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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게시판리스트
사다등급 암촌 지부장   회원이미지    2015-08-14 08:43
정말나는 칸투칸을 사랑한다 단이유는 그렇다. 지금 우리처해있는 상항등
모든기업등 하물며.장난감.옷.신발.등등 메이든.차이나.베트남.올.전부가
그렇다.네가 칸투칸 신발(운동화)구입했을때 한국제품이기에 정말 놀랐다
아무리 우리가 힘들고 어럽드라도 우리전통을 저버려서는 않되기에 말이다
그래서 나는 칸투칸 제품을 선호 왕창 구입 한다.
0
세르파등급 산장지기2   회원이미지    2015-08-06 16:09
최근 몇년동안 겨울철 아웃도어의 요구는 짉ㅘ과 양에서 매우커져가고 있다
앞으로 가격대비 질과 성능 좋은 제품만이 고객의 선태을 받을것이 명확하기에 두가지만 제안 한다,
저는 겨울철을 야생조류 와 함께하는 조류 사진 작가 입니다만 지난 겨울에
복장에 있어 칸투칸 거위털 바지 덕을 많이 보았습니다
물론 어깨끈부착 고정 등 개선할점이 있지만,,,
외투는 프래그쉽 상의를 선호하는데 비수기에 싼 가격에주문받아 몇개월뒤 원하는 날에 배송하면 자금운용및 매출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1
비회원 비회원이미지   2015-07-16 23:54
대개 회사 정책에 반하는 의견만 제시하는 경영지원부 회계팀 겁쟁이 고니입니다. 얼마전에 지나가듯 작성한 아이디어에 칸투칸은 틈새시장을 공략해야 성공 할 수 있다라고 생각없이 언급한적이 있습니다.

틈새시장에 대한 정의를 미개척시장이라고 한다면, 해당 주제와 일맥상통한다라고 볼 수 있지만, 아무래도 조심스러운 구석이 좀 더 많습니다. 현재 칸투칸은 원가율 6~70%에 육박하는 고객중심경영을 채택하고 있으며, 실제로 시즌오프등 고객환원정책을 시행할때는 대개 역마진입니다. 혹자는 장삿속이다, 남으니까 파는거다 라고 하지만. 실제론 뼈를 깍으며 현금유동성을 확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패는 짧게 가능성은 길게라는 마인드가 경영에 전반적으로 녹아 있어서 그렇지 않을까라고 감히 추측해봅니다.

주제로 다시 돌아와서, 물론 북극에서 냉장고를 팔듯 상상을 초월하는 뛰어난 마케팅이 전제된다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제품 판매의 근본은 상품성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품질이 얼마나 좋고, 얼마나 디자인이 고객과 맞는지. 마케팅은 품질과 고객 기호에 근거하여 시너지를 일으키지 않을까 하는 견해입니다. 품질이 나빠도 디자인이 정말 독특하다면 수집욕구를, 디자인이 투박해도 품질이 좋아서 몇년을 동반자처럼 내곁을 지켜줄 옷이라면 지갑은 열릴테지요.

저의 좁은 시야로는 아쉽게도 현재 칸투칸은 현 아웃도어의 주도적 트렌드는 아닌것 같습니다. 얼마전 고객의 소리에서 수없이 많은 질타를 받았던 부분중에 품질과 디자인부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인지합니다. 과연 반시즌 앞선 제품을 생산, 판매함에 있어 주도적인 트렌드가 되지 못했을때, 발생될 수 있는 문제를 가정해보면 걱정이 앞섭니다. 악성재고,물류부대비용,재마케팅비용등 돈나갈곳은 천지인데, 현금유동성은 반시즌후에 돌아온다라..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니까요..틈새시장공략은 좀 보류를.
2
예티등급 lionking711   직원이미지    2015-07-16 23:53
제품개발본부 김동우입니다.

어패럴의 속성상 제품의 가치와 판매가는 무관합니다.
하지만 아웃도어시장이 과열되어 가는 시점, 어패럴의 원가와 판매가 사이의 갭이 이슈가 되었고,
결국 판매가의 거품 자체가 소비자 대중들에게 인식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 고가의 아웃도어 시장의 쇠퇴기가 시작되었습니다.

90년대에서 2000년 중반까지 만들기만 하면 팔리던, 공급자 중심 시장에서
이제는 똑똑한 소비자와 자기 목소리를 내는 언론에 의한 소비자 중심의 시장으로 변화가 되었고,
이런 분위기에서 가장 수혜를 입은 브랜드가 우리 칸투칸입니다.
왜?
욕심 부리지 않고, 그 욕심없음을 일관성 있게 밀어 붙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경쟁자들의 이슈가 가격으로 옮겨가면서, 부쩍 우리 칸투칸의 입지가 좁아진것 처럼 보입니다.
칸투칸의 역시즌 제품은 고관여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에 첫선을 보인다는 개념이었습니다.
일종의 자심감과 경쟁력을 미리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월 역시즌 제품을 가격을 후려처 매출비수기를 극복하려는 브랜드들 때문에
우리의 가치가 평가절하 된다는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우리의 자신감과 진정성은 정면돌파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역시즌 판매제품에 대한 성격과 그 판매 취지에 대해서 소비자들에게 명확히 해야됩니다.
우리회사의 역시즌 판매 시작은 이월제품이 아닌 신상품의 가격과 시장우위 제품에 대한 자심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제품이 구스다운 바지입니다.
고관여 제품을 저렴하게 공급할수 있는 우리의 경쟁력
그 가격에 많이 팔아서 고객과 회사가 동시에 배너핏을 가져가는 이익 구조에 대해서 명확히 해야됩니다.
그래야, 우리의 광고를 보고 충동구매를 한 고객들이 본인의 충동구매가 옳았음을 알고 그들로 인해 브랜드는
지속 유지 될수 있습니다.
0
세르파등급 피비스키   회원이미지    2015-07-16 19:57
경영지원부 회계팀 윤여남입니다.

소비자와 기업이 생각하는 마인드는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이월 재고에 대한 정리와 앞으로의 상품 판매에 있어서
좀 더 효율적인 방안을 찾고자 하는데 그 의의가 있는 거 같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시즌마다 구매하는 거 보다는 이월상품이 좀 더
가격도 저렴하고 미리 구매해놓으면 마치 겨울에 김장을 하는 거처럼
준비가 된다는 입장에서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 같습니다.

계절에 맞는 제품이 아닌 다른 계절의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제품의
가격이나 세일 부분도 중요하지만 이미 나온 제품에 대한 좀 더 디테일한 부분을
좀 더 신경쓰면 좋을 꺼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소한 부분일수도 있겠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해 좀 더 신경써서 다시 판매를 할 수 있다면
좀 더 소비자들에게나 기업의 이윤 추구 및 증대 부분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 꺼 같습니다.
0
일반등급 wjdehdals85   직원이미지    2015-07-16 19:32
경영지원부 회계팀 정동민입니다.

기업의 판매 목적은 이익 창출이고
소비자의 구매 목적은 우수한 품질과 맘에 드는 디자인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일 것이며, 기업의 판매와 소비자의 구매는 이러한 공통 분모가 있을 때 발생할 것 입니다.

"한여름에겨울옷많이팔기" 위해서는 판매 이전에 전제 조건이 필요해 보입니다.
왜냐면, 재고소진을 목적으로 이월된 재고를 시즌제품가격보다 싸게 판다는 인식을 소비자에게 인식시키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즌 제품 판매 후, 시즌오프를 거쳐서도 남은 잔여재고를 여름에 더 저렴하게 판다라...
물론, 이익측면에서는 생각하기도 싫은 일이지만 유동성자금확보측면에서는 분명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임시방편일 수 밖에는 없는 것이며
이번 주제인 "한여름에겨울옷많이팔기"에 대한 최선의 답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완판의 추억"

작년에 완판된 겨울제품들을 대상으로 리오더(재입고)를 기획하여 판매하면 어떨까 합니다.
여름에도 판매되는 겨울제품들은 직전시즌 완판제품(완판제품 증거자료와 당시 판매가격 공개)과 일부신규제품들로 채우고
당연히, 항시 쇼핑몰에 겨울제품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운영하면서 판매를 진행합니다.

이월재고가 아닐뿐더러, 작년에 완판되어 미쳐 구매하지 못했던 소비자들은 작년에 사지못했던 제품을 여름에 시즌가격보다 몇만원이라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하면 소비자의 구매심리를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당장의 필요성이 없는 겨울제품을 소비자들이 구매하기 위해서는 보관을 위한 압축팩 제공,
두말이 필요없는 확고한 소비자 중심의 교환 및 반품 정책을 제시하고
무엇보다 시즌가격보다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다면 가격적인 측면과 동시에
이미 검증된 완판 제품의 품질보증까지!!
자연스럽게 한여름에도 겨울옷을 많이 팔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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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wjdehdals85   직원이미지    2015-07-16 19:26
경영지원부 회계팀 정동민입니다

기업의 판매 목적은 이익 창출이고
소비자의 구매 목적은 우수한 품질과 맘에 드는 디자인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일 것이며, 기업의 판매와 소비자의 구매는 이러한 공통 분모가 있을 때 발생할 것 입니다

위해서는 판매 이전에 전제 조건이 필요해 보입니다
왜냐면, 재고소진을 목적으로 이월된 재고를 시즌제품가격보다 싸게 판다는 인식을 소비자에게 인식시키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즌 제품 판매 후, 시즌오프를 거쳐서도 남은 잔여재고를 여름에 더 저렴하게 판다라...
물론, 이익측면에서는 생각하기도 싫은 일이지만 유동성자금확보측면에서는 분명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임시방편일 수 밖에는 없는 것이며
이번 주제인 에 대한 최선의 답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완판의 추억"

작년에 완판된 겨울제품들을 대상으로 리오더(재입고)를 기획하여 판매하면 어떨까 합니다
여름에도 판매되는 겨울제품들은 직전시즌 완판제품(완판제품 증거자료와 당시 판매가격 공개)과 일부신규제품들로 채우고
당연히, 항시 쇼핑몰에 겨울제품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운영하면서 판매를 진행합니다

이월재고가 아닐뿐더러, 작년에 완판되어 미쳐 구매하지 못했던 소비자들은 작년에 사지못했던 제품을 여름에 시즌가격보다 몇만원이라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하면 소비자의 구매심리를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당장의 필요성이 없는 겨울제품을 소비자들이 구매하기 위해서는 보관을 위한 압축팩 제공,
두말이 필요없는 확고한 소비자 중심의 교환 및 반품 정책을 제시하고
무엇보다 시즌가격보다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다면 가격적인 측면과 동시에
이미 검증된 완판 제품의 품질보증까지!!
자연스레 한여름에도 겨울옷을 많이 팔수 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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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배성재   직원이미지    2015-07-16 18:52
마케팅 2팀의 박재은입니다.

여름에는 판매가가 낮은 옷들이 많이 판매됩니다.
기획특가라며 제품의 특장점을 소개하고, 구스다운임에도 엄청난 할인율을 자랑하는 제품에도 구매자에게는 큰 메리트로 다가오지 않을 것입니다.

더욱이 이런 역시즌 제품 판매는 이제 아웃도어에서 꼭하는 판매현상으로 구매자입장에서는 당연하다 생각할 것 입니다.

그러므로 제품의 특장점 외 다른 점을 부각 시키며, 고객이 옷을 사며 가질 수 있는 판매 소구점을 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소구점으로는 첫번째로,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것입니다.

이미 원단선택까지 되어있는 점퍼 디자인 틀에 원하는 색을 추첨하고, 원하는 사이즈까지 추첨 후 예상 금액을 입금하여 클라우드 펀딩같은 시스템으로 옷을 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고객은 자신이 조금이라도 함께 옷을 만들었다는 자부심과 함께 자신이 원하는 색상, 사이즈의 옷을 가질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는 빅사이즈 고객에게도 좋은 소식이라 생각됩니다.


두번째 소구점으로는
감정,감상에 대한 메리트를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릴적 적었던 한반도의 특징인 사계절이 뚜렷하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이번 여름조차 여름의 기운을 잃은 듯합니다.
이렇게 더우면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게되는데, 한 때 사람들이 열광한 다큐멘터리인 북극의 눈물이 생각납니다.

SK는 우리를 도와주지 않을 거면, 우리를 광고에 사용하지마세요-라는 빙하가 녹는 북극을 배경으로 환경 경각심에 대한 광고를 하며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이처럼 고객에게 착한 칸투칸이 조금 더 나아가 환경을 생각하는 더 착한 칸투칸을 위해, 여름계절 겨울 옷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수익금 n%를 걷어 기금을 모으는 것입니다.
이는 차후 칸투칸의 정신에 사용 할 수 있는 소스도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1
일반등급 szerences   회원이미지    2015-07-16 18:42
마케팅 5팀 하지은입니다.

아직 온라인몰의 마케팅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저도 소비자이기에 그 입장에서 역시즌 제품을생각해 봤습니다.


아웃도어의 경우 금액이 비싸다는 생각때문에 역시즌을 다른 의류들보다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정말 판매되던 제품인지, 겨울엔 잘 나갔던 제품이였는지 정말 궁금해 질때가 많았습니다.

그냥 역시즌을 위해서 싸게 내놓은 제품일꺼란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저또한 여름에 겨울제품을 샀을때 할인율이 낮아도 구매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유는 제가 봐왔던 마음에 들었지만 금액대가 너무 높아 포기했던 제품들은

역시즌 한다는 이유만으로 대기하고 있다가 구매를 했었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득템을 한 이유가 할인을 얼마 받았다가 아니라

그게 원래 얼만데, 얼마에 샀다. 라고 자랑을 하지요.

그래서 판매가 되고 있던 모습들 판매율이라던지, 품절되었던거라던지..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 꼭 자기가 봐온 상품이 아니라도 구매욕구가 생길꺼 같습니다.
0
비회원 비회원이미지   2015-07-16 18:42
매장사업본부 유병철입니다.

판매자의 입장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겨울에 여름 옷을 산다면 우선 기본적으로 가격은 저렴하리라 생각할 것 같습니다

단 겨울 제품을 여름에 판매하는 만큼 신상품이기보다 이월 상품이라 생각할 것입니다.

이월 상품이라면 작년 이월인지 제작년 상품인지 궁금해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아무리 저렴해도 3년 이상된 제품은 사기 싫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는 심리적인 가격 저항선을 깨뜨린다면 다시 한번 고려해 볼 것 같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먼저 가격정책에서 신상품 이월 상품 그리고 그 이상된 제품의 가격 차별을 확실히 해서 고

고객이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와 더불어 언제 생산된 제품인지에 대한 표기는 반드시 잘 알도록 해야할 것이구요...

두번째로 생각한 것은 역외시장입니다.

우리 나라와 정반대의 계절인 지역을 적극 공략하는 것입니다.

지역은 우리나라보다 조금 소득 수준이 낮은 곳을 선택하는 해야 할 것 같구요. 왜냐하면 일정 이상 수준의

지역은 패션성을 많이 따질 것이기 때문에 이월 제품에 대한 메리트가 격감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이에 해외 역직구 루트 개척에 적극투자 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두 번째의 방법을 잘 실현한다면 겨울 제품뿐 아니라 여름 제품의 경우에도 겨울에 팔 수 있는 채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일반등급 gbk5483   회원이미지    2015-07-16 18:38
안녕하세요^^ A/D3팀의 김가빈입니다~

여름에 겨울옷을 팔기란 쉽지않을 것 같은데,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봤을때

가장 큰 이점는 아무래도 가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격을 세일해 주되 약간을 이벤트성을 가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요즘 화장품 업계에서 세일을 많이 하는데, 매달 세일날짜를 정해놓고

모든 사람들에게는 최소 몇프로에서, 정예회원들 즉 VVIP들에게는 더 세일을 해주곤 합니다.

이런 특별성을 부가하여 지정기간동안 저희회사 주 단골고객분들께만 더 큰 %로 세일해 드리고,

한정상품을 한아이템정도 만들어 구매욕구를 일으키는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0
사다등급 미즈하라 키코   회원이미지    2015-07-16 18:27
마케팅 5팀 황현진입니다.


한여름에 한겨울 제품을 살수있을까

제가 소비자입장에서 생각해보았을때 해당시즌에는 비싸서 사지못한상품이

파격적인 금액으로 판매가 된다면 나는 살것이다. 라는 생각이 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방법은 타임세일같은 방법을 도입하는것입니다.


일주일별로 세일 할 상품을 이미지로 보여준 후

월요일은 A상품 12시~2시까지 파격가로 페이지를 만들어 해당상품을 많이 저가격에 구매하게합니다.

쿠팡같은방법으로 말입니다. 타임세일을 진행해서 해당 시간에만 좀더 할인을 해준다면

저는 더욱 구매를 할것이라 생각됩니다.


정춥소 이벤트 진행.

정춥소 : 정말 춥게 일하는 회사를 소개합니다.

이렇게해서 추운곳에서 일하시는 분들,꼭 겨울옷을 싸고 저렴하게 구매해야하는분들의

사연과 함께 사진을 받아 단체구매로 진행하는경우 추가 할인을 제공해드리는 재밌는 이벤트도 함께진행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0
예티등급 아이엠싼체   회원이미지    2015-07-16 18:24
글이 많고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지 못알아보겠음

빨리 게시판업글 ㄱㄱㄱ하면좋겠씀~~~~~~~~~~~~
2
세르파등급 토루   직원이미지    2015-07-16 18:17
매장사업본부 김미아 입니다.

"한여름에 겨울 옷을 여름 옷보다 많이 팔 수 있는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한 여름에 겨울옷을 그것도 시즌 메인 여름 상품 보다 많이는 팔 수 없을것 같고 판매율을 끌어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 해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 어떻게 보면, 여름에 겨울 상품을 파는건 불가능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판매가 불가능하다는 기준은, 할인가가 아닌 정상 판매가로의 판매일 기준입니다.

또한, 한국과는 다른 반대 기후의 계절인 나라에 간다던지 아니면 정말 미리 겨울 상품을 사 놓고 싶어서

서두르지 않는 이상은 이 여름에 겨울 상품을 구매 할 매리트가 없을것 같습니다.

현재, 타사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도 역시즌 상품의 큰 할인율을 베네핏으로 걸고 역마진 할인 및 공격적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역시즌 상품은, 무조건적인 할인이 아직까지는 고객에게 어필 할 수 있는 가장 큰 무기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칸투칸에서는 큰 할인율이 아닌 할인율의 금액을 그대로 #기부#로 진행해 보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들어, 89,800원의 다운 자켓을 고객이 구매를 하게 되면 원래 칸투칸에서 의도 했던 할인 금액 2만원이 아닌

고객의 이름으로 2만원을 기부 단체에 기부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고객은 2만원 할인 or 2만원 기부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자율 선택 입니다)

상품을 구매하면서 고객의 이름으로 적립 된 2만원은 고객명으로 기부가 될것이며, 연말 정산시에 기부금 내역이 확인 될 것입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역시즌 상품을 판매해서 좋고, 고객은 기부와 연말 정산을 통한 절세 효과까지 동시에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 뜨거운 여름, 따뜻한 기부, 당신의 마음은 언제나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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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윤미희   회원이미지    2015-07-16 18:14
제품개발본부 MD2팀 윤미희입니다.

여름옷이 필요한 지금 겨울옷을 사려고 하면 고민 하는 것이 가격, 보관, 나중에 더 이쁜게 나오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하는게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중에 가격은 모두들 할인, 1+1등등 의견이 많으니 저는 보관에 대한 아이디어를 생각 했습니다.

겨울옷은 옷장에 부피도 많이 차지 하고 입을때 다시 세탁도 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구매 하고 나중에 받는 이벤트를 하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미리 구매한 것이긴 하지만 필요한 날짜에 선물받는 느낌으로 뽀송뽀송한 제품을 고객님께 보내 드리면 좋을 거 같습니다.
3
예티등급 강루키   직원이미지    2015-07-16 18:06

첫 번째, 유학원과의 업무제휴

칸투칸 알바생으로 활약하던 임채리양이 캐나다로 유학을 가기 전,
추운지방에서 입어야 할 칸투칸 방한자켓을 미리 구매한다는 이야길 통해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1) 대형 유학원 및 다양한 유학원과 업무제휴
2) 유학원을 통해 유학을 가는 학생, 칸투칸에서 겨울 제품 구매 시 할인가 제공
3) 외국에서 칸투칸 겨울 제품에 대한 사진을 포함한 사용후기 제공 시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제품증정 쿠폰 제공

두 번째, 겨울제품 권장사용연월 컨텐츠 기획

1) 9월 - 2월까지 월별 그래프 디자인, 월별 권장 사용 겨울 아이템 제공
2) 겨울 아이템 제공 및 여름 구매와 겨울 구매 때의 가격 차이 제공
3) 칸투칸 겨울 아이템 제조년월, 사용소재, 타사 평균 가격에 대한 정보 제공

세 번째, 고객님과 함께 채워가는 사랑의 온도계

※ 해당 이벤트는 판매를 위한 목적보다 가치에 주안점을 둠

1) 0%의 칸투칸 온도계 제작
2) 구매액의 2% 기부액으로 책정
3) 구매량에 따른 온도계가 채워져감
4) 선기획 판매종료 후, 온도계가 채워진만큼 따뜻함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부
5) 칸투칸 겨울 아이템을 구매한 고객님 한분 한분의 이름을 새겨 기부진행
3
세르파등급 코난0810   회원이미지    2015-07-16 17:53
마케팅통계분석팀 최임철입니다.

가격, 이벤트 등 다양한 의견이 많아서 나름의 생각을 남깁니다.

가격을 얼마나 더 내려서 팔리게 하냐의 문제보다
가격의 가치를 얼마나 더 올려서 사고 싶게 하냐의 문제입니다.

가격이 싸면서 가치가 높으면 최고겠지만
가치를 올리는 것은 단시간에 이루어지진 않습니다.

소비자의 여러가기 가치욕구 중 이 2가지가 상품에 적용이 되면 단시간에 가능할 듯 합니다.

1.희소성의 가치 => 겨울에 살수 없는 겨울상품을 여름에 팔면 됩니다.
2.집단 대중성의 가치 => 자신이 속한 그룹에 사람은 동일한 것을 사길 원합니다.
따라서 여름에 겨울 상품을 필요로 하는 그룹을 찾아내는게 모든 이벤트 및 액션보다 우선합니다.

여기까지는 이 주제와 관련한 개인적인 고심이며

단발성 이벤트적인 부분의 의견으로는

현재 여름상품 + 겨울 상품 세트 상품을 가격 경쟁력있는 기획 구성을 진행하면 됩니다.
1
세르파등급 류세창   회원이미지    2015-07-16 17:49
경영지원실 인사팀 류세창 사원입니다.

아무래도 여름에 겨울옷을 사는 이유는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1. 가격 2. 해외여행등의 필요에 의한
이 두가지가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이 되며
보관상의 문제등 많은것을 고려를 해봐야 하는 문제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해주었듯이 물론 가격, 디자인이 옷을 사는데
가장 큰 이유이며 거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그러므로 가격적인 부분과 디자인적인 부분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며 그 외에 고객분들께
또 다른 재미거리를 선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가격, 디자인외에 고객님들이 재미를 느낄수 있는 몇가지 이벤트를 준비하였으면 합니다.

첫번째 이벤트. 올 여름엔 겨울준비한 그대! 땀좀 흘려볼까?
6~9월 패딩점퍼를 구입한 고객 (이는 영수증 지참 또는 홈페이지 구매시 확인필)
구매 확인 대상모두에게 10월쯤에 이벤트를 진행 (이벤트는 각 매장에서 진행)
이벤트 내용 : 구입한 패딩점퍼를 입고 5분안에 내몸의 온도를 가장 많이 올린 사람뽑기!!
매장에 오셔서 진행을 하며 지정된 구역 내에서 아무런 도구 사용없이 진행
매장별 최고기록자 공시 및 상품 전달.

두번째 이벤트. 여름에 겨울옷을 사겠다고? 여기가 겨울이야!
대대적인 세일!! 대신 판매장소는 냉동창고를 빌리기!!
인터넷 판매가 많은 저희 칸투칸에 어울리지 않는 이벤트 인가? 하고 많은 고민을 했지만
분명 자차를 타고, 버스를타고, 지하철을 타고 칸투칸을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는 그만큼의
보상을 해주어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지역별로 세일 기간을 정해 냉동창고에서 진행하는 이색 판매!!
(냉동창고의 온도는 올 겨울 예상 평균온도로)
칸투칸 옷의 기능성에 대한 부분도 최대한 어필 할 수 있을 뿐더러
올 겨울엔 이렇게 입어야지~ 하는 구매욕을 일으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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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비회원이미지   2015-07-16 17:36
디자인연구소 판지오 2팀 김한나입니다.

"한 여름에 겨울 옷을 여름 옷보다 많이 팔 수 있는 아이디어"

소비자의 입장이 되어 여름에 겨울옷을 산 적이 있는 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생각해보니 디자인이 정말 정말 마음에 드는 경우, 지금(여름이라도)아니면 평생 이걸 못사겠다싶은 경우, 좋아하는 브랜드에서 좋아하는 옷이나 신발, 가방이 말도 안되는 할인율로 세일을 할 때였습니다.

저의 경험을 미루어 보았을 때, 저번 시즌 베스트 아이템이나 베스트 아이템인데 품절된 옷을 큰 할인율로 판매한다면 여름옷보다 많이 팔릴 수 있지 않을까, 가격대비 더 큰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위에 스파오 VMD로 일을 하는 분이 계신데 현재 스파오에서 패딩베스트와 후리스의 판매가 정말 잘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시즌세일'
분명 브랜드이미지나 파워도 있고 디자인적인 부분등 다양한 점이 적용된 결과이지만 그래도 가격적인 메리트가 가장 크기 때문에 여름에 소비자들이 겨울옷을 사지 않았나싶습니다.

복잡하지 않고 뭔가 더 포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그냥 높은 할인율"시즌세일"을 하면 좋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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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김성준1   회원이미지    2015-07-16 16:59
마케팅 통계분석팀 김성준입니다.

* 여름에 겨울옷을 파는방법

역시즌 혹은 시즌오프등에서 가장 크게 고민하는 것은 가격이 아니라

더 싼값에 혹은 가성비가 더 좋은 제품들이 다음년도 선기획제품이라던지, 기본제품에 나오지 않을까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격이 단순히 싸다고해서 이 제품의 가치가 높다는 것이 아니라, 과연 이정도에 내가 소비를 하는게 맞는거에 대한 고민을 하고

구매로 이루어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역시즌, 시즌오프, 선기획 기타등등 결국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별반 차이가 없다는거죠

타 업체가 1+1 , 50%할인 , 이런걸 한다고해서 우리는 다르다고 안할부분도 아니며

우리는 소비자와의 조금 더 소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방법으로는 정해진 기간의 약속을 하는겁니다.

우리는 이 기간에만 이렇게 판매를 하고 , 그 대신 기간이 정해져있는만큼 확실히 저렴하게 공급하겠다.

다른 먼저 구매한 고객님들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하고, 서로 이득을 볼 수있게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시점엔 2만원, 조금지나서 잘안나가서 1만원, 다시 5천원 이런식으로 하면 2만원으로 구매한분이 마음이 섭섭하실 것 같습니다.

그런 조건하에서, 타업체가 하는 1+1, 많이살수록 할인율증가 이런부분에서 가장 좋은방법을 한번 더 찾는겁니다.

서로가 가장 만족할 수 있는.

아무래도 역시즌개념의 프로모션들은 결국 기간의 차이를 둬서 저렴한 공급을 하는것인데

그 기간을 가장 먼저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부분부터, 고객과의 약속을 통해 믿음이 이루어진다면

칸투칸이 공급하는 겨울제품에 대한 믿음이 생겨 더 구매율이 증가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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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최주호   회원이미지    2015-07-16 15:44
군포 물류팀 최주호입니다.

한 여름에 겨울 옷 많이 팔기...쉽지 않습니다.

고객입장에서 지금 당장 입지 않는 옷을 구매한다는 것은 요즘 경기상황으로 봤을 때, 힘든 구매결정 일겁니다. 이럴때 가격 경쟁력만큼 좋은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상품을 얼마 이상 구매시 겨울 상품 %할인권을 발행하거나, 고객 등급에 따라 %할인권을 지급하는 겁니다.

그리고 또 다른 방법은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모두가 하나쯤은 당연시 가지고 있는 겨울 상품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여름에 겨울 옷을 판매하는 것은 시즌이 지난 이월 상품으로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겨울에 많은 남녀노소가 착용 가능한 디자인의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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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pckdty   회원이미지    2015-07-16 15:11
마케팅통계분석팀 박기태입니다.

여름에 겨울옷을 파는 방법.

폭탄세일!, 여름옷 겨울옷세트로 1+1판매 등 많은 아이디어가 중복되는거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방향으로 소비자들이 옷을 사기위해 가장 중요시하는게 무엇일까하고 생각하다

가격도 싸면 좋지만, 제가내린 답은 "일단 이뻐야한다" 입니다.

"이쁘다" 라는게 회원님들의 성향을 모두 알수는 없지만, 입맛에맞는 선택의 폭은 저희가 제공할수있다고봅니다.

(가제)당신이 찾던 바로 그옷! 이라는 페이지를 통해

페이지 클릭시, 요소별선택(색깔, 스타일, 가격, 이용가능월)을 통해

(설문형식의 체크박스)

해당 페이지로 이동을 하게 된다면

소비자입장에서는 자신이 원했던 스타일의 옷을 한눈에 볼수있어 좋고, 그에따라 당연히 구매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질것입니다.

주기별 PV비교를 통해 칸투칸회원님들이 가장많이 선택한 제품군을 알수있게되고,

차후 S/S , F/W 신상품을 준비함에 있어서 회사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고,

각 카테고리선택 회원들의 그룹핑을 통해 맞춤형마케팅도 가능할거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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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히로군   회원이미지    2015-07-16 14:32
제품개발본부 MD1팀 박정호입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면서 제품을 만들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고객분들의 기대에 못미치는 제품을 만들어 내는거 같아 송구스럽습니다.

결국 제품이란것은 만드는사람의 만족보다는 구매하는 사람의 만족이 더 커야 팔림 이라는 결과가 나오기에 제생각보다는 고객의 입장에서 여름에 겨울옷을 구매하는 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1. 매치 메이킹 이벤트
- 현재 구매하시는 여름옷과 같은 컨셉 혹은 비슷한 가격의 제품들을 매치 메이킹 하여 A라는 여름옷을 사시면 B라는 겨울 제품을 제안함과 동시에, 함께 구매하시면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 해 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2. 1+1 이벤트
- 단순합니다. A라는 제품을 구매하시면 동일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을 10%~50%할인된 가격에 드립니다. 해당 시즌 제품은 10%, 이후시즌 제품은 20%, 반대시즌 제품은 30%, 이월시즌 제품은 50% 등의 차별화된 가격제도로 고객님의 주머니에 부담을 주지 않는 프로모션입니다.

무엇보다 제품을 잘 만들어서 고객님들의 안목을 믿는 방향이 최고겠지만, 모두가 다 같이 어려운 이때, 조금이나마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칸투칸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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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마케팅 이신영   회원이미지    2015-07-16 14:18
마케팅사업 본부 3팀 이신영입니다.

저의 아이디어는 "사시사철 한겨울" 이라는 컨셉으로 사이트를 개설하는 것입니다.
사실, 한여름에 한겨울 옷이 필요하신 분들이 당연히 있습니다. 그러나 여름에 저희 사이트에 와서
그옷을 찾을려면 상품 페이지 하단까지 내려야하며 카테고리로 구분을 해둔다고 해도
그 카테고리를 찾아내야 합니다.

그럼 여름옷은? 여름옷 사이트도 나와야 하는거 아냐? 라는 생각도 잠시 해봤지만 여름옷은 쉽게 구매가
가능하기때문에 당해 시즌 신상품을 사고 싶은 심리가 있다고 생각되어 불필요할것 같습니다.

겨울옷의 경우는 사람의 심리상 싸다고 무조건 사지는것도 아니고 (판매가, 부피,자주 입는 옷이 아니기에 등등) 이월 제품이라 할지라도 다운의 경우는 심혈을 기울여서 사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을 다 모아서, 독립몰을 개설하고
365일 겨울 제품을 싸게, 재밌게 구매할수 있도록 마케팅을 집중시킨다면 계절과는 전혀 무관하게
구매와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여름 제품들 사이에 섞여있는 겨울제품은 떨이 재고 제품 같아보이지만
겨울 상품이 가득차 있는 페이지 안에 구스 다운 바지가 사이트 맨처음에 크게 노출된다면
제품의 가치가 더 높아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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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고객지원팀1   직원이미지    2015-07-16 14:14
고객소통센터 문지영입니다. ^^

가치소비와 합리소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특히 칸투칸의 합리성에 대해서도 다시금 돌아보게
되는 요즘입니다.
먼저 가치소비와 합리소비에 대해 알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가치소비란?
그 아이템만큼은 내가 가진 돈을 기꺼이 많이 투자하여 소비할 수 있는 가치있는 아이템
2. 합리소비란?
품질과 가격을 다 따져서 정말 알뜰한 구입을 해야하는 소비 목록

예를 들면 BMW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 다른 나머지 물건들은 천원샵에서 알뜰히 구입하며 살아가는 방법은 자동차에 자신의 모든 가치를 부여하는 가치소비를 추구하면서도 나머지 소비목록들은 합리소비로 채워서 삶의 만족감을 추구하는 방식이 되는 것입니다.

칸투칸에서 파는 제품들의 대부분은 합리소비 목록에 포함될 것 같습니다.
여름에 겨울 제품을 먼저 팔기 시작할 때도
지금까지 조금은 소극적으로 펼쳤던 칸투칸제품의 가격 합리성을
정공법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것입니다.

"겨울부터 팔면 이 좋은 제품을 더 많이 팔지 못할 것 같아서, 지금 판다.
가격의 구성은 이렇게 진행되었고 마진은 이렇다. (100% 가격 구성의 오픈은 안되겠지만)
메이저 타사에서 재고소진을 위하여 가격을 꺽어 파는 재고소진성 제품과
칸투칸의 미리파는 겨울제품은 합리가치에서 이만큼이나 차이가 난다."

물론 이러한 정공법 논리에
☆ 필리핀 이멜다 여사 (전 마르코스 대통령의 부인) 가 모피코트를 너무 입고 싶어서
필리핀의 열대 기후 날씨에서도 50대의 에어컨을 가동하고 연회를 진행했던 것처럼,
어떤 일정 공간을 빌려 오프라인 에어컨 이벤트를 진행한다던가 하는 마케팅을 진행하면 더 좋겠습니다.

합리소비목록에서 칸투칸이 차지하는 합리가치를 겨울제품 미리팔기를 통해 더욱 적극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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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야사시이   직원이미지    2015-07-16 13:58
안녕하십니까

제품개발 본부 MD3팀 남현주라고 합니다.


한 여름에 겨울옷 많이 파는 방법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2년전 칸투칸에서 진행해 왔던 예약 판매 제도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단, 기획 제품이나 대량 제품에 한해서가 아닌 추후 생산되어 나올

전 제품에 대한 예약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럴려면 담당 MD들이 기획 납기 맞출려고 죽어라 고생 하시겠지만, 한두달

입고전에 미리 고객 반응도 관찰하고, 반응이 있는 제품들에 한해

입고전 미리 리오더 계획을 세워 겨울 제품의 리오더 진행의

어려운점( 해외생산 경우 델리가 보통 2달 반에서 3달)을 보완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예약일이 일주일 지연, 이주일 지연에 대한 고객 개런티를 부여 하여

기다림에 대한 보상 제도도 마련하여 우리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준다면 더더욱

좋을거 같습니다.


시즌 리스 제품 판매 및 예약 판매는 더나은 퀄리티를 위한 기업 유지 확보 및

업체와의 거래 관계(상생관계) 그리고 고객에 대한 신뢰도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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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yuna35   직원이미지    2015-07-16 13:21
경영지원부 정유나입니다.


가격은 한여름에 겨울옷에 대한 구매욕을 높일 수 있는 가장 큰 요소입니다.
많은 회사들이 이월제품을 여름에 싼가격에 판매하고 있기에 재고제품을 싸게 판매하는 것만으로는 고객을 끌어당기기에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고싶었던 겨울 제품이 여름에 싼가격에 판다고해도 '다음 겨울에 새로운 디자인이 나올텐데 지금 꼭 구매해야하나'라는 생각들을 하기마련입니다.

그래서 여름에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겨울상품을 판매하면 어떨까 합니다.
다음 겨울의 트렌드를 정확하게 읽어낸 디자인의 겨울상품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옷장에 보면 비슷비슷해 보이는 기본티들이 여러개씩 있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매년 디자인도 색도 별로 다를 것이 없는 기본티를 사는 이유는 어느 옷이든 매치하기 쉽고, 가장 자주 입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옷들에 비해 손상이 많고 자주 구매하게 됩니다.

겨울에 꼭 입어질 것이라고 생각되는 기본적인 디자인의 상품이나, 지난 겨울의 디자인에 여름시즌에만 판매하는 색상을 미리 정해서(겨울에는 대부분 어두운색의 옷이 대부분이므로 여름에 눈이 많이가는 밝은 색상의 상품) 저렴한 가격에 재고품이 아닌 여름에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을 판매한다면, 고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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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고릴라맨   회원이미지    2015-07-16 13:17
디자인 연구소 아웃도어 1팀 주임연구원 이대형입니다.

한여름에 한겨울 상품을 효과적으로 판매하는 방법은 가격할인이 가장 큰 메리트로 고객들께 제시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미 많은 고객들은 역시즌 상품을 미리미리 구입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순 가격 할인에 추가로 성과를 내려 한다면, 고객분들로 하여금 꼭 지금 사야된다는 것을 한번더 강조를 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칸투칸이 자신있어하고 또 잘하는 컨텐츠광고법을 활용해서 단순히 겨울상품이 판매용으로 올라와 있는데서 그치지 않고,
이런 겨울상품들이 있다. 당신이 이 상품들을 미리 구매한다면 어떤 메리트가 있고 그 이유는...등등을 고객 스스로 필요하다
느끼게끔 하는 컨텐츠 광고를 올려서 구매력을 높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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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sbj3454   직원이미지    2015-07-16 13:15
효도선물 박스!!

7월 갓 스물이 넘은 대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첫 아르바이트를 가장 많이 하는 시기 입니다. 학비를 위해 하는 경우가 많지만
첫 월급의 경우 의미가 깊어 부모님 선물을 많이 합니다. (필자도 스무살 대학시절 첫 아르바이트로 부모님 선물을 사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20대들의 회원가입 유도 후 부모님께 겨울나기 패딩을 선물로 보내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미처 전하지 못했던 마음이나, 하지못했던말, 고마움등을
메모로 남겨주면(100~200자 이내) 직원이 손글씨로 카드에 써서 마음을 대신 전해드리는 이벤트입니다.
20대만 참여가 가능하고, 회원가입 유도 후 차후 판지오나 20대를 겨냥한 브랜드에 이용 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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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sbj3454   직원이미지    2015-07-16 13:14
수정이 안되네요;;;
여름 상품과 섞어서 함께 렌덤박스를 만드는겁니다;;
ex) 1박스 가격은 10만원
차가운 여름
아쿠아슈즈 + 레쉬가드
비치 웨어 상의 + 하의
반바지 + 쿨토시
.
.
.


뜨거운겨울
구스다운
덕다운
부츠 + 겨울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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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sbj3454   직원이미지    2015-07-16 13:12
칸투칸 랜덤 박스!!!

얼마 전 여러 브랜드의 시계를 취급하는 시계몰에서 히트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렌덤박스 1박스에 여러 상품 중 최저가 시계부터 최고가의 시계까지 랜덤으로 발송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재미로 한번 쯤 구매할 수 도 있을 정도였고, 운이 좋아 좋은 시계를 받을 수도, 여성시계를(필자는 남자)받을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고객입장에선 손해본단 생각은 들지않았고, 회사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잘 판매되지 않는 상품을 재고를 소진 할 수 있는 기회였던 같습니다.

칸투칸 랜덤 박스의 슬로건을

"여름을 차갑게 보낼것인가, 겨울을 뜨겁게 보낼것인가." 로 하고

랜덤 박스의 가격을 매기고 비교적 금액이 낮은 여름 상품을 세트로 포장하여 판매하는것입니다.

ex) 1박스 가격은 10만원
차가운 여름 뜨거운겨울
아쿠아슈즈 + 레쉬가드 구스다운
비치 웨어 상의 + 하의 덕다운
반바지 + 쿨토시 부츠 + 겨울티
. .
. .
. .
등 등

여러 박스를 만들어 구매하는 고객은 지불한 비용의 이상의 상품을 갖고
회사는 다소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비교적 빠른 재고 소진과 더불어 교환 환불율 다운

고객과 회사가 함께 WinWin하는 느낌으로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아이디어 카피 이긴 하지만 칸투칸 만의 색깔로 재해석하고,
칸투칸 만의 방식으로 풀어 본다면, 불황속에 고객에게 작게나마 즐거움을 선사하고, 거부감을 줄여주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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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마케팅통계분석 정의헌   직원이미지    2015-07-16 11:59
마케팅통계분석 정의헌입니다.

구매행위를 이끌어 내는것에는 가격변수가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칸투칸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봤습니다.
겨울이 아니라 여름에 겨울을 제품을 사야하는 납득 가능한 이유가 분명해야 하지 않을까?

구매를 방해하는 저해요소로
1. 가격 : 지금 싸다고 샀지만 언제 더 떨어질지 모르는 불확실성
2. 현금 유동성 : 당장 이번달 카드값도 많은데 지금 꼭 사야 할까?

그렇다면 고객과 칸투칸이 서로 득이 되어야 합니다.
상호 금전적 이득이 있으며, 칸투칸은 재고부담을 덜고 현금유동성을 확보, 선기획 제품 특가를 통해 인기제품에 대한 니즈파악 및 기회손실 제거.

크게 2가지 정도 있습니다.

방안으로 클라우드 펀딩 개념입니다.
선기획 제품의 경우 지금 절반을 결재하고, 배송받는시점에 다시 결재합니다.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고객의 현금유동성을 확보하면 판매가 증진 될 것으로 봅니다.

칸투칸에 대한 믿음은 보상정책이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특가제품은 가격변동이 없어야 하는것이 옳지만 부득이한 경우에 가격이 조정된다면 먼저구매한 고객에게 차액의 130%를 보상해 주는것입니다.
먼저 사는 사람이 봉이 되지 않도록 합니다.

추가로 시즌 지난 재고상품의 경우 상품가치가 높지 않습니다. 중요 색상 및 사이즈는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디자인 보다는 기능성이 더 중요한 단체복으로 판매를 넓혀 보는것도 방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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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hjpicachu   회원이미지    2015-07-16 11:44
디자인연구소 A/D3팀 문혜진입니다.

**'철'없는 청개구리족을 위한 칸투칸 이벤트*

'청개구리족'은 제철에 상관없이 구매하는 소비자인데요....

칸투칸의 '철'없는 청개구리 고객들을 위해 태양이 작렬하는 무더운 7월부터 8월까지 F/W제품을 예약하는 고객들에게 역시즌 할인을 적용하여 칸투칸의 신상F/W제품을 할인된가격으로 득템할수있는 기회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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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칸투칸 차승우   직원이미지    2015-07-16 11:12


생비스 마케팅팀 차승우 입니다.



이 더운 날씨, 겨울옷..

아무리 생각해봐도 구매욕구가 생기는것은,,

작년에 사고싶었던 베스트 셀러 옷이,, 재고가 얼마안남은채 등장하는것

그리고 엄청난 이득이라고 생각될 만큼 가격이 낮은것..

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고객님의 입맛에 맞춘 패딩자켓을 여름시즌에 내는것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이미 겨울 아이템은 고객님의 기호에 맞출수는 없습니다.

벌써 기획이 들어가서 생산중이니 말입니다.




그러니 다가오는 겨울시즌,


실제제품이 나닌 그래픽이라도 좋을듯합니다. 고객님이 기본패딩에서

직접 커스텀을 한 패딩(색상배색,주머니위치,모자 유무 등등 ) 을

최대한 입맛에 맞추어 인기가 가장 좋았던 패딩을 여름에 낸다면


여름밖에 살수 없는 멋진 패딩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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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칸투칸같은소리하고있네   회원이미지    2015-07-16 10:54
아이디어도 좋지만...
진행중인 이벤트 페이지에 노출 안되는거나 수정하는게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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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따앙콩   회원이미지    2015-07-16 09:44
[한여름에 겨울옷을 많이 팔기 위한 방법]

경영지원부 김미경입니다.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역시즌 마케팅이 있습니다.

경기침체로 인해 매출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 소비자의 심리를
자극하는 역시즌 마케팅으로 불황을 이겨내야 할 것입니다.

현재 고객들은 시즌에 상관없이 온라인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것에
익숙해졌으며 역시즌 마케팅으로 판매되는 제품은 일반적인 시즌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의 만족도가 높고 칸투칸 또한
비수기에 판매가 되지 않는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명한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이미 온, 오프라인 모두
시도하고 있는 방법이기에 똑같은 방식으로는 가격 및 인지도
측면에서 경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에 칸투칸에서 역시즌 마케팅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겨울 신제품 5% 할인 쿠폰 지급 또는 2벌이상 구매시
시즌오프 제품 우선 구매권 등의 다가올 2015 F/W 시즌을
대비한 마케팅도 겸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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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소년 이운섭   회원이미지    2015-07-16 09:05
칸투칸 마케팅팀 이운섭입니다.
해당 아이디어를 보고 며칠간의 고민을 하였습니다.
마케팅 부서에 근무함에 있어 당장에 풀어 나가야 하는 숙제이기 때문에 더 와 닿을 수밖에 없는 문제입니다.

주제인 겨울옷판매량 > 여름옷판매량 의 방법은
겨울의 날씨를 가진 나라에 판매를 하면 좋은 방법이겠지요

추운나라에 계신 판매업자를 통하여 도매업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으로 생각듭니다만
유통구조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국내 고객대상으로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당장의 할인하여 제품을 판매하는 것은 어느곳이든 이월제품을 역시즌으로 하여 판매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단순히 가격적인 부분은 메리트로 삼을수 없습니다.

1)무료 교환 및 반품 1회 증정권
-선주문한만큼 우선 주문하고 맘에 안들시에는 언제든 교환과 반품이 가능토록 하게 합니다.
선주문 제품 품질에 대한 우려심을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2)선주문 고객에 한하여 10% 할인권지급
-선주문 하신 고객님의 주머니사정을 고려한 할인권을 지급합니다. 단, 선기획제품에 활용은 불가

3)제시즌 가격을 사전에 공지하여 할인폭에 대한 인지
-어떻게 보면 이것은 상술로 보여질수 있습니다. 허나 사전에 공지하여 판매하는 부분이기때문에
진실을 동반한 상술입니다. 할인폭에 대한 부분이 얼마나 할인 되는지를 사전에 알게 되면 이제품이
미리 살만큼 할인폭이 괜찮은지 사전에 판단하여 구매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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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saypretty02   회원이미지    2015-07-15 18:56
한 여름에 겨울 옷을 산다?
아무래도 가격 아닐까요?ㅋ
겨울 옷을 사면 핫한 여름 옷이나 아이템을 사은품으로 드리는 겁니다^^
겨울 옷도 미리 준비하고 갖고 싶었던 핫한 제품도 선물로 받는 느낌적인 느낌ㅎㅎ
많이 파세요~ 언제나 칸투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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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hellogeek   직원이미지    2015-07-15 18:24

생비스 마케팅팀 김태영입니다.

여름에 겨울옷을 사는 이유의 첫번째 이유는

시즌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아닌 ' 가격적인 메리트'가 가장 첫번째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캐쥬얼, 남성, 여성 복종을 망라한 브랜드들이 역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고, 지난 시즌의

겨울 재고 상품들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겨울제품들을 카테고리별로 구입시 구매갯수에 따라 원가에 가까운 정도의 할인폭을 차등적용하는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어떨까요. 첫번째 이유는 가격입니다.

1. 구입수량에 따른 할인폭 차등적용

2. 이벤트를 상징할 만한 훌륭한 컨텐츠

3. 기간을 길게 설정하는 것이 아닌 스팟성 기획으로 희소가치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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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hui107   직원이미지    2015-07-15 18:04
안녕하세요. 디자인2팀 박경희입니다.

계절에 맞지 않는 옷을 매장에서 보게되면 고객들이 제일먼저 드는생각은 "이월제품" "재고제품" 일것입니다 그래서 웬만해선 고객들의 심리가 구매까지 가진않죠. 때문에 제품의 퀄리티 디자인 그외 디스플레이가 매우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여름제품들이 가득차있는 매장에 한공간을 지정하여 그곳에만 겨울컨셉으로 눈덮인 배경을 넣고 마네킹은 한겨울을 떠올리게하듯 완전 무장을 한 코디, 그외 소품들또한 장갑 목도리 귀마개등 한창 제일추울때의 겨울배경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구 예시로는 "지금 저렴하게 좋은옷사서 겨울에 남들보다 여러벌 많이 입자!" 라는 식으로.
당연히 여름에 판매하는 겨울제품이 신상품이 아닌만큼, 솔직한 칸투칸의 판매의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현재 날씨 및 매장들의 여름옷들과 굉장히 상반되는 컨셉과 옷들로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는 그만일것이며.좋은 퀄리티의 옷들과 기발한 디스플레이로 고객들의 흥미를 자극할것입니다. 다음단계로 고객이 착용을 시도하고 판매직원의 적절한 사이즈제시와 코디추천이 이루어진다면 겨울제품도 충분히 시즌제품만큼 판매가 일어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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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Ja Kim   직원이미지    2015-07-15 18:00
안녕하세요, 마케팅팀 김자경입니다.

칸투칸은 아시다시피 아웃도어 브랜드인 칸투칸 뿐만 아닌 비지니스 캐쥬얼 생비스, 스포츠 웨어 판지오 그리고 골프웨어 듀퍼츠까지 여러 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름시즌 상품이 아닌 겨울 시즌 상품의 판매가 목적이라면, 우리 브랜드의 쿠폰북을 만들어 제공하면 어떨까 합니다.

예를 들어 칸투칸의 구스다운 점퍼를 구입한다면, 생비스의 반팔 셔츠 또는 판지오의 여름 샌들 또는 듀퍼츠의 여름 티셔츠와 같은 여름 상품의 할인 쿠폰을 발송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방법이라면 두 계절의 상품을 같이 판매할 수 있고 저희의 다른 브랜드들을 더 알릴 수 있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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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심미경   회원이미지    2015-07-15 17:56
칸투칸 디자인1팀 심미경 팀장입니다

한여름에 겨울 옷 마니 팔기 위한 아이디어로 역시즌 제품을 미리 사는 이득을 크게 어필하고
또한 통크게 혜택을 주면 어떨까합니다.

예를들면 지금현재는 같은제품을 좀더 일찍 구매한고객들에게 단순히 가격인하를줍니다
거기서 추가한다면
추가 사은품(시즌성)이라던지 추가 적립금 등의 지급을 활성하면 어떨까합니다.

그랫을때 좀 더 일찍 구매하는 메리트를 고객들에게 줄 수 있지 않을까?
또한 더 많은 겨울제품을 미리팔아서 우리에게 빠른 리오더를 할수있도록 계기가 되지않을까,

라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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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sky_garden   회원이미지    2015-07-15 14:57
안녕하세요. 매장사업본부 김수경입니다.
제시된 아이디어는 그냥 판매하는것이 아니라, 한여름 여름상품보다 더많은 겨울옷을 팔기위한 방안입니다.
푹푹찌는 한여름.. 여름옷을 마다하고 겨울옷을 사야하는 절실한 구매이유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칸투칸의 미리즐기는 겨울 신상품 시즌 오프"
고객님들의 구매욕구를 최대치로 상승시키기 위해선, 우선적으로 실천되야 하는 것. "저렴한 가격" 이겠죠.
선기획진행을 지금보다 더욱 빠른시기부터 준비하여, 원가율 인하 동시에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판매가를 최대한 낮출수 있습니다. 일정기간동안 하는 선기획 제공프로모션을 통해, 판매가의 몇프로 할인이아닌 원가에서 크게 벗어나지않은 가격으로 판매하는것입니다. 물론 일정기간, 기획수량만큼만입니다.(추가기획은 없어야합니다.)

가격뿐 아니라, 다양한 상품이 있어야겠습니다. 선출시 기획상품 한두가지로 많은판매효과를 올리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여름옷만큼은 안되더라도, 다양한 디자인의 옷들을 출시해야합니다.
또한가지는 프로모션입니다. 노출 및 이벤트, 문자발송은 물론이거니와, 색다른 프로모션이 있어야겠습니다.
때가 아닌 옷을 구매했을경우, 보관하는것이 애매할수도 있습니다.
그런 고민을 하지않도록, 겨울상품구매시 "보관서비스"를 진행하는것도 괜찮을거같습니다.
구매는 미리하지만,상품은 원하는때에 수령가능하도록 말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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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DE BASE   직원이미지    2015-07-15 14:43
안녕하십니까~! 칸투칸 디자인1팀 박재성입니다.

여름에 겨울옷을 팔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를 생각하던중
물마시러 정수기쪽으로 갔는데 빵빵한 에어컨 바람이 불었습니다.
순간 춥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좀더 따뜻해질수 있는 옷을 입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본게 여름에 겨울옷을 팔려면 지금은 여름이지만
겨울같은 환경을 제공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너무 더워서 땀이 삐질삐질나는데 겨울옷을 미리 살려고 착장을 해본다면
바로 찝찝하고 더 덥다는 생각이 먼저 들거같습니다.
그래서 공간을 따로마련하여 예를들어 냉동창고같은 느낌으로 들어가기만 해도
입김이 나오고 덜덜덜 떨 정도의 온도를 맞추어 겨울옷을 입었을때 딱 알맞은 온도로
느낄수 있게 해준다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런 공간이 있다면 날씨가 많이 추워 졌을때 저희 옷을 입었을때 얼마나 보온성이 있는지
직접 느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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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칸놀이터 최유탄   회원이미지    2015-07-15 13:28
안녕하십니까. 제품개발 1팀 팀장 최유탄입니다.





항상 고객과 소통하고 소비자 중심의 기업 정신을 기반으로 기업 이념에 맞게

15FW 선기획 신상품을 구매 후 착장컷으로 "모델왕 컨테스트"를 개최하여

선정된 착장컷으로 실제 쇼핑몰에 게재하여 일정 기간을 설정하여 판매된 금액의 일부(런닝개런티)를

상금으로 전달하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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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레드힐   회원이미지    2015-07-15 11:18
국내든, 국외든 (겨울)여행상품하나 걸고, 겨울옷 구매자 중 추첨해서 보내주는 거 어때요?
대신 옷은 제값 받으시구요. 할인 이런거하면 남는거 뭐 있겠습니까..
겨울오려면 아직 7월이니까(7월에 상품판매기획하고)... 8월~10월 3개월동안 쭉 하는거죠..
신상품은 국외, 이월상품은 국내로 하는 것도 나름 구분 될 것 같고,
금액에 따른 응모쿠폰을 지급하면 여유 있는 사람들은 많이 안사겠어요.
여름에 겨울옷 팔기 어렵긴 해요.. 이정도 아이디어 밖엔 생각안나네요. 흡...
아예, 여행말고, 자동차 경품어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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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박미   회원이미지    2015-07-15 11:16
내 아이디어가 홈페이지에 올라왔네요.소백산 그림이군요.직원분 아이디언지
나의 아이디언지 몰라도 산에서 다시 만나길바랍니다.칸투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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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지구인입니다만   회원이미지    2015-07-15 11:15
고객소통센터에서 칸투칸의 눈과 귀와 입을 담당하고 있으면서 얼굴은 담당하지 못하는 사원 이미란입니다.

1. 겨울옷 사고 여름 옷값 벌어가자!
3줄요약.
겨울옷 구매 고객님들께 구매 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돌려드립니다.
겨울옷을 많이살수록 적립금이 많이 쌓이게 되고, 쌓인 적립금으로 여름옷도 구매해서 일석이조.
칸투칸은 겨울옷을 많이 팔아 좋고, 고객님은 적립금을 많이 받아 좋고!

2. 이열치열 등산대회
3줄요약.
한겨울에 얼음물 입수가 있다면, 한여름엔 이열치열 등산대회!
칸투칸의 겨울 옷 입고 등산하여, 무사히 완주한 고객님께는 시원한 여름옷을 사은품으로 드립니다.
참가조건은 2015년 칸투칸의 겨울옷을 구매하고, 행사 당일 착용하는 것. 중간에 벗으면 실격!

최근 경기침체와 이어지는 사건 사고로 계속되는 악순환 속에 잠시나마 웃을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을 칸투칸이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아이디어 뽑히면, 이열치열 등산대회때 다운자켓 입고 나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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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짜라스투라   회원이미지    2015-07-15 00:25
칸투칸 로고가 들어간 우산을 만들어서 사용하세요 !

위 사진(우산쓰고 국자로 물 뿌리는 사진)에서, 우산에 경쟁사(?)인 필라의 로고가 명확하게 보입니다 !

칸투칸 우산이 아직 없는 것 같은데, 직원용으로 만들던지 아니면 소비자 경품용으로 만들던지, 아니면 이번에 여름에 겨울옷을 사는 분들에게 사은품을 만들든지, 꼭 칸투칸 로고가 들어간 우산도 있었으면 하네요!

우산이 생각보다 쏠쏠하게 광고 효과도 있습니다.

비오는날 ! 또는 눈오는 날 ! 또는 햇볕이 강한 날의 야외할동에서 !

우산에 새겨진 칸투칸 로고 는 꽤 우아한(?) 광고 효과를 줄 겁니다 !

칸투칸 로고가 새겨진 우산을 가진 분들은 나름대로의 자부심(애사심)도 느낄 수 있고요 !

아무튼,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쏠쏠한 광고효과를 볼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수고하세요 ~

p.s.
진심박스 선물은 잘 받았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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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DAMDAM   회원이미지    2015-07-14 22:40

칸투칸 고객소통센터 김담희입니다.

'한 여름에 겨울옷 많이 팔기'

여름에 패딩을 구매하고 겨울에는 에어컨을 구매하는 '얼리버드(early bird)'족이 늘고 있습니다.
얼리버드 쇼핑족이란 여름에 겨울 상품을, 겨울에는 여름상품을 사는 등 앞선 계절을 알뜰하게 준비하는 고객들을 말합니다.

온라인에서 시즌상품만 구매를 한다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4계절 상품을 언제든지 필요하면 클릭해서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역시즌 기획전
-8월의 크리스마스 특집전
-겨울 인기아이템 득템찬스


이월상품을 저렴하게 세일을 해서 판매한다는 느낌을 주는 것보다는 품질 좋은 제품을 기획전,특집전,득템찬스라는 이벤트로 고객님께 제공을 한다는 배너/쇼핑몰팝업창/고객문자/이메일전달/등 마케팅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당장 필요하지 않지만 칸투칸을 믿고 구매해주시는 고객님들을 위해 역시즌 상품 구매시 해당 상품에 한해서 1회 무료 교환반품권 제공, 상품후기 작성시 기존에 적용되었던 적립금X3배지급!

그리고 기획전의 수익금 중 일부는 '한 여름의 자선냄비' 구세군에 기부하여 뜨거운 여름 시원한 가격으로 겨울제품 구매하고 뜨거운 마음을 이웃에 전달할 수있는 기회를 칸투칸이 제공해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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