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본문으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카피라이트 바로가기

소비자경험분석센터
칸투칸 회원님께서는 뮤트톡 상담을 클릭해주세요. 절차없는 빠른 상담 처리가 가능합니다.
카카오톡은 상품과 관련된 단순 상담만 가능합니다.


TOP100 39,800원 기획구두
신발 바지 셔츠 티셔츠 자켓 용품 여성/아동 상품후기 보기  467,610개
메인페이지 > 칸투칸 이야기 >
댓글작성

현재 0 자 / 최대 한글 8,000자, 영문 16,000자

75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게시판리스트
일반등급 jaeminj   회원이미지    2015-11-26 18:18
우분투리눅스 / Chorme에서 카드결제가 안됩니다.

옥션은 되는데...

0
포터등급 ignatious   회원이미지    2015-09-01 07:21
쇼핑몰 주문시 새 우편번호 주소 등록이 안 되던데?

개선되야 할 것 같아요^^

0
예티등급 냉장고오이   회원이미지    2015-08-31 13:55
겨울이 올때쯤이면 바람을 맞으며 일하는 라이더들의 옷을 칸투칸이 만들면
잘만들거같습니다.
라이더옷을 만들면 더좋은 등산복도 나오지 않을까요?
0
일반등급 bangseyong   회원이미지    2015-08-30 22:42
카투칸를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써 온라인(모바일) 쇼핑몰에 들어왔으면 하는 서비스 중에 하나는 나를 소개시켜줘 라는 컨셉으로 카투칸을 옷을 입고 자신이 카투칸 모델이 되어 실시간 카투칸 옷을 선전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옷을 구매하거나 체험단이나 상관없이 카투칸 옷별로 최고의 카투칸 일반 모델을 선정하여 올려주시고 그중에서 최고인 카투칸 일반모델을 뽑아 올려주시면 멋진 카투칸 만의 홈페이지가 되지 않을까요
평소 다른 브랜드 옷을 보았지만 아직까지 이런 부분은 없었던것 같아요. 평소 느낀것이 카투칸이 진정한 일반인과 소통하는 브랜드라면 일반인을 참여시켜서 홍보도 하고 옷도 광고하고 옷을 고객들이 완선하는
소통하는 홈페이지라는 그런 느낌을 남기면 어떨까 싶습니다 ^^
1
일반등급 eun0558   회원이미지    2015-08-30 21:38
1. 쉽게 검색하기


20대가 많이 본페이지, 20대가 많이 구매한옷 등 추천해주는 메뉴가 있길 원합니다.
옷을 잘 못입는 사람들도 쉽게 잘 고를 수 있을 것 같아요.


2. 여성 빅사이즈 등산복

빅사이즈를 입는 여성들이 산을 가고싶어도 ..
사이즈맞는 등산복이 없기에 가기가 힘들어요.

남자옷을 입기엔 허리라인이 다르고 그래서 , 더욱 퍼져보이구요.

지금도 큰옷이 있긴하지만 너무나도 ... 종류도 없고 가짓수도 없어서 아쉬워요.




3. 캠핑용품 .

캠핑용품도 실용적이고 저렴하게 판매되었으면 좋겠네요
칸투칸이라면 더 좋은 제품들 많이 나올것같아요.

특히 텐트나 타프도 기대됩니다.
1
예티등급 배성재   직원이미지    2015-08-30 20:11
옴니채널의 동일화

다양한 방법의 판매 방식이 생기며 칸투칸에서도 이러한 변화에 빨리 접근하며, 동시에 이 많은 채널을 묶어서 관리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방안으로 옴니 채널의 동일화가 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장 온라인 모바일을 하나로 엮어서 고객이 소비를 더욱 쉽게하는 방안입니다.
@@매장인근의 고객이 칸투칸 온라인 쇼핑몰에 접속 할 경우 @@매장 프로모션 알림 이라던지,
고객이 온라인 쇼핑몰 장바구니에 담은 물건이 @@매장에서 보유하고 있는지에대한 안내가 추가된다면
한시라도 빨리 물건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온라인에서 확인후 매장으로 갈 것입니다.
0
포터등급 outface7   회원이미지    2015-08-30 15:10
수고하십니다. 전 늘 인터넷에서 칸투칸을 자주 봅니다. 제품도 마음에 들고 더 좋은 제품있거나 마음에 들면 구입하려는 것이죠 그러다가 양천구 목동에 매장이 있다는걸 알고 가격도 인터넷과 동일 하다는 것을 알고
찾아가 보았습니다. 너무 실망했습니다. 제품들이 인터넷에서 본 것과 너무 느낌이 달라 보였어요 그래서 슈트 사려고 갔다가 실망해서 그냥 왔습니다. 이유가 멀가 생각해 보니까 지금처럼 체품을 행거에 걸어서 진열해 놓는 것보다 대표제품 혹은 많이 선호 하는 제품을 보기좋게 진열해 놓으면 어떨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여타 매장 가보면 제품을 행거에 걸어 놓은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것 보다는 칸투칸은 무엇이던지 다른회사와는 차별화 하다는 이미지가 강 하잔아요 한마디로 disply 방법은 바꾸었으면 합니다. 매장에 들어가면 확 눈에 들어오게 하면 .... 물론 여러가지 여건이 마련되야 하고 어려움도 있으시겠지만 제가 여기서만 보다가 처음 매장가서 너무 실망해서요 같은 제품이라고 여기서는 확 눈에 들어오고 오프라인에서는 같은 제품이라도 왜 실망할까요? 조금 고민 해 보시면 어떨까해서 두서없는 글 몇자 적어 봅니다. 수고하세요
0
예티등급 짜라스투라   회원이미지    2015-08-30 14:19
칸투칸 등산 카페 를 만들어 주세요~


오늘 오래간만에 북한산에 갔다 왔습니다.

해뜨는 것을 보러 혼자 간 것이지만, 사실 등산은 친구/지인들과 같이 가면 그 맛이 남다르기도 합니다.

칸투칸 사이트에 등산 카페를 만들어 주십시오~ / 물론 등산 이 우선이지만, 타 동호회는 각자의 몫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칸투칸은 이렇습니다 !

칸투칸 제품을 구매하는 분들은 타 분들과는 좀 다른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우선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란 공통점이 있고,

제품의 질과 가격에 우선 관심이지, tv 광고나 유명 배우에게 돈 쓰면서 가격이 올라가는 그런 제품을 원치 않거나 덜 그럴 분들이 거의 확실합니다.

즉, 칸투칸의 정신 으로 어느정도 공감대가 있다는 겁니다. / 그리고 이런 정신을 더 알려야 할 필요도 있꼬요~

이런 분들끼리는 어느정도 서로간의 마음이 통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칸투칸 구매고객간에는 어느정도 통하는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 분들끼리 모일 수 있고,얘기 할 수 있고, 같이 등산할 수 있는 기회와 장소를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타 포탈 인터넷에는 칸투칸 동호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것 보다는 칸투칸 사이트에 바로 만들어주어서, 공식적으로 활동을 하게 해주었으면 하는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칸투칸 구매 고객들은 서로간의 동질감과 세상을 보는 공통 분모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칸투칸 고정 고객이라는 것으로만으로도, 벌써 공통 취미가 있는 것이거든요 !

그런 사람들이 쉽게 모일 수 있는 장소/사이트/카페를 만들어 주길 원합니다.


다 알다시피, 지난 커피배달서비스는 큰 히트를 한 이벤트였습니다.
그러나, 직원들의 건강 등의 이유로, 더이상 지속하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또한, 칸투칸의 고객과 함께 하는 등산 이벤트도 역시나 좋은 것이나, 경품등의 비용등의 이유로 지속적으로 하기도 쉽지 않을 겁니다.

즉, 이런 부담에서 벗어나면서도 칸투칸 고객들이 모일 수 있는 기회를 주길 바랍니다. 그게 바로 칸투칸 카페가 될 겁니다.


칸투칸 카페의 장단점을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장점.
1. 칸투칸 고객들이 모여서 등산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2. 칸투칸 고객들이 모여서 등산할 때, 광고효과를 볼 수 있다.
3. 칸투칸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더 올릴 수 있다. / 1달에 1번 정도, 최고의 사진상 등으로 이벤트를 해서, 경품을 주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조건은 칸투칸 옷이나 신발을 신고 찍은 사진이어야 한다. 그중에서 1달에 몇개를 선정해서 사은품을 주는 겁니다.

단점.
1. 별로 없으나,굳이 하나를 뽑자면,
각 고객 개인들이 모여서 놀다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그러나 이런 것은 역시 소수이고 각자들의 몫입니다.


p.s.
북한산에는 코*롱 등산학교가 있습니다.
매주 토-일요일 학교가 열리고, 6주간 35만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물론, 등산 전문 용품도살 것이니깐, 부수적으로 매출도 발생할 겁니다.

일요일마다, 등산하고 내려오다보면, 이 코*롱 등산학교 회원들 수십명이 올라옵니다. 한편으로는 참 부럽습니다.
물론, 칸투칸이 현재 이정도까지는 무리라고 봅니다.
가격대도 다르고, 매출 구조도 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칸투칸 카페만이라도 만들어 주어서, 자발적으로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겁니다.



1
서포터등급 knv111   회원이미지    2015-08-29 23:17
안녕하세요?
올 여름 처음으로 칸투칸을 구매한 고객입니다.

칸투칸이 궁금해서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시도를 보고 더 신뢰가 가고 더욱 응원하고 싶어 몇자 올립니다.

첫째. 디자인 및 색상 개선 부탁드립니다.

매장에 직접 방문해본 결과 몇몇가지 색상의 경우 현재 트렌드와 이질감을 느끼게 됩니다.
요즘 등산복 구매고객들은 일상생활에도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하나의 패션 아이템입니다.
2~30대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의 눈높이도 함께 상승되었습니다.

저렴한 가격대와 품질성은 큰 메리트이지만 타 브랜드를 넘기위한 디자인 및 색상 선택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둘째. 온라인상의 노력이 오프라인으로 노출되는 연계성이 부족합니다.
억지로 끼워맞추기 이벤트가 아닌
칸투칸의 정신이라는 온라인에서 보여지는 노력이 대한민국 아웃도어 업계에서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킬수 있는 대국민 프로모션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울 연고가 아닌 문제라면 더더욱 필요합니다.

이번 이벤트 주제는 온라인 쇼핑몰 개선 방안이지만
저는 온라인보다 칸투칸이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이 있기에 이렇게 내용을 적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과 소통하는 칸투칸 꼭 대한민국 NO.1 아웃도어 브랜드가 되길 바랍니다.

올여름 지리산 여행때 칸투칸에서 구매한 상품 입고 매우 만족하며 걸었습니다 ^^
0
예티등급 lionking711   직원이미지    2015-08-29 16:41
제품개발본부 김동우입니다.

우리회사의 쇼핑몰은 단순히 제품만 판매하는 쇼핑몰이 아닌

고객읽을거리 제공을 통한 기업정신 및 철학을 소비자들과 적극 공유하고 있으며

그런 진정성있는 컨텐츠를 보시는 많은 고객님들의 정서적 힐링장소 역할도 겸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장점이 있는 반면

제품의 질과 경쟁력에 대해서 더 자세히, 더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

제품생산을 책임지고 있는 직원으로써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우선

1. 제품 개별 상품페이지에서 모니터 화면을 보고 구매를 결정해야 하는 고객님들의 편의를 위해

착장모델의 신장, 허리둘레 등 신체 사이즈를 표기해주면 자신의 체형과 비교하여

사이즈 선택이 용이해질것입니다.

또한, 제품을 한 모델만이 아닌, 반대 체형의 모델 착장컷도 같이 올려주면 핏에 대한 이해가 빠를수 있습니다.


2. 자켓을 관심가지고 상품페이지를 들어간 고객이, 모델이 입고 있는 바지가 마음에 들경우

그 바지를 바지 사이트에서 찾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코디 착장하고 있는 제품의 품번과 컬러명을 같이 표기해주면 소비자입장에서 시간을 줄일수가 있습니다.

3. 요즘 겨울옷을 파는 역시즌 선할인 행사를 많이들 하고 있습니다.

선할인이라는 것은 메인 판매시즌 전, 특별한 할인혜택을 줌으로써 미리 사면 싸다는 생각에 구매를 합니다.

따라서, 현재 선할인으로 판매되는 제품의 원래 판가와 언제까지 선할인한다는 기간을

공개하여, 특별한 선할인 혜택에 의한 소비자의 베너핏과 기업의 베너핏을 오픈 시켜야 합니다.
1
예티등급 마케터Fe   회원이미지    2015-08-29 15:23
인터넷쇼핑몰에서 옷이나 신발을 구매할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나한테 잘 맞느냐입니다. 인터넷 채널에서의 공통된 한계점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생각해 보면, 해당 의류가 나에게 잘 맞는지 여부는 최초 구매 시 주로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중견기업 이상이라면 사실 제품별로 사이즈 오차가 거의 나지 않거든요. 물론 슬림핏 제품과 레귤러 핏 제품에 따라서는 차이가 있지만요.

이미 이 브랜드에서 이미 몇 번 구매이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사실 핏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미 몇번 입어봤기에 감이 있는 것이지요.

저 역시 최초 구매 시에만 제품 실측을 기존 가지고 있던 비슷한 제품과 꼼꼼히 비교해보는 편입니다. 그 이후에는 "디자인"과 "소재"만 보고 구매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디자인"입니다.

'내가 구매하려고 하는 이 제품이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어떤 자켓이나 바지와 잘 어울릴까?'가 중요 포인트라고 봅니다.

칸투칸은 시즌마다 너무나 많은 제품을 출시합니다. 또한 해당 시즌에 판매되지 않는 제품은 이월상품이 되어 다시 노출이 되지요.

칸투칸의 제품 판매 페이지를 들어가보면, 주로 해당 제품에 대해서만 Communication합니다.

물론 판매페이지 하단에 "지금 가장 잘 나가는 제품들", "이 제품을 구매하신 고객님의 관심상품" 리스트를 노출시켜주지만 해당 상품들을 조합해서 볼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춘추용 팬츠라면 신상품이던 기존상품이던 여러 자켓이나 등산화와 매칭이 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칸투칸의 디자인 역시 좋게 표현하면 독창적이고, 나쁘게 표현하면 덜 세련된 편입니다. 고객 입장에서 상/하의, 티셔츠, 신발 매칭시키기 제일 어려운 것이 칸투칸 제품 쇼핑의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분들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3D 피팅 서비스요? 물론 좋은 생각입니다.

이런 서비스는 이미 다음에서 2003년도에 출시한 바 있습니다.
자신의 체형에 맞는 가상의 아바타를 세팅해 놓고 해당 관심 의류를 착장시켜보면서 디자인과 핏을 보는 서비스였지요. 이후 비슷한 서비스도 많이 있었지만 보십쇼.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 서비스가 있는지...

3D 피팅 시스템 구현을 위한 비용을 투자하기보다는, 물품 판매페이지에서 좀 더 적극적인 2D Communication을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대로 다양한 체형(보통/마른/체격있는)의 모델들이 해당 제품의 핏을 보여주고, 아울러 여러 자켓이나 신발을 착용한 모습도 같이 노출을 하는 겁니다.
(등산 바지만 노출되고 있는 현재보다 자켓부분까지 사진의 크기가 더 커지는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될 듯..)

지금의 물품 판매페이지 레이아웃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핏과 디자인 매칭에 대한 정보를 고객에게 더 전달해주는 것이죠.

이는 해당 제품의 판매 뿐만 아니라 다른 상품과의 연계 판매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런 연계상품의 구성은 이월상품으로 정해서 재고 처리에 목적을 두어도 좋구요.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P.S. 추가적인 의견입니다.

어떤 의류소핑몰이든 재고 관리가 어렵습니다. 재고 불가능한 상품이 노출되는 경우 시간을 낭비하게 되거든요.

상품 목록에 해당 제품의 구매가능한 사이즈와 색상 표시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좀 더 깊은 뎁스로 가보면,

개인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전 상의 105, 하의 34~36을 입습니다. 다른 사이즈에 관심이 없습니다.

성별과 제품군(상의, 하의 등), 사이즈만으로도 제품 검색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제품은 마음에 드는데 사이즈가 없는 경우가 있어서요.

고려해주십쇼~

1
일반등급 카피치   회원이미지    2015-08-29 13:05
바이크웨어 자출족이많이 늘고있고 계절은가을로접어들엏고한데
쟈켓스타일의 바람막이는 찾기어렵고한데 한번아니 고려해보심이 어떠신지. . .
0
포터등급 shinsajang   회원이미지    2015-08-29 08:18
포탈사이트 검색시 목적에 따라 바로 가기 기능이 필요합니다.

* 현재
칸투칸 www.kantukan.co.kr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등산, 캠핑용품 전품목 실시간 신제품 정보, 전국직영 매장안내.

* 변경
칸투칸 www.kantukan.co.kr
기업소개 / 매장안내 / 제품소개 / SHOP / 이벤트 / 고객문의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등산, 캠핑용품 전품목 실시간 신제품 정보, 전국직영 매장안내.

단순히 클릭수를 줄여주는 목적이 아닌 사이트 전반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기초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칸투칸은 타 브랜드에 비해 기업 정신과 역사,철학, 특히 직원들을 고객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큰 회사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고객들도 칸투칸 브랜드 스토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친근하게 생각합니다. 자주 듣는 라디오 디제이를 한 식구처럼 편하게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사이트에서 상품은 안보고 직원들이 이번에 또 무슨 재밌는 걸 했나 볼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쇼핑몰은 브랜드 스토리와 상품이 너무 뒤엉켜 있습니다. 브랜드 스토리와 쇼핑몰의 목적을 확실히 나눠 그 기능을 발전시켰으면 합니다.
브랜드 스토리에서는 칸투칸의 정신과 제품 소개, 고객과의 소통을 위주로 하고 쇼핑몰은 상품선택과 결제까지 짧은 동선을 유지하도록 해야합니다.
상단 오른쪽에 작게 위치한 칸투칸의 정신 카테고리는 지나치게 세분화 되어 고객에게 불필요한 부분까지 복잡하게 다 드러내고 있습니다.
칸투칸의 정신을 사이트 메인으로 두면서 지나치게 세분화 되어 있는 카테고리를 단순화 시키고 고객과 소통 할 수 있는 공간 추가가 필요합니다.

* 현재 칸투칸의 정신 ( 쇼핑몰 사이트 구석에 작게 위치)
칸투칸의 정신 / 미디어 / 소비자중심경영 / 경영이념 / 직영매장/ 인재채용/ 칸투칸의 역사 / 쇼핑몰

* 변경 칸투칸의 정신 (포탈 사이트 검색 접속시 바로 연결되는 메인으로 변경)
칸투칸의 정신 / 제품소개 / 직영매장 / 쇼핑몰
+ 이미지 => 신제품 홍보, 출시예정제품 알림등
+ sns , 블로그 새글 노출

브랜드 스토리와 쇼핑몰을 구분시켜 쇼핑몰 제품 상세 이미지에서 담지 못하는 더 자세한 제품 개발 스토리와 디테일을 보여주고 메인에 sns를 포함 시켜 고객과의 소통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현재 sns,블로그는 접근성이 떨어지고 홍보 부족)
칸투칸은 라디오 DJ , 고객은 청취자가 되어 사연 읽어 주는 DJ 처럼 고객의 의견에 더 귀를 기울이고 친밀한 가족이 되길 바랍니다.


주제와 관련된 내용과 평소 칸투칸에 대한 생각을 함께 글로만 표현하다보니 제대로 전달하기 어렵네요~
아래에 미리 올라온 의견들을 보았는데 이미 있는 기능을 요청하는 글도 보았습니다. 그럴만도 한게 퀵메뉴 너무 수줍게 숨겨져있어요~~~ 오픈해놔도 이동해버리면 또 숨고~ 완전 부끄럼쟁이야~~~
현재 시스템팀에서 준비 중인 업데이트를 기대해봅니다~
5
일반등급 반짝반짝반짝   회원이미지    2015-08-29 00:21
저희 신랑은 ... 쉽게 말하는 빅사이즈의 옷을 입는 신랑입니다.
요즘 대부분의 옷들이 슬림하게 나오기 때문에 .. 늘 옷을 입을때면 사이즈가 안맞거나, 끼거나, 혹은 짧거나 ...
키도 크고 덩치도 크기에 ... 늘 찾는 옷들은 트레이닝 복 위주인데요 .. 그나마도 작게 나오니 ..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실현되기가 쉽지 않겠지만~ 칸투칸 맞춤서비스, 혹은 빅사이즈 출시 어떤가요?
스포츠 웨어나, 아웃도어 매장이 의외로 큰 사이즈가 없더라구요 ..
110 사이즈 이상으로도 나올 수 있었으면 해요~
홈페이지 (모바일사이트 ) 에도 빅사이즈 카테고리부분을 만드는건 어떨까요?
큰 제품들을 따로 모아둬서, 의류, 신발, 모자 등등 ...
맘에 쏙 드는 옷을 찾아도 .. 사이즈를 보면 대부분 매진이거나, 사이즈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아
실망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ㅠ.ㅠ
도와주세요 칸투칸~~~~ 소수의 고객에게도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1
예티등급 재벌인터내셔널   회원이미지    2015-08-28 22:35
솔직히 칸투칸이 다른 메이저아웃도어브랜드에 비해
저렴한거 인정합니다
중간중간에 세일도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저는 한가지브랜드만을 사용하진않습니다
브랜드를 폭넓게사용합니다
그런데 칸투칸쇼핑몰을 이용할때마다 느끼는건데
고객의 입장에서 봤을때 여러가지 도전 좋습니다
근데 기본적으로 고객들은 욕심이많기때문에 품질과가격을
다잡고싶어합니다 하지만 요즘시대에 고객들이 얼마나 똑똑한지
메이저브랜드 이월상품을 귀신같이찾아냅니다
디자인 품질 가격을만족시키는상품이죠
칸투칸은 이게없습니다
아울렛코너죠
이월상품만을 운영하는 단일코너를만들어주세요
그럼 단가는 낮아져도 객수를 증가시켜
새로운 고객층이 생길거라 봅니다
제개인적인 느낌에 분명히 작년에 봤던상품들이
어떤건 할인하고 어떤건 정상가인데요
할인하는건 많이 안팔린 느낌이구요
정상가제품은 시즌이 넘어갔는데 정상가라서
그냥 메이저브랜드 이월상품가서 사는경우 많습니다
저도그렇구요
한마디로 요약하면 제대로된아울렛코너가 필요하다 입니다
0
사다등급 DwhY   회원이미지    2015-08-28 18:38
마케팅 4팀 강동완입니다.

우선적으로 출시 예정 상품을 알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즌별 주력 제품 예를 들어 여름엔 아쿠아, 겨울에는 구스 관련 제품들이 대략적으로
출시 예정일을 고객님들께 미리 알려드린다면 구매가 훨씬 쉽게 이뤄질 거 같습니다.

그리고 추가 재 입고 일정을 알 수 있는 기능을 만들어서 처음에 완판으로 인해 구입을 못한 고객님들의 아쉬움을 해결해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언제 재입고 되는가 기다리는 고객님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재 입고 알림을 원하시는 고객님들께 자동으로 메일이나 문자 알림 기능이 만들어진다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1
세르파등급 hellogeek   직원이미지    2015-08-28 18:26
3팀의 김태영입니다.

저는 칸투칸 클라우드 연동 서비스를 제안 해보고자 합니다.

- 칸투칸은 모바일과 온라인에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 고객님들의 재구매율이 높은 편이며,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은편을 보이고 있습니다.

- 칸투칸 클라우드는 매장 - 온라인 - SNS - 모바일 연동 서비스로서 고객님의 행동패턴을 한데 묶을 수 있고,

보다 직관적으로 구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분에서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란? >

고객이 매장방문시 재고가 없거나,궁금한 점이 매장에서 해소가 되지 않았을 때 모바일 SNS에 기록을 남겨

홈페이지 서비스에 연동이 되게 끔 하는 서비스 방식입니다. 이는 제품 뿐아니라, 구매 패턴에도 적용할 수 있는데,

본인이 원할 시 특정 카테고리, 특정 브랜드 상품들을 자동적으로 추천해주는 기능도 포함됩니다.

당장엔 시급하기 필요하지 않은 서비스로 생각이 되겠지만, 향후 이 서비스가 발전되었을 때, 직관성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편리한 부분이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SNS 클라우드를 통해서 고객은 즉각적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본인의 제품의 화물추적을 손쉽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는 시행했을 때 기대이익이 적은부분이 있지만,

고객의 편의성및 브랜드 이미지, 소비자 서비스 제공면에서 충분히 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1
세르파등급 Ja Kim   직원이미지    2015-08-28 17:42
안녕하세요, 마케팅팀 김자경입니다.

온라인 쇼핑 / 모바일 쇼핑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이 얼마나 편리하냐고 생각합니다. 불편함의 시작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모바일의 경우 타자를 잘못 입력하여 또는 헷갈려서 한 번에 로그인이 안 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아이폰은 지문 인식으로 핸드폰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로그인에 적용하면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폰 / 아이패드를 통해 구매하는 구매자에게는 지문으로 간편히 로그인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디어를 적으면서 찾아보니 미국에서는 은행이나 아마존과 같은 쇼핑몰에서는 이미 시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 가지 더 덧붙이자면, 구매할 때 카드번호를 매번 적어야 한다는 게 귀찮을 때가 있는데 구매자가 회원 정보에 본인이 자주 쓰는 카드 번호를 저장해서 계산할 때 옵션으로 노출 시키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저장된 카드번호로 구매하기 또는 저번에 사용했던 카드로 구매하기와 같은 옵션과 카드번호를 기재하는 칸을 같이 보이면 훨씬 편하게 구매자가 구매할 수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0
세르파등급 마케팅 이신영   회원이미지    2015-08-28 17:23
마케팅 3팀 이신영입니다.

1.칸투칸 내 쇼핑몰 이용시 가장 보완이 시급한 부분은 장바구니, 옵션 구분, 제품명 구분에 대한 편의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일품번에서 컬러수가 다양해지고 있고, 또한 기존 디자인보다 훨씬 간결해지고 심플해지고 있는 방향에서 긴 상품 페이지를 보며 상품을 기억해서 다시 최상단으로 올려 구매를 하는데 그러는 과정에서의 불편함이 큽니다.

여타의 쇼설 사이트나 오픈마켓, 혹은 단일 쇼핑몰에서 구현되고 있는 페이지 하단으로 열리는 구매단 옵션창이 구현된다면, 단일 품번 여러칼라나 혹은 단일 페이지에 모아져있는 여러 품번(추후 오픈예정)의 구매시 구매단에서의 이탈이 줄어들고 사용의 편의성 또한 높아질것 입니다.

2. 두번째는 품절 임박 문자입니다.
매일같이 뜨는 결품건에 있어 발생 빈도가 높은 경우는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며칠뒤에 결제를 하고 난뒤 그사이 품절이 되버린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 고민끝에 구매하신 고객님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며, 품절 관련 아웃바운드가 다시 나가야 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따라서 품절 임박인 상황의 경우에는
- 장바구니 이동후 잔여수량 표시 (품절 임박)
- 결제전 품절임박이나, 품절인 경우 자동 문자 발송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고객님들께도, 또한 본사 측에서도 매번 반복되는 업무에 대한 로스가 줄어들고 회사에 대한 신뢰가 쌓여질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1
세르파등급 sooara   직원이미지    2015-08-28 13:56
향후 칸투칸 온라인 쇼핑몰(모바일 포함)에 도입되었으면 하는 서비스 또는 특별한 서비스

예전에 제가 제출한 아이디어중 유사하게 올린 내용도 있지만 직접 쇼핑몰과 모바일에서 쇼핑해 보고 불편하거나 제공되면 편리할 것 같은 서비스를 좀더 정리하고 추가해 보았습니다.


* 품절예정 제품의 정보 제공 서비스

1. 푸절임박 제품 알림 기능 - 최소수량 (예)20개 이하로 재고가 떨어질 경우 재고 표시 기능
소셜커머스 사이트의 경우 아이템별 재고 수량이 표시되어 있어 편리하다.
1. 찜 해놓은 제품 입고 알리미 (모바일을 이용한 서비스 - 카톡이나 문자 등으로 알림서비스)
2. 품절된 제품을 더이상 생산하지 않을경우 상품페이지에 마지막 제품이라는 표기
3. 품절된 제품과 유사한 사양의 제품 추천기능
4. 신규 출시 아이템 추천 - 품절된 제품의 후속 제품이 입고예정일 경우 입고예정일 알림
이런 서비스를 통해 더이상 기다리지 않고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 매장 재고 노출

쇼핑하러 매장에 방문했는데 원하는 제품이 아예 품절이거나 컬러, 사이즈가 없는경우 당황스럽습니다.
모바일로 매장별 아이템 재고 현황을 노출하여 고객님이 인터넷 혹은 모바일로 확인 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전체 아이템의 재고 현황이 시스템적으로 어렵다면 매장별 품절 아이템만 이라도 체크가 된다면 헛걸음 하는일은 줄어들 것입니다.

* 쇼핑 예약 서비스

1. 방문 매장, 날짜, 피팅할 아이템 정보를 예약하여 해당일에 방문하여 예약번호만 제시하면 내용대로 준비하여 피팅을 도와주는 서비스
2. 혹시나 예약없이 방문하여 원하는 컬러나 사이즈 혹은 새상품이 없을경우 매장에서 다른 사이즈로 피팅해 보고 제품을 선택하시면 택배or퀵으로 보내주는 서비스 제시.

* 쇼핑몰& 모바일 강화

1. 검색기능 강화
현재 사이즈 검색은 가능하나 컬러별 검색이나 두가지 조건 결합 검색 기능은 없습니다.
특정한 컬러를 찾으시는 경우와 원하는 사이즈와 컬러를 함께 검색창에 넣으면 해당 상품을 볼 수 있도록 하면 검색이 한결 편리할것 입니다.

2. 특가상품 알림창
쇼핑몰 메인페이지 (첫화면) 한쪽에 특가상품을 따로 노출시켜 바로가기 만들기
칸프 샌들 처럼 한 컬러만 이벤트를 하는 경우등 바로 가기를 만들어 편리하게 쇼핑 할 수 있도록 함.

3. 오늘본 제품 바로가기 탭
쇼핑몰 오른쪽에 오늘 보았던 제품이 표시되어 바로갈 수 있도록 표시하는 기능
여러제품 보고 비교후 구매할때 편리함

4. 직원상품후기& 추천상품
신규 아이템의 경우 상품후기가 없기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될때 직원이 직접 피팅한 솔직후기를 올려 쇼핑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
본인의 신체사이즈와 특징 (허리가 굵다, 발볼이 넓다 등등)을 기재하여 평소에 **사이즈를 입는데 본 상품도 무리가 없다.
본인 체형에 이정도 인데 날씬하신분은 조금더 여유가 있으실 것 같다. 핏 되는걸 원하시면 한치수 작게 선택하면 슬림핏을 연출할 수 있다
등 직원이 여러사이즈를 입어보고 상세한 후기를 남겨 쇼핑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함.

5. 모바일 페이지 선택
핸드폰으로 칸투칸을 검색해서 들어가면 모바일 페이지로만 보여지는데 고객입장에서 모바일 페이지와 일반 쇼핑몰 페이로 선택해서 볼 수 있도록 하면 좋을것 같다.
쇼핑몰을 보고 동일 제품을 모바일에서 다시 찾으려면 여러모로 불편함. 다소 느리더라도 어떤 페이지로 들어갈지는 고객님 선택사항!

6. 모바일 이미지 정돈
칸투칸 모바일로 들어가면 다른곳에 비해 이미지가 큼직해서 편하긴 하나 한 페이지에 4개의 아이템이 어정쩡하게 걸쳐져서 보임.
한 화면안에 4개의 아이템이 잘림없이 보여지면 정돈되어 보이고 편리할것 같습니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
3
포터등급 닥터하우스   회원이미지    2015-08-28 13:21
칸투칸이 특별히 자라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자존감이 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칸투칸 제품은 대부분 로고 (영문 표기 로고)가 보이지 않는다.

칸투칸 의류들을 보면 대부분 로고가 보이지 않습니다.

타 브랜드 노스XXX나, Kx나, 블랙x크들을 보면
저게 저 회사들 직원들이 홍보하려고 옷을 입고 나왔는지, 아니면 자신의 브랜드라는
이름의 자부심에 저러는 건지 모를 정도로 옷 주변에 당당히 자신의 로고와 이름을 써 붙여 놓습니다.

심지어 어떤 회사는 뒤에도 로고를 새겨서 뒷 사람들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등산을 하거나, 평상시에 나도 모르게 "어? 저사람 XXX메이커 입었네?"
"어라? 생각보다 저 메이커 많이 입자나? 꽤 잘 나가나 보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칸투칸은 영문 이니셜이 아닌 로고가 조그만하게 붙어 있거나
(솔직히 칸투칸 로고 별로 이쁘지 않습니다. 차라리 영문 이니셜이 더 이쁜 듯...)
아니면 이게 칸투칸인지 시장표인지 모를 정도로 로고가 없습니다.

칸투칸 기업 정신! 정말 존경스럽고 맘에 듭니다.

하지만 그 기업 정신 만큼이나
브랜드의 자존감 또한 높이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칸투칸이 특별해 지기 위한 두번째!

2> 칸투칸의 유일한 단점은 뭐니뭐니해도 디자인인것 같습니다.

저는 주변의 지인들에게 칸투칸을 많이 추천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지인들로부터 돌아오는 대답은
"거기 디자인이 대부분 아저씨 스타일이야."라는 대답들 이었습니다.

물론 칸투칸 제품들 중에 디자인도 좋고 이쁜 제품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제품들 중 디자인이 이쁘지 않는 제품들이 많다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제품 개발 만큼이나 디자인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출시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2
일반등급 bestkimji   회원이미지    2015-08-28 11:17
카테고리를 좀 더 세분화 해서 검색했을때 상품이 잘 나오게 해주세요~ 보면 원하는 옷 찾을려면 몇번 헤매다 찾음, 쇼핑몰 검색이 그렇게 잘되어 있는것 같지 않음!!
0
포터등급 스카이하이원   회원이미지    2015-08-28 10:16
가성비가 훌륭한 좋은 제품을 다양한 브랜드로 출시하여,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목동에 오프라인 매장이 생겨서 자주 방문하면서 불편한 점을 의견으로 남기겠습니다.

온라인에서 브랜드,색상을 보고 오픈라인에 가서 입어보고 구입하고 싶은데, 실제 현장에는 물건이 많이 없더군요.
그래서, 오프라인 매장에 온라인 매장을 이용할 수 있는 대화면 PC를 설치하고, 그 매장에 없는 물품(브랜드,색상,사이즈)에 대해서는 매장에서 사이즈를 결정하고, 현장에서 온라인으로 주문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수령은 집에서 직접 수령하거나, 매장에 와서 확인하고 수령/반품할 수 있도록 하면 더 좋겠구요.

좋은 하루되세요.
2
일반등급 한국자원   회원이미지    2015-08-28 10:10
저는 재활용업을 하고있습니다.
작은 사업체이지만, 직원들에게 기본적으로 작업복과 안전화등을 주기적으로
공급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 온라인상에서 구매하는 재품은 저렴하기는 하나 질적으로 떨어지고
일하는데 다소불편함이 있습니다.
칸투칸에의 좋은 가격에 스판작업복,초경량 안전화등 개발해서
판매해주시면 저와같은 사업장대표님들이 좋아하실듯합니다.

0
세르파등급 ttan   회원이미지    2015-08-28 09:57
1.아웃도어 의류가 대부분 fit style이기 때문에 체격이 슬림한 사람들 경우 물건 고를 때 고민이 없습니다. 몇몇 브랜드에선 전 품목은 아니지만 빅사이즈근처까지 제작해서 팔고 있습니다. 외국에는 고도비만자들을 위한 옷들이 많기때문에 다양한 사이즈 제작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국내에는 아웃도어 의류 빅사이즈를 구한다는건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110사이즈까진 그래도 찾기 힘들지 않지만 그 이상사이즈는 구하기가 힘들지요. 일부 제품을 빅사이즈(~ 3XL)판매란을 만들어서 옷 구하기 힘든 소비자의 지갑을 열 수 있게 하는게 어떨까 하구요. 이월 상품란을 따로 만들어서 보다 저렴하게 구매 원하는 소비자와 재고를 소진하길 원하는 업체간의 윈윈 전략도 있으면 합니다. 고객의 실생활에 다가가는 국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시길 바랍니다.
2. 상.하의를 따로 구매하다보면 매칭이 안될때가 있습니다. 업체에서 제품 제작시 피팅 모델에게 입힐때 가장 아이디얼한 색배합이나 상.하의 조합이 있을 경우 그 형태를 "모델이 추천하는 스타일"이라고 해서 모자-상의-하의-신발 까지 추천 스타일을 만들어 올리면, 처음에 상의만 사고자 했던 사람도 스타일이 좋아보이면 하의, 신발까지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
일반등급 도샘   회원이미지    2015-08-28 09:55
:::모바일 칸투칸 나만의 셀프코디:::
기존의 온라인몰에서 찾아볼 수 없는 가상의 코디네이터방식으로
모바일을 통해 기본적인 사람의 외형모습을 만들어 고객의 (나이,신장,스타일,혈액형,취미)
등을 입력하여 칸투칸의 상품들중 자동으로 코디를 셋팅해주는 방식입니다.
그럼 직접 매장에서 옷을 입어보지 않더라도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나만의 옷을
코디해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준비하는모습 화이팅하십시오~~~
2
사다등급 삐에로윤   회원이미지    2015-08-28 09:30
재고가 눈에 좀 보이면 좋겠습니다.
물건 사고싶을때... 잔량이 보이면 더 좋을것 같아요.
2
일반등급 강한아이   회원이미지    2015-08-28 08:45
칸투칸 고객과 함께하는 칸투칸!
직원중에 누가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멋지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물며,유명 연예인을 고용하지 않고 직원들을 모델로 활용하는 회사 & outdoor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브랜드란 생각이 들어도 넘 많이 듭니다.
칸투칸 전 직원분들 화이팅 하시고,칸투칸을 지켜보고 응원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많다는 걸 인지해 주세요.
칸투칸을 사랑하는 강한아이가.........경기도 포천에서
0
포터등급 lsb3911   회원이미지    2015-08-28 02:38
칸투칸~ 열정적인모습이 보기좋아요~

중저가로 기능성아웃도어를 구매할수있다는건 좋은일입니다.

하지만 디자인또한 중저가가 아니길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개인적으로 해외브랜드가아닌 국내브랜드만 고집할수있는 날이왔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1
서포터등급 남금산   회원이미지    2015-08-27 21:57
그간 칸투칸의 이용하는 고객으로서 건의할 사항이 있어서 드리는글.모든 제품은 만족하지만
의류 제품은 치수가 적어 구입하고싶어도 하지못하니,큰
사이즈상의115.하의허리40 부탁드리는바입니다.
0
세르파등급 yuzuky7   회원이미지    2015-08-27 18:54
저는 오프라인에서 자주구입합니다만. 인터넷에서 보는것과 느낌의 차이가 있는것같습니다. 색감이나 질감이나 .. 그래서 좀더 사실적인 사진이면 좋을것같습니다. 실제 운동이나 활동하는 모습들요
2
포터등급 pckdty   회원이미지    2015-08-27 17:41
마케팅 통계분석팀 박기태입니다.

칸투칸 아웃도어포털사이트화

인터넷을 시작하면 가장먼저 클릭하여 보는것

포털사이트들의 메인화면일것입니다. 대부분 포털의 메인에는 그날의 주요뉴스가

구독량및 최신순으로 게시되어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이 가장 많이 가고,관심이 갈수밖에없습니다.

저희 쇼핑몰을 찾는고객들은 적어도 아웃도어를 좋아하거나, 좀더 편안한 옷을 구매하기위해 '칸투칸'을 찾습니다.

여러분야의 모든 뉴스를 어려움이 있겠지만,

아웃도어관련 주요뉴스/ 의류시장에대한 소식등을 저희쇼핑몰에 게시를 한다면??

합리적인 가격과 가성비를 필두로 지금까지 칸투칸 회원님들의 응원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들은 그날의 주요 아웃도어(의류)시장의 소식을 접하고,

현재의류시장의 모습을 그려보게되면서, 좀더 합리적인 쇼핑을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웃도어는 거품이다!' 이 말은 뉴스라든지 다른 매체를 통해 귀가 닳도록 들었을겁니다.

왜 칸투칸에 예티/사다 고객님같은 고등급회원들의 단골화가 이루어져있는지,

타사와의 객관적인 비교를 통해, 역시 칸투칸이다! 라는 말과 때로는 날카로운 지적을 받으면서

칸투칸의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2
사다등급 sdss1004   회원이미지    2015-08-27 17:04
칸투칸 중고장터(프리마켓). 서비스가 있으면 좋을꺼같아요~
사람들은 옷이있어도 새제품이 나오면 사고싶고
그러다보면 몇번 안입었고. 안신던 제품이 있을꺼죠~
몇번밖에 사용안했는데 구석에 박아놓기 아깝고 하는
제품.물건을 필요한사람들에게 저렴하게 팔수있는
코너가 있음 좋을꺼같아요~^^
1
사다등급 김성준1   회원이미지    2015-08-27 16:39
통계팀 김성준입니다.

칸투칸 홈페이지에 별도 사용부록을 만들어봤으면 합니다.

실제로 개선되어도 누군가 알려주어야만 하는 그런 홈페이지가 아니라

예를들면 우측에 있는 OPEN 을 누르면 퀵 메뉴가 뜨면서 최근 본 상품 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나뉜이유는 쇼핑몰 보실때 조금 더 쾌적하게 볼려는 의도가 있었으나 실제 많이들 모르는 부분입니다.

이런 한 두개가아니라 편리한기능들을 히든버튼들을 알려줘서 고객님들께서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하셨으면 합니다.

매번 개발되고 개선되더라도 그냥 그렇구나가 아니라

조금 더 가까이서 고객님들에게 알려줬으면 합니다.

그러한 페이지를 제작하여 매 상시업데이트하여 조금 더 편리한 기능들을 다양하게 사용하고

거기 없는것들을 개발 해 달라는 의견도 받아서 진행해봤으면 합니다.

그럼 없는 기능이 뭔지 다른시각으로도 볼 수 있고 더 나은 개선점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일반등급 ueng1   회원이미지    2015-08-27 14:39
아주 오래전(7년은 넘은듯)경량화 등산화를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신고 홀딱 반했던 브랜드 칸투칸.
가격대비 품질 짱~이었죠^^사은품으로 받은 쿠션좋은 깔창은 완전소중하게 잘신었습니다.
살짝평발에 다리피로감을 많이 느끼기때문데 신발선택에 까다로운편인데..소비자 입장에서 칸투칸 참 사랑스럽습니다. 그동안 못찾아서 못사신은 적도 많은데..;; 이번에 골프를 배우게되서 검색하던중 이렇게 칸투칸을 다시 만나게됐네요^^반가운마음에 회원가입하고 글남깁니다.
앞으로도 착한가격에 좋은품질 끝까지 유지하고 사랑받는 국민기업으로 남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칸투칸 팬으로 저도 입소문 많이 내드릴께요^^
2
서포터등급 부산총통   회원이미지    2015-08-27 14:16
신발의 싸이즈가 여러가지이듯이 신발볼도 다양했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0
세르파등급 언제나승자   회원이미지    2015-08-27 13:08
아웃도아 자캣에 달린 모자에 여성들 묶음머리 내는 구멍이 있으면 어떨까요
0
일반등급 예미도중   회원이미지    2015-08-27 12:32
온라인 쇼핑몰의 경우 구매자의 이해를 100% 해소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칸투칸 측에서는 최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놨겠지만 사람마다 주관이 다르고 개성이 다르니 그것을 다 채울 수는 없습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한 일대일 실시간 채팅 상담으로써 고객을 배려하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0
세르파등급 fullhacker   회원이미지    2015-08-27 12:26
하고는 계실텐데 등산인들에게 등산복과 경비등등을 협찬지급하여 장단점을 파악하고거기에 맞춰
수정하면서 홍보효과를 누리는거죠
얼마전 어느회사인지는 기억이 잘안나는데
대학생들을 상대로 해외여행과 등산용품100만원상당의 용품지급을 동시에 하는
서포터즈를 모집하는것을 알게 되어 한자 적어봄니다.

칸투칸의 홍보마케팅을 여러군데서 발견할 수 있지만 아직 대중화가 아쉬운것 사실인거같아요
알음알음 알게되서 찾게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ㅎㅎ
이미지상승과 홍보효과에는 협찬과 sns와 서포터즈 등등의 효과가 좋은것같습니다
젊은 20대 서포터즈활용해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0
예티등급 박미   회원이미지    2015-08-27 10:55
도움을 드릴 아이디어가 없어서 안타깝구요 시스템팀의
새로운 좋은 서비스를 고맙게 이용하려합니다.
무더위가지나고 산사람들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우리또 산에서만나요.칸투칸!
0
예티등급 지구인입니다만   회원이미지    2015-08-27 10:23
안녕하세요. 고객소통센터에서 칸투칸과 고객님을 이어주는 다리를 맡고 있지만, 다리는 별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싶은 직원 이미란입니다.
어디에도 없는 칸투칸만의 서비스라면, 3D입체 사진 제공 서비스는 어떨까요?
제품을 360도로 회전시켜보고, 위 아래 위 위 아래를 모두 볼 수 있도록 한다면,
구매할 때에도 훨씬 도움이 될 수 있고, 쇼핑도 즐거워지지 않을까요?
또한 옷을 뒤집은 사진도 함께 올려, 옷의 안감이나 안주머니 유무, 안쪽 스트링 등과 같은
세세한 부분도 자세히 확인해서 모니터로 보지만,
마치 매장에서 입고, 잡고, 맛보고(?), 즐기는 기분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한다면,
좀 더 편안하고, 교환할 일도 줄어드는 쇼핑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세르파등급 짤수   회원이미지    2015-08-27 10:18
저는 기본적으로 big size때문에 칸투칸을 찾습니다.

허나 여러 고객 참여 이밴트들도 많아 항상 관심이 갑니다.

일단 칸투칸의 디자인을 주관적인 느낌으로 보자면 아웃도어 치고는 스텐다드 하고 노멀한 베이직化 스런

디자인이 주로 인것 같습니다. 뭐 개인적으로는 나쁘지는 않습니다.

또한 너무 튀는 디자인은 호불호가 있으니 제조및 마케팅 기획측면에서도 고려가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혹시 모터쇼에 보면 컨셉카 같은거 보셨는지요?

차후 발매될 디자인 등에 대한 기본컨셉에 과감한 디자인을 담아 눈에 띄게 홍보 하는 방법이지요..

제안합니다!!!

분기별도 좋코, 시즌별로 좋코, 칸투간의 identity를 유지하면서

디자인 팀의 과한 상상력으로 여러 컨셉의 의상을 만들거나
(혹은 화면상으로 보여지는 정도의 옷을 홈페이지에서 보여주고)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옷에 대한 최종 디자인으로 선별하여

출하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칸투칸은 오프매장보다는 온라인에서 더욱 강점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더욱 가치가 있는 아이템이라 생각합니다!

아상 칸투칸을 발전을 생각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

1
서포터등급 김치맛캔디   회원이미지    2015-08-27 10:07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제품 구입할때 제품을 직접보고 살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하지만 그렇게 할수는 없기에 자기가 사는곳이나 직장주변 가까운 매장에 모델색상이나 사이즈 정보 재고량등을 쉽게 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온라인으로 구매하시는분이 많겠지만 직접 보고 만지고 입어보고 구입하시는 오프라인 구매자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0
예티등급 건빵쥔닭   회원이미지    2015-08-27 10:06
고객을 모델로 활용하라!!!

-칸투칸에서 볼 수있는 특별한 서비스-

처음 칸투칸을 접하게 된 것은 광고가 아니라 산을 좋아하는 분의 추천으로 매장을 접하게 되었다.
매장에서 편한 스타일과 더불어 저렴한 가격에 반해 고객이 되었다.

등산복을 입은 사람들이 많아 특별히 칸투칸을 추천하지 않는다.
다만 칸투칸을 입고 출근한 남편을 보고 "잘 어울린다. 어디서 샀냐?" 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을 뿐이다.
그리고 물어본 사람들은 칸투칸 로고가 박힌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보았다.
게다가 같은 옷을 입고 출근해 서로 웃기도 한다. 커플룩이라고 하면서 ^^

칸투칸은 가끔 아침드라마 협찬이나 인터넷 배너광고로 접하지만 등산 브랜드가 너무 많아서 잘 눈의 띄지 않는다. 인지도 높은 연예인을 등장시켜 하는 등산복 광고도 넘쳐난다.

하지만 진장한 브랜드는 그 옷을 입고 즐기는 고객이 모델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고객이 칸투칸 옷을 구매한후 맵시 스타일을 뽑낼 수있는 게시판을 만들자.
꼭 몸매가 좋아서 모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칸투칸 옷을 자신의 체형에 맞게 잘 소화하는지..
같은 옷이라해도 입는 사람에 따라 다른 느낌이 든다.
고객과 직원들의 추천을 받아 매달 3명 정도의 모델을 뽑아보자.

한달동안 사진을 전시해서 해당 모델옷 사이트에 사진을 올려두는 것도 좋은 팁일 듯
요즘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기본 사진은 누구라도 찍어서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접근성도 용이하다.

모델은 키와 몸무게를 제시, 입은옷에 대한 특징을 개인이 적어서 이 옷이 왜 좋은 지에 대해 다른 고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한다.
만든 사람보다는 입는 사람이 더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직원에게는 자부심을 고객에게는 만족감을 주는 칸투칸으로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3
서포터등급 몽키초이   회원이미지    2015-08-27 10:05
이건 이미 다른 쇼핑몰에서는 일반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방법인데 칸투칸은 아직 안되어 있네요ㅕ
상품 상세페이지는 상품에 자세한 정보와 고화질 사진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여러 사진을 길게 세로 스크롤로 보여줄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 고객은 그렇게 상품 상세 사진을 참고해서 마음에 들경우 바로 장바구니 담고 싶기 마련인데요
칸투칸의 경우 그렇게 하려면 페이지 제이 상단으로 다시 돌아와서 옵션 선택하고 수량 선택하고 장바구니에 담아야 합니다.
사실 UI가 불편하죠 그렇다고 장바구니에 담은 후 내가 보던 부분으로 다시 점프하는 기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최소한 상품옵션과 수량을 선택하는 컨트롤은 항상 쉽게 선택해서 장바구니 담을 수 있도록 브라우저의 세로 스크롤바와 같이 움직여야 합니다. TOP 버튼 처럼요
이 기능은 유명한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이미 다 구현되어 있는 기능이고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데공해 주고 있습니다.
칸투칸도 이 기능을 도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3
포터등급 kosaja9319   회원이미지    2015-08-27 09:28
그전처럼 원턱 정장바지 (42,44) 생산해 주세요
0
사다등급 kor7500   회원이미지    2015-08-27 08:53
제품생산에 관한 팁

1. 등산자켓의 획일적인 단색위주의 제품을 지양하고 좌우 비대칭 색상과 등판 소매 후드등 사용가능한 전 부
분에 색상을 비대칭으로 조합하면 한결 산듯한 자켓이 될 것입니다
2. 지금까지 생산된 상의 윗 포켓의 크기가 너무 크서 수납된 물건이 좌우로 왔다갔다하는 불편이 있다 하나
일 경우 대체적으로 스마트폰을 수납하니 그 크기에 맞추면 어떨까요
3. 상의 앞 부분에 일률적으로 지퍼로 앞섶을 여미는데 보조로 4~5개의 훅을 달아 놓으면 부분적으러 닫으면
편리할 것입니다
4. 겨울용 상의의 허리 부분 안쪽에 밴드를 설치하여 안에서 찍찍이로 붙이면 한결 든든하고 바람도 차단될
것입니다
0
포터등급 나무장사꾼   회원이미지    2015-08-27 07:46
제품이 비싸지않고 저렴허여 아주 좋아요
1
세르파등급 suckam   회원이미지    2015-08-27 07:36
등산화 및 경보행용에 있어서 표시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1.등산화의 무게가 전혀 표시안되어있더군요
경등산화는 물론 모든 등산화의 무게를 생각안할수가 없습니다.
그러함에도 내게 맞는 등산화를 선택하고 검색해보아도 무게는 표시되어있는걸 못찾고,외국브랜드에서 찾은적이 있었습니다.
신발의 무게만큼 등산에 있어서 중요한게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방수는 물론이지만, 숨쉬는 구조라든지, 쿠션이라든지 모든걸 검색해보고 찾고있는데 칸투칸에서 처음한번 사본것 이외에는 구매를 못했습니다.

2. 비브람 같은 미끄럼 방지기증에 추가 또한, 등산화에 있어서 경량등산화에도 꼭 미끄럼방지가 되어있는 예를 들면 비브람이라던지, 또 다른 제품이 있다면 성능비교등을 감안하여 구매하고자 할 겁니다.
한 십여전전에 거창 금원산 촬영을 갔을적,.. 그래도 좋다는 국산 전문등산화를 사서 처음 신고가서 미끄럼방지가 안되어있어 카메라까지 부서져서 다시 신발까지 몽땅 새로디 구입하고 중국촬영을 가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외국관광 여행시에도 그러한 무게뿐만 아니라, 미끄럼 방지라던지 부딪힐수 있는 날씨에 따라 방수기능과 통풍기능 및 조금은 가격이 있는 제품에만 있는 쉽게 끈을 매고 풀수있는 기능을 첨부한 것등등이
감안 되었으면 합니다.

3. 그리고 모자부분이 없는것 같습니다. 모자는 아웃도어에 있어서 꼭 한가지는 있어야 하는데 모자부분이 많이 취약한 것 같습니다. 사계절에 따라 필요한 모자의 선택 역시 중요한 부분이기때문입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으면 하면서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던 부분을 적어보았습니다

13
예티등급 mc4s   회원이미지    2015-08-27 02:21
물품 판매개수가 구매결정시 도움이되는데요, 장바구니에서도 판매개수가 나왔으면 합니다.

제품비교가 꼭 있어야됩니다. 오늘 등산화 구매시 사이즈가 없는 제품들만 보느라 시간 엄청 허비 했습니다. 사이트 왔다 갔다하지말고 물품비교화면에서 간략정보를 비교 확인 가능하였으면 합니다.
0
   1 2    

본사 :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 1488-5번지 칸투칸빌딩 4층(법원로32번길 19) 공동 대표이사 한영란, 이병철

서울지사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66-1 대급수야빌딩 2층(논현로 150길 4)

문의전화 : 칸투칸 1544-0466 | FAX : 051-525-6823 | E-mail : kantukan@kantukan.co.kr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박대희

사업자등록번호 : 617-81-54865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0-부산연제-217호 | 사업자정보확인

교환/반품주소 :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 451번지 한국복합물류 N동(칸투칸 군포물류센터)

A/S주소 :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 1488-5번지(법원로32번길 19) 4층 (주)칸투칸


저작권자 : (주)칸투칸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copyright Kantuka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