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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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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musig9   회원이미지    2017-03-18 18:51
뒤축없는 샌들 만들어 주세요

쪼리 처럼 발을 가운대서 앞으로 잡아주고 (개인적으로 쪼리 싫어함)

뒤굽을 조금 높게 만들어 주시면 벗겨짐이 덜하고

바닥을 넗게 만들어 주시면 뒤틀림이 덜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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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musig9   회원이미지    2017-03-18 18:47
슬리퍼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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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훈이야   회원이미지    2016-06-28 17:09
자전거 의류좀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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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홍2아저씨   회원이미지    2015-08-25 11:26
남성점퍼 제안!

여름을 제외한 봄가을, 특히 겨울에 입을 점퍼의 경우 여성은 허리라인을 살려 디자인되지만 남성점퍼는 허리라인이 거의 일자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엉덩이를 살짝 덮는 수준의 점퍼(항공점퍼같은)를 선호하지만 전체 점퍼의 길이와 상관없이 허리부분에 부분 밴딩, 또는 탄력도가 적절한 전체 밴딩 처리된 점퍼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허리밴딩처리 점퍼는 특히 겨울에 풍덩한 점퍼로는 핏감을 살려 자신의 몸매를 뽐내기 힘든 몸짱분들은 물론 배가 나와 더 뚱뚱해보이는 분들의 몸매를 날씬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밴딩에 따른 점퍼 외피의 주름을 최대한 멋으로 살려내는 것은 칸투칸 디자인팀과 기술팀의 역량이라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언제나 밴딩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살이 안 빠지는지는 모르겠지만...ㅡ,.ㅡ;;;

이제는 주위에 칸투칸 제품 괜찮다고 얘기하면 칸투칸이라는 브랜드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물론 구매까지 해본 사람들...

현재의 초심처럼 명성이 높아질 수록 가격은 높이지말고 중저가브랜드는 지속적인 유지를 부탁드립니다.
전체 브랜드의 고급화 전략보다 고급형브랜드개발을 통해 전국민에게 두루두루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0
예티등급 짜라스투라   회원이미지    2015-08-24 20:22
내 쓴 소리 좀 하나 해야 겠습니다.

나는 유일하게 이번 이벤트는 참여 안했습니다.

이유는,

나는 구체적인 제품 아이디어를 낼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구체적 ?

그거를 보통 사람이 어찌 잘 알까요 ?

그야말로 이쪽의 어느정도 준전문가 이상이 아니라면 말이죠 !

그래서 그런지, 이번 참여자는 60명으로 가장 그 수가 적고, 특히나 직원이 아닌 일반인의 참여는 더 낮습니다.

이는 저와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의 심중의사 표현이 아닐까요 ?

즉, 이 이벤트의 목적이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칸투칸은 이런 회사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일종의 축제입니까 ? 아니면,그야말로 전문적인 조언을 듣고자 함입니까 ?

점점 더, 적은 수의 참여자가 뭘 말해주는 것일까요 ? 한번 깊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근데, 더 중요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혹시, 영화 맨 인 블랙(Men in black) 1편을 본 적이 있씁니까 ?

1편에 이 장면이 나옵니다.

주인공 윌 스미스가, 맨인 블랙 신입 요원 시험 현장에 갑니다.

여러명의 각 분야의 최고 엘리트 전문가-운동신경이 좋은 남자 6명 내외가 이미 있습니다.

주인공 윌 스미스는 질문을 합니다.

" 여기서 뭘 시험하죠 ? 우리가 여기에 왜 있쬬 ? "

이 질문에, 감독관은 한 남성 지원자를 지목해서 답을 하라고 하자 ! 그 다른 엘리트는

엄청 많이, 그리고 엄청 빨리, 계속해서 말을 합니다. / 지 잘난척을 했다는 겁니다.

이때 윌 스미스가 웃습니다.

" 저 사람은 질문에 대한 답은 안하고, 괜히 관련 없는 말만 계속 주절되고 있다~ " 라고 말이죠 !


위 장면에서 핵심은 이겁니다.

말 많고, 빨리하고, 딱딱 각지게, 감독관을 만족시키기 위한 일종의 모범 답안을 말하지만, 그게 98%는 다 쓰잘데 없는 말이라는 것이죠 !

정작 제일 중요한, " 우리가 왜 여기게 있죠 ? " 라 질문에 답은 안하고, 지 잘난 말만 해되었다는 겁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하냐면,

최근 몇번의 당첨자의 글을 보면, 그런 글들이 꽤 있다는 겁니다.

영어 좀 써 놓고, 별로 관련도 없는 말을 써 놓고, 지 잘났다는 글을 써 놓은 글들이 당첨이 되고 있다는 겁니다.

실제 내용은 별거 없거나, 실현 가능성이 별로 없는 것들이죠 !

그냥 영어 좀 써 놓고, 전문 용어 좀 써 놓고, 해서 포장은 그럴싸하게 하였지만, 실제 핵심 내용은 별거 아니거나, 아예 별로 없는 글이 1등에 당첨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 글을 원하신다면, 누가 과연 많이 이번 이벤트에 참여를 하겠습니까 ? 너무 어렵기도 하고, 그런 격식을 맞출려면 따로 공부해야 하나요 ?

제 경우를 보면, 저는 가급적 어려운 말을 안쓰는 것이 제 원칙입니다. 쉽고 풀어쓰는 것이 제 원칙입니다.
그런데, 칸투칸을 보면 좀 있는 척 하는 글을 좀 많이 좋아하는 거 같아서 말이죠 !

실제 내용은 별로 없는 포장만 된 글이나, 영어나 좀써 놓을 글을 말이죠 !

참고로, 저 과거 고교생 영어 과외 선생도 했던 사람입니다.

저도 잘난체 좀 해볼까요 ?

알버트 아인쉬타인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 제 신조이기도 합니다.

if you can't explain it to six years old, you can't understand it to yourself.

너가 여섯살 짜리에게 설명해서 이해시킬 수 없다면, 그건 너 자신이 스스로 제대로 이해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


영어 좀 쓰고, 전문 용어 좀 쓰고, 그래서 그럴싸 한 글에 너무 혹하지 마세요 !
내용, 핵심, 진정성 중요한 겁니다.

요즘 좀 그런 모습이 몇번 보여서 , 좀 쓴소리 해보았씁니다. 주제넘게 말이죠 !

힘내세요~



p.s.
제 생각은, 최대 당첨금은 20만원 정도로 하시고, 이번이 60만원 상당이면, 3명에게 20만원씩 나눠주는 게 더 좋다고 봅니다.
여러 사람의 참여도 유도하고, 좀 쉽게 쓰 글도 당첨도 되고 등등의 이유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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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신팀장   회원이미지    2015-08-24 01:55
마트관리를 맡고있는 팀장입니다.
옷들은 편하면서도 어느정도 격식에 맞는 옷이 있지만 구두형 샌들 그러면서도 굉장히 편한..
아침 8시부터 저녁11시까지 움직이는데 운동화보다 더 편한 구두형샌들은 왜 없나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했습니다.
두번째 마트직원들이 칼과 볼펜을 꽂고 다니는 힙색 보셨나요?
인터넷 어디를 뒤져도 판매하지 않습니다.
주문제작이기 때문인데요. 직원 15명인 중대형 마트에서는 주문제작이 쉽지 않습니다.
힙색을 원한게 아니고 칼과 볼펜을 꽂을수 있는 옷이 없어요.
물론 다른데서 살수있지만 칸투칸만큼 편한옷을 만든곳은 없습니다.
셋째 칸투칸 여름용 옷에는 핸드폰을 보관하기 편한 주머니가 없습니다.
근데 여름이 다 가고 있네요.^^
바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우리회사뿐만이 아니고 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무더위입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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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신팀장   회원이미지    2015-08-24 01:44
마트관리를 맡고있는 팀장입니다.
옷들은 편하면서도 어느정도 격식에 맞는 옷이 있지만 구두형 샌들 그러면서도 굉장히 편한..
아침 8시부터 저녁11시까지 움직이는데 운동화보다 더 편한 구두형샌들은 왜 없나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했습니다.
두번째 마트직원들이 칼과 볼펜을 꽂고 다니는 힙색 보셨나요?
인터넷 어디를 뒤져도 판매하지 않습니다.
주문제작이기 때문인데요. 직원 15명인 중대형 마트에서는 주문제작이 쉽지 않습니다.
힙색을 원한게 아니고 칼과 볼펜을 꽂을수 있는 옷이 없어요.
물론 다른데서 살수있지만 칸투칸만큼 편한옷을 만든곳은 없습니다.
셋째 칸투칸 여름용 옷에는 핸드폰을 보관하기 편한 주머니가 없습니다.
근데 여름이 다 가고 있네요.^^
바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우리회사뿐만이 아니고 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무더위입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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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칸투칸 차승우   직원이미지    2015-08-23 23:51
칸투칸이 개발했으면 하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상품제안 /


마케팅 3팀 차승우입니다.


칸투칸은 미래에 전국적 인지도가 있는 회사로 성장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기위해선 많은 계열사와, 특화된 제품이 있어야합니다.


이제 칸투칸에서 특화된 제품에 장인정신을 불어넣었으면 좋겠습니다.

품질로 검증받은 제품, 즉 몇년째 베스트 셀러가 되는 제품이 칸투칸에도 꽤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아쿠아 슈즈, 구스 팬츠 , Z208 팬츠 등등 )


이렇게 위 제품들을 칸투칸의 디테일과 생명을 불어넣어야할때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후발 제품들이 다른 브랜드에서 나왔을때 차별화를 주기 위해서라면 지금부터라도 매 시즌 칸투칸의 아이덴티티를


적립을 해야할것입니다.




예를 들면 나이키사의 독특한 기술, 에어를 들수 있는데, 신발의 전창을 에어를 집어 넣음으로 탄생한 에어 맥스 시리즈는

80년대 처음출시하여 30년가까이 베스트 셀러 아이템이 되고있습니다.



그리고 영국의 닥터마틴사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있는데, 많은 워커 브랜드들과 차별적인 아웃솔을 가지고있습니다

고무 아웃솔인데, 워커는 딱딱한 착용감을 가지지만 닥터마틴사의 신발들은 운동화같은 착용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물론 현재 가장 잘되어있는 회사의 제품과 비교하기는 아직 이르지만

칸투칸의 아쿠아 슈즈나 구스팬츠도 몇시즌째 회사의 베스트 셀러로 자리잡고있기에 이제 칸투칸만의 특화된 소재나

장치를 마련해서, 칸투칸의것으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Z208 시리즈처럼 아웃도어 회사에서 확장을 한 제품의 라인업을 추가하여도 좋을것같습니다.

메시소재를 한 구두 디자인, 등산화 아웃솔로 된 로퍼, 기능성 소재와 냉감소재로 만들어진 드레스 셔츠,



이렇게 브랜드의 색을 입힐수 있는 작업들이 추가되어 몇년뒤 칼라풀해진 브랜드가될수 있다면,

칸투칸은 더욱 많은 사람과 함께 할수 있는 대표 브랜드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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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hui107   직원이미지    2015-08-23 23:34
2팀 판지오 박경희입니다
각브랜드별 기본티셔츠 제작을했으면 합니다.
수년전 "베이직하우스"라는 브랜드에서 3장에 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정말 기본적인 티셔츠를 내놓았습니다.
현재 20~30대 젊은층들중 그당시 베이직하우스 티셔츠를 입어보지 못한 분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특별한 디자인이 있었던 것도 아니며 기능성 원단을 사용한것도 아니였습니다.
제일 기본적인 라운드 티셔츠에 브랜드 로고하나 뿐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없어서 못파는 티셔츠가 될정도 였죠.
지금은 많은 브랜드에서 베이직하우스와 비슷한 전략으로 3장 4장씩. 팩으로 묶어서
싼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칸투칸에서도 기본적인 티셔츠를 판매하고는 있지만.
한장에만원이 넘는 가격이죠.. 기능원단을 사용하긴 했지만. 고객들은 싼가격과 3장 4장이라는 수량에 눈을 더 돌릴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칸투칸.판지오.듀퍼츠.생비스. 각브랜드에서 아주 심플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라운드 브이넥 티셔츠를 내놓자는 것입니다. 브랜드별 중복되는 상품이지만 낮은가격대의 스테디상품이라. 큰 문제는 없을듯합니다. 매년 4계절 내내 나오는 상품으로 출시하면 꾸준히 인기있는 대표아이템으로 성장할것같습니다.
0
사다등급 DwhY   회원이미지    2015-08-23 23:21
마케팅 4팀 강동완입니다.

고객분들의 아이디어, 이벤트 중에 가장 많이 글을 접했던 내용은 제품의 디자인적인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제품 생산적인 판가 및 기호적인 부분에 있어서 100% 완벽한 제품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쉽지 않다고 봐집니다. 그래서 생각해본 아이디어는 바로 나이키 ID, 아디다스 customize처럼 어떤 특정 제품을 선택하여
고객분들이 직접 원하는 컬러 및 원단을 선택하는 방법을 시도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당장 실현적인 부분이 많은 부분에 있어 쉽지 않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기회가 된다면 시도해볼 만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모든 라인을 진행한다기 보다 특정 제품을 선점하여 진행한다면 디자인적인 고객분들의 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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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마케터Fe   회원이미지    2015-08-23 23:10
제가 칸투칸 직원이라면 조금은 다른 방향으로 접근을 해보고 싶습니다. 한 번 쯤은 B2C가 아닌 제대로 B2B 시장쪽에도 도전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

칸투칸은 가성비가 좋은 기능성 원단으로 꼼꼼하게 퀄리티 높은 기능성의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의 칸투칸을 있게 만든 기반이 이러한 기술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진출 가능하면서 안정적인 매출이 보장되는 블루오션은 과연 없을까요?

저는 특수 유니폼 시장이 그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특수 유니폼이라 하면 군인들이 입는 군복(전투복), 경찰복 등을 말합니다. 제 기억에는 부산에 본거지를 둔 칸투칸이 예전에 해운대에서 여름철에 일하는 경찰분들(수상구조대였나요?)에게 여름용 활동복과 선글라스는 공급했던 것을 본 기억이 납니다. 지역사회 공헌 차원에서 무상기증을 한 것인지, 유니폼 공급사 계약을 체결하고 제공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 부분을 활용해야겠지요.

저는 특히 대한민국 군인을 위한 전투복, 활동복 공급업체에 도전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기 계신 많은 분들 대부분이 국방의무 경험이 있는 남자분들일 것입니다. 지난 2011년 신형전투복이 나오긴 했지만 저희 때와 동일하게 여전히 군인 개개인에게 지급되는 피복은 가을과 겨울에 통합표준화된 전투복, 방한외피(야상), 방상내피(야상내피)입니다.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도록 나름의 기능성을 강화했지만 여전히 땀복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방수 기능이 4배나 향상되었다는 군화 역시 불량률이 높다고 합니다.

국방부에서는 올해 6월15일 "내년 말까지 3억 8,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동계 및 하계전투복 품질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품질 개선에 대한 연구과제 수행 예산일뿐, 하계 전투복 공급 시장의 규모는 그 규모가 엄청나지요. 물론 기존업체와 국방부의 유착이 있을 수도 있지만요.

이런 트렌드는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이미 미군은 올해 7월부터 이미 신형 전투복으로 교체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 기회를 잡는다면 해외 진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이런 시장 상황을 보면 칸투칸 역시 충분히 도전해 볼만한 시장이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정부에서 진행하는 제품 공급 건은 경쟁입찰을 통해 진행하고 대기업보단 검증된 중소기업을 우대해 주고 있기 때문에 차근차근 준비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현재 전투화의 경우 군인공제회 산하 D사가 이미 선정되었지만 국방부나 방사청, 기품원에서 진행하거나 예정이 공급계약 건들이 많은 만큼 꼭 도전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나라를 지키는 대한민국 60만 장병이 사용하는 기능성의류인 전투복과 전투화, 활동복, 활동화 시장 매력적이지 않나요? 고생은 고생대로 다 하는 대한민국 군인들은 도대체 언제까지 주황색 떡볶이 활동복과 시장표 활동화, 땀복같은 전투복을 사용해야 합니까? 군인들의ㅏ 전투복, 활동복 시장은 안정적인 매출은 물론 군복무를 마친 장병들을 예비 고객으로 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몇년전에는 군인들이 사용하는 위장크림을 전문 화장품 브랜드에서 만들기도 했습니다. 칸투칸도 이미 방탄소재인 케블라 많이 활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세한 시장 상황은 더 자료를 찾아봐야겠지만 칸투칸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 참고자료 URL
- http://2korea.hani.co.kr/386344
-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8369&yy=2010
- http://scentkisti.tistory.com/687
- http://blog.ohmynews.com/saenooree/474976

1
사다등급 판지오마미   직원이미지    2015-08-23 17:17
*아웃도어,화려함

-아웃도어가 고속성장을 한 배경을 돌이켜보면,한창 붐이 일었을때
화려한 패턴과 화사한컬러를 주요인으로 들수 있다.
주5일제로 인해 아웃도어활동을 하는 인구가 늘어났고 아웃도어 성장의 주역을 이끌었던
중장년층의 니즈가 딱 맞아떨어지는 시기였다.
기존에는 골프나 타운캐쥬얼 등으로 어두운 톤,그리고 점잖은 스타일이였다면,
너무나도 화사하면서 기능성을 가지고, 편하기까지한 아웃도어 스타일은 젊은층까지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던, 그런 시기였다

하지만 화려한것은 언젠가 유행을 타게된다.
유행의 주기는 돌고 돈다지만, 그 틈은 굉장히 길기때문에 다른 소구점을 찾아야한다.

시장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아이템을.



*기본, 베이직,심플

-결과적으로 돌이켜보면 사람들은 기본에 충실하다.
의복 또한 마찬가지로 가장 오래입고, 많이 입는 옷은 늘 기본에 충실했다.
기본적인 옷들은 오래입어야하는 아이템은 비싼것을 사고,
여러개 돌려가면서 입는옷들은 질좋으면서 부담없는 가격대를 선호한다.

이 세가지에 충실한 제품은 꾸준히 팔린다.
그리고 한번 좋은제품을 경험하게 되면 그 브랜드를 선호하게 되고 지속적인 구매가 이루어진다.

-나또한 그랬다. 자라의 제깅스와 유니클로의 기본 블랙라운드티셔츠는 매년 구입을 한다.
언급을 하긴 좀그렇지만 국내 모 스파브랜드의 기본 아이템을 구매했지만, 실패헸다.
그래서 더이상 구매하지 않는 브랜드가 되었다.
질좋고 핏이 좋은 기본아이템은 시간이 지나도 영원한 베이직아이템이 되는것을,지속적으로 경험하고 있다

-Z208은 이 내용에 크게 부합하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의 4개 브랜드들은 기본아이템을 고착화시키는 단계이다.
브랜드 고유의 특성을 나타내지만, 쉽게 손이가는 베이직아이템이 나와야된다.
이것들은 미끼상품이 아닌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기획이 되어야한다.

-베이직아이템은 곧 베스트아이템이 된다.


*의복만이 브랜드를 상징하지는 않음
-의류 말고도 소품이나 용품에도 투자가 필요한 시기
-판지오에서 구명조끼와 스노쿨링셋트를 팔면 잘팔리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판지오가 되겠네.

-칸투칸에서 카라반캠핑장을 만들면 어떨까.
그안에 용품 버너 해먹까지 칸투칸제품이예요.이곳은 칸투칸의 모든 제품을 체험할수 있어요.
칸투칸은 아웃도어니깐요

-생비스에서 월화수목금토일 양말시리즈를 풀어서 매일매일 직장인들은 양말걱정하지말아요.



*칸투칸은 재미있고 무궁무진한 브랜드가 될것이다. 늘 그래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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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Cju004   회원이미지    2015-08-23 16:36
칸투칸이 있어~~~
행복하고 즐거운 산행~~
주말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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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loso   회원이미지    2015-08-23 15:14
인터넷 검색하다보면 칸투칸 사이트에 낚여 들어와 봤는데 제가 과체중이다 보니 빅 사이즈 상 하의가 있네요 그것도 가격 프러스 없이 다동일가격
그런데 빅 사이즈 대부분 재고 없슴..
처음 부터 조금 만 만들었나요. 그렇다면 예측 실패..
인터넷 다른 사이트 들어가면 빅 사이즈 세일..그러나 헉 맞는제품 찾으면 00만원 추가 진짜 약올랐는데
칸투칸은 모든 사이즈 가격 동일 너무 너무 맘에 들고 고맙다는 생각중
하지만 상의는좀 있는데 하의는 전혀없슴 재고바닥.
칸투칸 칸투칸..빅사이즈도 틈세시장입니다. 일부 빅사이즈 매장 일반 사이즈에비해 많이 비쌉니다.
빅사이즈 하면 칸투칸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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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비회원이미지   2015-08-23 12:24
운동복(배드민턴.탁구).자전거의류도 만들었으면 합니다
전국에 배드민턴 회원 어마어마합니다
단체복도 주문받아주시고 동호회 이름도 넣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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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칸투칸서울 강하렴   직원이미지    2015-08-22 18:07
마케팅 1팅 강하렴입니다.

각브랜드 별로 대표 아이템을 시리즈로 개발했으면 합니다.

타브랜드로 예를 든다면
나이키_루나 시리즈
뉴발란스_ 504 시리즈

같은 이름으로 매년 디자인과 기능이 추가 되어 출시 되고 있고
루나, 504하면 어떤 제품인지 바로 알수 있는 키아이템 제품입니다.

칸투칸에는 아쿠아, 구스바지, 설인 같은 제품이있고
생비스에도 z208이라는 시리즈 바지 제품이 있습니다.
이러한 키아이템을 더욱 발전시켜

칸투칸, 생비스, 판지오, 듀퍼츠하면 각 브랜드 마다 딱 떠오르는 제품이 나왔으면 합니다.
칸투칸 10년입니다. 이제 전통이 이어지는 제품이 더욱 강화되어 나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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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hjpicachu   회원이미지    2015-08-22 15:23
디자인연구소 A/D 3팀 문혜진입니다.

첫번째 생비스-기존의 칸투칸 고객들이 느꼈을 아웃도어의 편한 착용감을 그대로 구현하여 우리 고객에게 등산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칸투칸이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편안한 착장감을 드릴수 있는 레인코트 대용으로 착용가능한 점퍼나 구겨지지 않는 드레스셔츠, 앉았다 일어나도 절대 구겨지지 않는 팬츠 등 다양한 기능성 전천후 비지니스 캐주얼 아이템 개발하는것입니다.

두번째 판지오-운동할때 실시간으로 내 몸의 상태를 체크할수 있도록 매우 얇은 전자센서를 직물에 인쇄하는 형태로 사물인터넷 센서를 섬유에 적용해 착장시 운동을 하게 되면 착용자의 심장 박동수, 소모 칼로리, 위치, 고도 총 운동량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헬스케어 기기나 스마트폰으로 전달 하는 스마트형 의류를 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세번째 신발-매장에서 한 손님께 안전화 대신 등산화를 신는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저도 whitewitness님처럼 안전화에 대한 생각을 했었는데요...보통 회사에서 지급되는 안전화는 무겁고 둔탁하고 통풍이 전혀되지 않아 발냄새가 심해서 개인적으로 구매를 많이 한다고 들었는데 벤틸기능이 좋고 경량이며 출퇴근시나 일상생활에서도 충분히 착용가능한 안전화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가지는 출퇴근시 온타임 착장가능한 아쿠아 슈즈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 칸투칸의 아쿠아 슈즈는 화려한 칼라감과 디자인이 많았는데 정장팬츠에도 착용이 가능한 노멀한 디자인의 다크한 칼라감의 아쿠아 슈즈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0
세르파등급 sooara   직원이미지    2015-08-22 12:14
디자인연구소FD팀 박미연 입니다.

칸투칸이 개발했으면 하는 현실적이고,구체적인 상품 제안.

1. 각 브랜드별 대표상품 개발

칸투칸의 경우 기존 신발은 K89와 아쿠아트레킹슈즈,의류로는 바지류가 강하며 겨울에 항상 구스다운 인기
입니다. 판지오, 생비스, 듀퍼츠는 많이팔린 상품은 있지만 아직 어떤게 대표 상품이라고 할 만한것 없음.

칸투칸 아웃도어류는 새로운 스타상품+ 대표상품의 개발이 시급합니다.
예를들어 신발 - 등산이 가능한 아쿠아슈즈(고객님과 본사직원의 문의에 대한 아이디어)
의류 - 팬츠 : 다목적 기능성 팬츠 (등산 + 자전거 = 산악용 자전거를 탈때 편리한 바지)
상의 : 냄새를 확실히 잡아주는 셔츠 / 변신 자켓 (팔, 카라 부분이 교체 가능, 치마, 가방등으로 변신)

판지오 : 각종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된 아이템들
사람의 체온이 올라가면 색상이 변하는 티셔츠 (과도한 운동으로 인한 쇼크, 상해 방지)
밴틀레이션 기능이 탁월한 팬츠 (남성 수영복 하의 참조 절개부위에 거의 보이지 않게 매쉬처리 되어있음)
생비스 : 정신을 맑게 해주는 수험생용 티셔츠 (바이오 향균 섬유 사용 정신이 맑아지는 한약제 사용)
남자의 자신감을 살려주는 숨은 키높이 캐주얼 슈즈
듀퍼츠 : 체형보완 바지 (힙업 기능으로 뒷태가 멋진바지)

2. 전 브랜드 숨은 아이템 발굴

아직 볼륨화 되지 않아 구색이 다양하지 않은편입니다.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이너웨어부터 용품 악세사리 까지 다양한 아이템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생비스 : 출장이 잦은 남성을 위한 출장키트 (속옷,겉옷,양말,미니 탈취제, 간편수선키트-바로꼽는 단추라던지..)
판지오 : 여름휴가키트 (래쉬가드,워터래깅스,스킨슈,구명조끼,방수팩-물놀이후 젖은물품보관)

3. 각 브랜드별 "심볼로고 & 캐릭터" 개발

브랜드별 로고체는 있지만 심볼로고는 없는 상황 입니다.
나이키 스워시 로고 처럼 특정한 심볼 모양만 보더라도 브랜드가 연상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 브랜드 캐릭터가 있다면 좀더 재미있고 쉽지 않을까 합니다.
캐릭터가 있는 브랜드들은 특정 동물만 보더라도 그 브랜드가 연상됩니다.
캐릭터가 심볼 모양으로 발전될 수도 있을겁니다.
심볼이나 캐릭터가 사용되어 나염(가슴 로고 외 크게 들어가는 종류)도 정돈되고 브랜드색을 잘 나타낼 것입니다.
한때 대부분의 브랜드에서 로고를 숨기는 현상이 있기도 했지만 그 브랜드의 색,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나타내어주는
상징적인 이미지는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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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마케팅통계분석 정의헌   직원이미지    2015-08-21 15:56
통계분석 정의헌입니다

짧고 굵게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얼마전 의장님과 식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대박아이템은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불편한점을 개선하는것이다!

의복사에서 볼 때 지퍼가 단추를 대체한게 동일선상의 개념이라 볼수 있습니다.

여기서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황당한 얘기지만 드레스 셔츠에 지퍼를 달아보면 어떤까?
지퍼형태의 넥타이도 있지 않습니까!

드레스셔츠의 외관은 일반적인 셔츠처럼 동일하며, 심미적으로 보이게 단추를 달아 놓습니다.
지퍼는 안쪽에 보이지않게 달아보면 감쪽같지 않을까요
단추를 잠그는데 10초, 지퍼를 올리는데 1초, 나머지 9초를 더 의미있는 시간에 활용합시다

굳이 이런게 필요할까 생각할 수 있지만 1%의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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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소농자   회원이미지    2015-08-21 15:00

1안

올 설 연휴에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 갔었는데
비행기 연착으로
안개비가 내리는 오후 5시쯤에야 산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금방 그치려니 하고 포터 분들께 짐을 맡겼는데
밤이 깊을수록 산을 오를수록 빗줄기가 더 거세지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첫날부터 등산화가 젖고 말았습니다.

한번 젖은 등산화는 눈길에 얼다 녹다를 반복할 뿐 마르지 않았습니다.

매일 마른양말로 갈아 신으며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까지는 그럭저럭 올라갔는데
하산 길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젖은 등산화로 인해 젖은 양말이 이리 몰리고 저리 뭉치더니
결국, 양쪽 발바닥에 물집이 잡히고야만 것입니다.

설상가상
발톱에 시커먼 피멍이 들고 발톱이 들떠버렸습니다.

올 여름은 참 덥습니다.
산행을 하다가 계곡물 속으로 뛰어들고 싶지만
등산화가 젖을까봐 못 들어갑니다.
등산화를 벗고 들어갈 만큼 시간이 많지도 않습니다.
젖은 아쿠아 신발을 신고 하산하는 용기를 낼만한 산도 아닙니다.

이럴 때를 위한 방안이 바로 ‘실리콘양말’입니다.

*코팅장갑처럼 양말겉면 또는 안쪽에 실리콘이나 고무 등으로
완전방수가 되게 코팅을 하는 것입니다.

*고무장갑이나 1회용 비닐장갑처럼 실리콘이나 고무 등으로
완전방수가 되게 실리콘양말을 만들어 양말위에 덧신는 것입니다.

방수뿐만이 아니라 방한, 방풍에도 효과가 있어
산행필수품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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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

다시 안나푸르나로 가봅시다.

겨울이라 롯지에서 아침 일찍 출발을 하면 춥습니다.
그런데 1시간가량 걸으면 더워지지요.

그래서 여름바지 속에 속내의를 하나 더 입습니다.
몸에 열이 오르면 속내의를 벗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지를 벗고 입고 하는 것이 매우 불편합니다.

추운 겨울날
날씨로 봐서는 속내의를 하나 더 입고 출근을 하여야 하는데
직장은 난방이 잘 되어있어서 더울까봐
속내의를 입을지 말지 망설이게 됩니다.

이럴 때를 위한 방안으로 ‘다리토시’를 추천합니다.

추위를 많이 타는 발목부터 무릎 위까지 또는 허벅지까지
방한발열이 잘되는 토시를 입는 것입니다.

더울 때는 토시를 발목까지 내리거나
신발만 벗고 편하게 벗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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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몇 가지가 더 있는데
글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배낭 아이디어가 필요하실 때 전화해 주세요.



2
세르파등급 둥근i   직원이미지    2015-08-21 11:58
칸투칸 물류팀 신상배 입니다.


칸투칸에서 개발했으면 하는 상품을 [아이디어] 상품과 [기능성] 상품으로 구분해서 보면,

[기능성] 상품은 새로운 자재의 개발을 통한 시장을 주도하기에는 아직 어렵고,
일반적인 트랜드를 쫗는 게 현실적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이디어] 상품은 현재 캐쥬얼 아웃도어, 훼트니스웨어, 골프복 등 여러 브랜드의 출시와 함께
더욱 다양한 시도를 해 볼 수 있고, '가격경쟁력' 을 대체할 만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1. 통풍이 탁월한 바지

어느 고객이 올리신 글과 같이 상의에는 메쉬를 사용한 여러 제품이 있으나,
하의에는 메쉬를 사용한다 것이 아주 제한적이거나, 배제되어는게 당연하다는 인식으로 제작되어 왔습니다.

반바지, 7부 바지도 인체의 열기를 밖으로 배출한다기 보다는
외부에 살갗을 좀 더 노출이 되도록해서 노출된 부위의 '개방감' 을 더 느끼도록 하는 기능 일 뿐이라고 봅니다.

통풍을 통한 "시원함 (쾌적함)"을 느낄수 가장 효과 적인 부위는 [엉덩이] 라인 부분 입니다.
이분에 메쉬를 사용한 제품의 개발하는 겁니다.

참고할 제품은 남성 수영복 입니다.
수영복에 엉덩이 부분은 일반적인 봉제처리 (좌-우 원단을 연결하기 위한 봉제) 이외에
'좌/우 원단 연결하는' 중간에 메쉬를 이용해 "작은(좁은) 통풍구"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이는 수중에서나, 밖으로 나왔을때 수영복 안에 남은 물을 빼는 '배출구' 역할 을 하게 된다.
메쉬로 연결된 간격을 크게 만든것도 아니지만, ★엉덩이의 움직임에 따라 메쉬부분이 벌어지거나 다시 모아지는 형태입니다.

일반적으로 속옷을 입지않기에 작은 틈새로 메쉬로 연결하는 것이 가능하나,
다양한 컬러의 속옷을 입게 되는 일상복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

그렇지만 엉덩이부분에 통풍이 되는 기능이 추가 된다면, 메쉬로 무장한 바지라는 것 만으로
큰 이슈상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적용브랜드 : 칸투칸, 생비스, 듀퍼츠, 판지오


2. 방수되는 정장용 장화(구두 대용)

여름 장마철이 아니라도 비가 오는 날 출근길에 흔히 보게 되는게, 여성들의 장화를 신을 모습 입니다.
패션을 더한 장화는 (지나친)고가임에도 직장여성들에게 머스트해브 아이템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직장인중 '남성' 을 위한 장화는 없고, 또 정장바지와 함께 신기에도 우스운 모습니다.
그러나 확실히 [남성용 정장 장화]가 개발된다면, 구매층이 확실한 새로운 아이템이 될수 있다고 봅니다.

생비스 정장이나, 듀퍼츠 의류에 코디할 수 있는 남성용 장화의 개발.
장화같지 않은, 정장에 어울리는 "정장 장화" 입니다.

※ 적용브랜드 : 생비스, 듀퍼츠
1
사다등급 짱아저씨이   회원이미지    2015-08-21 11:13
물빠짐은 중대한 제품 결함이요 기술력의 태부족이다
고객이 수 차례 항의해도 일관되게 배짱으로 답하는
칸투칸은 외면의 대상이다
0
예티등급 ULSAN   회원이미지    2015-08-21 11:07
칸투칸 울산옥동점 조민건 과장입니다.

현대자동차하면 무엇이 제일 생각나십니까?

1885년 '소나타' 첫 출시이후 소나타란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는 많은 종류가
30년이 넘은 현재까지 출시 및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1885년 소나타 첫 출시때만해도 가격도 비싸고, 무언가 애매한 모습덕에
"소나 타는 차"라는 별명까지 붙으며 인기를 끌지 못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그러한 문제를 만회하기 위해, 2세대 모델인 '소나타2'를 출시하면서
압도적인 1위 브랜드로 정착을 해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현대자동차 하면 '소나타',
'소나타' 하면 현대자동차가 떠오르는건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꺼라 생각됩니다.

현시점 칸투칸이 개발하였으면 하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상품들도 많이 있겠지만,
"이것만큼은 어디에 내놔도 꿀리지 않는다." 라는 자신감이 들어간 상품의 개발과 출시..
전, 칸투칸만의 상품이 아닌, '칸투칸 대표상품의 브랜드화'를 제안드려 봅니다.

3년전, 칸투칸을 첫 입사를 했을 당시, 칸투칸의 메인상품/대표상품은
'K89' 발티스탄 뷰틸락 등산화였습니다.
고객님들의 사용후기 및 반응도 좋았으며,
직원들 역시 정말 자랑스럽게 고객님들께 권해드릴 수 있었던 그런 상품으로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샌가 그 상품이 기억속의 뒷편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더 반응이 좋고, 색감/디자인도 이쁜 많은 상품들이 출시가 되고 있기에
당연한 수순인지는 모르지만,
5년이란 긴시간동안, 변화없이 그대로의 모습을 너무 보여졌던것은 아닌지..?
그 상품에 대한 더 나은 개발과 변화를 추구하지 않았던건 아닌가라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그 이후, 칸투칸에도 자칭 많은 대표상품들이 줄줄히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겨울시즌 대표상품, "설인"과 "구스팬츠"
여름시즌 대표상품, "아쿠아슈즈"
그리고, 최근 캐쥬얼 브랜드 생비스의 대표상품 "Z208"

하지만, 3년이란 시간동안 출시되어지고 있는 "설인"을 제외하곤,
아무런 이름도 없이 그냥 품목중의 하나로 남겨지고 있진 않나 생각되어집니다.

최근, 캐쥬얼 브랜드 '생비스'가 생겨나고, 첫 히트작 'Z208'도 생겨났었습니다.
그러자, 어느샌가 모든상품 앞에 Z208이란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솔직히,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Z208 상품이 좋아서 그 후속작 상품이 무언가라고 찾아보지만,
모든 상품의 이름앞에 Z208이란 상품명이 붙음으로 인해서,
Z208 이란 이름으로 사랑을 받았던,
그 이름이 그냥 하나의 문구로 바뀌어버린것 같아 아쉬움도 교차합니다.

"칸투칸만의 상품"도 기대 되어지지만,
칸투칸이 자랑스럽게, 어디에 내놔도 꿀리지 않을만큼의 대표상품들을 내 놓을수 있다면,
대표상품 하나,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홍보효과가 발생할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칸투칸이 정말 자신있게 보여드릴 수 있는 상품이 있어야, 더 자신있게 그 상품에 대해 보여드릴 수 있을것이며,
고객님들 역시, 그 믿음에 더 많은 관심을 주시지 않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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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난한그루나무   회원이미지    2015-08-20 23:28



●판지오-라이딩 (FANGIO_RIDING)●

'판지오'라는 브랜드는 휘트니스웨어 제품라인에 레쉬가드를 포함해서 요가,러닝,아웃도어,등등
여러가지종합 스포츠웨어 라인이라고 보여집니다

저는 'FTFBL1'제품을 보고 레쉬가드 같지만 라이딩할때 입어도 괜찮다..라고 느꼈었는데
정말 여러가지로 활용이 가능한걸 보고 정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판지오 제품들을 보면 다용도로 착용할수있는 옷들이 정말많은데
전 거기서 자전거져지를 떠올렸습니다
칸투칸의 기술력과 추진력이라면 충분히 자전거져지나 슈트등을 개발할수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
자전거인구도 점점 늘어나고있고 판지오라는 브랜드에 추가로 자전거LINE을 추가하면
더욱더 판매량이 늘어날것으로 예상됩니다
추가로 '신발'입니다
자전거LINE을 추가하게되면 라이딩전용신발(초경량 라이딩신발,자전거전용 운동화,클릿슈즈등)등을 개발하여
추가로 판매, 더 나아가서 클릿슈즈를 칸투칸의 기술을 접목시켜
개발하여 판매하는것도 정말 좋을것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1.판지오-라이딩 LINE추가
2.자전거져지등 자전거의류 개발판매
3.자전거 구성품 개발및 판매(멀티스카프,마스크,헬멧,장갑,양말 기타등등)
4.자전거 전용신발 개발및 판매(+클릿슈즈 개발및 칸투칸의 기술을 접목시킨 자전거전용 신발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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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miustarcom   직원이미지    2015-08-20 18:24
마케팅 2팀 김보경입니다

칸투칸이 개발했으면 하는 현실적이고,구체적인 상품

첫번째. 이너아이템

가성비 좋은 칸투칸에 걸맞게 다양하고 우수한 품질의 이너아이템을 개발했으면 합니다

실제 피부에 닿기 때문에 더욱 신경써서 입어야하는 이너웨어조차

고가의 브랜드들이 점령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디자인보다는 유니클로 처럼 심플하고 원단,기능성 위주의 필수 아이템을 개발했으면 합니다

세탁을 자주 하는 이너제품 특성상 착용감과 기능성이 좋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기적으로 새상품을 구매,교체함에 있어 거부감이 없어야 합니다

칸투칸에서 이런 기능성 이너 제품들이 출시된다면 반응이 좋을것 같습니다


두번째. 아동의류

금방크는 아이들의 특성상 계속해서 구매가 이루어지며

요즘 부모들은 아이 옷도 기능성이나 편안하고 실용적인 옷을 많이 찾습니다

게다가 엄마들의 커뮤니티가 매우 활성화 되어있어서 입소문도 금방 퍼집니다

칸투칸을 이용하는 연령층을 고려해도 아동복이 어느정도 어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세번째. 스포츠 용품

요즘은 계절에 구애받지않고 실내에서도 운동을 많이 하고있으며

100세 시대로 건강에 관심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운동을 할때 땀이 흘러 눈에 들어가거나 하면 너무 따갑고 불편한데

일반 헤어밴드만으로는 소용이 없을때도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 실리콘 재질의 땀받이 밴드가 출시된걸 봤는데

땀이 눈으로 흐르는걸 막아주고 옆으로 흘러내릴수 있게 특허출원된 제품인데

칸투칸에서도 판지오 라는 스포츠 브랜드가 있으니

운동하는 고객들을 위한 이런 스포츠 용품을 개발하면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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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코난0810   회원이미지    2015-08-20 18:14
통계분석팀 최임철입니다.

칸투칸에서 자전거 족으로 대표되는 최임철, 김석곤 중 최임철입니다.

유통의류업계가 국내 1000만여명으로 추산되는 자전거 족을 타겟으로 하는
발빠른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실제 매년 해마다 자전거 인구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자전거 도로 정비, 자전거 판매 증가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자전거의류 브랜드 ICNY는 지난달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 낸 팝업스토어에서
2주 동안 3000여만원 매출을 올렸습니다.
이어 현대백화점 등 자전거 의류브랜드 매장을 정식 입점하려하고 있고 빈폴과 같은 일반 대기업 브랜드도
자전거를 탈 때 입을 수있는 경량다운재킷 등 출시 예정입니다.

1.자전거의류가 비싸 대부분 아웃도어 의류를 입습니다.
아웃도어 기능성의류와 기능성은 크게 다르지 않으나 져지자켓 형태의 디자인으로 해서
상의만 8~9만원이 기본입니다.
현재 판지오의 FJFA40같은 자켓이 4만원대인거에 비하면 자전저의류 거품시장에 가격경쟁력이 충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2.자출족, 여가생활족, 웰빙족이 증가함에 따라 자전거인구는 앞으로 급속도로 증가하게 됩니다.
골프브랜드도 있는데 자전거 브랜드가 없다니 안타깝습니다.
칸투칸에서 자전거의류용품을 시도 했었지만 시기에 따라 수요도 달라지는거야 당연하다고 봅니다.

3.자전거 족의 연령대는 현재 칸투칸의 중심 연령대 35세 이상인 분들이 대부분 차지합니다.
따라서 칸투칸 아웃도어 구매자가 자연스럽게 자전거복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연계성이 있습니다.

4.밑에 고객님도 의견을 주셨지만 자전거 복에 방한복은 현재 대책이 없습니다.
그냥 조금만 추워도 타지 않는게 현재 실정입니다.
두툼한 겨울옷 입고는 멋스럽지도 않을 뿐더러 체온유지, 바람 저항 등 자전거 활동에 맞는 옷이 없습니다.

5.마지막으로 자전거 헬맷입니다.
자전거 헬멧은 고가 보호장비면서도 정말 멋이 없습니다.
천편일률적인 에어리언 같은 헬멧이 쓰기 싫어 젊은 사람들이 위험하게 헬멧을 쓰고 다니지 않습니다.
디자인 멋지면서 가격이 합리적일 수 있는 헬멧. 칸투칸이면 가능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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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최주호   회원이미지    2015-08-20 17:54
- 안녕하십니까. 군포 물류팀 최주호 입니다.
칸투칸하면 딱! 떠오르게 할 수 있는 그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이 브랜드 캐릭터 출시입니다. 예로 유니클로는 ‘UT’라는 중저가 티셔츠 전문 브랜드를 만들어 프린팅한 티셔츠를 판매합니다. 카카오나 네이버도 캐릭터를 출시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요즘엔 각 회사의 브랜드를 대표하는 로고처럼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 추세입니다. 각 브랜드의 특징을 살려 5가지 캐릭터를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이름 : 투칸이(칸투칸)
취미 : 등산, 클라이밍
특징 : 우리의 리더이며, 건강을 중요시하고 활동적인 친구!

2.이름 : 미스터 쓰(생비스)
취미 : 여행(일중독으로 언제나 계획만 짜고 있다.)
특징 : 언제나 시크한 표정이지만, 마음만큼은 순수한 워커홀릭!

3.이름 : 퍼츠(듀퍼츠)
취미 : 골프
특징 : 성공한 젊은 사업가로, 골프만을 생각하고, 골프의 대중화에 힘쓰는 친구!

4.이름 : 지오(판지오)
취미 : 휘트니스, 마라톤, 수영
특징 : 너무 씩씩해서 가만히 있질 못하는 성격으로, 항상 몸이 근질근질하다.

5.이름 : 오소리(허니오소리)
취미 : 쇼핑, 힙합/락 음악감상, DJ
특징 : 귀엔 항상 헤드폰을 착용하고 있으며, 자유가 최고의 재산이라고 생각하는 프리한 친구!

이렇게 각 브랜드의 특징을 살린 캐릭터를 만들어, 캐릭터 티셔츠 및 셔츠를 제작한다면, 좋은 호응을 얻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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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김성준1   회원이미지    2015-08-20 17:45
통계팀 김성준입니다.

칸투칸의 미래를 그려본다면 지금 하던거 더 잘 했으면 합니다.

브랜드확장 및 공급 더 많이했으면 합니다.

현재 아웃도어시장 침체, 트렌드변화, 주요 고객층 변화 등등....

의류업 혹은 사업이라는 거 자체가 단순한 수학같은 개념이면 모르겠습니다만, 답이 딱히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물론 더 좋은 빅데이터로 미래를 읽는 니즈를 찾아내면 좋겠습니다만 변수는 존재합니다.

지금 칸투칸의 브랜드 확장, 이 부분을 좀 더 잘했으면 합니다.

사실 뭐가 더 잘될지는 아직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브랜드확장을 함에 있어서 기존 칸투칸의 색깔을 벗겨냈다고 보긴 힘듭니다.

생비스, 판지오, 듀퍼츠 전부 원가대비 판매금액은 기존 칸투칸보다 더 칸투칸스럽습니다.

가성비 만큼 우리를 잘 표현하는 말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신규브랜드들, 가장 칸투칸스럽습니다.

물론 아웃도어를 더 잘해서 시장변화를 이길만큼 좋은 방향으로 갈 수도 있겠지만

그냥 가장 많은 곳에서, 가장 넓은 곳에서 고객님들에게 가장 칸투칸스러운 제품을 드리는 것이 옳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단순히 4개의 브랜드를 지나 수십개의 브랜드를 확장하더라도, 칸투칸스러울 것입니다.

캐쥬얼, 골프, 스포츠웨어, 아웃도어 뿐만 아니라

데님, 10대, 신발, 속옷, 낚시, 가방, 시계 등등 가장 많은곳에서 고객님들에게 현명한 소비를 하게 했으면 합니다.

잘 팔리면 잘 팔리는데로 더 늘려서 공급이 모자라지않게 하고 , 모자라면 모자란데로 적절한 공급으로 더 좋은 소비를 가능케 했으면 합니다.

지금 브랜드 늘린 것 보다 더 많이 해보고, 더 많이 경험했으면 합니다.

어짜피 뭐 이랬거나 저랬거나 많은 곳에서 칸투칸이 보였으면 합니다.


구체적인 상품제안으로는

'저가슬리퍼'를 기획상품으로 내서 별도 라인을 냈으면 합니다.

슬리퍼 편하게 신고 대충대충 신어서 싼값에 대충사서 쓰고있습니다.

3천원에 3줄있다는 그 슬리퍼 되게 많이 신고 쓰는데 금방 떨어집니다.

그리고 별스럽지 않게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다시 사기엔 돈이 아깝다기보단, 귀찮더라구요

그냥 디자인 10개정도로 늘려서 싼값에 좋은 품질로 대량공급이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곳에서 대량구매를 하기도 편하고 공동구매도 가능하고 그냥 별스럽지 않게 사고 조금 더 튼튼하게 했으면 합니다.

큰 돈은 안될지 모르겠지만, 그냥 편하게 구매하고 부담없이 구매하고 튼튼해서 재구매 기간이 조금 더 길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동네슈퍼가는 골목길에선 항상 칸투칸슬리퍼가 동네를 장악했으면 합니다.

재미있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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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pckdty   회원이미지    2015-08-20 17:18
마케팅 통계분석팀 박기태입니다.

칸투칸이 개발했으면 하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상품제안

칸투칸은 아웃도어회사입니다. 아웃도어의 대표적인 특징은

기능성,몸을 쾌적하게 해준다.활동이 편하다 입니다.

그러면서 단점이자 현재는 고객들의 아웃도어에대한 니즈가 줄어들고있는것입니다.

트렌드가되어 전체의류시장의 8%가량 차지했었던 아웃도어가 있는 반면, 전체시장의 유행을 타지않는 분야

그러면서. 없어질수없는건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항상 아침에 일어나면 씻고나면 맨먼저 챙기는 "속옷" 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칸투칸에서 기능성 속옷을 판매하고있지만, 정말 기능성 ( 디자인은...ㅠ) 인 속옷입니다.

요즘엔 보이는 것만이 패션의 완성이 아닙니다. 가려진 양말 그리고. 속옷까지 합쳐져야 패션입니다.

지금은 40/50대의 전폭적 지지를 받는 아웃도어에서 ,

새로운 기능성패션속옷에 합리적인 가격과 트렌디만 디자인이 접목된다면,

신세대들이 즐겨 입는 CK / 알마니 같은 브랜드속옷과는 다른 조금은 다가가기 쉬운 브랜드가 만들어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당연히 칸투칸의 타겟연령층의 폭도 넓어질것이고, 더 나아가 생비스,판지오로의 유입/매출 전환으로도 이뤄질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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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류세창   회원이미지    2015-08-20 16:50
인사총무팀 류세창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아래에 다른분도 적어주셨지만,

아동복에 대한 부분을 조금 말하고 싶습니다.

최근 자녀를 2~3명을 키우는 가정보단 1명만 키우는 가정들이 많아지면서 예전 저희 부모님세대보다는
확실히 최근 부모들이 자녀에게 투자하는 비용이 확연히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무조건 물려받아서 입던 옷들이 신상의, 좋은원단의, 개성있는 제품을 입히려는 부모님들이
많아지고, 고급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저역시 제가 사입는 10만원짜리 옷은 아깝지만 제 아이가 입을 옷이라 생각하면 덜 아깝습니다.

다만, 확실한 제품성을 보장을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옷을 사는것은 대부분 가정의 어머님들이고, 누구보다도 전문가적이라고 보일만큼
동호회, 카페활동이 많은 분들입니다.
그런만큼 품질, 상품성은 확실하게 보장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이 아이디어를 적게 된 계기는 칸투칸이라면 아웃도어 이미지가 강하고 최근, 생비스등의 브랜드가
점차 알려져 가면서 아웃도어 의류, 캐쥬얼 의류, 스포츠 의류등의 출시로 다양한 층의 고객분들과
소통이 되어 가고 있으며, 100% 모든 사람이 만족하지는 못하겠지만 많은 고객들과의 긍정적인
소통이 진행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다양한 상품군 및 기술 이후에는 전 연령층을 노릴수 있는 칸투칸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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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히로군   회원이미지    2015-08-20 13:32
칸투칸제품개발본부 박정호입니다.


"칸투칸이 개발했으면하는 현실적이고,구체적인상품제안"

저는 이 주제를 당장의 현재의 상품이 아니라 개발이 가능한 상품이라는 의견으로 접근해볼까 합니다.



1. 엊그제 만화에서 본 내용이 있습니다.

애플에 스티브 잡스가 복귀할때 애플은 그야말로 암울한 위기의 기업이었고,


그이후 스티브 잡스의 주도하에 애플은 아이폰을 출시, 현재 우리가 잘아는 그러한 애플이 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주소를 적어드릴테니 재밋게 보실분들은 들어가 보시는것도 괜찮겠네요;;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35885&no=1060&weekday=tue )


위기危機 와 기회機會 는 만화내용에 나오는것처럼 같은 기機 라는 글자를 씁니다.



2. 현재의 칸투칸, 그리고 칸투칸 뿐만이 아닌 대다수의 의류 브랜드들은 지금이 위기라고 합니다.

오랜 불황으로 인한 상승하지 않는 매출과 그간의 축적된 재고라는, 눈으로 파악할수 있는 숫자와 그래프를 가지고

"위기다!" "지금을 잘 버텨야 한다!" 라는 식의 회피하려고 하는 근시안적인 마인드로 헤쳐나가려고 하죠.


즉 위기를 위기로만 판단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즉 위기는 기회일수 있습니다.


위기를 인지하고 동시에 현재 다른 이들이 놓치거나 간과하고 있는 부분을 더더욱 파고 들어 갈수 있다면,


위기는 더이상 위기가 아닐것입니다.

애플의 아이폰처럼, 다른 회사들이 꾸역꾸역 키보드자판을 억지로 휴대폰에 집어 넣으려고 할때

태고 이래 가장 유기적이며 합리적인 5개의 손가락을 자판으로 활용한 발상처럼, 트렌드를 선도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3.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8/20/20150820001143.html?OutUrl=naver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156586



상기한 두 링크는 현재 한국의 고령화 사회에 관한 신문 기사입니다.




4. 결국 칸투칸도 현재 활동적인 아웃도어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 고객들의 근미래,


먼미래의 헬스 스마트 케어로서의 역할도 생각해봐야 한다고 의견을 내어봅니다.


적어도, 아예 새로운 고객층에게 어필하여 다시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 정립과 새로운 프로모션을 전개하는것도 좋지만,


현재 우리의 브랜드를 알고 계시는 고객층에게 더 좋은 향후의 생활을 안내해드리는것도 한가지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이 장착된 의류로서 현재의 스마트 기기와 연동할수 있는


1) GPS 장착형, 일체형 의류 - GPS를 탈부착 할수 있는 의류 입니다. 아웃도어 생활시 긴급 조난에서도 활용하능하며, 고령의 치매 환자분들의 급작스러운 실종시에도 위치추적을 유익하게 해줍니다.


2) 체온, 심박수, 혈압 체크 기기 장착형, 일체형 의류 - 일정시간 (EX: 식사후, 기상후 기타등등) 인체의 상태를 체크하여 이상이 발견될시

지정, 혹은 근처 의료기관설명 및 안내 기능과 주변 지인정보 전달 기능이 장착된 의류입니다.

역시 야외활동에서 오는 급작스러운 인체의 이상변화나, 고령 환자분들의 이상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3) 헬스케어 약제 성분 함유 기능성 의류 - 그동안의 쾌적함, 신축성, 기타 착용감에 중점을 주는 의류를 생산 했다면,

이제는 이부분을 더 업그레이드 하여, 집중력 향상, 신체적 능력 발휘 보조, 건강증진 보조 등의 헬스케어에 직접정인 영향을 줄수 있는 의류입니다.

유아를 생각하는 항균, 제균. 수험생을 생각하는 집중력 향상, 피로회복, 여성들을 생각하는 피부미용, 보습 등의 약제처리 의류는 분명 여러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5. 허황된 이야기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8/18/0200000000AKR20150818071500009.HTML

하지만 위의 기사처럼 이미 현재의 기술은 과거의 만화에 나오는 여러가지 첨단무기의 설정을 넘어섰습니다.
스텔스 기능이라던지, 거짓말 같은 적탐지 레이더라든지 말이죠.


상기한 저의 의견이 10년 전에는 분명 허황된 이야기로 들렸을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음, 좀 힘들겠지만 할만하네?" 라는 정도의 반응일 지언정 허황되게는 보여지지 않을겁니다.



..그렇다면 10년 후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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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축제마을   회원이미지    2015-08-20 12:51
이곳 게시판에 문제가 있습니다.
로그인 해야 쓸수 있는 댓글에 비회원 글들이 올라가 있죠.
로그인 하고 댓글을 조금 길게 쓰면 로그인이 풀려버립니다.
그럼 등록이 안되야 하는 비회원으로 글은 올라가 있습니다. ^^
kantukan@kantukan.co.kr 이쪽으로 어제 제 아이디 메일 드렸습니다만
많이 바쁘신가봐요. 아직도 확인을 안하셔서...

전에도 전화와 메일 그리고 의견 게시글을 드렸었는데 그때마다 느끼는 저의 생각은
칸투칸 직원은 많이 바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 업무로 모델로 1인 다역을 하는 모습들이 살짝 그려지지만
일에 치이고 바쁘다보면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나오기가 힘들더군요.
여기 올리신 고객분들의 글은 칸투칸에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10분이든 1시간이든 개인의 시간을 투자해서 올려지는 소중한 글들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상금 보다는 칸투칸의 애정이 더 크다는 생각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아래 소중한 글들 잘 수렴해서 좋은 제품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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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칸투칸 시스템개발팀 안진익 입니다.
먼저 홈페이지 사용에 있어 불편을 끼쳐드려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해당건과 관련하여 업무 진행 과정에서 일부 누락이 되어 처리가 늦어졌으며
고객님께서 이야기 한 것과 같이
해당 이벤트 페이지의 댓글 처럼 다소 장문의 댓글을 작성하다 보면 로그인이 자동적으로 해제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작성한 글을 등록하고 보면 정작 본인의 작성글이 아닌 비회원글로 등록이 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댓글 작성시에 일정 시간이 지나 자동적으로 로그인이 해제되더라도
댓글 작성시 접속되어 있는 로그인 정보를 바탕으로 정상적으로 댓글 등록은 될 수 있도록 개선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홈페이지 사용에 있어 불편을 끼쳐드린점 사과드립니다.

칸투칸 홈페이지 사용에 불편한점이 있으시면 usuals@kantukan.co.kr 으로 보내 주시면
확인하여 빠르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불편함 없이 홈페이지를 사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만땅!!! 행운만땅!!! 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5-08-20 16:05
세르파등급 seongnc   회원이미지    2015-08-20 12:46
정장에도 신을 수 있는 신발을 사서 신고 있습니다.
가격 좋고, 품질도 우수합니다. 적정한 가격과 품질만 있으면 점차 알려지겠지요.
주위 분들께도 많이 애기 했습니다. 오늘은 새로 나온 보온 티도 2벌 샀고요.
칸투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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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박미   회원이미지    2015-08-20 11:27
"칸투칸이 개발했으면하는 현실적이고,구체적인상품제안"
주제가 쉽지않네요.전문가가아니라 구체적인제안은못하고
지금까지 칸투칸에서 해오던 경영방침과 수많은 각오와생각들
을 지지하며 공감하였고 같이하였으며(커피배달,오늘은나의날
각종 이벤트등등)이런 이벤트를 기회로 더좋은생각과아이디어가
많이나와 칸투칸이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이되았으면합니다.
10년간 꾸준히 발전해오고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해나가길
응원하며 좋은물건 적정한가격에 구입할수있기를 현장에서나마
입소문으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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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힘쎈   회원이미지    2015-08-20 11:14
이번 여름에 실제 등산복 티셔츠를 구입하면서 여러브랜드를 살펴보며 생각했던 것 중 하나입니다.

매쉬소재를 적극적으로 살려 디자인 및 제품생산에 활용하여 주세요.
이번여름이 너무 무더운 탓도 있어서인지 정말 땀이 비오듯 하고 그나마 쿨링소재니 뭐니 하는 옷들 입어봐도
달라붙진 않아도 까끌거리는 소재감은 참 꺼려지더군요.

칸투칸에 쿨링 소재 반팔티셔츠는 많지만 진짜 메쉬소재로 된 건 전무합니다. -_-
라*마 LME05B417 모델을 보시고 제품개발에 참조하여 주세요.
이번에 구입한 티셔츠인데 정말 시원합니다.
저 모델의 홍보라고 오해할수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런방향으로 개발하여 주셨으면 해서
브랜드명 모델명까지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등산복 바지!!!
이건 아직까지 찾다 찾다 못찾아서 구입을 못한 아이템입니다.
얇은 소재로 만들고 해도 매쉬소재만큼은 안되죠.
그렇다고 민망스럽게 매쉬로 바지를 만들수도 없는것이고요.

열은 아주 조금만 틈을 열어주면 거짓말처럼 온도가 내려갑니다.
아저씨들이 바지 밑단을 동동 접어 올리는거 보면 쉽게 알수 있죠 ㅎㅎㅎ
해보니까 진짜 온도가 쑥 내려가고 시원하더라고요.

허벅지부분이나 허리밴드 바로 아래쪽에 통풍용 지퍼가 되어있는 '스노보드 하의'모델들이 있습니다.
하의용 등산복바지엔 지퍼보단 이부분에 매쉬소재를 사용하는건 어때요?
허벅지 안쪽 라인 매쉬소재는 좀 입자가 굵고 촘촘하지 않은 매쉬소재가 좋을것 같고
사타구니에 땀 차는것과 발생되는 열이 쉽게 빠져나가서 남성분들은 엄청 좋아할 것 같습니다.

허리밴드 아래쪽 통풍 라인도 촘촘하지 않은 매쉬소재가 좋을 것 같습니다.
팬티속옷이 비치는 문제가 우려스러겠지만
요즘은 거의 상의를 바깥쪽으로 빼서 입으니 허리부분까지는 충분히 가려집니다.
(솔직히 상의를 바지에 넣어서 입는 아저씨들은 왜저러나 싶을때가... 더 덥거든요 -_- 보는사람도 더워보이는..)

바지 기장의 바깥재봉선 틈틈히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의 틈을 두어개 만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으로 그려서라도 보여드리고 싶은데 덧글란에는 그게 안되니 좀 아쉽네요.
매쉬소재의 입자정도는 제가 위에 언급한 모델을 꼭 참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망하지도 또 무늬만 매쉬인것도 아닌 정말 좋았거든요.
다만 가격이 정말 애미리스해서 더더욱 칸투칸이 생각나서 이렇게 구구절절 작성하고 있습니다.
당첨과 상관없이 제 글로도 그림이 잘 안그려진다면 연락주세요.
개발세발 그림이라도 직접 보시면 느낌표가 떠오를지도 모르잖아요.
별로 느껴지지도 않는 고기능성 소재로 단가 올리지 말고 절대적인 원리로 기능성을 부여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여름에 반바지 입지 누가 긴바지 입느냐고 할지도 모르겠는데
등산바지를 꼭 등산할 때만 입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작업용(공장)바지로 엄청나게 많이들 입습니다. 현장분들만 구매층으로 잡아도 매출은 보장되죠.

그리고 브랜드 자꾸 늘리지 마세요.
브랜딩은 돈 안들어가요? 이제 겨우 인지도 쌓은 칸투칸 놔두고 왜 자꾸 브랜드를 만드는건지...

솔직하게 전 칸투칸 안지도 얼마 안되고 가입하고 구매한 이력도 별로 없어요.
아웃도어나 일상적인 기능성 옷을 구입하고 싶을 때 제일 먼저 들어와보는곳이 칸투칸입니다.
하지만 뭔가 아쉬운 부분이 꼭 있어서 발길을 돌리는게 아닌가 싶어요.
여러브랜드들을 보고 나서도 칸투칸은 2~3번은 들락날락합니다.
가격매리트를 절대 배제할 순 없거든요.
그러니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칸투칸 마스코드가 되어버린 최용석 사원님도 응원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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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bestkimji   회원이미지    2015-08-20 10:23
저번에 칸투칸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마케팅관련,...머 이런 주제로 한거는 발표가 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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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더좋은내일   회원이미지    2015-08-20 09:39
택티컬한 밀리터리 스타일을 가미했으면 합니다.

이미 카고 스타일 7부 바지가 출시 된걸로 아는데 이제 단순한 디자인의 아웃도어 패션은 타사 제품도 마찬가지지만 한계에 달한 듯합니다.

캠핑장이나 등산 가서 보는 의류들은 거의 천편일율적일나 말이죠.

첫째, 한국 남자들은 군대가 싫으면서도 밀리터리에 대한 향수가 남아 있다.

둘째, 화려한 기능성 의류보단 좀더 오지에 적합한 실용적인 의류가 필요하다.-모험심 자극

셋째, 외국의 택티컬 전문 의류는 국내 현실에 적합지 않거나 체형에 맞지 않고 가격이 비싸다.

만일 위 조건만 만족할 수 있다면 새로운 형태의 아웃도어 시장을 선점할수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주변 분들도 그런 패션이 적당한 가격에 나왔으면 합니다.

이미 오**드에서 비슷한 제품들이 나오는데 가성비만 재고해서 출시할수 있다면 나름 시장성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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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곰317   회원이미지    2015-08-20 07:24
★★★★★
자전거 전문의류 확대

많은 훌륭한 아이디어들이 있군요. 그러나 사업은 생존경쟁. 결국 비용과 마진율의 싸움입니다.

터무니 없는 새로운 아이템이나 자질구레한 용품은 일주일이면 중국이나 국내 짝퉁이 시장을

잠식합니다. 전문브랜드에서 소규모 잡화상으로 추락하는 것은 순식간 입니다. 선택과 집중이

그리고 소비자 트랜드를 읽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단 지난번 옴니체널 아이디어 제출이나

칸투칸 자체 분석처럼 칸투칸의 주력인 아웃도어는 고가 브랜드들의 80% 세일 공세로 래드오션

으로 변했습니다. 칸투칸은 합리적 가격대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고가 브랜드 80%세일 대응은

불가능 하겠지요. 저는 자전거를 자주 탑니다. 직장에서 자전거 동호회도 활동합니다.

그런데 자전거 의류는 터무니없는 고가 외국제품들과 저렴한 제품들이 난립해서 무주공산

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자전거 인구는 계속 증가추세 입니다.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들도

증가하고 회사에서도 장려하고 외부 샤워실과 여러 지원시설도 만들어 줍니다.

물론 이미 칸투칸에서도 자전거 의류 비스무리한 것을 만들고 있으나 불충분 합니다. 그래서..

1. 기존 칸투칸 아웃도어 기술력을 결합한 기능성 타이즈(일명 쫄쫄이, 패드 부착)

2. 자전거는 계절별 특성에 맞게 여름은 자외선 차단을 강조한 상의, 동계는 자외선 차단과

보온을 강화한 상의와 하의

3.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자전거 옷과 전용보관 가방

4. 기타 자전거 악세사리..소비자들은 한꺼번에 포함되는 것을 선호합니다.

소비자 트랜드를 분석하시면 아시겠지만 자전거 즐기는 사람들은 충분히 고가의 자전거 의류에

지갑을 엽니다. 정부도 자전거길 확충과 안전시설, 안전법령도 정비하고 경찰도 속속 자전거 등록

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언뜻보면 우리나라 자전거 시장 추세가 포화상태 같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리고 해외 경험으로 아직 기회가 열려 있다고 봅니다. 칸투칸의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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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김정우no7   회원이미지    2015-08-20 03:55
저 아래 24번 패딩 관련 의견을 제가 작성하였습니다. 작성하고 보니 제 ie 에서 로그인이 안되어
있었네요... 제가 ie를 현행 버전 이전것을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것인지 로그인이 되지 않네요...

그래서 파이어폭스로 접속하여보니 다행히 로그인이 되었습니다. ㅎ

약간 오탈자가 있는데 수정도 못하게 되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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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whitewitness   회원이미지    2015-08-19 22:34
고객제안아이디어 : 안전화

저는 건설현장 관리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소위 일반안전화(관리자를 제외한 나머지분들이 신고 계시는 안전화) : 3~4만원, 관리자용 혹은 개인구매용 7~8만원 부터 시작을 합니다.

건설현장은 하루동안 정말 많이 걸어다닙니다. 아무리 좋은 안전화도 뒷굽이 많이 상하지요 1년에 2켤레 이상 구매를 합니다.

칸투칸 처음 접하고 신발 옷을 사면서 이 좋은 상품들이 다른 브랜드와 대등 혹은 더 좋으면서 가격이 부담이
덜 갑니다. 그래서 계속 칸투칸을 이용합니다.

요약 - 안전화를 개발한다면...

1. 전국 건설현장 보급 : 대형건설사 및 일반 건설현 경쟁할 수 있는 가격대 개발
2. 신발에 자갈이나 작은 모래가 많이 들어갑니다. 양말의 고무줄 부분처럼 (그림을 그리면 참 좋을텐데요)
발이 들어가는 곳에 만들고
3. 많이 돌아다니면 땀이 많이 납니다. 개선
4. 안전화 끈은 없을 수록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5. 그리고 일반안전화는 발가락을 보호하려고 쇠붙이가 앞에 들어 있지만 현장에서는 발등에도 상처가 많이 생깁니다.
이를 보안

*** 만약 개발한다면***
1. 경쟁력있는 가격대 안전화를 개발 전국 건설현장 보급(현재 있는 곳은 하루 인원이 9천명 이상 되었음)
2. 모래나 자갈이들어가지 않도록 보안
3. 통풍
4. 깔창의 별도 판매나 보안 많이 걸어다니면 뒷꿈과 같이 깔창이 닳습니다.
5. 끈이 없는 것
6. 발등을 보호할 수 있는 것

아 그림그리는것이 없다는게 아쉽네요 수요가 너무 많이서 품귀현상까지 있었는데요;;;

마케팅 비용도 고려하셔야 할 듯합니다. 어차피 품질이 좋으면 일하는 분들이 전국구이기 때문에 소문이날 겁니다. 수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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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피비스키   회원이미지    2015-08-19 20:29
경영지원부 회계팀 윤여남사원입니다.

칸투칸에는 여러가지 브랜드가 있고 또한 여러가지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력상품에만 너무 집중된 나머지 조금은 소외되어 있다고 생각되는 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간단히 얘기해서 계륵이라고 남주기는 아깝고 내가 하자니 부담스러운 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여름철을 맞아 산이나 바다로 다들 여행을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옷이나 신발 등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상품들이 나와 있었지만 캠핑족이나 백팩족을 위한 상품은 칸투칸에는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저 또한 캠핑을 좋아하고 여행을 가는 것을 좋아는 하지만 막상 많이 가본 적은 없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캠핑이나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다보면 아주 사소한 거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캠핑용품이나 손수건 그리고 랜턴 등 여행에 필요한 용품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고 그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가지어 앞으로 이런 분야에서 좀 더 앞서 나갔으면 합니다.,

텐트나 랜턴 그리고 여러가지 캠핑 용품이나 등산 가방보다는 백팩으로 크게 만들어 캠핑이나 여행을 자주 가시는 고객분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하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생각나는 게 있다면 학생들을 적극 이용하였으면 합니다. 학생들 사이에서 노스페이스나 블랙야크 갖은 제품들을 많이 입고 다니는 거 같은데 아직 우리 브랜드에는 인지도에서는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책가방으로 들고 다닐 수 있는 간단한 백팩형식의 가방이나 패딩,그리고 기능성 옷들을 만들어 학생들을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다면 10대들에게 좋은 인지도를 가지게 만들 수 있고 다양한 연령층에게 소개도 되고 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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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김정우no7   회원이미지    2015-08-19 19:14
패딩 관련해서 몇 말씀 올릴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겨울에 추위를 엄청 심하게 탑니다. 많이 추운날은 아예 외부 활동은 거의 못하고
나갈때는 헤비 다운안에 다운 베스트를 겹쳐 입을정도로 추위에 약해서 패딩류 옷도 여러 벌 가지고
있고 칸투칸 패딩도 3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통해서 검색을 하다보니 저와같이 추위를 많이 느끼는 사람들이 적지않고

또 패딩류를 거의 수집하는것 처럼 모으는 분들도 적지 않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적게는 대여섯벌 많은 분들은 2~30벌 정도의 패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저 역시 현재
대략 20벌 이상의 동절기 패딩을 가지고 있습니다.

칸투칸 패딩들은 가격대비 상당히 우수한 품질에 만족할만한 스팩과 보온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디자인으로는 패딩류를 좋아하는 사람들 (특히 젊은 사람들) 한테 어필하기
어렵고 기능성이 아주 강한 아웃도어용 의류라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아웃도어 업체에서 내놓는 패딩류는 대부분 디자인이 그럴듯하면 우모량이 형편없고
디자인에 비해 자재도 비교적 좋지 않고 입어보면 좀 실망스러운 경향이 있고

우모량이 만족할만하고 하드웨어 스팩도 우수하다면 완전 등반대나 극지 탐험대가 입어야
할 것 같은 고 기능성 디자인이 많아서 평소 동절기에 일상복처럼 입고 다니기에 위화감이
들기도 합니다.

노비스, 무스너클, 캐나다구스 같은 디자인과 핏으로 우모량은 남성 100 사이즈 기준 400g 정도
필파워는 700 이상 수준으로 가격대를 30만원대 정도로 만들수는 없는것인지요...

퍼는 가능한 코요테 퍼가 되어야 하는데, 어려우면 폭스퍼 같은 것도 좋다고 봅니다.

라쿤퍼로 한다면 가능한 사이즈는 키우고 칼라를 블랙이나 그레이, 화이트 같은 감각적인
칼라를 사용한다면 어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패딩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니 대체로 코요테퍼를 선호하고 자신이 자비를 들여서
라쿤퍼를 코요테퍼로 리폼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패딩이 집에 여러벌이라도 괜찮은 패딩이 나오면 반드시 구입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그런 수집하시는 분들이 주로 캐나다산 고가의 패딩들 위주로 구입하는것이
반드시 패딩의 디자인이나 하드웨어 스팩만을 보고 구입하는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할 수 있지만,

국내산 패딩도 가격 대비로 잘 나온 패딩들은 어떻게들 정보를 수집했는지 귀신같이 알고
구입들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여러벌의 패딩을 입어보니 우선 봄버 스타일이 아니라면 총장이 힙을 덮는 타입이
보온에 더 효과적 이었습니다. 그런데 칸투칸에서 판매하는 패딩들중 많은 숫자가
약간 총장이 짧은 형태의 패딩들입니다. 등반할때 기능적으로 좀 더 유용한 핏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것일텐데 일상적인 옷으로 입기에는 총장이 짧은 패딩은 잘 안 입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운데 지퍼는 가능한 위 아래로 다 열리는 이중 지퍼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팔통과 몸통 접합 부위가 부실하면 아무리 우모량이 많아도 바람이 그곳으로 들어와서 어깨가
시리게 됩니다.

캐나다구스 익스페디션을 제가 두벌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런 면에서 정말 거의 완벽한
느낌의 우모복입니다. 영하 15도 이하 야간에도 약간 두꺼운 니트를 안에 입고 그 위에 캐나다구스
익스페디션을 입고 있으면 옷 안으로는 바람한점 들어오지 않는 느낌을 확실히 느낄수 있습니다.

노스페이스 히말라야, K2 데몬 같은 우모복은 보기엔 캐구 익스페디션보다 더 부풀어 보이고
하드웨서 스팩도 상당히 뛰어나지만, 실제 입어보면 캐구 익스페디션 보다 보온력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캐구 익스페디션의 우모량이 적지 않지만 그래도 덕 다운이고 필파워도 600을 조금 넘는 수준인데
어째서 그럴까 생각을 해보니 겉 감 재질의 방풍력이 무척 뛰어나고 팔과 몸통 이음부위가
국내 패딩들에 비해 좀 더 방한성을 유지하도록 만들어서 체온이 나가는 부위를 최대한 줄인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 겉 감의 그런 기능성 때문에 멋모르고 캐구를 드라이 하거나 물세탁을 자주 하면
보온성이 크게 떨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저도 그래도 제 캐구는 아직 한번도 세탁하지 않고
부분적으로만 조심해서 세척하는 수준으로 입고 간혹 자연광에 옷을 뒤집어서
건조만 잘 시키고 있습니다.


국내 많은 업체들이 캐구 익스페디션과 유사한 디자인에 좀 더 좋은 스팩(구스다운 8대2 혹은 9대1
우모량 100사이즈 기준 350g 이상) 으로 내놓은 수많은 패딩류를 거의 다 매장 다니며 입어보고
구경해 보고 했는데 가격대에 비해 만족할만한 패딩류가 정말 쉽게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너무 얇거나 뭔가 부실하거나 겉 감이 싼티가 나거나 우모량이 많으면 사람이 둔해 보일
정도로 빵빵하고 촌스럽게 보이는 옷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평소 겨울에 외투삼아 입고 다닐만한 옷들이 정말 잘 없었습니다.

저처럼 추위 많이타서 11월 말부터 3월 중순까지 패딩을 유니폼처럼 입고 다니는 사람들 입장에선

적절한 금액에 캐나다산 패딩 같은 디자인에 지금 칸투칸에서 만드는 패딩류 정도의 보온력이라면
색상별로 최소 몇 벌은 구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대형 포털 사이트 아웃도어 의류 카페나 복식관련 카페에도 입소문이 나면 분명 적지않게 팔릴거라
예상하구요...

작년에 캠브리지에서 해외 명품 패딩 카피 디자인으로 내놓은 패딩들이 (뮤지엄, 나이젤카본 디자인 카피)
정말 순간적으로 겁나게 팔리는 것을 봤었습니다. 거의 며칠만에 품절이 되었습니다.

물론 정가보다 많이 할인된 20만원대 중 후반 가격대였지만, 실제 옷을 받아보니 그 정도 가격이면
받을돈은 다 받았다고 여겨졌습니다.

오리지날 옷들이 워낙 가격대가 높은 옷들이라 그런면도 있었지만 어찌되었건,
동절기에 일상복으로 방한성은 아주 높지만 등반용 패딩같지 않은 옷을 입고 싶은
수요는 많다고 생각됩니다.

패션 브랜드에서 내놓은 중 저가대 패딩들은 디자인은 예쁜옷이 많지만 방풍성이나 보온력은
거의 쓰레기 수준인 옷들이 많고 2~3년 정도 입기에도 내구성이 의심스러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3~40대 직장인들 출퇴근할때 겨울에 세미 정장 차림에도 입기 어색하지 않고 20대 젊은 사람들
학교 갈때나 일상적인 외출할때 입으면 등산복이나 탐험대 같이 않고 추위는 잘 막아줄수 있는 옷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산 패딩에 비해서는 가격대가 현실적이라 비교적 부담없이
구입이 가능한 그런 패딩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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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경주황룡   회원이미지    2015-08-19 18:13
고객제안 아이디어
거창한 아이디어는 잘 모르겠고 저는 생비즈 바지, 신발, 아웃도어 잠바, 파카 계절 마다 착용해 보았습니다.저는 경주라서 포항점 이용합니다.
이건 평상시 제품 이용하면서 항상 느끼는 건데 컬러가 여성쪽은 밝은 색깔이 많은데
남성쪽은 아직은 어두운 컬러거 많다고 생각합니다. 남성쪽도 밝은 컬러 많이 만들어 주세요^^
제가 생각한 고객제안은 칸투칸에서 가방도 한번 만들어 봤으면 합니다.
꼭 아웃도어 가방만 말고 학생 가방이나 직장인들 서류가방이라든가 새학기 되면 학생가방도
좋은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요. 인터넷에 보면 고가에 군인가방 이라고 해서 밀리터리에
가방에 붙이는 스티커도 한장에 만원씩 받던데...이야기가 산으로 가네요.ㅎㅎ
암튼 가방도 패션인 시대라 칸투칸에서 한번 멋지게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 입니다. 감사합니다.

0
일반등급 케릭vv   회원이미지    2015-08-19 17:34
고객 제안 아이디어!

"Convergence & Collaboration"

▣ 최근 트렌드
최근 아웃도어 시장이 여전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가 힘들어 지면서, 웰빙과 힐링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인식되면서
자동차도 RV차량과 같은 캠핑이 가능한 차량들이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물론 2015년 현재 아웃도어의 시장 트렌드는 주춤하고 있는 상태지만, RV차량의 증가 수치로 볼때 캠핑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높다 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즉, 기존 아웃도어 옷을 사는 고객등른 줄었을지라도, 오히려 아웃도어 관련 용품을 사는 고객들은 증가할 수도 있다는 예측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웃도어 시장 : 2조 4천억 (09년) -> 2013년 6조 4천억 (13년) / 삼성패션연구소
캠핑인구 : 50만명 (09년) -> 130만명 (13년) / 문화체육관광부
RV는 늘고 승용은 줄고… 2015년 車 판매량 양극화 (동아뉴스 15.08.18)

▣ 제안
자동차 분야 연구원으로 시장을 보면 경기가 힘들어져도 자동차 시장은 망하지 않으면, 앞으로 향후 5~10년은 SUV나 RV차량 붐이 계속해서 이어진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웃도어 등산복 시장은 줄어들어도 아웃도어라는 틀 안에서의 관련 상품은 여전히 크게 증가할 수 밖에 없다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단순히 아웃도어=옷 이라는 개념을 넘어서 기존의 시장과 새로운 제품 개발의 융합하여
나아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경영학적인 측면에 있어서도 사업성 분석에 따르면 새로운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가는 것은 성공률이 5% 이지만 기존시장에 신제품으로 접근하면 성공률은 50%에 육박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또한, 고객들에게 있어 제품이 단순히 아웃도어가 아니라 새로운 개념의 제품으로 인식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근래 최대 유행 제품인 래쉬가드는 어떻게 보면 제품적으로는 아웃도어와 크게 차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들이 인식하기에 아웃도어의 개념 상품이 아닌 신개념의 아이템으로 적용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칸투칸의 고품질 아웃도어 옷 및 용품들과 캠핑을 위한 SUV차량들의 융합은 좋은 제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대표적인 예로 1.자동차 회사들이나 SUV차량들과의 Limited Edition 상품을 제시함으로써 기업의 마케팅 효과 및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BMW Mini를 보면 같은 차량에 40주년, 50주년과 같은 Edition 아이템들로 인하여 벌어들이는 수익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최근의 경우 여성들이 많이 선호하는 티볼리 같은 차량들이나 SUV차량들의 Edition화와 함께 커스터 마이징한 제품으로 기존의 아웃도어 시장을 새롭게 공략해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일반적으로 캠핑용 램프가 아닌 색다른 디자인의 제품으로 ~~차량의 Package Speicial Items 식 으로의 접근으로 고객들은 자신만의 유니크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SUV나 RV차량의 경우 세단의 차량들보다 특히나 동호회 친목들이 많으며, 실제 친목모임을 캠핑으로 하기도 하며, 제품들에 대한 공유나 입소문들의 영향력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2. 칸투칸은 인터넷을 통해 홍보가 되어지기에 젊은 층들이 주요 고객인 것 같습니다. 최근 레져스포츠에 한 인식이 점점 다양화되고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취업을 하고 20중부반~30초반의 젊은이들이 SUV차량을 사고 레져스포츠를 즐기고 캠핑을 많이 있는 추세입니다. ( 20대 중반 ~ 30대 초반은 일반적으로 막 취업을 하고 돈을 버는 시기이며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요즘 젊은이들의 가치변화 및 추세를 보면 꼭 잡아야하는 프라임 고객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차량에서도 사용될 수 있는 캠핑용품들 개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ex)"Tend Top"
-픽업트럭의 화물 적재 공간에 맞도록 텐트를 설계하여 제작
-텐트 역할을 하는 부분의 탈 부착을 할 수 있게 하여 목적별 이용 가능 하게 함.

ex) "슬라이딩 바비큐 그릴"
-픽업트럭 뒤쪽면에 고정하여 설치된 후 슬라이딩 하여 뒤로 당기면 바베큐 그릴이 나와 쉽게 조리 가능
-바베큐 장치를 따로 설치할 번거로움도 사라지고 편리하게 이용하면 깔끔하게 정리가능

ex) "Warmer car Mat" (차박을 위한 아이템)
-자동차 뒷자석 탈부착 + 전기매트 열선 = 기타 전기 장치 없이 자동차만으로 따뜻한 캠핑가능
최근 들어 차박 이라는 것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차박이란 차안에서 1박을 한다는 것입니다.
차박은 하는 고객들은 텐트보다 습기와 결이 없어 쾌적해서 좋다. 빠른 설치와 기동성이 있어서 좋다.
루프탑이나 다른 캠핑 용품으로 간단하게 대체 할수 대체 할수 있어서 좋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 방향
물론 다른 시장에 진입하는게 쉽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거시적 관점에서 보면 큰 성장을 위해서 필요 되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기존 아웃도어 시장만을 고집하게 된다면 2G폰만을 고집하다 몰락한 노키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애플,구글과 같은 기업들이 자사의 기술을 가지고 무인자동차 시장을 뛰어드는 것 같이 고객들에게 더욱 어필 할 수 있는 새로운 신제품과 기존의 큰 시장과의 융합 및 콜라보를 통해 더욱 큰 성장을 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5
일반등급 호두아범   회원이미지    2015-08-19 15:15
국내외 의류(혹은 아웃도어)브랜드 제품들을 접할 때 마다 느끼는 것은,
메인상품군에 너무 매몰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등산이나 캠핑을 계획하게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들 보다는,
"아차. 이런것들까지"라며 "계륵" 같은 제품들이 있는데요.

이러한 "계를"같은 상품군을 칸투칸에서 제공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예를 들어,
* 등산 용품으로 계륵같은 핸드폰 악세서리
: 스마트폰 하드케이스(젤리케이스, 스틸케이스 등), 블루투스 이어폰, 스마트밴드, 보조배터리
* 캠핑 용품으로 계륵 같은 전자기기
: 프로젝터 + 스크린, 블루투스 스피커, 텐트용 냉난방용품(에어컨 및 히터), 손목시계 등
* 여행 용품으로 계륵 같은 준비물
: 전투식량류의 즉석밥, 여권케이스, 세면용품 등

이미, 해외 스포츠 의류 브랜드(나이키, 아디다스 등)에 비해 국내 아웃도어 및 의류 브랜드는 이러한 "다양한 상품군 확보"에 적극적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겠지만.

칸투칸이 시작한다면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요?
0
일반등급 타우렝   회원이미지    2015-08-19 14:08
그냥 사내에서 니들끼리 이벤트 하세요 어차피 지들 직원들한테 줄꺼면서 이런 이벤트 하려면 직원은 빼던가 당첨자 보니 죄다 직원들이야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니들끼리 60만원 가지고 소고기 사먹어 엄한 사람들 시간 낭비시키지말고 회사 사정 잘아는 직원이랑 고객이랑 같이 이벤트하면 어쩌자는건데? 누가봐도 장난질 처럼 보이고 팔 이 안으로 굽는거 보이고 차라리 직원들끼리 하던지 고객들에게만 기회를 주던지 그냥 오히려 이미지에 대해 거부감만 생기게 하네.솔직히말해서 품질도 가격도 별로인데 그나마 국산 업체라서 사줬드만 고객들 가지고 장난질이나 하고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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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칸투칸 마케팅팀 최용석입니다.
먼저 본 이벤트로 인해 불편한 심기를 끼쳐드려 사과드립니다.

칸투칸에는 예전부터 \'직원 아이디어\'라는 별도의 창구가 있었습니다.
물론 고객님들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선정된 아이디어 직원에게는 소정의 포상이 있었습니다.

직원들만 이뤄지던 작은 행사를 고객님들께도 공개하고 또 참여시킴으로서
진정한 소통이 가능한 창구를 만들어보자는 의미에서 직원-고객 통합 아이디어 회의가 시작됐습니다.

때문에 이 공간은 고객님만을 위한 창구는 아니며,
직원들과 함께 칸투칸이라는 기업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당첨자의 경우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내용과는 사실이 다릅니다.
현재까지 본 이벤트에 당첨된 분들의 경우 아래와 같습니다.
1회차-직원, 2회차-고객님. 3회차-고객님, 4회차-고객님, 5회차-직원
입니다.

선정된 기준의 경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상세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물론, 고객님께서 불편한 마음을 가지신 이유는 칸투칸의 소통 방식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탓이라 생각합니다.
더 나은 소통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15-08-19 16:44
사다등급 외인호테   회원이미지    2015-08-19 13:25


칸투칸에서 필요한 것들(의류, 신발)을 구매하며 경험한 사람들은 ‘괜찮다!’ 는 생각을 할 것입니다. 이 말은 가격대비 품질이 괜찮다는 생각일 것이고 곧 ‘그 정도 비용으로 사는 제품치고는 돈이 아깝지 않네!’ 라는 것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정말 끝내준다!’는 아닙니다. 들어간 비용만큼 만족한다 입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니 여기저기 경쟁사의 제품과 희석되어 특별함이 없어진 것입니다.
‘정신’만 가지고 외치는 것도 한계가 있는 것이겠고요!

그래서 제안을 하자면......
새로운 브랜드 네임의 스포츠의류 파트를 제안합니다.
칸투칸에서 제작한 스포츠의류를 입고 싶은 마음에 드리는 제안입니다.
실내 스포츠 의류 반팔티셔츠, 반바지 세트 트레이닝 복, 스포츠화 봄, 여름, 가을, 겨울 스포츠 파카(겨울용 벤치파카)등

현재 엄청나게 많은 동호회 사람들을 겨냥한 운동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백세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이 가장 걱정하는 건강한 삶을 위한 운동복입니다.
현재 몇 몇 업체에서 생산되는 종류의 스포츠의류를 참고하여 경쟁력 있는 품질과 디자인으로 칸투칸의 정신이 투영된 고유의 스포츠의류를 생산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다면 매년 절기마다 신상품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마니아층이 생겨날 것입니다.
각 시, 도, 군, 구, 동 마다 생활체육이 활성화 되어 남녀노소 회원제 운동을 하는 인구가 어마어마합니다. 이러한 시장이 열려있는데 아직도 남들이 다하는 제품군에만 허덕이며 생산하고 마케팅을 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일지 몰라도 시장조사를 한번 해보시면 잘 알게 될 것입니다.

칸투칸 정신으로 만든 스포츠의류를 입고 운동하는 날이 속히 오길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1
사다등급 외인호테   회원이미지    2015-08-19 13:20

칸투칸에서 필요한 것들(의류, 신발)을 구매하며 경험한 사람들은 ‘괜찮다!’ 는 생각을 할 것입니다. 이 말은 가격대비 품질이 괜찮다는 생각일 것이고 곧 ‘그 정도 비용으로 사는 제품치고는 돈이 아깝지 않네!’ 라는 것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정말 끝내준다!’는 아닙니다. 들어간 비용만큼 만족한다 입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니 여기저기 경쟁사의 제품과 희석되어 특별함이 없어진 것입니다.
‘정신’만 가지고 외치는 것도 한계가 있는 것이겠고요!

그래서 제안을 하자면......
새로운 브랜드 네임의 스포츠의류 파트를 제안합니다.
칸투칸에서 제작한 스포츠의류를 입고 싶은 마음에 드리는 제안입니다.
실내 스포츠 의류 반팔티셔츠, 반바지 세트 트레이닝 복, 스포츠화 봄, 여름, 가을, 겨울 스포츠 파카(겨울용 벤치파카)등

현재 엄청나게 많은 동호회 사람들을 겨냥한 운동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백세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이 가장 걱정하는 건강한 삶을 위한 운동복입니다.
현재 몇 몇 업체에서 생산되는 종류의 스포츠의류를 참고하여 경쟁력 있는 품질과 디자인으로 칸투칸의 정신이 투영된 고유의 스포츠의류를 생산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다면 매년 절기마다 신상품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마니아층이 생겨날 것입니다.
각 시, 도, 군, 구, 동 마다 생활체육이 활성화 되어 남녀노소 회원제 운동을 하는 인구가 어마어마합니다.
이러한 시장이 열려있는데 아직도 남들이 다하는 제품군에만 허덕이며 생산하고 마케팅을 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일지 몰라도 시장조사를 한번 해보시면 잘 알게 될 것입니다.

칸투칸 정신으로 만든 스포츠의류를 입고 운동하는 날이 속히 오길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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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반가사유상   회원이미지    2015-08-19 12:54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칸투칸의 마음을 부쩍 느끼게 되는 현재에
아이디어 공모를 통한 소비자와의 소통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칸투칸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모든 옷의 시작은 "내의"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남방이나 티셔츠를 입을때도 속 내의를 입고 입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에서 "속옷"이 편한하면 모든 옷이 편하게 느껴질 것이고,
좋은 소재와 멋진 디자인으로 속옷부터 챙겨입는 것이 옷을 입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단순히 "속옷은 아무거나 입지 뭐~" 라는 분들도
자신에게 잘 맞는 속옷을 챙겨 입으시다보면 마음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웃도어 생비스 판지오 아무렴 좋습니다. 편안하게만 만들어 주십시요!!!

야외활동이나 물놀이, 야영 캠핑등등
최적화 되고 편안한 제대로 된 "속옷" / "내의" 를 만들어 보시면 어떠실런지요 ^- ^
저는 당장이라도 바꾸어 입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한가지 상상을 해보자면
어디론가 여행을 떠날때 1박 이상을 하게되면 꼭 챙기는 것이 속옷이 아닙니까?
하지만 출발할때 입은 칸투칸 속옷 하나면 2박이든 3박이든 충분하다는 발상으로
입고 씻어도 건조가 되는(?) 그런 아웃도어 속옷이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
1
사다등급 kor7500   회원이미지    2015-08-19 12:35
등산조끼와 배낭의 조합
끈없는 배낭
원터치 분리
투터치 부착
처지거나 덜렁거리지 않는 배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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