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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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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간다므   회원이미지    2018-02-28 11:10
칸투칸은 초심 잃어가며...한국체형 키 180 이상은 상의 말고 구하기가 힘듬....점점 동남아체형의 작은옷만 만드는중.
한국키 180 넘는분들 요기 바지랑 (기장짧음) 신발 280 이상 없음. 참조 하시고 주문하시길...
점점 동남아체형 제품만 만드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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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ohheejong   회원이미지    2015-09-01 17:08
상금따위 다 필요없으니, 정말 잔인하게 이야기 해보죠.

첫째로, '칸투칸은 온라인에서 사면 50% 실패한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규격통일도 안되어있고, 마감처리도 엉망인 제품들이 정말 많다는거죠.

원자제가 좋으면 뭐합니까? 그걸 못만드는데.

다행히도 저는 직장 바로 아랫층에 칸투칸 매장이 있어서 직접 입어보고 살펴보고 사니까 실수할 확률은 없지만, 온라인스토어에 비해 오프라인 매장은 그 제품비율이 턱없이 모자르죠.

다음으로, 디자인이나 실용성에 대해 여쭤보죠.

지금, 칸투칸 정신이 점점 상실되어가고 있는거 아시나요?

아웃도어 용품도 정상을 못밟아봤는데, 무슨 골프웨어?

해가 가도 아웃도어 용품은 디자인이든 성능이든 처음과 같은데, 영역만 넓힌다구요?

예전에 캠프라인이랑 콜핑이 그랬지요? 조금 인기 올라갈만하니 무슨 시장통도 아니고 잡다구리한 것들만 늘리고 가격만 주구장창 올리고...

지금 칸투칸이 딱!! 그 과정을 밟고 있더군요.

등산복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무슨, 창의성도 없이 그저 다른 등산복 카피가 눈에 확 띄고,

맨날 쫙!!! 붙는 핏 밖에 없어...

진정한 아웃도어를 표방하시는 분들이 아웃도어를 모르니..

무슨 히말라야 등정이고 지리산 커피서비스입니까?

히말라야는 몰라도 지리산은 청바지에 운동화 신고도 올라갑니다.

진짜 아웃도어의 정상에 서고 싶나요?

그러면 아웃도어에 적합한 디자인과 성능을 개발하십시오.

outdoor는 technique이지 fashion show가 아닙니다.

아쿠아슈즈를 40만족 파셨다고 자랑하시는데, 그거 인솔때문에 불만폭주인거 모르십니까?


이런 말도 안돼는 이벤트 하지 말고, 진짜 들으세요.

불만에 대한 해명은 없고 '듣기만 하시겠다?'

초심 좀 찾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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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migosa1   회원이미지    2015-08-31 10:47
칸투칸에서 생산하는 바지는 바지통이 좁아도 기능성이 많아 편리한 건 확실한데....
저처럼 60이 넘는 세대들은 다리와 다리 사이가 벌어져
통이 좁은 바지를 입으면 다리 벌어짐이 더 확연하게 드러나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나이가 많은 세대들은 대체로 바지통이 넓은 상품을 원하는데
칸투칸에서 판매하는 바지는 하나같이 젊은세대들의 신체에 맟춰 디자인 하기에
나이 많은 세대들의 구미에 맞는 바지가 없다는 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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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yh5380   회원이미지    2015-08-07 23:52
(광고) 칸투칸이 한 수 배우겠습니다. 아이디어 쓰고 상금 받아 가십시오.

보낸사람 : ☆칸투칸 [no-reply@kantukan.co.kr]
메일 수신 일시 : 15-08-07 (금) 23:01

아이디어 주제 : 칸투칸이 배우면 좋을 모든것
기간 : 2015년 7월20일(월)~7월26일(일)
발표 : 2015년 7월27일(월

처음엔 날짜가 잘못되었나 재확인 ㅎㅎㅎ
안내메일을 행사 기간이 지나면 보내지 말든지........
칸투칸 메일은 은하계 한바퀴 들렀다 오는 모양이죠?
네** 메일이 문제가 있는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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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부산항122   회원이미지    2015-08-05 03:25
1. 제 안 명 : 개인 소사장(딜러)제도 운영
2. 자격대상 : 영업을 희망하는 자
3. 판매방법 : 보험설계사, 자동차 판매딜러 판매형식으로 매장 없이 각단체, 공공기간 방문, 기업체 등 방문 본인이 광고하고 본인이 판매하고, 수검하는 방식이며, A/S 등 고객서버스는 전국매장 또는 개인딜러 가 최상의 서비스로 문제해결, 고가제품은 1년~2년 분할납부 시행 등 으로 고객속에 깊숙히 침투하여 품질과 가격 경쟁에서 이기면 매출상승 및메이커 홍보에 기여할수 있을것으로 판단됨.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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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BPM   회원이미지    2015-08-03 20:10
제목 : 사이즈 및 제품 종류

1. 일단 120 사이즈 판매는 하시는데... 사이즈 좀 작습니다.(오리털 파카 기준)
거의 대부분 일부 이쁜 색상 120 사이즈는 빨리 사지 않으면 없던데??
125 ~ 130 판매 계획은 없으신지?

2. 겨울용 바람막이(사파리) 개인적으로 코오롱 스포츠 좋아라 합니다.
조금 두껍고 단단한 느낌의 원단을 좋아 해서 인지..
칸투칸에서 얼마든지 제작 판매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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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빠블로안   회원이미지    2015-08-03 17:29
제목 : 상의(티셔츠, 남방 포함 모든 상의) 만드실 때 참고할 사항.

내용 :
가끔 상의를 입다보면 뒷 목 부분이 까칠까칠해서 살펴보면 칫수가 적혀있는 라벨 때문에 불편했던 적이 많다. 그래서 집에오면 곧바로 택을 떼어버리던 기억이 있다.

칸투칸 제품도 비슷한거 같은데요. 택 없이 만들수는 없을까요?
택을 붙이는 비용보다 그곳에 프린팅 하는 비용이 더 비쌀나요? 아니면 붙이는 택의 제질을 달리해도 좋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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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eun0558   회원이미지    2015-07-31 23:53
칸투칸에 응모한 이벤트가 저역시도 꽤나 되는데 , 발표를 안해서 ;;
항상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 다른분들도 같은 생각이셨네요 ...
당첨자 확인하는곳에는 .... 시간이 지나도 글이 안올라오구요 ..

칸투칸의 이미지상 ... 어디에 발표를 했지만 , 내가 못찾는거야 ..
당첨되면 내가 못찾아도 따로 연락 주시겠지
이렇게 생각하고만 있었는데 ..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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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dore001   회원이미지    2015-07-29 11:23
이벤트 당첨자 발표가 27일 이라던데 어디를봐도 발표는 없고 댓글엔 온통 칸투칸 비난만 있군요,
마감이 26일 인데 27일에 메일이오고 발표는 어디에도 없고 이런 댓글들 읽어나 보나요?
제품개발부 여러분 ,
정신차리세요 사장님 이러다간 고객에게 신뢰 잃는것 순간 입니다,
부산 본사매장도 가봤고 간산점 ,봉천점도 방문해본 저로서는 이런 댓글과 칸투칸의 대응에 실망하게 됩니다,
26일 마감을 지금 홈페이지엔 진행중이라? 뭔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가고 있는 느낌 입니다,
그 동안 쌓인 신뢰가 한방에 무너지는군 , 검찰에 수사 의롸라도 해야되는건가요? 대형 마트들의 경품 빼돌리기를 여기서도 하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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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dmstj107   회원이미지    2015-07-28 19:04
배송업체를 다른 업체로 했으면 좋겠네요.
물건시키면 받지도 않았는데 베송완료. 전화도 안받아, 밤에 몰래 문앞에 같다놔. 동네 마트나 편의점에 다내려놓고 가는 회사를 쓰면 어떻합니까.
제가 인터넷으로 물건 살때 처음에 배송업체 어딘지부터 확인하고 현대면 취소시킵니다.
기몬이 일주일에서 열흘씩걸립니다.
칸투칸도 현대인줄 알았으면 안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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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koko8848   회원이미지    2015-07-28 09:09
27일까지인데, 27일 16시 47분에 메일이 왔군요..보통 메일은 당일 오전에 확인하면 그다음날 확인하죠. 하루에 몇번씩 확인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겁니다. 행사가 20일부터라면 기본적으로 시작전부터 홍보를 하거나 최소한 응모 시작하는 당일에는 메일이 왔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28일인데 아직 전송이 될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렇게나마 글을 남기는 건 칸투칸에 대한 애정이 있고, 칸투칸같은 기업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글을 남깁니다..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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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비회원이미지   2015-07-28 07:17
작년에 이런식의 상품을 건 이밴트에 응모한 적이 있다. 그때 응모 건수가 약 1200건 이상인 걸로 기억이
된다. 그런데 그 이벤트 가간 이후 지금까지, 그 결과에 대한 발표를 칸투칸의 그 어느 페이지에서도 본 적이
없다. 상품이 탐이 났으면 이런 얘기 안한다. 침 한번 탁 뱉고 말지. 말리려고 널어 놓은 생선이 썩어 버린 걸 보는 듯한 느낌이 어떨런지 짐작이나 하겠는가? 꼼수가 아닌 진심어린 성찰이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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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rom   회원이미지    2015-07-28 05:07
일전에 kbs였나? 중국 샤오미의 성공신화에 대한 프로그램이있었습니다.경영진들이 그 프로그램을 한번 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새로운폰 계발부터 마켓팅까지 젊은이들의 참여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거의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신제품출시 설명회, 즉 소비자들이 샤오미를 만들어간다는 내용의 프로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계속적으로 칸투칸도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성장시키고 한마디로 "칸투칸빠"가 될 수 있는 마니아들을 많이 만드는게 필요하겠지요. 이런 아이디어뿐이아니라 기능성이나 구조 디자인등 다양한 소비자들의 의견을 거의1:1맞춤형으로 계속적으로 제안할수있는 상설 창구나 홈페이지상의 제안항목들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암튼 샤오미를 잘 연구해 보십시요.그져 싸구려 카피폰을 만들던 그저그런 중국제회사라는 인식이 우리나라에서도 차츰 변해 가고 있는듯합니다.
관련기사는요기에
http://www.globalwindow.org/GW/global/trade/all-all/overseamarket-detail.html?&SCH_TYPE=SCH_SJ&MENU_CD=M10103&MODE=L&SCH_CMMDY_CATE_CD=00000&SCH_TRADE_CD=0000000&ARTICLE_ID=5022477&UPPER_MENU_CD=M10102&BBS_ID=10&SCH_VALUE=&MENU_STEP=3&SCH_AREA_CD=00000&Page=1&SCH_NATION_CD=000000&SCH_START_DT=&RowCountPerPage=10&RowCountPerPage=10&SCH_END_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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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용궁사자   회원이미지    2015-07-27 12:36
한수 배우시겠다고 하니 로그인합니다..
이 메일이 27일 04시에 도착했습니다..
아이디어 마감이 26일 이네요..

대부분의 고객은 이런 이벤트에 관심이 없을 듯 하구요..
경품을 바라고 참여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칸투칸의 특성상 정말 잘 되라고 참여하시는 분들이 많을 듯 합니다.

그런데 이런 황당스러운 상황은 기분 좋지 않습니다..

이미 기간이 종료되어 글을 안 보실 수도 있겠습니다만...그래도 애정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자면..
이런 주관식 아이디어 공모는 큰 애정이 있거나 시간이 많아야 가능합니다.

메일을 받아서 직접 답장을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객관식 설문도 괜찮을 듯 한데...싸이즈나 색상등의 대략적인 부분에 관한 조사는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지 않을까요..? 홈페이지 들어와서 로그인하고...이런거 귀찮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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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k00015   회원이미지    2015-07-27 10:42
KQFP73 옥토퍼스 8.0 아쿠아 트레킹화 강력추찬으로 구입 후
신고 계곡가다 미끄러워 아주많이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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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k00015   회원이미지    2015-07-27 10:33
7/27(월) 메일보내고 무슨 아이디어?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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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엄마가너랑놀지말래   회원이미지    2015-07-27 09:51
스키장....
동양인 체형과 맞지 않는 외산 브랜드만 판치는 그곳...
기술력에 자신 있다면 국산 브랜드 런칭하여 보드복으로 승부 보세요~~
스키장으로 가세요~~앞으로 장기적 먹거리, 그곳에 답이 있습니다. 해외로 나갈 길이 있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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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칸of칸   회원이미지    2015-07-27 02:44
칸투칸은 제품으로 승부를 보는 회사...맞지요?(여부턴 사투리+반말 좀 쓰겠습니다)

제품이 아~무리좋아가 가성비 갑이면 뭐하겠노~배송업체잘못만나믄 다~헛방인기라

점포와서 사가는 사람보다 택배받아쓰는사람이 훠얼씬 많은데

인간적으로 칸투칸 10배 더클수있다아이가!

근대택배는 좀 아이다아이가! 근대가 현대가! 근현대인가?

배송에 돈아끼면 안된다카이! 다음계약땐 우체국택배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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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새생명111002   직원이미지    2015-07-27 00:38
1.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그 구성원들의 영속물에 대한 소속감과 일체화를 위한 기업의 책임은 불안한 미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해안, 그에 따른 실행의 필요.....칸투칸내 칸투칸의 영속적 생명 유지를 위한 경영연구소 혹은 미래예측응용부서의 유무가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2,새로운 것에 대한 창의 혹은 창조????에 앞서 기존의 시스템과 방식,고객을 어떻게 하나로 연결하고 어우럴지에 대한 구성원 개개인의 단기적 계획과 실천. 이를 통한 큰틀의 관계망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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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난 자유인   회원이미지    2015-07-26 23:07
사이즈 문젠데요. 사이즈 표기가 같이 되어 있어도 크기가 각각 다른게 있어요. 이런건 조금만 고객을 생각한다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 같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105 사이즈라도 옷마다 다르면 고객 입장으로선 헷갈리는 입장입니다. 다시 교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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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eun0558   회원이미지    2015-07-26 18:55
나에게 딱 ! 맞는 옷 찾기 !! 메뉴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웃도어 / 케츄얼
남 / 여
나이대별

등등 , 여러가지를 클릭해서 나에게 딱 맞는 옷찾기 !!


그리고 인기검색어 , 실시간 인기검색어등 칸투칸에서 인기있고 핫한 아이템 쉽게 찾아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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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gomsic1295   회원이미지    2015-07-26 17:28
모든 운동에 적합한 바지, 반바지로서, 예전 히포라는 메이커로 출시된 트레이닝 바지로서 촉감이 시원하고 가벼워서 테니스 동호인들이 특히 많이 입었으나 아디다스 등 유명 메이커 들이 생기면서 히포 회사가 망하여 생산 중단,

칸투칸에서 재개발, 생산 한다면 성공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트레이닝 바지의 특징은 첫째 편안하고, 시원하면서도 운동성이 우수, 바지로도 보여서 민망하지 않은 형태로서 무척 멋스럽습니다. 긴바지형과 반바지 형으로 개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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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담호대감   회원이미지    2015-07-26 12:58
최근에 칸투칸 판초우의를 구입했습니다. 판초우의 그 자체는 별 불만이 없습니다. 다만 비가 올때 우리같은 아무추어 산행객들이 가장 불편을 겪는 것은 신발이 젖는 것입니다. 방수신발을 이야기할 수도 있습니다만, 평소 기능만을 생각하기는 어렵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신발은 비에 젖더라도 양말이라도 젖지 않게 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 친구가 비올 때는 비닐팩을 준비해서 사용하면 편리하다고 해서 그렇게 사용해 보았습니다. 물론 완벽한 방비책은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방수가 되는 비닐덧양말(목도 길게 해서)을 만든다면 우리같은 서툰 산행객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한 자 적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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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흐훗   회원이미지    2015-07-26 10:11
상의나 배낭에 -- 수선 또는 손수건 전용 백을 달아보세요.

망사로돤 주머니는 꺼내지앟고 그대로 사용할수있게 질기고 부드러운 망사로....
매우 편리하고, 분실응 막을 수있습니다

cis6242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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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비회원이미지   2015-07-25 19:19
- 고객이 참여하는 나만의 카투칸이라는 마케팅을 하시면 어떨까요

다른 아파트나 아디다스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통해서 일단 여러가지의 디자인들에 색깔, 무늬 등을 넣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 주는 그런 마케팅 전략을 보았는데 색다르고 뭔가모르지만 기분도 좋더라구요 그래서 카투칸도 이런 이벤트나 홍보마케팅 하시면 좋을 것같아요 ^^

제가 생각하는 마케팅은 카투칸의 상의하의 옷과 그리고 신발 등을 매칭시켜서 나만의 카투칸 스타일이라든지 아니면 각 상의 , 하의 , 신발 별로 자신이 색깔과 무늬 등을 선택하여 자신만의 카투칸의 옷을 의뢰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요즘은 획일적인 것보다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서 옷을 완성하는 것도 좋은 유인책 아닐까 싶어요 ^^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사진 후기 등을 하는 경우에 마일리지 부여 등 하여 널리 홍보하게 하면 어떨까요


평소 아웃도어나 기성복같은 경우에 획일적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식상하는데 카투칸은 내가 연출하는 카투칸 이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시도 어떨까 싶어요. 그럼 소비자 불만도 없구요 만족하고 입소문도 금방 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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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짜라스투라   회원이미지    2015-07-25 17:46
좀 더 노골적으로 얘기를 하면,

tv 광고를 하고, 유명 모델을 쓰고(1급 모델이 보통 요즘 10억 합니다 !/ 제 지인의 회사가 유명 1급 남자 모델비용으로 준 가격입니다.), 대리점 몫 챙겨주고 ! 백화점 들어가고 !

그게 다 결국 !

돈 !

이란 말입니다.

그런 비지니스 모델은 필연적으로, 가격이 상승합니다 !

그런 비지니스 모델을 쓰지 않는 것이 칸투칸이고, 그래서 칸투칸은 유명 아웃도어 회사들이 !

15만원 하는 등산바지를 5~6만원에 팔 수 있는 겁니다. / 그 15만원 하는 바지를 아웃렛에서 8~9만원에 싸다고 사겠지만, 그것도 이익인 가격이죠 !


결론은, 이런 칸투칸 비지니스 모델을 좀더 알려야 한다는 겁니다 !

좀 더 노골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씁니다.

아직은, 칸투칸을 모르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

왜 ? 칸투칸은 가격좋고, 품질 좋은 제품을 수시로 판매하는 지를 잘 모른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이를 더 확실히 알릴 필요가 있다는 것이고 !

동영상으로, tv 홈쇼핑 판매 형식이나, 라디오스타의 토크 형식으로 제품 소개를 하면서, 칸투칸의 정신을 더 알릴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



p.s.
여담으로 !

오늘 제 엄니가 몸이 안 좋아서, 대학병원에 갔다왔는데,
저는 칸투칸 7부 반바지와 반팔 집업을 입고 갔는데, 너무 시원하고 좋았는데,
병원에 온 대부분의 사람들은 면바지와 면티를 입고 왔다는 겁니다.

저도 얼마전까지는 그렇게 입고 다녔죠 !
면바지와 면티 !

지금생각하면, 그 답답한 것을 어찌 이 더운 여름에 입고 다녔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면 소재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습기 많고, 더운 여름에는 좀 불편한 것이 면소재니깐요 !

결론은 !

좋은 가격으로, 이렇게 좋은 소재/품질를 수시로 입고 다니게해준 칸투칸 정신 ! 칸투칸에 더 애정이 간 하루였다는 겁니다 !

이런 칸투칸의 정신을 더 노골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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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짜라스투라   회원이미지    2015-07-25 17:33


댓글을 읽다보면, 가끔 답답한 분들이 좀 있습니다.

그들은 칸투칸의 정신을 거의 또는 전혀 모르는 분들입니다.

즉, 그들은 기존 대형 아웃도어 매체의 판매방식만을 알고 있거나 친숙한 분들입니다.

즉, tv 광고하고, 유명 모델을 쓰고, 대리점 모집하고, 그 올라간 비용을, 고가로 판매하다가 , 안팔리는 것을 아웃렛에 할인해서 넘기는 방식 ! / 그러나 아웃렛 가격도 이익이 남는 다는 그 판매방식만을 알고 있는 분들이 종종/자주 있다는 겁니다.

적어도 이런 주제의 글에 댓글을 달려면,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이고 뭐가 문제인지를 어느정도는 파악하고 써야 하는데,

무지하면 용감하다고 했나요 ?

아니면, 어떤 의도가 있는 것일까요 ?

제가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

칸투칸의 정신을 좀 더 알릴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

왜 ?

칸투칸이란 회사는,

품질은 좋으면서, 가격도 좋은 제품을 팔고 있고 팔 수 있는지를 말이지요 !

왜 ?

조금, 디자인-색상 측면에서 아쉬운 점은 있지만, 그래도 품질-가격-디자인을 다 고려하면, 아주 좋은 회사-제품이라는 것을 말이죠 !


결론은 !

아직 칸투칸의 정신을 잘 모르거나,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는 겁니다 !

그들을 새로운 고객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말이죠 !


제가 칸투칸이란 회사에 관심이 생겨서,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를 여기저기 구석구석 찾아보기 시작한지가 벌써 만3년이 되었습니다.

참 흥미로웠고, 이런 비지니스 모델로 회사를 운영하는 회사도 있었구나 하면서 느낀 것이 많았습니다.


결론은 !

좀 더 알려야 하고, 좀더 노출시켜야 합니다.

칸투칸 이란 회사가 어떤 회사이고 !

왜 ? 이런 비지니스 모델을 하고 있고, 그 혜택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말이죠 !

그걸 동영상 등으로 표현한다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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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비회원이미지   2015-07-25 15:54
과거 코오롱스포츠, 트렉스타는 보험사와 공동제휴로 자사의 등산화를 구매후 2개월내 산행 중 사망, 부상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산행보험시스템을 활용하였음. 이는 서비스면에서의 경쟁력 제고 및 자사제품의 우월성을 각인시키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음.

현재 코오롱스포츠는 코뿔소 프린팅이 된 자사의 라운드 티셔츠를 구매시 1장당 1000원씩을 아프리카 빈민들에게 기부하는 형식의 시스템을 가동중. 칸투칸도 이를 벤치마킹하여 특정제품 구매시 1000원씩을 국내의 빈곤소외계층에게 기부하는 시스템을 생각해 볼 만함.

코오롱스포츠는 30년 역사의 코오롱등산학교를 운영중이고, 블랙야크는 100대 명산 등정을, 라푸마는 백두대간 종주를 진행하고 있음. 칸투칸이 해마다 진행하는 지리산 천왕봉 커피배달서비스를 응용하여 고객과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무언가를 기획하는 것도 좋을 것임.

봄, 가을 혹은 여름, 겨울 등 연중 2회 정도 전품목에 걸친 정기세일을 도입하는 것이 좋을 것임. 캠프라인과 칸투칸의 할인코너는 빅사이즈, 스몰사이즈, 잘 팔리지 않는 품목 등으로 사이즈 및 수량면에서 지극히 제한적으로 진행중이어서 악성재고처분이라는 오명이 자자한 것이 사실임. 코오롱스포츠, 노스페이스, K2 등 빅3 브랜드의 경우 정기세일은 시행하지 않고 있으나 일단 세일을 진행하면 인기도를 떠나 전품목에 걸쳐 세일을 하는 것이 관행임. 이는 잠재적 수요고객층으로 하여금 구입기회라는 인식을 불러일으킴. 칸투칸 역시 이를 받아들일 필요가 있음.

공격적인 제품디자인의 필요성. 칸투칸의 제품라인은 개인적으로 지극히 보수적이고, 톤다운된 컬러만을 활용한다고 생각함. 물론, 이는 안정적인 판매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악성재고의 보유가능성을 낮출 수 있으나, 다른 한편으로 진부적이고 컬러풀하지 못하다는 비난에 직면하게 됨. 소비자의 취향은 지극히 다양하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음.

백화점으로의 진입시도. 백화점은 제품 판매액에서 적게는 20%부터 많게는 60%까지 판매수수료로 가져가는 일종의 횡포가 있는 것이 사실임. 그럼에도 아웃도어 브랜드별 판매양상을 놓고 봤을 때, 백화점에 진입한 브랜드일수록 인지도가 높고, 고가브랜드로서의 인식이 확실히 각인되어 높은 가격에도 무난한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음. 실제로 레드페이스의 경우 우수한 기술을 토대로 무난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정우성을 광고모델로 활용하고 있음에도 판매고 측면에서 지지부진한 상태임. 분명한 것은 기존의 온라인과 소수의 오프라인 직영점, 대리점 판매만으로는 결국 한계에 부딪힐 것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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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dore001   회원이미지    2015-07-24 20:12
나는 토종 브랜드 칸투칸을 사랑하고 응원 합니다.
사랑하고 응원하는 칸투칸 이기에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1.아쉬운점은 회사의 로고 입니다.
칸투칸의 로고는 인장처럼 세밀한 음,양각으로 되어 있는데 그 크기가 너무 작습니다.
조금만 멀리서 본다면 어느회사 로고인지 모릅니다,
로고의 크기를 지금의 1.5배 또는 2배 크기로 하면 쉽게 칸투칸을 나타내고 알릴수 있을것이라고 봅니다.
칸투칸은 자랑할만하고 자부심을 가질만한 브랜드라고 봅니다, 외국 아웃도어 회사에 전혀 밀리지 않는 품질에 우수한 가격경쟁력은 칸투칸의 무한발전의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2.제품의 디자인에 있어 조금은 미흡합니다, 아웃도어 모든 브랜드를 다 돌아 보지만 디자인에서 그닥 우수한브랜드를 보지 못했지만 좀 뒤진 브랜드인 웨스트우드, 쎈터폴 등이 디자인면에서는 앞서는것 같습니다,
제품의 디자인 개발에 더 힘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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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예산의 곰   회원이미지    2015-07-24 18:20
1. 품질 우선주의 강조 및 입증
2. 거기에 놀라만한 품질 대비 가격.
3. 매장의 부족은 캬랴반쇼나 이벤트 행사 진행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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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판지오마미   직원이미지    2015-07-24 17:24

안녕하세요
디자인연구소 AD 2팀 진성회입니다.

얼마전 위메프에서 두유를 구입하였습니다.
근데 너무나도 간편하게 제가가지고 있는
모든 포인트를 한번에 모아서 결제가 가능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두유세박스를, 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일명, 포인트파크 포인트통합서비스 입니다.
포인트를 모아서 쓰기에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1.클릭한번에 너무쉽게 나의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2.작게 쌓여있어서 과연 쓸수가 있을까 햇던 포인트가 합쳐져 큰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3.생각지도 못한 서비스에,기분이 좋았습니다.그래서 두박스를 더 샀어요.

저희도 이 서비스를 도입해보는것은 어떨까요?
분명, 더 많은 판매와 동시에 고객에게 기분좋은 혜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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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나도탄다   회원이미지    2015-07-24 15:43
전 이런바지를 하나 사고 싶습니다.
클라이밍 바지 인데 좌우 배색을 달리 하고 각 조각 마다 색깔이 다른 천을 사용하고, 엉덩이, 무릅에 스크레치에 강한 원단을 덧대고, 밝은 배색으로 화려함을 주면서, 스판력좋은 바지, 종아리 한쪽 뒷면에는 칸투칸 로고가 반사판으로 만들어져 있는 옷, 그러면서 저렴함을 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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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2jong9   회원이미지    2015-07-24 14:15

칸투칸 신발사이즈가 빅 사이즈가 없네요?
다른 메이커는 기본적으로 300까지 나오고 특별한것은 310까지
나오는데 여기는 285가 최대이네요 [트레킹화,런닝화]
선택이 폭이 넓어야 더 많이 팔리지 않을까요?

가격도 저렴하다고 광고를 많이 하는데 요세 경제가 않좋아서 그런지
타 메이커가 세일이 들어가면 같은 가격때면 아무래도 다른 메이커에
구매을 하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직영매장이 적다보니 실제로 보고서 인터넷으로 구매할수도 있는데
그런게 안되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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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hjpicachu   회원이미지    2015-07-24 13:39
디자인연구소 A/D 3팀 문혜진입니다.

'우리는 나보다 똑똑하다'

삼성전자의 집단지성시스템인 '모자이크'시스템을 벤체마킹하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모자이크'는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플랫폼으로, 사내임직원들 간 지식과 아이디어를 마음껏 나눌 수 있는 집단지성시스템입니다.
모자이크엔 크게 다섯 가지 서비스가 제공되는데
1.디스커션서비스인‘스파크’
2.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아이디어 마켓’
3.누구나 질문하고 답할 수 있는‘퀘스천즈
4.온라인 협업공간인‘커뮤니티
5.여기서 파생된 오프라인 모임인‘스퀘어’가 주된 서비스이며, 필요한 전문가를 검색할 수 있는‘휴먼 라이브러리’, 연구 및 개발의 결과물을 공개하고 임직원에게 평가·검증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인 ‘모자이크 스토어등도 제공된다고 합니다.

모자이크를 통해서 20년만에 이루어진 인사제도에 관해 임직원이 실명으로 자신들의 의견을 올려 토론을 벌려 인사제도를 바꾸기 전에 임직원들의 각종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보는등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를 개방적이고 수평적으로 바꾸고 직원의 제안에 경영진이 직접 피드백을 주는 등 사업부 경계를 넘어선 소통으로 창의적인 협업문화를 만든 플랫폼인데 삼성전자와 같이 시스템을 다 갖춰서 하기는 힘들더라도 사업부의 경계를 넘어서 개별 임직원의 지식을 공유하고 협업하는 소통의 장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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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demian39   회원이미지    2015-07-24 09:16
아동화 관련 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에서 6학년 까지의 저학년 대상 아동화 신제품 개발 건의입니다.

실제 아직 끈매기에 서툰 초등학교 저학년의 부모로
신발은 가벼워야 하고, 끈매기가 편해야 하며, 끈대신에 벨크로 방식 신발이
필요하나, 시중제품중에 벨크로 방식, 다이얼, 또는 코브라 방식의
아동용 운동화, 등산화의 종류가 많지 않아 선택의 폭이 좁습니다.

# 제품군

1. 일반운동화(천 + 가죽 또는 합성피혁 재질 런닝화)
2. 가죽운동화(합성피혁 또는 가죽 재질 운동화)
3. 등산화

# 형태 및 컨셉

색상
- 1.2,3 제품군의 경우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 페이퍼플레인 등에서 색상,디자인을 참조

운동화끈 체결방법
- 1,2 제품군은 운동화끈 대신 벨크로를 이용해서 신고 벗을 수 운동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신발끈 매기 어려워 하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대부분 벨크로 운동화를 사용합니다.
벨크로 운동화의 시중 출시 제품종류수가 초등학생용으로는 많지 않습니다.
- 3 제품군의 경우 다이얼 방식, 코브라 방식 도입 필요합니다.
초등학생의 등산화의 경우 끈 메기 어려워 합니다.

재질
- 가급적이면 경량화 가능한 것, 부모들은 무거운 아동화 기피합니다.

밑창
- 초등학생들은 밑창에 특정 무늬, 색상이 들어가 있는 화련한 것을 좋아합니다.

- 뒤꿈치 부분 : 야간에 은색 빛반사가 일어나는 재질을 일부 사용해서
야간의 안전성을 강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격
- 1,2 제품군 : 2만원대 후반 (프로스펙스 등의 기획 상품 가격에 코커스)
- 3제품군 : 4만원대 후반



기타 가능한 이벤트 증정품
- 은색, 금색 싸인펜 (아모스 라는 문구제조업체에 의뢰하여, 해당 색상만 직접 구매가능한 경우이며,
초등학생의 은색,금색 싸인펜의 선호도가 무척 높습니다)


아이디어로서 가치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추가의 질문 있으시면, 요청바랍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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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전세계얼짱   회원이미지    2015-07-23 23:38
안녕하세요
제품개발본부 예혜진입니다

칸투칸이 배우면 좋을 모든것..
간단하게 말하면 칸투칸은 칸투칸을 배우면 좋을것같습니다
다른 훌륭한, 좋은 회사들은 많지만
칸투칸의 정신같은 기업문화, 기업이미지 등을 갖고 있는곳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무작정 다른곳과 비교하면서 다른곳의 것들을 베껴온다고 또는 벤치마킹 한다고 해서 될일만은 아닌듯 합니다
물론 배울건 배우는 것이 좋겠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부끄러운 얘기지만 직원인 저도 어떤걸보고 칸투칸의 정신인지 헷갈릴때도 있습니다(죄송합니다)

다른 것들을 배우기 전에 칸투칸이 가지고있던 초심, 이미지를 지켜가고
칸투칸의 정신을 다시 배워가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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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윤미희   회원이미지    2015-07-23 21:37
안녕하세요,

칸투칸 제품개발본부 MD2팀 윤미희입니다.

고객과 함께하는 아이디어 두번째 입니다.

제가 이번주에 말씀 드릴 아이디어는 거의 대부분이 스마트폰 웹으로 네*버를 깔고 계실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닐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 곳에서 사용 하는 주가 웹툰, 쇼핑, 뷰티 등등 입니다.

그 중에 쇼핑쪽으로 가면 지금은 여름 바캉스에 필요한 제품들을 위에서 부터 순차적으로 내려가면서 층별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백화점에서 층별로 분리 되어 있는거 처럼 되어 있고 한눈에 들어오는 장점이 있어서 자주 애용 하고 있습니다.

뷰티 또한 고객이ㅣ 사용한 후기를 토대로 하여 제품의 특징과 비교를 아주 잘 해놓았으며 활용에 대하여도 동영상이 엄청나게 올라와 있어 구매 계획이 없었지만 사게 되기도 합니다.

이런것 처럼 본사 제품을 고객이 어디에 사용하기에 적당한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면 더 효과적인지, 그리도 그 제품들을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에 대해서 콕콕 찝어서 안내를 해주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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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한반도야   회원이미지    2015-07-23 19:34
여름 아쿠아 슬리퍼를 엄지발가락에 끼우는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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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야사시이   직원이미지    2015-07-23 19:20
제품 개발본부 남현주입니다.


사람들은 배움에 있어서 항상 대단한거 남들에게 보여줄수 있는거를 배우길 원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항상 기본에 약한거 같습니다.

특히, 돈 안들고 뽄 안나고 도드라 지지 않는일 다들 싫어 합니다.

솔직히 수많은 아이디어가 올라 오고 거기서 읽어 보고 좋은 아이디어를 선정하긴 하지만, 당췌

내 아이디어는 읽어 볼까??? 라는 의구심도 들곤 합니다.

내용이 충실하든, 내용이 불충실하든, 어느 누구가의 아이디어에는 쓰는 사람의 생각이 묻어

있고, 그 사람의 삶의 냄새, 현재 사고방식, 그리고 긍적적이든 부정적이든 삶의 냄새를

맡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디어 하나하나에 대한 감사 표시로 답글로라도 내가 읽어 보았노라는 표시를

한다면, 그래도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구나 라는 느낌을 받을것이며,

소위 대형 브랜드에서 받지 못하는 푸근함?)또한 받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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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아하하하하하   회원이미지    2015-07-23 19:16
제품개발본부 김윤지 입니다.


1. 칸투칸=가격
아이디어를 올리신 고객글 중 K81 등산화를 발견했습니다.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고, 그때 한참 예약주문에 출고에 주문량이 많아서 참 고생했던 기억으로
잊을 수 없는 제품코드 입니다.
그 제품은 가죽으로 만든 등산화였고, 칸투칸에서 초창기 캠페인을 해왔던 "한판붙자 대한민국 등산화" 카피로 K23과 함께 판매가 이슈가 되었던 제품이었습니다.
당시에도 천연가죽 등산화에 비브람 아웃솔까지 있는 제품은 구매가격은 20만원 이상으로 판매되는 고가였고,99,800원에 판매되었지만 여느 고가 등산화보다 착화감이 우수하고 좋다는 평을 받으며 판매가 되었습니다.
"가격비교"
"가격경쟁"

최근에는 가격비교 사이트가 많고, 저 또한 같은 브랜드의 제품이라면 가격을 비교해서 더 저렴한 쇼핑몰에서 구매를 합니다.
시장에서 여러가지 물건을 찾아보며 더 저렴한 물건을 찾는것!

다른 고객님은 시장에서 둘러보지 않아도 어떤 제품을 얼마에 구매했는지를 알 수 있게 가격비교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입니다.

=> 타브랜드의 가격을 올린 고객님께 해당 제품을 구매할 때 포상 적립금을 지급합니다.
해당 고객님은 칸투칸의 이 상품의 구매를 망설이는 다른 고객님께 어떤 브랜드의 제품을 얼마에 구매를 했다는 시장가격을 알려주고, 해당 가격이 어느정도의 매리트가 있는지를 공유 합니다.
(브랜드명 노출 X)
**브랜드 비슷한 사양의 제품을 119,800원 에 구매한 고객


2. 빅사이즈 제작
제품을 기획할 때 고민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빅사이즈"
어느 정도의 구매층이 있다는것을 알기에 판매량을 보며, 기획을 하지만 빅사이즈라는 것이 남으면 참 판매하기 곤란한 치수 입니다.
100사이즈의 경우 재고가 남더라도 시즌오프가 되면 충분히 판매가 용이한 사이즈이지만 120사이즈의 경우 아무래도 수치상 100사이즈의 고객보다는 적기에 재고량을 걱정하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칸투칸에서만 살 수 있는 빅사이즈를 구매하시기 위해 쇼핑몰에 오시는 고객님이 있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빅사이즈의 구매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하기 위한 빅사이즈 구매 대상 빅데이터 수집!
빅사이즈 요청 제품 등을 보다 구체적으로 받아 고객니즈에 맞는 제품의 수량을 제작해서 로스를 최소화 합니다.

3.쇼핑몰 유입에 대한 아이디어

이슈가 되는 키워드로 제품 네이밍 제작
ex) 다이어트할 때 입는 판지오 티셔츠(다이어트)
ex) 래쉬가드 가 판지오는 19,800원(래쉬가드)
ex) 머슬매니아 선수도 입고 싶은 운동복

최근 이슈가 되고 있고,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오르는 제품들로 네이밍을 지어 지식쇼핑으로 판매.
키워드 광고로 따로 광고비가 나가지 않도록 해당 키워드를 잘 활용해서 제품을 판매합니다.
고객님들도 기억하기 쉬운 이름으로!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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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블로그속의 아쿠아 트레킹화   직원이미지    2015-07-23 19:03
칸투칸만의 차별화된 아이템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칸투칸은 원가에 가까운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에 제품을 공급하기도 하였지만 타아웃도어에는 찾아보기 힘든 기능성 아이템을 개발하여 공급해왔습니다 아웃도어 시장에서 칸투칸이 독보적인 브랜드 포지셔닝을 가지고있는것도 항상 새로운 아이템 개발을 게을리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등산을 넘어 인도어 아웃도어를 가리지 않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템을 합리적 가격에 공급하는 칸투칸만의 독창성을 발전시켜 나아가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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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칸투칸서울 강하렴   직원이미지    2015-07-23 19:01
칸투칸 마케팅 1팀 강하렴 입니다.

고객 마일리지 아이디어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http://blog.naver.com/mallangjuice/220394219740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포인트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아모레 퍼시픽에서는 화장품을 구매하면 일정금액에 대해서
뷰티 포인트로 적립금이 쌓입니다.
분기마다 그 적립금으로 살수 있는 아이템을 판매 합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제품이 현대미술가 바스키야 그림을 이용해
우산과, 화장품 공병 용기에 그림을 적용하여 콜라보 형식으로
오직 적립금을 이용해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유명 작가와 콜라보형식으로 소장가치가있는 제품을 고객님들께 드립과 동시에
적립금으로만 살수 있는 의미있는 제품을 만들어 구매하는 고객님께도
특별한 제품이 될수 있는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칸투칸에도 일정한 금액을 구매하면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제도가 있습니다.
적립금을 현금화 시켜 사용할 수 있는 제도도 좋지만
유명 작가와 콜라보 혹은 특별한 사은품을 만들어 고객님들께
적립금 사용 활용도를 높힐 수 있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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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마케팅통계분석 정의헌   직원이미지    2015-07-23 18:53
마케팅 통계분석 정의헌입니다.

최근에 에어비앤비(airbnb)라는 글로벌 숙박공유 서비스 업체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마켓 트랜드로 공유경제가 화두로 올라온지는 오래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최근에 쏘카와 같은 공유경제를 플랫폼으로 비즈니스 모델들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서두가 길었고 에어비앤비의 공유경제를 칸투칸에도 적용해보자고 하는것은 아닙니다.
물로 이런 비즈니스모델을 확장해서 칸투칸 스럽게 만들어보는것도 중요합니다.

제가 오늘 하고싶은 얘기는 에어비앤비의 창업자 창업스토리를 해보고 싶습니다.
창업자가 대도시의 비싼 임대료를 부담하기 위해서 자신들이 거주하는 공간을 공유해보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칸투칸에 필요한거는 기존에 터부시 되어왔던것을 한번더 곱씹어보는 정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창업 멤버들은 미국대선이 있던시점에 평범한 시리얼의 페키지만 변경하여 수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생각을 조금만 전환하면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칸투칸에 배워야할 요소중에 하나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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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비회원이미지   2015-07-23 18:46
칸투칸 디자인연구소FD팀 박미연 입니다.

저는 제품 품절관련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칸투칸에서 물품 구매시 품절되서 구매를 못했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직접 판매하는 부서가 아니더라도 이 부분은 모든 직원이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으며

이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기획물량 오더관리 등을 하고 있지만

항상 100% 맞추기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품절상품 알림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유사한 기능이 있었지만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품절된 제품의 정보에 대해 고객님께 전달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1. 찜 해놓은 제품 입고 알리미 (모바일을 이용한 서비스 - 카톡이나 문자 등으로 알림서비스)
2. 품절된 제품을 더이상 생산하지 않을경우 상품페이지에 마지막 제품이라는 표기
3. 품절된 제품과 유사한 사양의 제품 추천기능
4. 신규 출시 아이템 추천 - 품절된 제품의 후속 제품이 입고예정일 경우 입고예정일 알림

이런 서비스를 통해 더이상 기다리지 않고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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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battery112   직원이미지    2015-07-23 18:20
칸투칸 시스템팀 박대희 입니다.

이번주에 제시할아이디어는 간편 회원 가입입니다.

벤치마킹이 되어야할 사이트는 "이마트몰" 이며, 소셜의 대부분 회원가입에 대한 프로세스입니다.

회원가입 절차중 아이디, 닉네임, 성별, 생년월일 등등의 개인정보 입력을 줄이고, 이메일과 패스워드,

이름, 주소, 휴대폰번호 만 가지고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 소셜처럼 이메일과 패스워드 간단한 인증을 통

한 프로세스를 도입하기에는 판매 및 배송정보등의 간편화를 위해선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고객의 관점의 이점은 간편한 회원가입과 요즘 중요시되는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고, 기업의 장점은 회원가입 절차가 간편해지므로써 기업의 회원 모수를 늘릴수 있는 장점이 있습

니다.



https://member.ssg.com/member/join/auth.ssg

http://imgcdn.kantukan.co.kr/shop/event/idea/1.png

http://imgcdn.kantukan.co.kr/shop/event/idea/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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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korearover   직원이미지    2015-07-23 18:18
마케팅 1팀 윤현석입니다.

요즘은 하나의 특징이 아닌 다양한 특장점을 가진 기능성 제품들이 인기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벤치마킹할만한 상품들이 없을까 조사를 해보다 눈에 들어오는 상품이 있었습니다.

저스틴 가르게즈(Justin Garagasz)라는 디자이너가 제작한 아이디어 상품으로서 자켓 + 텐트 + 백팩이 합쳐진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평상시에는 자켓이나 백팩으로 사용하고 야외취침이나 잠시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싶을 경우 텐트로 변형하여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요즘 트렌드를 충분히 반영한 제품으로 생각되며 점점 늘어나고 있는 나홀로족에게도 인기 있을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제품관련 링크
http://blog.daum.net/skcoskc/17030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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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아이엠싼체   회원이미지    2015-07-23 18:11
칸투칸은 다른것을 벤치마킹한다기 보다는 칸투칸만이 가진 기업문화나 칸투칸만이 가진 장점을 잘부각 시키

는것이 더 중요할것같다.

제품에서는 칸투칸의 색깔을 더욱더 나타내어야하며 고객들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그색깔을 잘 표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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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gbk5483   회원이미지    2015-07-23 18:04
디자인연구소 AD3팀 김가빈입니다.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려면 홍보를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례로 최근 많은 기업들이 파워블로거를 통해 직접 써본 후기 등으로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나도록 하거나 협찬(아웃도어 브랜드의 경우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에 한해 제품을 나누어 주는 경우가 대표적)으로

잦게 노출시켜 사람들에게 친숙한 브랜드가 되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는 후자에 대해 말해보려 합니다.ㅎㅎ

최근 인터넷 카페를 통해 산악회 등의 동호회 모임이 많은데요,

10-20명 단위로 ○○섬 트레킹하기·올레길 걷기 같은 하루코스 여행을

관광버스를 대절하여 가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분들 사이에선 입소문 나기도 쉽고 좋은취지로 행사를 열수도 있을것같아

브랜드 이미지 메이킹에 좋은 효과를 얻을 것 같습니다.ㅎㅎ

TV에 나올만큼 크게 행사를 여는것도 아니여서 비용도 상대적으로 적게 들 것같고

기능에 충실하고 가격은 착한 티셔츠를 행사시 나눠드려

칸투칸을 알려보는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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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토루   직원이미지    2015-07-23 17:55
매장사업본부 김미아 입니다.

"너네는 좀 배워라"

아직까지 칸투칸은 갈 길이 멀고 의류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5% 미만의 기업입니다.

이런 기업이, 다른 소위 잘나가는 의류 브랜드나 기타 기업의 문화 및 제도를 벤치 마킹 할 수 있는것은 정말 많을것 같습니다.

무조건적으로 베낀다는 것 보다 칸투칸만의 것으로 자연스럽게 녹아 내려야 한다는게 포인트일 것입니다.


저는,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칸투칸이 배워야 할 것, 타 브랜드들은 가지고 있는데 아직 칸투칸은 가지지 못한 것.


예전, 푸켓 클럽메드에 가서 한번 생각해 보았던 " 클럽메드의 G.O (Gentle Organizer)" * 그때 당시, 저는 타 브랜드 매장의 판매 직원 이었습니다)


클럽메드는 글로벌 리조트 기업 입니다. 항공권부터 시작해서 리조트내에서 숙박 및 음료, 식사 기타 레포츠 강습을 배울 수 있는 종합 휴양 리조트인데

푸켓,발리,오키나와 등등 유명 휴양지에 있는 휴양 리조트 입니다.

클럽메드에는 다른 리조트에는 없는 G.O라는 클럽매드만의 독특한 호텔리어들이 있습니다.


G.O들은 클럽매드에 상주 하면서 고객이 클럽매드에 체크인 하는 순간부터 체크아웃하는 날까지 친구처럼 아침부터 밤까지 고객을 응대하고 어울립니다.

일반적인 호텔의 또는 기타 리조트의 호텔리어들은 정복을 차려 입고 깍듯하게 고객등에게 응대하며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클럽매드의 G.O들은 일반 호텔리어

들과는 다르게. 리조트내 뷔페에서 고객들과 함께 어울려 식사고 하고,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고 저녁 시간 파티 타임에는 술도 마시기 까지 합니다.

어린이들을 전담하는 G.O들도 있어서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클럽매드의 G.O처럼 칸투칸 직영매장에도 기존 타 매장들과 동일하게 "매장직원" "매니저" "점장" 이 아니라 고객에게 더욱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그리고 조금 더 편안한 쇼핑을 위해 클럽매드의 G.O에서 착안한 S.O(Service Organizer)라는 개념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타 의류 브랜드 매장들과는 다르게, 칸투칸 직영매장에는 친근한 S.O가 있음으로 인하여 고객에게 한반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서비스 오거나이져라는

단어처럼, 대고객 서비스를 향한 한명의 조직원 으로서 일반적인 타 매장과는 다른 칸투칸의 S.O로서의 자긍심을 키우고 또한 생길 것이며

매장 방문 고객들은, S.O를 통해서 편안한 쇼핑과 타 매장과는 다른 양질의 서비스로 높은 만족도를 느낄 것 같습니다.

다른 의류 브랜드에는 없는, 오히려 나중에는 타 브랜드 매장에서 칸투칸의 S.O를 벤치마킹하려 들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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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LIMCHAERI   회원이미지    2015-07-23 17:46
안녕하세요 마케팅 1팀 임채리입니다.
이번 아이디어 주제 '칸투칸이 배우면 좋을 모든 것'
을 직원의 입장에서 작성하려 합니다.

이 제도는 현제 넥*에서 시행하고 있는
직원 복리후생 제도입니다.

라는 제도인데 직원들의 자유로운 자기 계발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로 매년 마일리지 카드 내에 지급된 일정 포인트에
한하여 각자 희망하는 교육, 의료, 취미 등 자기계발과 관련된 사항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사용하는 제도입니다.

마일리지라는 제도를 우리 회사 직원 개인의 자기계발을 위해
칸투칸이 배우면 좋을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실무에서 일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각자의 일에
누구나 슬럼프가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자신이 좋아서 하는 일이든 아니든
더 좋은 양질의 작업, 업무를 하고 싶은데 그 실현을 위하여 이러한 제도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교육이 무엇일지, 필요한 경험이 무엇인지를 찾아
부담 없이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이 제도가 직원과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장마가 거의 끝이납니다. 날이 더워질텐데 건강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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