아니라 해외 전시화나 패션쇼를 보더라도 유행이나 트렌드에 민감한 소재를 대중들에

게 보여줌으로써 사람들이 그에 따라 간다고 할 수가 있을꺼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직원들도 유행에 민감한 직원들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다들 트렌드나 유행을 미리 알

고 얼리어답터가 되어 좀 더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을 꺼라고 생각됩니다.

또는 칸투칸만의 전시회나 트랜드 세터들을 초대해 강의도 하면서 좀 더 칸투칸만의 유행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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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pckdty   회원이미지    2015-09-03 17:12
마케팅 통계분석팀 박기태입니다.

칸투칸이 다시 일어나는법

Back to the Basic , Back to the Kantukan


향후5년. 어쩌면 아웃도어는

예전 힙합바지가 유행하던때 젊은이들이 길거리를 바지로 쓸고다녔던 모습이 지금은 보이지 않듯이

길거리에서는 보기 어려울정도로 아웃도어가 사라질수도있습니다.

실제로 현재 아웃도어시장은 계속 하락세이며, 고객들의 인식도 부정적으로 변하고있다는걸 체감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유행은 돌아옵니다.

80년대 패션이 00년대에 복고패션으로 유행을 한것처럼 말입니다.

물론 저도 속으로 걱정도 많이 했었지만 지금은 마음이 좀더 가볍습니다.

걱정하던떄는 어떻게 해야 작년보다, 전월보다 더 많이 팔수있을까라는 바로앞의 문제를 생각했다면,

지금은 이제 어떤새로운걸해서 고객들에게 평가를 받을까 라는 도전 이라는 키워드가 머리에 맴돌기때문에 설레기도합니다.

그러면서 칸투칸이 시작한 생비스, 듀퍼츠, 판지오, 허니오소리 같은 브랜드들을 런칭을 했고, 직원모두 파이팅있게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칸투칸쇼핑몰 내에서 새로운 브랜드가 런칭했다는것을 알렸고, 이제는 독립몰도 오픈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고객들은 저희의 기대만큼 쳐다봐 주지 않았습니다. 왜 일까? 라는 생각을 하면


회사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인 "브랜딩"이 약했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에 칸투칸 이라는 브랜드를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10명중 2명? 3명? 정도라 생각합니다.

칸투칸만의 독보적인, 약간은 투박하지만, 그걸 좋게봐주신 고객님들을 지금까지 이끌고왔기에 지금 칸투칸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나라에서 칸투칸 하면 '아~! 등산브랜드' 라는 인식을 심어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웃도어는 분명 돌아올것입니다. 칸투칸은 그때를 준비해야합니다.

그때 사람들이 등산복을 찾을때 먼저 포털사이트에 '칸투칸' 이라는 키워드를 치게 만들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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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battery112   직원이미지    2015-09-03 16:40
시스템팀 박대희 팀원입니다.
택배 & 물류 서비스에대한 고찰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칸투칸은 소비자 중심경영을 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금도 고객들을 위한 소비자 중심 경영을 펼치고 있다.
쿠팡은 오픈마켓, 소셜의 경쟁에서 "로켓배송"이라는 택배 & 물류 혁신으로 인하여
한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고, 지금도 유지되고있다.
얼마전, 아는 친구가 칸투칸의 제품을 구입했다고 한다. 빠른 배송은 좋았으나,
택배직원이 문을 쾅쾅 뚜드리고 누구세요 하고 문을여니 물품을 던지고 갔다고 한다. 택배직원 행동으로 인하여 기분이 나빴고, 칸투칸에 대해 기분이 안좋다고 말을했다.
택배직원은 칸투칸의 직원이 아니기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물품이 고객에게 전해질때까지 모든 과정은 칸투칸의 얼굴이라 생각한다.
충성고객이 마음이 상하여 칸투칸을 이용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들었다.
택배 & 물류 서비스는 교육으로도 해결할 수 없다고 했던부분도 쿠팡은 자사가 택배 & 물류 정책을 꾸려가면서 한단계 도약하고있다.
그래서 로켓배송 = 쿠팡 이라는 인식자체가 내머리속에 있는것 같다.


두번째로, 칸투칸 및 브랜드 로고 이용에 대한 생각을 말해보고자 한다.
칸투칸은 판지오, 듀퍼츠, 생비스, 임재왕 등의 브랜드를 전개하고있다.
스포츠 브랜드나, 골프웨어를 보면 해당 브랜드 이름에대한 로고가 있어 제품에
새겨져서 나오고 디자인적으로 많이 이용하고있다.
나이키, 아디다스, 르꼬꾸, 아식스, 리복 하면 떠오르는 마크가 있다.
하지만, 브랜드들은 그렇지않다. 그래서 브랜드에대한 로고 및 마크가 필요한것같고
칸투칸 마크도 전제품에 잘쓰여졌으면 좋겠다.
로고와 마크는 그브랜드에 중심이고 자존심이라고 생각한다.
고객의 인식속에 칸투칸, 판지오, 듀퍼츠라는 이름을 떠올리면 그로고와 마크가 떠오를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칸투칸은 브랜드 전개를 함으로써 개인적으로는 무너져가는 아웃도어 시장에서 선전을 했다고 생각한다.
고객들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고객이 필요한제품, 고객이 원하는 제품이 무엇인지도
판단했다고 생각한다.
칸투칸은 지금 유통시장과의 권투시합을 하고있다. 작년과 올해는 1라운드~4라운드 탐색전을 했다고 생각한다.
변해가는 유통시장이라는 상대방에 대해 파악을 했고, 중반전을 뛰기위한 준비는 끝났다고 생각한다. 5라운드~9라운드
를 어떻게 운영하는가에 따라 후반전의 승부가 갈릴것이다. 이제 2015FW라는 5라운드가 시작된다. 각브랜드들에 대한 핫아이템들에 대한
핵펀치를 이용하여 중반전에 KO를 시킬수 있는 칸투칸이 되었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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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ghosu0219   회원이미지    2015-09-03 12:17
고객 아이디어 : 일어서는 법을 알려주세요!

☞ 동향 및 현황

최근에는 성장 보다는 기업 생존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성장 시대, 기적의 생존전략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라는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경제시장에서 아웃도어 시장뿐만이 아니라, 경제의 전반이 갈수록 어려워 지고 있음을 말합니다.

일본의 경우 버블경제와 함께 찾아온 잃어버린 20년,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정책을 펼쳤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소비가 아닌 저축만 하는 일본인들의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가 이런 모습을 따라가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즉, 많은 회사들은 저성장 시대에 회사들이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가 하는 생존의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칸투칸도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현재 아웃도어 시장의 성장세는 현저하게 꺽이고 있습니다. 즉, 아웃도어가 안정화 단계에 들어다는 말입니다. 단순 시장의 성장정체라기 보다는 소비자들이 현명해지면서 선택의 폭이 넓어 졌고, 가격 거품이 빠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앞으로는 자본력과 기술력이 뒷받침 되지 못하면 아웃도어 브랜드를 유지하기가 힘들 것이라는 예측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패션산업에서 아웃도어는 17%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글로벌 아웃도어 시장은 20조, 지난 5년간 약 4%의 성장이 있었고 추후 5년간 3.5%의 성장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 시장 및 전략

“시장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동하는 것”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2020년까지 많은 아웃도어 브랜드 들이 생존을 위하여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입니다.


1. 가장 대표적으로 중국 시장의 공략입니다.

중국 내수시장은 워낙 커서 놓칠 수 없는 시장입니다. 중국은 2011년 당시 약 1.6억명이 아웃도어 상품을 구매하였고 전년 대비 평균 43%의 성장을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2020년 까지 연평균 27.3%의 성장이 지속적으로 된다고 합니다. 비록 아직은 중국인들의 아웃도어 용품에 대한 소비가 평균 소비가 한국대비 많이 못 미치지만 앞으로 더 커질 것이라는 게 대다수의 관측입니다.

칸투칸이 중국 시장에 진출에 대해 회의적으로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칸투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가격경쟁력과 품질이기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중국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목되고 있는 부분이 품질입니다. 아직까지는 제대로 된 산업표준이 없다고 합니다. 길거리의 청소부나 일반사람들이 컬럼비아, 노스페이스 등을 입고있지만 자연스럽게 짝퉁 상품을 입고 있습니다. 품질이 낮은 고급 짝퉁 브랜드들을 입은 사람들을 공략하면서, 칸투칸을 가격 경쟁력이 있고 품질이 좋은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으로 다가가면 좋을 듯 합니다.


2. 브랜드의 카테고리의 다각화입니다.

아웃도어 패션들이 호황을 지나 안정기에 들어오면서 생존을 위해 다른 부분까지 진입하고 있습니다. 최근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밀레의 산업안전화 시장 진출입니다. 기존의 아웃도어 기술을 산업시장으로 진출하여서 연간 2,000억원의 규모의 안전화 시장에서 선취점을 따내겠다는 전략입니다. 또한, 가장 붐이 띄는 곳 중 하나는 아동 아웃도어 시장입니다.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최고의 옷을 입히고자 고가의 어린이 전용 아웃도어 의류가 인기를 끌기도 하였고 특히나,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 많은 인기를 구가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기서 주목 할 것은 중국 시장의 아동 아웃도어가 엄청나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2013년 중국의 1가구 1녀자 정책이 폐지되면서 아동인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편리성과 안전성을 겸비한 아웃도어 의류가 중국 중산층 이상의 부모들에게 인가가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중국에서 의외로 아동 아웃도어 브랜드는 많지 않기에 좋은 품질을 가진 칸투칸 역시 좋은 기회의 시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 심볼 : 친환경화 및 프리미엄화 입니다.

많은 환경 문제와 무분별한 원단 사용 등의 경쟁업체들이 많다 보니 친환경은 글로벌시장에서는 기업의 마케팅 수단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추세입니다. 국가 뿐만이 아니라 고객들도 친환경, 웰빙, 자연과 같은 카테고리에 관심이 증가하면서 많은 아웃도어 업체들이 친환경 쪽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실제 고객들에게 친환경마크 부착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그렇치 않은 제품보다 월등이 높게 나오고 판매도 더 많이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미래의 생존에 있어서 칸투칸 역시 이런 트랜드를 놓치지 않으며 칸투칸 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와 유사한 예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있습니다. 작년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광고가 아웃도어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아웃도어라고 하여 도전,극복과 같은 컨셉이 아닌 즐거움의 컨셉을 잡고, I Love the Mountain의 로고송을 통하여 쉽게 귀에 익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외국인 모델을 사용함으로써, 국내에서 런칭한 국내 브랜드 이미지가 아니라 해외 글로벌한 이미지를 줌으로써 고객들에게 Brand Personality를 확실히 각인 시켰습니다.

또한, 프리미엄화를 통해 “칸투칸” 하면 등산복, 아웃도어가 아니라 “칸투칸” 그 자체가 떠오르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프리미엄화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브랜드의 심볼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생각하면 유럽 명문 축구팀의 엠블럼이나 자동차회사의 고유가치를 보여주는 엠블럼들이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고객들이 나이키를 처음 떠올리면 좋은 스포츠 의류와 신발 보다는 V를 연상케 하는 브랜드 심볼입니다. 더불어 세계 스마트폰시장을 장악하는 애플 역시 한입 문 사과를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실제 스마트폰 고객들은 Samsung 이라는 심볼보다는 애플의 사과 모양에 대해 더 높은 가치(Prestige)를 느끼고 애플을 애용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프리미엄화 전략에는 칸투칸 만의 브랜드 심볼이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KANTUKAN이라는 글씨가 아니 칸투칸을 떠올리게 하는 엠블럼과 같은 것들말입니다.



☞ 맺음

1차 세계대전 당시 항공기 전투를 분석해 도출한 란체스터 전략에서 알 수 있듯이 잘할 수 있는 부분, 아직 성장단계에 있는 분야에 집중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란체스터 전략 : 전력 차이가 날 때 전투의 승패는 물론이거니와 전력 차이도 그 제곱만큼 격차가 벌어져 전력이 많은 쪽이 적은 쪽을 압도한다는 내용)

지금 시대는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생존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떻게 성장하느냐 보다 어떻게 살아남을까를 고민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칸투칸이라는 회사가 블랙야크, 노스페이스처럼 거대하지는 않지만 아웃도어 시장에서 경쟁력있게 살아남은 것, 이것도 굉장히 대단한 것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가지고 있는 능력을 잘 개발하여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는 더욱 중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항상 착한 가격과 좋은 품질로 잘 만들어 주는 칸투칸 앞으로도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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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소년 이운섭   회원이미지    2015-09-02 13:52
몇년간의 고객으로 몇년간의 직원으로 함께해온 마케팅팀 이운섭입니다

칸투칸을 처음 입사때문에 접하였고, 입사하게 되면서 아버지께서 칸투칸의 고객이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직원으로써 고객으로써 칸투칸이 무척이나 좋습니다.
상대방을 평가할 때 가슴에 있는 로고가 그사람에 대한 평가로 이어지길 바라지 않는 마음이 같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그사람이 평가 되길 바랍니다.

여러 글들을 봐왔습니다.
초심을 잃었다 라는 글이 매우 많이 보였고, 뒤에 따른 글은 90%이상 '저렴한 가격이 아니다' 라는 글입니다
비교 대상은 타사 몇년이 지났는지도 모를 이월제품, 원단이 어떤건지 비교하지 않고 티셔츠 가격 바지 가격을 비교합니다.

물론 저 역시 일반 면티를 고를때 싼옷을 고릅니다. 그리고 나서 질을 보고 실망하고, 후회를 합니다
이제는 내가 원하는 어느정도의 성능을 정하고 거기에 맞는 싼제품을 고릅니다.
몇년이 지난 이월제품은 절대적으로 배제하고 구매합니다.

음식에도 유통기한이 있듯 의류에도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실이란것은 시간이 지나면 삭게되어 실이 풀리고, 원단의 질은 떨어지며, 방수처리된 필름역시 제기능을 못하게됩니다.
극예로 유명 레스토랑에서 만든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과 작은 레스토랑에서 금방만든 음식과는 비교대상이 되어선 안됩니다.
손님과 직원 모두 작은 레스토랑의 가치를 유명 레스토랑의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과 비교를 한다면 작은 레스토랑은 그저그런 볼품없는 레스토랑이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향후 5년간 아웃도어시장에 대한 전망에 대해 솔직히 크게 생각한적이 없습니다.
어느정도 시기가 오면 평준화가 되고 시장은 축소 및 확대 되지 않는 특수시장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특수시장안에 칸투칸이 대해야할 고객은 어떤 고객인지, 그리고 어떻게 대해야 할지가 고민입니다.
한때 특수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이슈가 되었던 골프웨어시장이 아웃도어 시장에 밀려있을 때도
가격이 엄청 났습니다. 매우 비싼 가격에 형성되어있었지요
그래도 구매하십니다. 특수시장이기에 골프웨어를 치시는 분들은 구매합니다.
이시기에 값이 싼 골프웨어 브랜드는 가치가 매우 낮았고, 이를 직원과 고객 모두 부끄러워했습니다.

칸투칸이 좀더 빠른 시기에 골프웨어 시장에 있었고 그 시장을 지켜냈다면 어땠을까요?
칸투칸은 칸투칸이 말하는 합리주의를 현재와 같이 지켜내야합니다.
무분별한 가격세일 경쟁을 하더라도 칸투칸은 그 대열에 합류하지 않고 기조있게 지켜내야합니다.

합리주의는 무분별한 가격세일 경쟁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원가대비하여 적절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님들께서는 칸투칸의 브랜드를 믿어주시고, 직원분들은 스스로 브랜드의 가치를 깍아 내리지 않아
고객과 직원이 브랜드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면 5년뒤의 아웃도어 시장이 평준화 되었을 때
국내 산을 오를때 이전처럼 백만원에 육박하는 자켓을 입고 가는 사람이 없을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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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빅팟   회원이미지    2015-09-02 04:00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을 못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왜 이런 속담이 생겼는지 그 안에 칸투칸이 앞으로 지향해야할 방향이 있을듯 합니다. 창업 당시의 열정과 목표 그리고 소비자를 대하던 자세 등이 변하지는 않았는지요? 수 많은 브랜드가 치열한 경쟁을 하는 아웃도어 시장에서는 더 말할 것도 없겠죠. 칸투칸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시장에 나왔던 처음부터 지금까지 칸투칸이 해왔던 잘못된 점들과 오류들을 솔직하게 소비자들에게 고백하고 그것들을 바로잡아 나가겠다는 다짐과 약속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제품, 유통, 서비스 등 각 부분에서 그동안 칸투칸이 소비자들과 함께 하면서 잘못했던 10가지의 대표적인 사례를 뽑아보세요. 그렇게 소비자들에게 솔직한 고백을 통해 칸투칸은 정직하고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라는 점을 상키시켰으면 합니다. 아웃도어 이제는 브랜드 충성도가 중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군요. 디자인과 품질이 차별성을 강조하는 것은 이제 소비자들에게 통용되지 않는 방법이 아닌기 싶습니다. 저렴한 가격의 우수한 품질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에게 그것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소비자들은 의문을 갖습니다. '싼게 비지떡 아닐까?' "가격이 낮다는건 그만큼 대충 만들고 서비스도 형편없다는 반증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게 합니다. 품질은 기본입니다. 이것이 타 상품에 비해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튼튼한 내구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이제 식상하다고 할까요. 그래서 드리는 제안입니다. 칸투칸이 성장해오면서 발생한 다양한 오류와 잘못된 점들을 솔직하게 소비자들에게 고백하고 그것들을 개선해 나가며 소비자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브랜드가 되겠다는 새로운 다짐과 선언이 있어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웃도어 시장이 향후 침체기에 드어선다면 더욱 중요한것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충성도 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갖기란 결코 쉽지 않은것이라는걸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브랜드 통합도 필요합니다. 다양한 아웃도어 제품군을 위해 만든 브랜드 차별화이겠지만 소비자는 그 많은 브랜드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러한 브랜드를 기억하는것이 피곤한 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대표 브랜드 칸투칸으로 통합하고 경쟁력 있는 부분부터 다시 집중하셨으면 합니다. 브랜드 하나가 탄생하고 그것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머리에서 머리로 전달되어야만 합니다. 그러한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 칸투칸의 반성과 절박한 자기 성찰이 요구됨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들과 진실로 소통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면 소비자는 브랜드를 기억하고 끊임없이 찾을것임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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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칸투칸 이병철   직원이미지    2015-09-02 01:23
칸투칸에 대해 나빠지는 여론을 두 눈 뜨고, 지켜보고 있다는 점이
칸투칸의 처음 그 마음을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업이 망가지는 첫번째 장은 눈과 귀를 닫는 것입니다.
자기반성이나 점검없이 고집하고,
과거의 성공을 답습하는 것입니다.

아웃도어 시장의 가격이 무너지면, 칸투칸에 대한 평가는 나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브랜드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는 동안
우리는 자체유통과 자체제품개발, 자체기획을 처음부터 익히는데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1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 스스로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것의 외양이 어떻게 바뀌었든
처음에서 변한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나아진 것이 없고
하나도 못나진 것이 없습니다.

고객님들께 바뀐 것은
더이상 칸투칸의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는 것이고,

직원들에게 바뀐 것은
더이상 칸투칸이 과거처럼 고속성장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칸투칸이 바뀌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칸투칸이 바뀐 것은
새로운 의미에서, 새로운 방향에서 헤매고 있다는 것 뿐입니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줄기차게 비판받았던
'싼게 비지떡'을 벗어나기 위해
원가를 높이면서 이익률을 낮추었던 일,

온라인용 브랜드라는 폄하에서 벗어나기 위해
직영매장을 만들었던 일,

TV광고와 스타 모델을 보이콧하여, 브랜드가치를 낮게 평가받는 것에서 벗어나기 위해
칸투칸의 정신을 만들었던 일,

그들과는 다른,
아웃도어를 보여주자는 취지에서
직원들이 직접 나서, 고객을 찾아갔던 일.

이 모든 것들은 칸투칸의 초심에서 벗어나고자 함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진짜, 우리의 초심은

아웃도어 시장의 고가 브랜드 틈새시장에서 저가제품을 판매하여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었습니다.

품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것도 아니었고,
기업으로 철학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칸투칸의 고객중심주의는
거창한 이념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직원들이 고객을 일컬어, 이 사람 저 사람 지칭하는 것이
서비스 마인드에 좋지 않다고 여겨져,
입에 배도록 한 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이렇듯,
우리의 초심은
아주 형편없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비굴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제일 먼저 사람들에게 던진 메시지는
한판 붙자,였습니다.

더도덜도 말고, 한판 붙자! 대한민국 등산화.

그것은 칸투칸의 무식함을 상징하는 것이었고,
자신감을 상징하는 것이었습니다.
미래 비전을 상징하는 것이었습니다.

칸투칸은 가격이 저렴한 브랜드였을지언정
품질이 뛰어나거나
마진율이 낮아 소비자에게 이로운 브랜드는 아니었습니다.

지금 우리의 마진율은 지난 7~8년 전에 비해 절반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이것은 아웃도어 시장상황과는 무관합니다.
아웃도어는 최고 5~6배에 이르기까지 폭리를 취하며
마음껏 샴페인을 터뜨리다가 이 상황에 이르게 된 것이고,

우리의 경우는
충분히 예측했고, 대비할 수 있었던 시장악화에 대해서
너무 늦게 반응한 것 뿐입니다.

우리가 결코 성취할 수 없는 정통성에 대한 집착과
방향 변화는 어리석은 짓이라는 편견 때문에 말입니다.

누굴 원망할 것도
억울해할 것도 없습니다.

'아웃도어 시장의 미래가 우리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 기회를 잡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웃도어 시장은 결코,
소비자들에게 이로운 시장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기만이었습니다.
우리 또한 그 시장의 주자였으므로
기만의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아웃도어 시장의 이익을 목격하며, 시작했으나
그 시장의 부당함을 깨닫고,
합리화를 위해 힘 써왔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명분이었고, 무기였습니다.
우리는 아웃도어 자체가 아닌
아웃도어 시장에 집중했고,
품질이건, 디자인이건,
매해 우리 스스로 '작년에 비해 나아지는 일'에 집중했고,
파는 일에 집중했고,
고객과의 관계에 있어 정직함에 집중했습니다.

미래 아웃도어 시장은 자연히 합리화될 것입니다.
디자인과 가격은 변화할 것이고,
소재와 기능은 남을 것입니다.

그 시장에 우리는 참여할 것이지만
그것을 기회로 전향하여 이익을 추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지금에서 변할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의 합리적인 마진율을 지켜갈 것이지만
택도 없이 낮은 원가를 투입한 저렴한 제품을
절대로 판매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건 결코 사회에 이롭지 않습니다.

광고를 할 것이지만
광고비를 제품의 가격에 반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판매관리비의 증가를 철저하게 관리하여
순제품의 생산원가비율을 대한민국 최저수준으로
유지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초심입니다.


칸투칸은 소통에는 관심이 없는 브랜드였습니다.
상품후기를 지우기도 하고,
댓글을 지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칸투칸에서 당신이 만약 후기를 조작하거나
댓글을 조작하면
당신은 해고될 것입니다.

정당한 소통은 절대로 회피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거대한 기업이 되어도,
당신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읽을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초심입니다.


진정성.

하고 싶은 말을 감추지 않고 합니다.
그 말의 투와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은
술주정뱅이라고도 하고,
오만하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두려워하여
점점 말을 감추고,
표정을 연출하면
자연, 사람은
서로를 속이게 됩니다.

우리가 그토록 싫어하는
기업과 고객, 그리고 직원의 관계가 될 것입니다.
나는 무엇보다도 그것이 가장 싫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투명하게 기업 운영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초심입니다.



일어서는 법을 묻기 전에
우리가 쓰러진 것이 맞는지

지금의 변화가
과정인지 결과인지를 생각해보십시오.

지난 5년간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이 되면
나는 늘 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변화를 이야기했고, 여러분들이 확신을 가지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묻고, 흔들었습니다.

리스크라는 것은
잠재되어 있는 동안에는 위기요,
드러나는 순간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떠나갔습니다.
그들이 떠난 것은
더이상 칸투칸이 자신들의 이상과 맞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사실일 수도
착각일 수도 있습니다.

초심,
변심,
바람은 모든 곳에서 부는 법입니다.

그에 앞서
이런 저런 두려움, 갑자기 일어나는 환경의 변화 때문에
가장 지켜내야 할
자존감을 내려 놓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십시오.

칸투칸의 현재를 있게 한 것은
아웃도어 낙수효과도
가격경쟁력도
마케팅도 아닙니다.

칸투칸의 뚜렷한 색깔과 자신감이었습니다.
그것을 잃으면,
비판은 무관심으로 바뀔 것입니다.

나는 지난 8년동안
당신들의 자부심을 높여주고 싶었습니다.

누가 뭐라건,
'당신들은 대한민국 최고이고,
우리가 하는 일은 고객들에게 이로운 일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 일을 30년 넘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칭얼대는 아이에게 손을 내밀지언정
칭얼대는 다 큰 어른에게 손을 내미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다수 고객은
훌륭한 브랜드를 원합니다.
훌륭한 브랜드가 싸고, 품질 좋기를 원합니다.

훌륭하지도 않은 브랜드가
상대적으로 싸지 않고, 품질 좋지 않다면
원하지 않습니다.

그건 저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싸고, 품질 좋게 만드는 법을 10년동안 익혔습니다.
이제 훌륭한 브랜드를 만드는 법을 10년동안 익힐 것입니다.

이것이
칸투칸의 과거이고, 칸투칸의 현재이고, 칸투칸의 미래입니다.
해석은 여러분들 각자의 몫입니다.

그리고, 늘 하는 말이지만
유머를 잃지 않길 바랍니다.

당신들은 여전히 훌륭합니다.


유독 긴 글, 방해가 되었을 고객님들께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칸투칸 대표이사 이병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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