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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페이지 > 칸투칸 이야기 >

2015년 8월 2주차 칸투칸 직원-고객 통합 아이디어 회의 (2016년 12월 재개)

 

 

 

2016년 12월 28일 추가

 

"브랜드별 매출 점유율은 1) 생비스 32.84% 2) 칸투칸 32.67% 3) 판지오 25.27% 4) 생비스골프(9.17%) 로 변경되었습니다."

 

 

 

 

 

댓글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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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게시판리스트
예티등급 깬지돌이 회원이미지  2017-01-03 14:32
지금의 나 자신의 주위를 돌아봐도 바로 알수있다.
생활속 경계,구분지어진 것들이 서서히 합쳐지고 있다는 것을.
일상과 비즈니스와 취미들이 어우러지기 시작하고 있다.
먼 훗날에는 하나의 의류,도구로 모든 일상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칸투칸의 방향은 생비스화 되어갈 것이라 생각한다.
거창하게 IT와의 접목을 이야기 하지 않아도....
하나로의 어울림에서의 개성을 찿는 시대가 금방 올거라 생각한다.
일상과 비즈니스의 경계를 없앤 하나의 어울림과 기능을 찿아야 할 것이다.
당장의 5년 뒤를 이야기 하라면 난 당연히 생비스를 떠올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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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둥근i 직원이미지  2017-01-02 13:29
칸투칸 향후 5년이 어떻게 바뀔까라는 질문는, 과거의 5년을 뒤돌아보고 현재와 비교해 '앞으로'를 예측하는 것은 틀리다.
과거와 현재는 의류사업이 전부였고, '앞으로'는 그와 다를거라 모두 생각하고 있기때문이다.

의류사업은 유지하고, IT관련산업(쇼셜커머스 스타트업 지원, 컨설턴트 등)으로의 사업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을거라 예상한다.

슬랙, 프리터, 가상오피스, 완전자율 근무제 등 지금 현재 이상적인 근무형태라고 생각되어 오던 것들이
불과 1년새 급진적으로 추진되고, 진행되고 있는 점에 비추어 예상해 보자면
핵심 프로세스는 남고, 시스템 개발을 위한 인력이외 많은 이동이 있을 거라 생각된다.

의류 사업은 핵심프로세스(시스템)만 남겨지고, 의류사업 진행에 관련된 프로세스 진행과정의 대부분이 아웃소싱을 통해
진행될 것이다. 이것은 항상 기술적인 발전에 편승해 변화해야 하는 - 외부환경에 즉각 반응해야 하는 - 데이터 산업의 변화에
대처해야 하는 구조로 변신하기 때문일 것이다.
프리터는 전문집단으로 팀을 구성했다 해체하기를 반복할 것이고, '슬랙-가상오피스-완전자율 근무제' 를 하나인 것 처럼 단순하게
정의할 수는 없지만 프리터 업무형태/업무진행과 무관하지 않을 것 같다.

IT사업의 핵심은 개인적으로는 쉽게 예상할 수 없다. 기대는 하지만 아직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하고, 깊은 관심을 가진 상태가 아니라서
예상하거나 예측은 어렵다. 하지만 방향성은 듣고 있고, 지속해서 교육을 통해 습득해 가고 있다.

칸투칸 향후 5년을 예상한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칸투칸에서의 5년을 어떻게 보내야하는 지는 개인의 몫이 크다.
칸투칸이 유리한 점은 '자기만의 목표를 찾은 경영자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경영자는 직원 개개인의 목표도 찾아줘야 할 책임이 있다. 해외에서도 이러한 사례는 살펴볼수 있다.

그들은 굉장히 견고하고 투명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직원들을 결집시키고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경영자의 목표가 회사의 목표가 되고, 회사의 목표가 직원의 목표로 이어진 것이다. 전 직원이 같은 목표를 갖게되자
기업 내에 목표지향적 환경이 만들어졌고 이를 바탕으로 엄청난 능률과 더불어 직원행복까지 얻었다.

우리가 바라는 칸투칸은 명확하고 흥미진진한 목표를 지난 회사를 만들어야 하고,회사의 계획에 진정으로 흥미를 느끼는 직원을 구하고,
각각의 구성원들에게 공동체 속에서 자기 역할이 무엇이고 어떻게 공헌할 수 있는지를 확실히 말해 주어야 한다.' ('스마트한 성공들' 일부발췌)

앞으로 5년동안 '진성성-투명성-공헌'의 선순환 구조가 어떻게 만들어져 가는지 직원, 고객 모두 지켜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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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miaabc 직원이미지  2017-01-01 15:24
5년 뒤..칸투칸은 당연 지금보다 더 유명해져 있을거다 하지만 이러한 유명세는 의류에만 집중되어 있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자율근무제, 프리터, 칸투칸만의 콘텐츠 등 칸투칸의 독특한 문화는 이를 지향하는 또 다른 회사의 모범이 될 것이고, 위와 같은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 다른 회사들이 칸투칸에 자문을 구할 수도 있겠다.
이는 칸투칸의 전국, 전세계에 있는 직원들이 그들만의 생각, 이념, 개성들이 모여 칸투칸의 문화를 만들 것이고 이렇게 모인 칸투칸만의 콘텐츠는 또 다른 수익을 올리고 있겠지요. 정말 독특한 회사가 되어 있지 않을까 싶다.
제품의 스펙 등은 좀 더 안정됐을 것이지만 칸투칸은 단순 의류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위와 같이 우리의 문화를 판매함으로써 의류회사만으로 분류가 되지 않을 것이고, 칸투칸을 보는 사람들의 인식 또한 그렇게 바껴있을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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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motti112 직원이미지  2016-12-31 17:39
5년 뒤의 칸투칸

칸투칸에 입사한지 1년이 안되었지만 칸투칸을 안지는 오래시간이 지났다.
처음 접한 칸투칸은 아웃도어 브랜드 였지만 생비스, 판지오, 생비스 골프 브랜드를 만들어 내면서 변화해왔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장경제 구성원들의 가치의 변화로 인해 칸투칸의 방향도 변화하였다. 지금 역시 킨투칸은 변화하고 있는 중이다.
내가 생각하는 5년 뒤의 칸투칸은 국내 패션유통업계에서 상당한 위치를 선점하고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 저출산,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이 바뀔것이며, 소비 양극화현상이 지금 보다 더욱 심해질것이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low position을 지향하는 칸투칸은 소비자들에게 맞는 제품을 제공할 것이며 패션유통업계에서 상당한 위치에 있을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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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heishis 회원이미지  2016-12-31 16:57
5년앞을 내다 보기에 앞서 지난 5년을 잠시 돌이켜보자.
2011년부터 칸투칸에 일을 한것은 아니지만, 오랜시간 칸투칸과 함께해온 나보다 먼저들어온 동료(흔히말하는 직장선배)는
2011년부터 2013년은 그야말로 대박이었다고 한다.
3년간의 대박행진. 그리고 이어진 2년간의 속된말로 쪽박.
매출은 계속 떨어지고, 많은 직원들이 그만두었다.
맨땅에서 시작해 올라가기만 하던 칸투칸이 내리막이라는 것을 처음겪었던 것이 바로 불과 지난 5년안에 있다.

약간 덜떨어졌지만 열심히 하는 동네형같던 칸투칸은 드디어
'명색이 옷파는집인데 옷사진 잘찍어올리고 매장에 옷 멋지게 걸어놓고 하는것으로는 먹고살기 힘든가?'
라는 똑똑한 동네형같은 반문을 벼랑끝에서 스스로에게 하게된다.

이어 2014년 생비스,2015 생비스골프, 판지오 브랜드를 런칭하여 새로운 사업영역에 뛰어든다.
하지만 그것을 근본적인 답으로 생각한 것은 아니었다.

2016년 칸투칸은 정말 수많은 변화와 고난의 풍파속에서 힘겹게 다시 일어섰다.
가파른 내리막을 내려와 제풀에 지쳐 넘어지는가 했더니,
먼지묻은 손을 탁탁 털고 다행히 씩씩하게 일어선 모양새다.
그런데 그 먼지를 자세히 살펴봤더니, 신기하게도 무어무어라고 쓰여져있다.
2011도 보이고 2012도 보이고 2015도 보인다.

5년전 칸투칸의 직원은 오늘을 어떻게 예상했을까 참 궁금하기도 하다.


그럼 내가 생각하는 칸투칸의 5년뒤의 모습은 어떨까?
브랜드가 무엇이든, 우리가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팔든, 5년뒤엔 어떤 브랜드가 더 성장해있든, 더 중요한것이 성장해있을 것이다.

친절해지지는 못하더라도 진실해지자, 늘.

2016칸투칸의 슬로건중 하나다.

이 슬로건이 다른데도 아니고 옷파는 회사에서 할 소린가 싶기도 하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진실한 직원과 진실한 고객이 만나, 또 그렇게 한통속이 되어간다.
진실함이 통(通)하니 제법 둘이 죽이 잘맞다. 그렇게 하이파이브를 한번 하고나니 친절해질 수 밖에 없는것이 당연한게 아닌가 싶기도하다.

자율, 책임, 진정성, 투명성, 헌신
회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이 단어들은 너무나 듣기 좋은 말들이지만, 어쩌면 가장 어렵고, 행동으로 옮기기 힘든 말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5년후 나를 포함한 모든 칸투칸의 직원이 이 5가지 재료로 이미 함께 멋진밥상을 차리고 있을것이라 믿는다.
요리실력이 뒷받침 된다면, 재료가 이렇게 좋은데 무슨 반찬인들 못할까.

아웃도어반찬, 생비스반찬, 생비스골프반찬, 판지오반찬, 원가공개반찬, 슬랙반찬, 완전자율근무반찬, 직급폐지반찬 등

이미 다른데에는 없는 맛있는 반찬들도 몇가지 차려놓긴했지만, 5가지재료로 더 맛있는 반찬들 준비하면, 우리 밥상이 이렇게 멋집니다 자랑도 더 크게한번 하고,
더 많은 사람들 불러모아 잔치상 한 데 벌려놓으면 그래도 '이 동네에서 여기가 제일 낫네' 라는 말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혹여 위기가 또 찾아와도 극복해내기 덜 힘들지 않을까.

이제는 좀 똑똑한 동네형같은 칸투칸은 5년후에 어디서 무엇을팔고있든
'칸투칸의 그자체와 모든직원, 모든고객'이라는 브랜드가 가장 성장해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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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김성준1 회원이미지  2016-12-31 10:03
5년 뒤 칸투칸.
5년 뒤 경제전망.

장사는 조금 더 잘하고 있을 것이다.
칸투칸이 추구하는 장사하는 법을 오랜시간 배웠고,
진실한 마음이 더 많이 전달되었을 것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깊게 새겨진 뿌리들이 더 튼튼하게 지탱해줄 것이다.
의류사업부는 하나의 모태가 되어 본을 보여줄 것이다.

모범 혹은 선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외형적인 규모가 중요했던 과거보다, 5년뒤 시장에서는 내재된 가치를 규모로 인정해 줄 것이다.
그래서 시장에서 가장 본을 보이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을 것이다.

다만, 시장이 지금은 아니었고, 그때는 맞을 것이다.

지난 5년이 아웃도어의 성장에 따른 과도기였다면
앞으로의 5년은 시장의 성장에 따른 과도기가 올 것이다.
조금 더 미리 준비했고, 깊은 올바름을 생각하고 있기에 잘 될 것이다.

현재 추구하는 가치들은 5년뒤에 다시 반추해볼때,
누군가에게는 힘이되고, 펴진 어깨가 될 것이다.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모습으로 있을 것이다.

가장 성장한 브랜드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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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1000E 직원이미지  2016-12-31 09:26
5년뒤. 어떤 브랜드가 크게 성장할 것 같다는 예측은 이제 크게 봤을 때 의미가 없는 것 같다.

패션업계가 아닌 그 이상의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고,
또 그것이 문화가 되어 새로운 칸투칸의 모습으로 한국시장 에 퍼질것이고
그 문화가 또 독특하다고 판단되어 여러 사람들이 이전보다 그 이상의 무언가로
'칸투칸'을 바라봐 줄 것이라고 믿는다.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고 판단하고 예측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칸투칸스러운 집단'
이것이 칸투칸의 미래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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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minju83111 직원이미지  2016-12-31 08:41
5년뒤... 칸투칸..
아웃도어러 오픈을하고 어마어마하게 성장한..
발빠른 변화와 변화에 맞써 싸우고 되새김하는...
더 많은 변화가 생길듯하다.
상품의 타켓을 정하고 판매하고.
앞으로는 생비스와 판지오의 판이 뒤집어지게 될듯하다.
생비스는 일상 생활에 있어 자유로이 착용이 용이하다.
또한 판지오! 트레이닝복 운동복 너무 편해보이며
더군다나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기 보다는 모두가 그러하듯 품질. 좋은가격. 정직.
칸투칸이 생각하는 이념으로!
아울러. 최근에는 아웃도어 의류가 많이 없어진듯하다.
대세가 그렇다지만 칸투칸을 아웃도어 브랜드라 생각하는 소비자가
아직도 있기에 이렇게 변화함이 다소 이용에 불편을 줄수도 있을것 같다. 너무 빨리 변화하는것도 좋지만 모든 상품의 변화를
조금은.. 아주 조금은 아웃도어를 포기하지 말아주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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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sooara 직원이미지  2016-12-31 02:13
5년 뒤의 칸투칸.
4개의 브랜드 중에서는 생비스가 가장 성장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성장률로 보았을 때 데이터 적으로 가장 가능성이 있으며
(시장의 변화는 있겠지만 아웃도어 시장도 계속 끝났다고 하면서도 정점을 찍었음)
칸투칸이 가져가는 타겟에 가장 맞는 브랜드이다.
(남성 30대 중반~40대 후반)
사회적인 이슈로 "욜로 라이프 " 가 화두 되고 있다.
이런 현상과 맞물려 경제력이 있는 30대 이후의 아재 파워가 뜨고 있고, 솔로 인구도 많아져
향후 5년을 본다면 생비스가 가장 성장하지 않을까?

기본적으로 칸투칸 안에 있는 브랜드는 모두 성장할 것이고 안정적인 위치를 점하게 될 것이다.
칸투칸이 추구하고 있는 기업의 생존전략은 미래지향적이기 때문이다.
현재적인 욕구에 충실하더라도 소비자들은 똑똑해져서 합리적인 소비를 할 것이다.
이미 소비자들은 제품의 질, 가격, 자신이 사용하는 기업의 가치관을 따지고 있다.

위의 패션사업분야 외 추가 사업 분야가 확장될 것이다.
이 부분은 대표님께서 칸투칸의 미래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신 부분이며
난 그 말을 믿는다.
사실 나는 아직 시야가 좁아서 칸투칸이 얼마나 확장할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슬랙을 도입하고 프리터를 채용하고 외부에서 칸투칸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과정들을 보았다.
그리고 칸투칸 직원들은 고여있는 물이 아니다.
지금 미숙할 뿐이지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고 성숙해지고 있는 것이 보인다.
흐르는 물은 어디든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겠는가.
물길 방향만 잘 맞는다면 원하는 목적지에 꼭 도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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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뀨르 회원이미지  2016-12-31 01:53
[칸투칸의 지난 10년. 앞으로의 5년]
사실 지금까지 칸투칸은 충분히 잘해왔다.
충분하다는 건 어느 정도 일까. 버버리, 팬디같이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기업들도 있는데 목표가 생존인 우리에게 5년 후는 어느 지점일까.
어쩌면 프로토타입인지도 모른다,
슬랙의 도입, 프리터들과의 협업, 자율근무 등 평범한 우리가 조금은 다르게 그려나가는 설계도의 시작일지도 모른다. 그런 시작점에서 함께하는 4개의 브랜드 생비스, 생비스골프, 판지오, 칸투칸은 조금은 다른 모습일수도 있겠지만 브랜드 간 균형을 유지하면서 따로, 또 같이 성장해 갈 것이라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게 성장할 브랜드는 ‘생비스’이다.
생비스는 정장느낌인가 싶으면서도 니트, 티셔츠, 스니커즈 등 한 브랜드 내에서 수용할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게 분포되어 있다. 회사에서도 입고, 데이트할 때도 입고, 집에서 추울 때 깔깔이처럼도 입는데 고급지기까지.

더 먼 미래는 또 새로운 관점과 요인들을 고려해야 하겠지만, 5년 후의 칸투칸은 대한민국 대부분의 직장인이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생비스가 가장 성장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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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디리봉 회원이미지  2016-12-31 00:48
칸투칸 5년 뒤 모습은?

어떤 기업에겐 5년 뒤는 막론하고 당장 1년 뒤 회사의 존폐유무를 예측하기도 힘든 지금,
사치스럽게도 우리회사는 감히 머릿 속에만 그려보던 이상적인 비지니스모델을 구체적이고 단계적으로 구상, 아니 하나씩 실현해가고 있다.

2016년 올 한해동안 원가공개, 슬랙도입, 프리터채용을 시행하면서 더 이상 이상적인 것이 아니게 되었고,
2017년부터는 가속도가 붙어 그 범위를 좀 더 가치있고 힘있게 넓혀나갈 것이다.

2016년 칸투칸의 변화는 나 본인에게 적응의 대상이었다면,
2021년에는 직원,고객들이 같은 비전을 공유하며, 변화를 주도하고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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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고객지원팀1 직원이미지  2016-12-31 00:31
길게 쓰다가 지우고 핵심만 써봅니다.
플랫폼의 형식이 되었든, 어떠한 상품을 팔든, 경계라는 단어가 무색하든,
페어플레이 정신을 모방하고 싶어하는 다양한 기업들의
선망 모델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자발적으로 따라하거나 모방하기에는 너무 간격이 커져서
오히려 학습하며 비슷한 모양으로 만들고자 하는 시도들의 모델이 되어
많은 산업군을 코칭하고 있을 것입니다.

비합리적인 것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의외로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정서상 참고 표현하거나 표출하지 않으며 살아왔죠
그것이 미덕이라 여기며 가식을 갖고 살아왔던 세대와의 선을 정확히 긋고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세상을 만드는 것에 일조하는
부메랑기업이 단언코 되어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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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hippiejoe 직원이미지  2016-12-31 00:26
2021년 칸투칸은 직원이 없는 기업 즉, 소비자가 직원인 기업으로
변해있을 것 같다.

2016년까지 칸투칸에서 진행한 4개 브랜드(칸투칸, 판지오, 생비스, 생비스골프)의 고객 평균연령대는 체감상 연령 45.5~55.5세 정도이다.

그럼 칸투칸 내부 직원들은 위의 연령대와 비슷할까?

아니다.

20대 후반~40대 중반까지 다양한 연령대지만,
대부분이 40대 이하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되어있다.

그래서 현 칸투칸 내부 직원들이 칸투칸의 4개브랜드에서 출시되는 대부분의 의류를 착장하고 신발을 착화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5년 후 2021년 칸투칸은 현재보다 성장하여
신규사업 및 신규브랜드 런칭,
브랜드 별 다양한 카테고리 전개,
차별화된 마케팅전략 등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을 것 같다.

그럼 칸투칸 제품에대한 직원의 구매가 일어날 것이고 직원이아닌
칸투칸의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 집단으로 변해있을 것 같다.

직원이 없는 기업 즉, 소비자가 직원인 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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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2pac 직원이미지  2016-12-31 00:23
모르고작성버튼을ㅋㅋ
패션뿐만아니라..전직원들이 일인일카테고리로 100 명의직원이면 100가지 아이템으로 유채널을 확대할것이다. 프로가아닌 아마추어정신으로..돈벌기보다는 소비자에보템이되는 그런정신으로..

그리고 칸투칸의 정신을바탕으로 조금더탄탄한 중소기업 컨설팅 개념의교육시스템을개발하여 부가가치를올릴것이다.

그리고 매칭프로그램을만들어..소비자수요와 업체의공급을 알선 및 추천해주는 시스템을만들어 유통망의 폭을 넖혀 칸투칸과 소비자가아닌 소비자와소비자, 공급자와소비자, 공급자와공급자..구매자의 필요에따라서 네비게이터역할을하는..매칭시 수수료를지불받는 그런 프로그램을만들어 대기업이아닌, 다수의 유능한기업,착한기업들이 각자의포지션에서 우뚝설수있는 기회의장을 열어줄 매칭프로그램회사를만들것 같다. 부자회사가아닌 진정성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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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2pac 직원이미지  2016-12-31 00:05
5 년후의 칸투칸...
4개의 브랜드 중에서는 생비스가 가장잘될것같다. 이유는..크게우행을타지않는 50대아저씨들이다. 젊어보이고 멋져보이고 편해야겠지...베이직에 기능을겸비한 아재옷...

5 년후엔 현재의모습에서..제법 세분화되어있을것같다.
패션유통에서 종합유통으로 지금의 자체오더시스템에서 자제오더+입점형식으로 패션부분에만국한되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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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마니미니89 회원이미지  2016-12-30 23:57
칸투칸의 5년후

칸투칸을 입는 것. 칸투칸의 진정성이 널리널리.
칸빠 만이 아닌 마치 교복처럼 흔하게 어디서나 볼수있고 누구나 찾는 국민 브랜드가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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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ubm0311 직원이미지  2016-12-30 23:55
칸투칸, 5년 후에는 어떻게 바뀔까?

5년 후 즉,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과거, 그리고 현재를 보자. 아웃도어로 출발했던 칸투칸, 누가 과연 현 브랜드 (생비스, 판지오, 골프)의 다양성을 예상할 수 있었을까? 더 놀라운 일은 매출 비중의 변화이다.
칸투칸의 변화는 마치 생존하기 위한 본능처럼 유기적이다. 빠른 변화, 앞선 대처 및 판단 그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 말인 즉슨 언제나 변화할 수 있는 여지를 칸투칸은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5년 후 각 브랜드 별 순위를 예상하기 보다 시장의 흐름에 칸투칸의 본질적 가치는 유지하되 자연스럽게 새로운 영역을 구축 및 방향 전환이 이루어질 것 이다.
각 영역의 경계가 있는듯 없을것이며, 제품의 국한성 보다 더 넓은 가치를 취급하는 아젠다 형성을 예상한다.

그래서,
과거와 현재는 미래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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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슈게이져 직원이미지  2016-12-30 23:47
칸투칸 김성도입니다.

5년 후 .
현지 프리터와 본사 직원으로 구성되어 발리 및 뉴욕 지사 진출 준비.
Z208 주축으로 한 사업 모델 추진.
스튜디오 아트웍 스타일에 사진, 영상, 모션그래픽 컨텐츠 시도.
홈웨어, 식품산업 추진 시도.
각 브랜드들의 디테일 강화.
다양하고 독창적이 생각으로 만들어낸 칸투칸인들이 서로 협업하여 시도하지 않은 컨텐츠 제작

그리고 새로운 직원들의 모습과 추억으로 남은 직원들의 모습.
we love kantu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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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마케팅통계분석 정의헌 직원이미지  2016-12-30 23:36
칸투칸의 5년 후, 크게 두가지의 변화를 예상합니다.
칸투칸은 의류기업으로만 인식될까? 아니다 의류사업부문 정도만 남아 있을것이다.
순이익 구조에서 의류부문의 비중이 40프로 이하로 유지되며, 반면에 비의류의 순익 비중이 60%를 넘어서며 IT기업으로 피봇팅 될 것이다.

의류유통기업에서 IT기업으로의 피폿팅 성공>
의류부문에서는 IT융합으로 패션의류 시장에서는 선도적 기업으로 인식될 것이다.
10여년간 누적된 고객 데이터분석을 기반으로 개인화 마케팅이 고도화되고 최대효율적 마케팅이 가능해 질것이다.
이와 관련한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커머스 컨설팅 영역까지 확대 될 것이다.

칸투칸의 강점인 온라인영역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 마케팅적 사고를 하는 개발자로 현재 인력구성에서의 1/3로 확대될 것이다.
프리터들과의 협업이 확대 될 것이다.

온라인 플랫폼 사업 확장>
칸투칸의 트레픽을 공유하는 페어커머스 플렛폼으로 확장, 기존 플렛폼 시장의 비 합리성을 칸투칸 적으로 재해석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한다.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거래서 중간유통을 제거한 직거래 페어커머스 플랫폼이 될 것이다.
생산자와 소비자 직접연결로 0% 수수료 또는 시장 최저 수수료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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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코난0810 회원이미지  2016-12-30 23:36
입사 후 지금까지 이 회사는 진실한 힘. 진정성을 내게 말했다.
훌륭한 가치를 담은 칸투칸/생비스/생비스골프/판지오는 무조건 성장해야만하는, 간절히 성장하길 바라는 모두의 염원이 담겨져 있다.

#장기불황
경기 변동이 일시적일 때는 사람들의 소비 경향이 잘 바뀌지 않지만 불황이 장기화 될 때는 소비흐름이 반드시 바뀐다. 그리고 그것을 체감할쯤이면 장기침체는 깊숙하게 진행되었다.
과거 일본의 장기 불황이 그랬듯이 여가,오락을 즐기는 선택적 소비보다 의식주, 건강 등 필수적 소비가 늘어난다.
좋은 가격, 좋은 품질의 일상복을 필수적으로 찾게되는 소비자들은 생비스의 손을 들어줄 것이다.

#기존 고객층의 특수성 그리고 확산
칸투칸은 기존 주 고객층이 40세 이상이다. 젊은 층에 비해 유행에 쉽게 움직이지는 않지만 가치 있는 좋은 제품이나 브랜드를 꾸준히 지지하는 성향을 보이는 건 5년 후에도 지속된다.
그리고 의식적 고령화가 젊은 층으로 확대. 완숙하지는 않지만 분별력을 가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트렌드가 되어 젊은 층에게 칸투칸은 분명 가치있는 브랜드로 보여질 것이다.

#연계적인 부가가치의 창출
5년 동안 전체적인 수요의 정체로 매출 확대가 쉽지 않은 환경이다. 소비자들에게 의류를 파는 경우 판매하는 의류가 한단계 높은 제품가치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우선 브랜드 자체의 가치 성장이 당연하고 회사의 기술적(성공적) 노하우가 도서, 교육, 컨설팅 등 연계적 사업을 일으켜 의류의 가치가 한단계 더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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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소년 이운섭 회원이미지  2016-12-30 23:29

몇 년 전에 쓴 글을 읽어보니
더 긴 시간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칸투칸의 5년 뒤라면 입사한 지 10년째 되는 해입니다.
이전 5년을 생각하면 매출 외에도 많은 변화가 왔습니다.
이는 생각한 것보다 더 큰 변화였기에
향후 5년 뒤라 하면 백투더퓨처의 영화처럼
당시에 말도 안 되지 하던 일들이 벌어질 것만 같아
생각만으로도 벅차고 감히 큰 기대를 해봅니다.

칸투칸의 5년 뒤에는 전 국민이 다 아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는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이 될 것이고
칸투칸에 속해 있는 모든 이에게는 영광스러운 자리가 될 것입니다.
그 속에 속한 사람들은 여전히 바쁘고 여전히 분주하겠지만
그것만으로도 감사히 여길 날이 될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성장해있을 브랜드를 생각해봤습니다.
카테고리별로 시장 규모가 다르기에 비단 매출뿐만이 아니겠지요.

저는 감히 새로운 브랜드가 가장 성장해 있을 것으로 예측합니다.
5년이란 짧지만 긴 시간입니다.
5년 전만 해도 칸투칸 외 다른 브랜드가 생길 것이라곤 예측 못 했습니다만
현재는 생비스와 판지오, 생비스 골프가 생겨났고
생비스는 칸투칸의 매출을 뛰어넘었습니다.
향후 5년 뒤에는 의류 시장에 묶여있는 것이 아닌
다른 시장에 위치하여 새로운 가치를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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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따앙콩 회원이미지  2016-12-30 23:11
5년 뒤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그렇게 멀지 않을 텐데, 막상 “5년 뒤”라고 써놓고 보니 아득히 멀게 느껴진다.

1. 이상과 -> 현실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회사는
일과 자기 자신을 맞바꾸지 않는 회사이다.
일과 가족을 맞바꾸지 않는 회사이다.
일과 젊음을 맞바꾸지 않는 회사이다.
일과 꿈을 맞바꾸지 않는 회사이다.(…)」 - 칸투칸 페이스북

2016년 현 시점에서, 오늘날 '이상'처럼만 느껴지는 것이 2021년 '현실'이 되어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직원들 각 개인의 변화와 발전이 필요하다. 칸밤에서 많이 직원들이 이야기한 것처럼 회사의 급진적 변화는 각자 다 느끼고 있다. 개인마다 느끼는 정도는 다르겠지만 5년 뒤 칸투칸을 이끌어 가고 있을 직원들이라면 스스로를 잃지 않으면서 부단히 노력하여 위와 같은 회사를 만들어 냈을 것이라 믿는다.

2. 현 상태와 마찬가지로 브랜드를 의류,신발류 등의 패션으로만 국한해서 생각한다면, 가장 성장해 있을 브랜드는 "생비스"일 것 같다. 칸투칸, 판지오에 비해 특정 부류로 뚜렷하게 구분되어 있지 않다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이다. 일상활동이나 야외활동에 두루 착용할 수 있을 만큼 경계가 모호하다는 점에서 시기와 관계 없이 일반소비자들로 하여금 구매욕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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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oyh2347 직원이미지  2016-12-30 23:09
칸투칸은 지금보다 더 빠른속도로 변화를 맞이하고 다른기업보다 한발빠르게
새로운 조직문화와, 미래지향적인 사업을 선두하고 있겠지만
우리의 철학인(진정성, 투명성, 공유, 헌신)의 기업정신은 변함 없을것이고,
5년뒤 칸투칸은 여전히 내가 좋아하고 나의 가족들 또한 사랑하는 회사임은 분명할것이다

5년뒤에 꼭 변화되어있을것 같은 몇가지를 꼽자면,

[VOC 서비스의 인식변화]
- 2017년 새롭게 도입할 칸투칸 상담서비스 "뮤트"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이 전화가 아닌 문자로도 가능하다는 인식변화
(웃음띤 목소리로 무조건 친절해야하고 고객을 왕으로 모시는 전화의 감성서비스가 없더라도 , 신속하고 정확한 응대가 가능하다는 인식의 변화를 칸투칸의 VOC서비스 뮤트를 통해 대중화될것이다)

[소비자개입경영의 마케팅화]
- 소비자 중심경영이 아닌 소비자가 직접 칸투칸의 경영과 문화에 개입하고 참여하여 기업, 소비자, 직원의 경계가 지금보다 더 자연스럽게 허물어지고
소비자 개입경영으로 변화된 칸투칸의 오픈경영사례를 새로운 기업전략으로 마케팅하고 판매할것임


[합리주의기업들의 연대협약]
- 칸투칸과 같은 기업정신, 합리주의정신을 가진 기업들의 협약들이 활발이 이루어져서 더 새로운 산업군으로의 변화를 맞이할것이다. 칸투칸이라면 가능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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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아이구머니나:) 직원이미지  2016-12-30 23:06
(5년 뒤의 칸투칸)

칸투칸에 입사한지 1년 차.
1년 사이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에 새로운 것을 많이 맞이한 것 같다
1년 후를 예측하기도 힘든데 10년 후도 아닌 5년 후라 하니 멀게도, 가깝게도 느껴지기도 하다

매년 새로운 다짐과 새로운 것을 맞이하려고 하는 것과 같이
5년 후라 하면 지금은 40~50대를 타깃으로 잡고 있지만
젊은층을 타깃으로 한 새로운 브랜드가 생길 것 같고 20-30대를 겨냥한 판지오와 다양한 연령층의 타깃인
생비스가 매출의 주를 이룰 것 같다. 또 지금은 남성 상품이 대다수이지만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여성들을 타깃으로 한 마케팅 또한 주력이 될 것이다
현재 칸투칸은 아웃도어, 생비스, 판지오, 생비스 골프 등으로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중이기에
미래에는 이러한 다양성을 가진 브랜드를 통합체계적인 부분으로 바꿔가며 칸투칸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킬 것이다

자율근무제를 실시함으로써 타 기업들과의 또 다른 차별화로, 보다 한발 앞서간 기업으로 발돋음 할 것이다.
또한 이로인해 타 기업과의 경쟁에 있어 선두로
자리잡아 구직을 희망하는사람들에게 있어 입사하고 싶은회사 함께하고 싶은 기업으로 인식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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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sssson 직원이미지  2016-12-30 22:49
칸투칸의 5년뒤

한류열풍이 아닌 칸(kan)류열풍이 불어올 것이라 예상합니다.
패션뿐 아니라 여러분야에서도 칸투칸의 가치가 함께 올라가며, 그만큼 영향력을 끼치는 진정성 있는 기업이 되어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회사라는 공간이 아닌, 슬랙이라는 가상공간에서 더욱 치열하게 성장할 것이며,
칸투칸하면 떠오르는 물음표? 도대체 뭐하는 회사지? 무슨회사야? 이런회사가 있어?
그 궁금증은 그래, 역시 칸투칸! 물음표에서 느낌표로 변화되었으리라 확신합니다.

또한 '진짜'를 보여주는 회사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진정성, 칸투칸의 고유의 가치이며 칸투칸과 소비자를 연결짓는 연결고리가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연결고리는 탄탄하며 견고하여 쉽게 끊어지지 않을 것이며, 직원이든, 우리를 이용하시는 소비자님이든, 칸투칸을 알고 관심을 가지고 계신분들이라면 칸투칸에 더욱 중독되게 만들것이라 생각합니다.

5년뒤 가장 성장해있을 브랜드는 생비스!

직장인이라면 다들 아 그옷~! 나도 하나 있어!라고 얘기하는 마약같은 옷으로 한번도 안입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입어본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깔끔, 심플함, 편안함으로 많은 연령대에서 찾고 있지만, 더욱 나아가 교복바지로도 착용할 만큼 더욱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랑받고 성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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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토루 직원이미지  2016-12-30 22:39
요즘 세상의 변화 되는 속도는 과거에 비해 엄청난 속도로
변화 되고 있습니다.

과거와는 다르게 기술 발전으로 인한 미래의 삶에 대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알파고 및 자율 주행 자동차 등으로 인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습니다.

또한 변화의 속도가 과거와는 다르다는 특이점이 있습니다.
같은 5년 이라도 2012년에 생각 한 5년의 미래와 지금 현 시점에서 생각하는 2021년의 미래는 다르게 생각 되어지니깐요.

일반적으로 미래를 상상할 때, 과거를 돌이켜 발생 한 일을 참고하여
상상을 하지만 5년 후의 미래는 짧다면 짧은 5년 이겠지만 워낙 빠른 속도로, 기하 급수적으로 변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칸투칸은 5년 후에 어떻게 변할까요?

칸투칸은 5년 후에도, 생존을 목적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입체적 시각으로 시시각각 변화를 유연화 시키며 독보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지 않을까요.

지금 현재도, 빠른 변화의 속도에 대응하기 위하여 장벽들과 경계를
허물고 있습니다. 다양한 플랫폼 구현을 위해 각국의 프리터들과 인재풀 가동으로 직업의 국가적 제한 경계도 허물고 있습니다.
이미 본사 직원들의 직급 폐지는 정착이 되었으며, 위계 질서를 내세워 줄세우기 하는 분위기 또한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칸투칸은, 비즈니스-에슬레져(스포츠)-골프-라이프웨어의 패션 전반의 포지션을 확고하게 자리 잡을 것이며 각 브랜드에서 파생되는 (생비스 home, 칸투칸 culture..) 서브 브랜드들의 출현으로 하나의 더욱 큰 패션 유통 기업으로 형성 됩니다.

우리가 파는 옷을 내세우기 보다 기업의 철학을 보여주고 공유하고
가치를 판매 합니다.

그 중에서도 생비스는 시장 세분화의 전략적 성공으로 독보적인
포지션으로 자리 잡히게 됩니다.

다양한 유통 경로의 확장 및 기존 로드샵 형태의 칸투칸 직영 매장들은 칸투칸의 모든 상품들을 보고 구매 할 수 있는 x-rarge 오프라인 스토어로 변화 됩니다.
또한, 기존의 매장 판매직이라는 직업군에서 벗어나 새로운 오비스(오프라인+비즈니스)의 직군으로 기존 매장 판매직이라는 직군과 다른 형태로 자리매김을 합니다.

단조로운 매장 관리 및 판매를 벗어나 기업의 철학을 오프라인의 매장 소비자들에게 안내하고 생산 및 디자인, 서비스, 신규 매장의 입점 및 계획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업무 전반에 영향력을 끼치게 됩니다.

칸투칸은 시시각각 변하는 사회에 발을 맞춘다기 보다 한 발 더 앞서나가려고 합니다. 5년후에는 패션을 넘어선 다양한 산업에서 칸투칸의 경영 및 내부 업무 프로세스를 배우려고 하지 않을까요.

다가오는 2017년 정유년 새해,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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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malika76 직원이미지  2016-12-30 21:32
칸투칸, 5년뒤 가장 성장해있을 브랜드는 생비스라 생각된다.

생비스는 정장느낌을 주면서도 실제 착용시 데일리룩처럼 편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한번 경험해본 고객들은 지속적으로 찾고 있다.

젊은 고객들의 감각에 맞춘 디자인으로 조금더 발전해나간다면,
현재 생비스 주고객인 중년층뿐 아니라 고객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젊은 고객들이 많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으며
앞으로 생비스에 대한 기대는 더욱 커질것이라 생각한다.


5년뒤, 멀지만 곧 다가올 미래이다.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지금도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듯이,
앞으로도 칸투칸은 더 큰 변화와 관심을 받으며 , 성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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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비회원이미지  2016-12-30 20:38
5년후 2021년

▶칸투칸 연매출 1000억내외 예상
: 사회 전반적인 기업들의 매출 하향과 무관하게, 느리지만 꾸준한 매출향상

1. 홍보가 아닌 홍보 효과
: 직원이 아닌 슬랙 참여자를 통한 입소문,
: 프리터를 통한 홍보효과
: 각종매체에 이슈로 회자됨

2. 기존 소비자+신규 소비자 충성도 증가
: 다른 기업이 줄 수 없는 톤앤매너에 감응


▶ 매출 점유율

: 1위- 생비스(40%)
- 기업가치 상승으로 저렴한 가격에 품격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 클래식한 생비스 악세서리(가방외 각종 생활용품)출시 및 다양화
- 골프복 소비자 흡수: 일상복과 골프웨어의 경계 사라짐

: 2위- 판지오(30%)
-실내스포츠 종류가 다양해지고, 접근성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
=> 실내운동복으로 판지오 판매량 증가

: 3위-칸투칸 (20%)
-산행은 습관, 시대흐름과 상관없는 꾸준한 기본 판매 있을 것으로 예상

: 4위-생비스 골프(10%)
-생비스 골프는 생비스 남여로 구분된 브랜드에 통합될 가능성 큼
골프로 유지된다면 판매율 10% 내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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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강루키 직원이미지  2016-12-30 20:29

아마 제 나이가 서른다섯이 되어있겠네요. 칸투칸은 16살이겠고.
20대에 회사에 들어왔던 사람들 대부분 30대가 되어있을 테고. 30대는 40대가 되어있겠네요. 그제야 우리 용석님도 얼굴에 맞는 나이를 찾을 수 있겠네요. 어쩌면 더 어려져있을 수도 있겠지요.

2016년. 올 한 해 동안 참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잠시 칸투칸 페이스북에 남겨진 것을 커닝하여 말씀드리자면

- 기업 NAS의 도입과 이미지의 공유 2015년 8월
- 전상품 원가공개 2015년 11월
- 페이스북을 통한 SNS 홍보 전개 2016년 1월
- 칸투칸 매칭게임 시작 2016년 1월
- 사상 첫 전 임직원 신년회 2016년 1월
- 칸투칸 스튜디오 부산 설치 2016년 2월
- 가상오피스 SLACK의 도입과 실무의 공유 2016년 3월
- 직급 및 직책 호칭 폐지 2016년 3월
- 사상 첫 데이터 이전 LG-CNS 클라우드 서비스 2016년 4월
- 칸투칸 알파 설립, 최초의 직원출신 계열사 대표이사 CEO 최임철 2016년 5월
- 첫 해외진출. 알리바바 티몰 브랜드관 출점 2016년 8월
- 아쿠와이어 단일상품 역대 최다판매 기록 (4개월간 13만족, 전년대비 6배 증가)

... 등등등


이러한 것들이 있었습니다.

2016년 단 1년 만에 말이죠. 1년 만에 만들어낸 변화의 결과물이라 믿기 어려울 만큼 말이죠. 우린 이러한 변화에 적극 동참했습니다. 사실 우리가 주도하진 않았지요. 적극적으로 이끄는 사람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지요.

칸투칸 직원의 대부분이 2030대입니다. 나이가 어린 만큼 많이 부족했습니다.
나이로 부족을 치환할 수 없습니다만.

1년 전 제가 쓴 글과 몇몇 사람들이 작성한 글을 보았습니다.ㅎㅎ
웃기네요. 그리고 정말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글도 당장 며칠 뒤에 보았을 때
다시 부끄러움이 몰려오겠지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불과 1년 전만해도 우리는 매우 부족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1년 뒤 작성된 수많은 글을 하나하나 읽어보며, 변화가 우리의 모습을 많이 바뀌었구나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많은 우리 직원들의 의식적 성장이 이뤄진 걸 알 수 있었습니다.

2016년 우린 회사가 변화하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참여했습니다.
지난 1년간 스스로 직장생활만을 했을 때 터득할 수 없는 정보와 아침마다 머리에 총을 맞은 듯한
것들을 듣고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교육이 끝난 뒤 매일 "앞으로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가가 항상 머릿 속을 맴돌았습니다. 몸은 조금 피곤해졌으나 머릿속 노의 박동은 빨라졌고 활발해졌습니다.

어쩌면 이런 시간을 통해 우리도 회사를 이끌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런 시간을 통해 우리도 의식적 성장, 기술적 성장을 이뤄내어 한 사람의 부담감을 우리가 함께 나눠 가져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5년 뒤의 우리 모습을 더욱 예측하기가 힘듭니다.
1년 동안 이토록 많이 변화했는데 5년뒤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인가.

변화를 예측할 순 없지만 확실한 한 가지. 우리의 색깔은 더욱 독보적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진정성과 투명성, 헌신이라는 키워드 외에도 칸투칸의 직원이라면 윤리의식을 기본적으로 갖춰야만 합니다.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곳에서는 아주 드물게 윤리적 면모를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같은 곳이 어디 있을까? 라고 생각했을 때 당장 떠오르는 곳은 같진 않지만 엇비슷한 곳이 파타고니아 입니다.

어떤 샵은 파타고니아의 철학적 면모에 매료되어 직원들의 유니폼이 파타고니아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럼 우리가 파타고니아처럼 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건 너무나도 멍청한 생각입니다. 엇비슷하지 같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옷과 산에 관한 윤리적 의식을 갖춘 파타고니아보다 우리의 윤리의식은 옷, 사회적, 한경, 소비, 시장경제, 정치 등등 더 방대하다고 생각됩니다.

곧 우리의 언론기관 8F가 활성화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우리 칸투칸 직원들이 생각하는 수많은 것들이 담겨질 것입니다.

물론 8F를 넘어 쇼핑몰, 페이스북 등등 곳곳에서 옷을 파는 사람이 옷 얘긴 안하고 우리의 윤리의식과 철학에 대해 이야기하겠지요. 제가 아는 지인 몇몇은 너네 왜 이러고 있는지 알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페이스북 글 누가 읽는다고 이렇게 길게 적고 이렇게 진지하면 더 안읽는다고 합니다.

그런 얘길 들으니 오히려 더 좋더군요. 우리나라에서 이런 곳이 하나도 없으니깐 우리가 가는 방향은 우리를 더욱 독보적으로 만들어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절한 비유가 아닐 수도 있으나 바르셀로나의 티키타카, 이재명 사이다, 벤츠의 안정성, 애플의 혁신과 같이 칸투칸의 윤리의식, 철학, 정신 등이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고유명사처럼 인식될 날이 올 거라 생각합니다.

당장 5년 뒤에 말이죠.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변하고 기업은 생존법을 꾸준히 탐구해야겠지만 우리가 가진 생각과 철학에 변함없이 우리만의 색깔을 앞으로 더 끌고 나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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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haruharust 직원이미지  2016-12-30 20:14
5년후의 칸투칸은 그냥 더 칸투칸 스러워 질것이다.
누구도 시도하지 못한점들에 대한 도전과 조직문화로
지금보다 더 칸투칸만의 색깔을 가진 회사가 될 것 이다.
중간중간 익숙하지않은것들에 대한 불편함이 있겠지만 그것또한 칸투칸스럽게
이겨낼거라 생각된다. 지금처럼
한쪽으로 편향되지 않으면서 모든 브랜드가 성장했으면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판지오가 큰 성장을 했으면 좋겠다. 아직 스포츠 브랜드의 벽은 높고도 극복해야할 과정이 많은거라고 생각한다. 아웃도어시장도 그렇든 하나두개의 큰브랜드들이 자리잡은틀을 우리가 가진 우리만의 방식으로 이겨나가 보는것도 하나의 뜻깊은 시도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2017년에는 더크게 성장할수 있는 더칸투칸 스러워질수 있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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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아이엠싼체 회원이미지  2016-12-30 19:42
1년전의 나의 생각과 지금의 생각의 차이가 엄청 나다
작년에 적은 미래는 1년뒤가 아닌 5년뒤의 미래를 예측하고 적은것이였음에도
불구하고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읽어보니 부끄럽다.

칸투칸에서의 변화를 예측하기에는
지금의 나의 역량으로는 5년후의 변화를 예측하기에는 너무 부족하고 쓸모없는 예측만 할것같아서

'내 생각에는 2년 정도뒤에 칸투칸은 정말 특이한 회사가 되어있을거같다라는 것 그리고 그것을 나의 주위사람들이 인정하는 정도' 이고

내 예측이 빗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한 2017 목표를 세웠다

1. 슬랙 다채널 활동
2. 수평적문화에 앞장서기
3. 욕먹을 아이디어 내기
4. 비생산적인 업무 모두 자동화
5. dm 하지않기
6. 부끄러워 하지않지 않고 먼저 나서기
7. 쫄지 말고 다시 물어보기
8. 공헌하는 자체에서 즐거움 찾기
9. 목표 설계 후 진행하기
10. 동료 장점 찾아 협업하기
11. 자율근무 시행자에 책임감 가지고 긍정적이게 정착시키기
12. 칸투칸에 집중하기

지금까지 나만 가져왔던 뭔가 이상한 것을 지키기 위한 체면 이였다면
이번년도에는 최대한 이것을 깨부수기 위한 작업을 할것이고 만일 이행위가 좋다라고 여겨진다면 칸투칸의 나의 미래예측은 작년의 미래 예측을 보는 것 보다는 덜 부끄럽고 자랑스럽게 보여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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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ygh38581 직원이미지  2016-12-30 19:40
칸투칸, 5년 후 어떻게 바뀔까요?

각 브랜드 하나의 성장보다 "칸투칸" 회사 자체의 성장이 제일 커져있을 것이다.

* 차별화된 조직문화로 인한 시장경쟁력 확보
고객보다 직원들이 먼저 사랑해주는 "칸투칸"
모든 직원은 진정성, 투명성, 헌신을 헤아리며 행동한다.
칸투칸의 철학들이 의류, 의류 외의 다양한 아이템, 컨텐츠, IT 매체들로 하여금 녹아들면서 온라인을 기반으로 이익을 내고 있을 것이다.

* 전 세계에 있는 칸투칸인
슬랙을 바탕으로 한 가상 오피스에서 자율근무제를 하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개인으로 하여금 만족감이 높은 삶을 살며 서로 소통하며 지내고 있을 것이다.
자부심을 바탕으로 영국에서, 또는 홍콩에서, 한국에서 다양한 움직임으로 보다 더 넓은 경험을 가지고 컨텐츠, 매체들을 발산하며 공유하고 있을 것이다.

국내에서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가장 본보기가 될 수 있는 기업이 되어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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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지구인입니다만 회원이미지  2016-12-30 19:17
5년 전. 2011년의 나는 고시생이었다.
법전에 판례집을 들고 신림동 가파른 오르막을 오르며 5년 후 법원에 있을 나를 생각했다.
그리고 2013년. 시계토끼에 홀린건지, 회오리바람이라도 탄 건지,
나는 이 곳 칸투칸에 뛰어들었다.
밥먹으러 종종 법원 식당을 이용했으니 아주 틀리진 않았겠지만,
상상조차 못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 만큼은 분명하다.
그런 내가, 감히 5년 후의 칸투칸을 가늠이나 할 수 있을까?
다만, 아마도. 어쩌면.
자율근무제로 세계 곳곳에 흩어져있는 직원들이 슬랙에 새 해 인사를 나누며 여긴 아직 새해가 아니라고 투닥거리거나,
중국에서 칸투칸이 대 유행하면서 새 한류라는 기사가 올라오거나,
귀농한 직원의 딸기나눔 이벤트라거나,
5년 전 이런 걸 상상이나 했을까 하며 회상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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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lionking711 직원이미지  2016-12-30 19:09
브랜드의 분개 및 생비스의 연착륙은
2013년 아웃도어 칸투칸의 "최고의 매출과 이익" 이라는 큰 성과 이후로
최악의 시장환경을 딛고 이룩해낸 성과라 더욱 가치가 있는 것 같다.
작년에 많은 의견 제시자들의 기대처럼, 생비스는 성공적인 데뷰를 했다.
브랜드 분개는 기존 아웃도어 매출을 방어할 수 있고, 분담할 수 있는 역량있는
브랜드 발굴의 시작이었고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우려속에서 보란듯이 성공한듯 하다.
5년이라는 앞으로의 시간동안
우리는 "성공해본 사람들" 이라는 합리적 자신감의 근거속에서
보다 차분하게 변화를 즐기며, 나아갈 것이다.
천명이 넘는 프리터들과의 협업으로,직원과 프리터의 경계는 매우 희미할것이며
slack이 아닌 칸투칸만의 비즈니스 소통커뮤니티앱으로, 해외 원격근무자와
국내 자율근무자와의 업무 소통 역시 그 경계가 없어질 것이다.

slack을 통한 공유,학습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 많은 직원들은 본인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고, 피력하는데 장족의 발전을 하고 있고 더욱 발전 할 것이다.
이는 직원,프리터 할 것없이 글을 쓰고, 표현하고, 전달하고, 공유하고, 공감하고, 재생산 재해석 하는 과정에서 우리만의 독특한 컨텐츠 기반 백데이터들이 쌓여갈 것이고 이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종합 전자상거래 기업이라는 타이틀 뿐만 아니라 인본주의에 기초한 가장 자생력 강한 컨텐츠양산 기업으로 거듭나 있을 것이다. 이를 높게 산 어느 돈많은 투자자의 1조 투자 제안을 받을지 안받을지 고민하고 있겠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영항력 있는 종합전자상거래 기업.
대한민국에서 가장 자생력 강한 컨텐츠양산 기업.

위 두개가 우리가 향후 5년안에 가질 타이틀이고, 저 타이틀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브랜드는 역시 "생비스"다.
패션과 이종상품으로 종합전자상거래로의 발빠른 전환 및 확장이 가장 용이한 브랜드가 생비스이며, 그 과정에서 시도하고 탄생하는 수많은 컨텐츠들은 8f와 페이스북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제품을 판매하는 리테일컴퍼니를 넘어 유일무이한 컨텐츠 메이커의 초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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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flowerbgw 직원이미지  2016-12-30 19:00
5년 뒤에는 신규 브랜드를 만들거나, 이종산업군으로의 확산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운영하고 있는 4개의 브랜드만을 가지고 비교해본다면 판지오가 가장 생존 가능성이 큰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Z208을 주축으로 하는 생비스가 국내에서는 많은 인기를 받고 있으나, 포화된 국내 시장을 벗어나 동남아 해외시장 진출을 고려했을 때, 정장바지 보다는 판지오가 그 가능성이 더 높을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의류, 특히 하의의 경우에는 체형에 제약을 많이 받기 때문에 나라별 사이즈를 면밀히 조사하지 않으면 판매과정에서 이슈가 될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예로 인도 사람들은 다리가 길고 가는 것에 비해 배가 많이 나온 편인지라 해외 판매를 공약한다면 해외 판매용 제품을 별도로 생산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그에 비해 공통적인 사이즈를 갖는 신발이 해외 시장의 메인 아이템으로 가져가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신규브랜드와 이종산업군으로의 확대는 최근 도입한 프리터를 통해 빠르게 진행될 것이며 칸투칸을 가장 많이 변화시키는 요소 또한 프리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프리터로 채용하고 TF팀을 만들면, 기존에는 내부 인원들이 인터넷 서칭 및 시장 조사차 현지 방문을 해서 얻어야 하는 정보들을 해당 전문 프리터를 통해 시간을 단축 할 수 있고 여러 조언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은 추가적으로 오픈 되기 보다는 기존의 매장들을 리뉴얼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온라인에 비해 매출이 많이 줄어들겠지만 실물을 볼 수 없다는 온라인의 단점을 매장이 커버해주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기에 매장은 넓고 쾌적하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리뉴얼되고 전국에서 활동하게 될 프리터분들이 직접 실물을 볼 수 있는 창구로서의 역할도 하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HRMP 배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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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f4191 직원이미지  2016-12-30 19:00
5년 뒤 칸투칸은?

현재는 40~50대 비중이 크지만,
5년후에는 20~30대의 비중도 클것입니다.

멋스러움을 물론,편안하게 착용할수 있는
비지니스룩
연령대 제한없이 데일리룩으로 착용할수 있는
생비스

스포츠웨어의 젊은 브랜드 판지오.

여름엔"아쿠아슈즈", 겨울엔 "구스바지, 구스자켓" 이 알려져있는 칸투칸.

현재 칸투칸을 모르시는분들도 많지만
5년후에는 칸투칸 제품을
1번도 구매안하신분들은 계셔도 1번 구매하신 분들은 없을겁니다.


곧 칸투칸에서는 고객과 하는 소통이 목소리가 아닌 손으로 대화하는 톡 상담이 시작 됩니다.

시행착오를 겪어 5년뒤에는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고객들과의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 질것입니다

칸투칸 직원들은 완전자율근무제와 최고의
복지조건, 높은 연봉을 받고있을것이며,
직장인들이 부러워하는 회사, 입사하기힘든회사, 복지가 좋은 회사가 되있을것입니다

변화되는 칸투칸의 모습이 너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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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서윤희 직원이미지  2016-12-30 18:44
[5년 후의 칸투칸]


2021년의 칸투칸은 더 다채로운 브랜드가 되어있을 것이다.

아웃도어와 비즈니스, 골프, 스포츠 웨어를 넘어
ATLX가 성공적으로 리뉴얼되어 홍대와 가로수길에 매장을 오픈하고

의류뿐만 아니라 컨텐츠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크리에이티브팀, 전문 스튜디오 등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더 스며들어있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

또한, 자율근무제가 완전히 정착해 세계 어느 곳에서든 칸투칸 사람을 만날 수 있게 될것이다.
세계 어느 곳이든 칸투칸 컨텐츠의 배경이 될것이다.

프리터 시스템도 더 체계적이고 완전하게 자리잡아 더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작업들이 많이 나타날 것이다.
칸투칸 직원 모두가 리더가 되어 팀을 이끌고 협업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칸투칸은 여전히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고 자부심을 가지게 하는 회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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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hellogeek 직원이미지  2016-12-30 18:40
칸투칸의 5년 뒤 모습 - 판지오팀 김태영-

지난 행보를 돌이켜 보면 칸투칸은 5년 뒤의 모습을 어떻게 상상을 해야 할지도 그 상상이 얼마만큼이나 빗나갈지 가늠할 수 없을 것 같다.

우선적으로 ' 온라인 플랫폼을 독자적으로 구축한 강력한 브랜드'의 아이콘 및 그 리더로 위상을 떨치고 있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예상되는 것들을 요약하자면

- 보다 확대된 사업영역
> 이미 단기간에 브랜드 세분화 및 확장을 한 경험을 미루어 봤을 때 의류영역을 넘어선 4~5개 이상의 추가적인 사업영역이 확대되는 것은 다분히 예상할 수 있는 부분

- 마켓안에서의 가장 안정되고 세련된 UI 플랫폼,
> '직관성'을 중요시 여기는 칸투칸에 있어서 인터페이스 및 환경 만큼은 한국안에서 경쟁사의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 외적성장보다 질적성장
> 독자적인 컨텐츠와 경영방식, 실무진행 등이 '투명성'과 함께 두드러 지면서, 유명세를 토대로 질적성장이 두드러진 변화라 생각됨.

- 컨텐츠 영향력의 확대
> 늘어난 팬층과 더불어, SNS통한 칸투칸 자체의 사회적 영향력이 확대될 것이다. 지금 2015년의 노력보다 더 적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거둬 들여질 것이며,
파워를 가진 것을 실감할 것이다.

- 칸투칸 모방 사례의 등장
> 칸투칸의 행보를 모방하는 사례가 등장할 것이다. '차별화된 합리주의'의 메시지를 약간은 다른 방식의 메시지에 포맷을 비슷하게 흉내낸 방식이 등장할 수 있으리라 본다.

- 5개국 이상의 해외지사 설립, 리모트 근무제의 안정화
> 이미 언급되어온 이야기로서, 5년 뒤인 2021년에는 5개국 이상의 해외지사가 설립되어 있으리라본다. 리모트 근무제를 통해 칸투칸 직원드은 해외지사를 오가며 근무할수 있는 상황이될것이다.

주로 긍정적인 측면이 예상되지만, 유명세를 통한 왜곡된 시선과 블랙 컨슈머들의 위협 요소도 야기되지만, 성장에 빗대어 봤을 때 위협은 크게 작용하지는 않으리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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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fsswgrt 회원이미지  2016-12-30 18:36
자율 근무제 시행 , 나스, 슬렉의 도입, 프리터와의 협업, 중국진출 등 올 한해 변화를 시도 하는 해였다면,
내년, 그리고 5년 후에는 지금과는 확연히 달라진 칸투칸이 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는 회사가 변화를 시도하려 하고, 직원들 거기에 맞게 변하고 있고, 회사의 가치를 함께 만들고있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5년 후에는 직원들이 만든 회사에 대한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쌓여져 있을 것 입니다.
그 가치를 공유하고 성장시켜 기업가치와 고객가치가 일치하여 산업 & 경제에서 필요한 진정한 회사(독보적인)로 거듭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5년뒤 가장 성장 할 브랜드는 생비스,
직원들이 한명한명이 컨설팅해나가는 능력을 기르고, 그 구성원들이 브랜드를 다양화 세분화 시킬 것 입니다.
현재 생비스라는 구성원 또한 최고라 생각하며, 이 멤버들이 그런 변화를 할 수 있는 가장 빨리 습득 발전해나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와 생비스라는 브랜드 모델이 3개의 브랜드 중 생비스가 가장 성장하기에 좋은 브랜드라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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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HRMP 허필성 직원이미지  2016-12-30 18:25
경영기획실 허필성입니다.

"칸투칸, 5년 뒤에 어떻게 바뀔까요?"

칸투칸에 2011년 2월 7일 입사하였습니다.
가족이라는 구성체 다음으로 오랜 시간 함께한 곳이 칸투칸입니다.
6년이라는 시간은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입니다.
6년이라는 시간을 뒤돌아 봤을 때 외면적, 내면적으로 상당한 변화의 시간이었습니다.
칸투칸과 제 자신에게 말입니다.

저의 관점에서 바라본 앞으로의 칸투칸은 "다양성 속의 통합성" 입니다.
현재 칸투칸에서 전개하는 브랜드들은(아웃도어, 생비스, 생비스골프, 판지오) 다양성 속의 일부분이 될 것이며
시대 흐름에 따른 칸투칸의 제품 판매, 제품구성, 컨텐츠개발, 사회적개념, 직원, 고객 등의 통합체적 개념으로 정립될 것입니다.
이로 인해 사회구성체에서 필수불가결 칸투칸이 될 것입니다.


5년이라는 시간은
변화를 즐기는 칸투칸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간이며 칸투칸만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5년의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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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sumin.k 직원이미지  2016-12-30 18:20
'칸투칸, 5년 뒤에 어떻게 바뀌어있을까,?'
이라는 질문에 처음 입사했던 2012년도 6월을 떠올려봅니다.
입사 당시에는 현재의 AS실이 소비자경험분석센터였습니다. 그때는 부서명도 '운영지원부(C/S)'부서였죠.
환경도 환경이지만 상담이라는 일을 하면서 과연 내가 잘 선택한걸까,,? 나한테 맞는 일인걸까,? 몇번이고 후회도, 방황도 했었지만
어느새 시간이 흘러 하루만 지나면 2017년도 새로운 한해가 또 시작되네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근무환경도 바뀌고, 부서의 인원이 늘어나고, 반복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새로운 업무도 경험해보고, 되짚어보니 하나하나 생각해보니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새롭게 시작되는 2017년부터 이슈, 가장 큰 변화는 자율근무제가 아닐까요??
슬랙이라는 가상 오피스속에서 자율근무제 문화까지 잘 정착되고,
지금 하고있는 한가지 일외에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적, 금전적 여유 그리고 그에 따른 책임감이 더해져
어떤 사람은 파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면서 새 상품 디자인 하고, 제작하고, 사진을 찍고,
어떤 사람은 뉴욕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면서 새 상품 디자인 하고, 제작하고, 사진을 찍고,
이러한 영상 혹은 사진, 의견들이 모여 소비자분들에게도 꼭 제품만 제공하는 칸투칸이 아니라,
여유로움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슬랙이라는 가상 오피스가 형성되고 잘 정착되어가고 있듯이 칸투칸의 가상 커뮤니티 공간이 만들어져 있지 않을까,
상상하고, 기대해봅니다.

2016년도 고생많으셨습니다. 2017년도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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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hui107 직원이미지  2016-12-30 18:19
생비스(51.5%)-현재 칸투칸에서 스테디 셀러 아이템을 제일
많이 보유할수 있는 브랜드 입니다.
시즌과 유행을 타지않고. 장소에 큰영향을 받지않으며.
연령대도 넓게 잡을수 있다 생각됩니다.
15/16년 패션흐름을 보면. 남성들의 의류구매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고.
그중에서도 40~50대 연령층의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셔츠를 입고 출근하는 분도있고.
카라티셔츠.라운드티셔츠를 입고 출근하시는 분도있습니다.
이런 추세에, 그 타겟을 가장 잘 노릴수 있는 브랜드가 생비스이며.
"비지니스 캐쥬얼"이라는 생비스의 간판 네이밍을 이용하여
가장 기본적인 베이직한 아이템부터 중고가의 디자인아이템 ex)포네틱,
향후에는 좀더 고가의 비지니스 룩 ex)수트 까지도 넓게 가져갈수 있다 생각됩니다.

판지오(30.5%)-재작년부터 대한민국에 불고 있는 피트니스 열풍은
sns가 없어지지 않는한 향후에도 계속 지속되리라고 봅니다. 점점더
1인활동, 개인성향이 강해지고 있고,그와 더불어 본인의 건강과 연관된
문제이기 때문에 운동열풍은 계속될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에 판지오도 향후 문제없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1년중 봄.여름철 가장많이 운동을 시작하고.의류 구매를 많이 합니다.
때문에 스포츠웨어는 여름시즌룩이라는 말이있고.이로인해 자칫 시즌 브랜드로 전향될수가 있습니다.
판지오도 현재 대표아이템이 래쉬가드이며. 4계절중 여름판매율이 가장 높은편입니다.
s/s브랜드라는 의식이 박히지 않도록, 향후에는 4계절 스테디 아이템 및
f/w대표아이템들을 개발하여 4계절 꾸준한 브랜드로 성장해나가야할것입니다.

칸투칸(18%)-아웃도어 시장이 무너졌지만. 칸투칸이라는
브랜드는 기업이 상생하는한 계속 가져가야할 브랜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브랜드의 기본로고 티셔츠처럼
그곳에가면 항상 있는 옷. 그 브랜드만의 옷.
그리고 꾸준히 기본 판매량을 유지하는 옷.
아웃도어 시장의 변화에 따라 높은 판매율을 가져가지는 못하겠지만.
지금도 칸투칸 옷을 구매하기위해 칸투칸 매장을 방문하고 온라인에
접속하는 고객들은 5년후에도 칸투칸옷을 구매하기 위해 매장과 쇼핑몰을
계속 방문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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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amandrun 직원이미지  2016-12-30 18:17
5년뒤 가장성장해 있을 브랜드는 판지오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다른 브랜드에 비해 판매율이 낮지만, 점점 높아 질거라 생각합니다.
디자인에 유행은 있겠지만,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것은 유행과 상관없이
꾸준히 유지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유명 스포츠 브랜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쟁하는 판지오가 되리라 믿습니다.

5년뒤 칸투칸의 직원모델, 기발한 컨텐츠 촬영은 타 업체에서도 시도 하고 싶어하는
좋은 성공 사례가 되어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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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윤미희 회원이미지  2016-12-30 18:15
아주 오래전, 그리고 최근에도 생각이 많은 5년 후의 칸투칸_

과거의 연도를 순서대로 적고 지나온 시간의 내 모습을 함께 적었다. 미래의 연도를 순서대로 적고 현실적인 것과 이상적인 것을 함께 적었다. 이전에도 지금에도 칸투칸은 함께 적혀 있었다.

여기서 참 웃기다 싶은 게 칸투칸 안에서의 "나"만 생각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만 생각했었다. 미래의 칸투칸이 먼저였는데, 그걸 놓치고 있었다.

그래서 지금부터 다시 생각해보라는 것 인가보다. 5년 후 칸투칸의 계획은 여러 점으로 찍혀져 있으니 이를 학습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모여 여러 모습의 칸투칸을 만들 것이다.

좋아서 했었던 일들이, 상황에 맞춰 했던 것들이 그렇게 어떻게든 했던 일들이 이뤄낸 칸투칸이며, 이를 토대로 학습한 칸투칸 인이 미래의 여러 가지 칸투칸을 만들어 낼 것이다.

미래에 뿌려져 있는 여러 개의 점이 선으로 이어 질 수 있게, 만들어진 점들에 어떻게든 한 줄이라도 연결선을 그을 수 있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칸투칸 인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심장 덜컥하는 미래의 어느 순간에 생각나게 될 현재의 어느 순간이 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 바꾸고 싶은 과거가 현재의 시간이기에 바꿀 수 없는 과거를 지금은 바꿀 수 있다. 그렇기에 꼭 변해야만 한다. 더욱더 다이나믹하게 그러니까 궁금하지. 매일매일내일모레의 칸투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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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rara1068 회원이미지  2016-12-30 18:10
" 칸투칸, 5년 뒤에 어떻게 바뀔까?"
저도 매우 궁금합니다.

1년이라는 시간은 길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짧은시간이기도 합니다.
5년뒤의 칸투칸의 모습은 ,..
정말 어떻게 변화가 되어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5년뒤를 생각해보면 ...

금년내에 짧은 시간에도 많은 변화한것으로 보았을때,
5년뒤는 뭔가 퍼펙트하게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율근무 하면서 멀티로 일을 하고 있을것이며,
자율속에서 많은 아이디어가나오기 때문에
세련된 디자인이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칸투칸에 대해서 몰랐던 분들도 많이 알게 되지 않을까 보고 있으며


조금씩 고객님의 참여도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참여도가 지금보다 많아질것으로 보이며,
고객과 칸투칸이 같은 공동체로서 같이 고민하고,
발전해나가면서 보다 더 단단해지 칸투칸이 되어있지 않을까 봅니다.


그리고 다른 타사들도
칸투칸의 업무매뉴얼을 배우면서
어느 브랜드보다 더 앞장서서 나가고 있지 않을까요?

5년 후의 칸투칸의 모습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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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papapia 회원이미지  2016-12-30 18:09
입사한지 몇 개월 되지 않아 거시적인 느낌의 회사의 미래는 보이지 않습니다.

회사의 계획은 있고, 그 계획이 하나 둘 실현이 되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절대로 지금보다 더 나은 발전된 회사가 될 거라는 확실한 감이 잡힙니다.

하나하나 무어라 말 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파워, 누구든 듣고 아는 그런 브랜드가 되어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합리적 = 칸투칸 의 공식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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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battery112 직원이미지  2016-12-30 17:57
5년뒤 칸투칸은 많이 변화해 있을것입니다. 제가 생각해본 5년뒤의 칸투칸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원격근무와 프리터 운영의 정착 으로 인한 시너지

- 해외지사 지역별 근무지

- 슬랙도 고도화 (데이터 자동 연동)


2. 비지니스 모델의 정착으로 인한 칸투칸의 인식 탈바꿈

- 8F (언론사)

- alpah (최임철 대표의 활약)

- 브랜드 확장

- 컨설팅

- 인도 시장 진출

- 스튜디오


3. 시스템 자동화

- 시스템 자동화로 인한 업무 간소화

- Kantuakn 시스템즈 설립 (SI, SM 개발 수주 수익구조 모델)


4. 매출 상승

- 급성장구간, 협곡을 지나 서서히 탄력을 받고있다.


5. 국내에서 가장 들어가고 싶은 회사 3위권, 가장 들어가기 어려운 회사 3위권

- 진정성, 투명성, 헌신이 장착된 인재 발굴


6. VR 시장 진출에 대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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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비회원이미지  2016-12-30 17:53
Right Product, Right Price, Right Quantity, Right Place, Right Time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사라지고 기술간의 경계 또한 사라지고 있다.
기술이 급격하게 발달하면서 물리적/디지털의 벽이 점차 허물어 지고
지능형 시스템 구현을 위한 다양한 기술과 플랫폼이 더욱더 발달하게 되어
좀더 효율적이고 저렴한 비용으로 그 동안 누리지 못했던 편리함이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

고객과의 상담/채팅 내용을 분석해 상담사가 빠르고 정확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된 답변을 제시해주는 지능형 앱이 도입이 될 것이다.
고객상담의 품질을 높을 수 있으며 빠른 시간내에 더 많은 상담이 가능할 것이다.

최적의 타이밍에 최적의 품질을 갖춘 상품을 고객에게 제시하는 변화를 바탕으로
물건을 구매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게 될 것이다.

현재는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바탕으로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서도 고민이 되어야 하는 시점이다.
구매 행동의 모든 과정을 분석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며 브랜드 영향력 유지, 품질 향상 등에 대한 다양한 생각이 생겨날 것이다.

그에 계속적으로 도전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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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kse0149 회원이미지  2016-12-30 17:50
나는 칸투칸의 5년뒤의 칸투칸을 다이어트에 빗대어 표현하고싶다. 흔히 다이어트를 하여 체중감량에 성공하는 것보다 '요요현상' 을 극복하여 유지하고 근육량을 늘려 나가는 것이 더욱 고통스럽다고 이야기한다. 2016년 현재 칸투칸이 체중감량에 성공하고 있는 중이라면, 2021년의 칸투칸은 요요현상을 극복하여 근육을 키우고 있는 단계에 들어설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 마디로 '한 단계씩 성장을 이루어 어느 궤도에 올랐지만 정착하지 않고 더욱 독자적인 칸투칸만의 입지를 다지는는 중이라고 표현하는게 맞겠다.

칸투칸의 5년 뒤.

1000명이 넘는 프리터의 활동, 그리고 완전자율근무제의 정착으로 프리터들과 칸투칸의 직원들은 전세계 각국에 흩어져서 업무를 한다. 그리고 세계 곳곳에 칸투칸지사 설립된다.
의류 유통업 뿐만 아닌 IT, 문화 컨텐츠로 사업영역 확대되어 칸투칸의 오프라인 매장에는 단순히 의류를 판매하는 것이 아닌 공간을 판매한다. 식사와 차를 마실 수 있는 것은 물론, 청년 예술가, 행위예술가, 설치미술가 등 자신을 뽐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그 가치를 제공해 주는 곳이 칸투칸의 오프라인 매장이 될 것이다.
그리고 2017년 1월부터 시행되는 뮤트 톡상담은 영역이 더욱 확장되어 5년뒤에는 온라인 커뮤니티로 입지를 굳히게 된다.
칸투칸 8F의 히스토리는 많은 스타트업 시장의 본보기가 되어, 칸투칸 알파와 함께 많은 곳에서 러브콜을 받게 된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곳. 그 곳이 바로 2021년의 칸투칸이다. 칸투칸의 모든 직원들이 진정성, 투명성, 헌신을 내던지고 도전하는 여기는 2016년 12월의 마지막 날 칸투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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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야사시이 직원이미지  2016-12-30 17:47
패션의 흐름에는 주기가 있습니다.
일정한 사회에서 일정 기간 내에 다수의 사람이 어떤 자극에 대해 일으키는 사회적 동조의 형태라고 알고 있는데, 패션에는 메이크업, 헤어, 음악, 언어, 액세서리, 옷 등 사회 전반적으로 유행을 따르는 모든것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도드라지게 추세를 볼수 있는게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옷은 주기가 보통 5~10년 정도 도입기->성장기->절정기->안정기-> 쇠퇴기->소멸기로 주기로 이루어 지는데,
15년 전 패선사업에 들어왔을 당시 캐쥬얼+스포츠웨어의 성장기였다가 아웃도어로 트랜드가 15년이 지나면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아웃도어도 쇠퇴기, 소멸기라서 또 다른 트랜드의 대안이 필요했었습니다.

그 대안이 칸투칸에서는 2년전 생비스, 판지오, 골프였고, 현재는 아웃도어 대신 리마인드로 대체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5년 뒤 가장 성장되어있는 브랜드는 생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현재 칸투칸에서 내세운 비지니스 모델(투명성, 진실성, 적합성)에 가장 적합한 브랜드라고 생각하며 트랜드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은 컨셉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시즌리스 제품 기획으로 꾸준히 달릴수 있는 브랜드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장기에 돌입한 생비스외 다른 사업 모델을 찾아야 할 때이기도 합니다.
이종상품 또한 같은맥락이지만 의류도 새로운 모델에 대한 터닝포인트를 찾아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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